
나의 사랑하는 자가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
나의 사랑, 내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아가서 2장 10절)
아가서를 읽을 때면 항상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고백을 듣는 기분입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이렇게나
사랑하시고 어여삐 여기시는데
이 세상에 무서울 게 뭐가 있을까요?
오늘도 용기 내어 앞으로 나아가는
그리스도인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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