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512번째 쪽지 □영의 기도 1.사람의 눈은 두 가지인데, 육안(肉眼)에 대해서는 아마도 의사들이 가장 잘 알 것입니다. 아니면 안경을 만들어주는 안경사들일까요? 그러나 영안(靈眼)에 대해서는 아마도 무당들이 가장 잘 알지 않을까요? 무당들은 막 “뭐가 보인다~ 보인다~” 보인다고 합니다. 전생이 보이고 과거가 보이고 미래가 보이고...2.그런데 진짜 영안이 열려서 보아야 할 사람들은 교회 목회자들입니다. 하나님이 맡겨준(?) 양들을 보살피는 목회를 한다고 하면서 영안이 열리지 않아 아무것도 보이는 것이 없으니 자꾸 세상적인 방법을 동원합니다.3.영안이 열려서 활짝 열린 하늘을 보게 되면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마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