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에 중간지대는 없다. 글쓴이/봉민근믿음의 시작은 마음을 여는 일에서부터 시작된다.귀로만 듣는 신앙은 절대로 성장을 이루지 못한다.주님은 우리의 마음문을 날마다 두드리고 계신다.신앙에 중간지대는 없다.믿음에 적당히라는 것처럼 불순한 말도 없다.신자도 세상사람도 아니라는 말은 불신자라는 말이다.양다리 신앙을 가지고 사는 사람은 100% 불신자다.덥든지 차갑든지 해야 한다.뜨겁지 않다면 불신자와 섞여 산다는 말이다.주님은 이런 사람을 모른다 하실 것이다.신앙생활을 하면 할수록 더 뜨거워져야 하고 분명해져야 한다.말씀을 들으면 들을수록 성경을 읽으면 읽을수록 성경이 나를 읽게 해야 하고 주장하게 해야 한다.신앙은 정체성의 문제다.성도는 죽으면 죽으리다 하는 지조가 있어야 한다.신앙이 살아 있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