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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기도 맡김 예화] 기도로 주파수를 맞춰라

[기도 맡김 예화] 기도로 주파수를 맞춰라 新 婦추천 0조회 1526.09.02 15:50댓글 0 https://www.youtube.com/watch?v=cE8REIIRS24 제시해 주신 유튜브 영상의 핵심 내용을 체계적으로 요약·정리하고, 전달하고자 하는 영적 메시지(기도, 주권의 내려놓음, 관계의 회복, 하나님의 섭리)를 더욱 깊이 체율할 수 있도록 실화 바탕의 보충 예화 3가지를 중간중간 함께 구성하여 정리했습니다.[영상 요약 및 정리]1부. 모르면서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오경자 권사의 간증)절망 속에서 찾은 하나님과 40일 금식기도상황: 서울대 국문과 졸업 후 16년간 국어 교사로 근무하다 퇴직 후, 남편의 사업 부도로 막대한 빚더미에 앉고 남편이 구속되는 극심한 절망을 겪음 [00:06]...

예화말씀 2026.09.23

예화모음 13편

예화모음 13편 봉서방추천 3조회 2926.09.23 00:19댓글 11.정의로운 교회교회는 연약한 사람들이 종교를 의지하러 가는 곳이라고 비하하며 무시했던 아인슈타인이 활동할 당시에 독일에서 나치스가 일어났습니다. 그 때 아인슈타인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나는 대학의 지성인들을 기대했다. 그러나 대학 교수들은 즉시 나치즘에 무릎을 꿇고 아첨했다. 그들은 나치즘이 주장하는 잘못된 인종이론을 마치 옳은 것인 양 떠들어댔다. 또 나는 신문과 언론인들을 기대했다. 그러나 신문도 얼마 지나지 않아 필봉을 놓았다. 그런데 오직 교회만이 독재자에 항거하여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줄지어 감옥으로 향했다. 나는 교회에 한없는 찬사를 보낸다.”교회가 불의하면 이 사회는 아예 소망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정의가 실현되어야 할..

예화말씀 2026.09.23

전도요령

전도요령 봉서방추천 0조회 1126.09.23 00:18댓글 0#. 교회가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커 지는것은 교회 뿐 입니다. 그래서 교회 가기 싫은 것입니다. *. 여유를 가지고 얼굴에 미소를 지으시며... 정감이 가도록 대답해 주십시요. 1). 학생이 많아지면 학교를 많이 지어야 하고 크게 지어야 하는게 아니겠어요? 또한, 환자가 많아지면 병원을 더 많이 지어야 하고 그리고 크게 지어서 좋은 시설과 환경을 만들어야 하는것과 같은 것이라고 생각 하셔야 합니다. 2). 선생님은 혹시 우리나라에 술집이 교회보다 훨신 더 많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 는지요 ? 백범 김구 선생님은 살아계실때 ' 경찰서 10개를 짓는것보다 교회 하나를 더 세우는 것이 훨신 좋..

기타 2026.09.23

전도대상자 찾는 방법

전도대상자 찾는 방법 봉서방추천 1조회 2526.09.22 00:21댓글 0 ♥ 전도자를 찾는 방법 ♥ 1. 가족 친척 중 불신자2. 믿다가 낙심한 분들3. 친구나 이웃 초청할 분4. 직장 동료나 학교 학원 친구5. 친목회 동우회 함께하시는 분6. 자녀 다니는 학부모나 이웃 학부모7. 이웃에 새로 이사 온 분이는 불신자8. 내가 단골로 다니는 모든 가게 분들9. 집에 배달하는 모든 분들10. 동네 경로당이나 노인정에 계신 분들11. 병원이나 몸이 아프신 분들이나 가족12.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만난 분들13. 고향 친구나 선후배 사람들14. 축호 노방 전도에서 만났던 분들15. 기타 여러 모양으로 만나는 분들 ----------------- ♥ 대상자를 위한 5대 수칙 ♥ 1. 전도 대상자를..

