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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니라

주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니라 봉서방추천 2조회 2526.09.30 00:23댓글 0 하나님의 계시의 어휘(語彙)중에는 우리 감정을 두드리는 말들과 큰 교리적 중요성이 있는 말들이 있을 뿐 아니라, 생활의 일상 경험을 표현하는 말들도 있다. 『주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니라』로 정확히 서술할 수 있는 경험을 표현하는 말들도 있다. 죄 죄는 우연한 행동이 아니요, 영혼의 경향이다. 죄에 대한 성서적 견해는 다른 유행하는 태도보다 더 깊다. 성서적 견해를 표현하려고 여러 방언에 여러 가지 말을 사용하였다. 과테말라의 코놉족은 말하기를 죄인은 『나쁜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 한다. 『나쁜 일을 하는 사람』이라고 말함으로만은 충분치아니하니 행동이 그 마음을 반영하기는 하나 하나님께서 더 큰 관심을 가지시는 것은 마음이다...

기본폴더 2026.09.30

빛을 잃지 않는 인생

빛을 잃지 않는 인생 닮아가는자추천 0조회 3426.09.30 03:55댓글 0읽을 말씀 : 시편 42:1-11‌시 42:5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그 얼굴의 도우심을 인하여 내가 오히려 찬송하리로다성공한 군인이 되려고 노력했으나 적응에 실패한 남자가 있었습니다.가끔 소일로 글을 쓰면서 근근이 먹고살던 남자는 43세 때 그동안의 꿈이었던 소설을 써보려고 매일 오래된 타자기 앞에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소설 반응은 신통치 않았지만 남자는 10년이 넘도록 계속해서 같은 주제로 글을 썼습니다. 「007 시리즈」로 1억 부가 넘는 판매고를 올린 이안 플레밍(Ian Lancaster Fleming)의 이야기입니다.한편, 책 한 권을 쓰기 위해 12..

기본폴더 2026.09.30

우리 하나님 아버지는 이런 분이십니다.

우리 하나님 아버지는 이런 분이십니다. 부자회사추천 0조회 2026.09.30 09:21댓글 0생명의 만나(20260930)성경 : 로마서4:17"기록된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의 믿은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 같이 부르시는 이시니라." ♧. 우리 하나님 아버지는 이런 분이십니다. 하나님에 대한 지식이 없기 때문에 어떠한 문제가 찾아오면 두려워하며 좌절합니다. 하나님을 알되 힘써 알아야 합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우리가 제한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는 분입니다. 그 하나님의 능력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변함이 없이 동일하십니다. 내가 제대로 알지 못하고 믿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는 것입니다..

기본폴더 2026.09.30

믿음은 주님의 세계에 대하여 눈을 떠가는 것

믿음은 주님의 세계에 대하여 눈을 떠가는 것 글쓴이/봉민근우리가 꼭 가져야 할 믿음은 하나님에 대한 절대 신뢰다.우리가 기도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에 대한 신뢰가 무너져 있다는 말이다.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하지도 그 말씀대로 순종하지도온전한 예배를 드리지도 못하며 더 이상 하나님에 대한 기대를 갖지 않고 사는 것이다.세상을 살아가는 데는 습관이 중요하다.습관이 굳어져서 그 인생을 만들기 때문이다.사람은 누구나 영적인 안목으로 보는 눈과 듣는 귀를 잘 다스려야 한다.사람은 본 대로 들은 대로 그것들이 머릿속에서 굳어져서 확신을 가지고 평생을 살게 된다.하나님은 보이는 세계만 창조하신 것이 아니다.세상은 보는 것이 다가 아니다.인간이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는 세계가 훨씬 더 많다..

묵상말씀 2026.09.30

사랑과 집착

사랑과 집착 누군가를 아끼는 마음이 깊어지면 자연스레 시선이 머물고,어느 정도의 관심과 애틋한 집착은 자연스레 생겨납니다.그것이 온전히 상대를 향한 배려일 때는 괜찮지만,그 마음에 내 욕심이 과도하게 섞이기 시작하면,상대를 옭아매는 집착으로 변질됩니다.사랑은 그 사람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품어주고,스스로 날아오를 수 있게 뒤에서 바람이 되어주는 일입니다.부족함을 탓하기보다 곁에 머물러주는 것만으로도고맙다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하지만 집착에 사로잡히면 마음이 먼저 조급해져상대에게 숨 쉴 틈조차 주지 못합니다.사랑이라는 그럴듯한 이름을 붙여도,결국엔 내 안의 불안을 달래려고 상대를 내 틀에억지로 끼워 맞추는 일일 뿐이지요.끊임없이 확인하고 내 뜻대로 쥐락펴락하려는 손길은결국 상대를 지치고 힘들게 만듭니다...

