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새긴 은쟁반
스크랩 아로새긴 은쟁반닮아가는자추천 0조회 1626.11.02 04:03댓글 0읽을 말씀 : 잠언 25:2-13잠 25:11 경우에 합당한 말은 아로새긴 은쟁반에 금사과니라강대국인 옆 나라와 사소한 일로 갈등을 빚는 나라가 있었습니다.왕은 자칫 일어날지 모르는 전쟁을 피하기 위해 가장 지혜로운 신하를 사절로 보냈습니다. 신하의 지혜로운 언변으로 강대국인 이웃 나라의 왕은 오해를 거두고 화를 풀었습니다. 그런데 신하가 고국으로 돌아오자, 이번에는 왕이 잔뜩 화가 나 있었습니다.“자네가 옆 나라에 가서 한 말을 들었네. 옆 나라의 왕은 보름달, 나는 초승달에 비유했다지? 나는 초승달처럼 가진 것이 없고, 옆 나라 왕은 보름달처럼 왕성하다는 뜻 같은데, 아예 옆 나라로 가서 보름달 같은 왕을 섬기지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