기타 2026.09.23

대제사장과 제사장과 레위인의 자격 및 직무

대제사장과 제사장과 레위인의 자격 및 직무 봉서방추천 3조회 4526.09.22 00:03댓글 2대제사장(Chief priest, High priest) 성막과 제사의 일을 담당했던 레위 지파와 제사장들 가운데 이스라엘 백성을 대표하고 제사에 관한 제반 사항을 지휘했던 제사장직의 최고위자이다. 대제사장을 지칭하는 히브리어는 대부분 '학코헨 학가돌'(hakkohen haggadol; 위대한 제사장)과 '학코헨 함마쉬아흐'(hakkohen hammashiach; 기름 부음을 받은 제사장)가 쓰였고 어떤 곳(왕하 25:18; 대하 19:11; 렘 52:24)에서는 '코헨 하로쉬'(kohen haro'sh; the chief priest)가 쓰였는데, 개역성경은 모두 대제사장으로 번역했다. 신약에서는 '아르키에..

기독교자료 2026.09.23

성경에서 왜 옷을 찢었을까?

성경에서 왜 옷을 찢었을까? 봉서방추천 3조회 3326.09.23 00:05댓글 3성경에서의 중심 구절:"야곱이 자기 옷을 찢고 굵은 베로 허리를 묶고 오래도록 그의 아들을 위하여 애통하였더라"(창세기 37:34) “옷을 찢다”는 성경에서 자주 등장하는 상징적 행동으로, 단순히 슬픔을 표현하는 행위를 넘어선 중요한 영적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히브리어로 "옷을 찢다"는 קָרַע (qaraʿ)로 표현되며, 이는 강한 감정이나 내면의 변화를 외적으로 드러내는 행위입니다. 오늘 우리는 이 주제를 깊이 탐구하여 “옷을 찢다”의 성경적 의미와 신앙적 교훈을 정리하고자 합니다. 뜻: "찢다", "가르다"이 단어는 물리적으로 옷이나 천을 찢는 행위를 나타내지만, 성경에서는 주로 감정적, 영적 의미를 강조합니다.“옷..

기독교자료 2026.09.23

질투하시는 하나님의 정당성

질투하시는 하나님의 정당성 글쓴이/봉민근하나님을 잘 믿기 위하여 꼭 무엇이 될 필요는 없다.진정한 그리스도인들 중에는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오른손이 한 것 왼손도 모르게섬기다가 간 이들이 더 많다.믿음이라는 것은 단순한 것이다.비록 신학적인 그 무엇을 몰라도 괜찮다.성경의 지식이 믿음의 크기를 결정하지 않는다.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신앙의 표준이다.내 속에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두지 않는 것이 온전한 신앙이요 하나님 앞에서 정결한 삶이다.하나님은 질투하시는 하나님이라 하셨다.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은 우상숭배다.어떻게 보면 이기주의적인 하나님으로 생각하게 될지도 모르지만하나님은 충분히 그럴 자격이 계신 분이시다.사람을 지으신 이가 하나니이시요 인생들의 참 주인이 하나님..

묵상말씀 2026.09.23

2026년 9월 27일 주일대표기도문

천지만물을 창조하시고 인도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지난 한 주간도 주님의 은혜 속에 지켜주시고, 추석 명절 동안 안전한 오가는 길과 가족 간의 따뜻한 사랑을 나누게 하신 후 이 복된 예배의 자리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유난히 뜨거웠던 여름을 지나 결실의 가을을 주신 주님께 모든 감사와 찬양을 올립니다. 이 시간 드리는 우리의 예배를 주님 홀로 영광 받아 주시고, 성령의 뜨거운 임재 가운데 모인 모든 성도들의 심령에 하늘의 신령한 위로와 평강을 부어 주시옵소서.​사랑의 하나님, 이번 추석 명절을 통하여 사랑하는 가족과 친지들을 만나 소원했던 관계가 회복되고, 미움과 오해가 사랑과 이해로 바뀌는 치유의 역사가 있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서로의 안부를 묻고, 땀 흘려 가꾼 수고를 나누며 가정을 허락..

기도문 2026.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