좋은글 2026.09.30

구약에 나타난 300 여곳의 메시아 예언

구약에 나타난 300 여곳의 메시아 예언봉서방추천 3조회 2226.09.30 00:27댓글 0​​​ 마태복음 1장 1아브라함의 자손이시요, 다윗의 자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세대에 대한 책이라.2아브라함은 이삭을 낳고 이삭은 야곱을 낳고 야곱은 유다와 그의 형제들을 낳고3유다는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를 낳고 베레스는 헤스론을 낳고 헤스론은 람을 낳고16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는데 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 하는 예수님이 태어나시니라.17그러므로 아브라함부터 다윗까지의 모든 세대가 열네 세대요,다윗부터 바빌론으로 끌려갈 때까지 열네 세대요,바빌론으로 끌려간 때부터 그리스도까지 열네 세대라. 1. 창세기 - 인류 역사 창조와 아브라함의 씨 예수 그리스도3:15여자의 씨(처녀의 출산)눅1:35, 마..

기독교자료 2026.09.30

성경속의 산(山) 과 그 의미들

성경속의 산(山) 과 그 의미들 봉서방추천 3조회 2726.09.30 00:00댓글 4 [1]성경에 언급된 산 1)바알라산또 에그론 북편으로 나아가 식그론에 이르러 바알라산에 미치고 얍느엘에 이르나니 그 끝은 바다며 (수 15:11)2)바산의 산-하나님의 산바산의 산은 하나님의 산임이여 바산의 산은 높은 산이로다(시 68:15).3)벧엘산-사울의 성채이스라엘 사람 삼천을 택하여 그 중에서 이천은 자기와 함께 믹마스와 벧엘산에 있게 하고 일천은 요나단과 함께 베냐민 기브아에 있게 하고 남은 백성은 각기 장막으로 보내니라(삼상13:2).4)비스가산-모세가 가나안을 내려다 본 곳(1)바못에서 모압 들에 있는 골짜기에 이르러 광야가 내려다 보이는 비스가산 꼭대기에이르렀더라(민21:20).(2)모세가 모압 평..

기독교자료 2026.09.30

믿음은 주님의 세계에 대하여 눈을 떠가는 것

믿음은 주님의 세계에 대하여 눈을 떠가는 것 글쓴이/봉민근우리가 꼭 가져야 할 믿음은 하나님에 대한 절대 신뢰다.우리가 기도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에 대한 신뢰가 무너져 있다는 말이다.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을 사랑하지도 그 말씀대로 순종하지도온전한 예배를 드리지도 못하며 더 이상 하나님에 대한 기대를 갖지 않고 사는 것이다.세상을 살아가는 데는 습관이 중요하다.습관이 굳어져서 그 인생을 만들기 때문이다.사람은 누구나 영적인 안목으로 보는 눈과 듣는 귀를 잘 다스려야 한다.사람은 본 대로 들은 대로 그것들이 머릿속에서 굳어져서 확신을 가지고 평생을 살게 된다.하나님은 보이는 세계만 창조하신 것이 아니다.세상은 보는 것이 다가 아니다.인간이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는 세계가 훨씬 더 많다..

묵상말씀 2026.09.30

보는 사람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그 8491번째 쪽지! □보는 사람 1.백로(白露)와 한로(寒露)는 모두 이슬 이름입니다. 이슬은 공기중의 수증기가 기온이 낮아지면서 물방울이 되는 현상입니다. 백로는 오곡백과가 무르익도록 하나님께서 무난한 흰 이슬을 내리는 절기이며 가을의 입구에 들어선 절기입니다. 반면에 한로는 이제 그만 성장을 멈추고 지금부터는 안으로 영글어서 마무리~ “이제 왔던 곳으로 돌아가야지”라고 말씀하시며 찬 이슬을 내리는 절기입니다. 한로가 지나면 이슬은 서서히 서리로 바뀌기 시작하고 서리를 맞은 나뭇잎사귀들은 알록달록 단풍이 들기 시작하고 서리 맞은 국화들은 더욱 진한 노란색으로 변하기 시작할 것입니다.2.계절이 한로에 이르면 하늘은 가없이 높아지고 바람은 차가워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