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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형상과 모양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봉서방추천 2조회 2926.10.27 02:22댓글 4“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창1:26~27),여기서“우리”란 자기와 함께 자기와 관련되는 여러 사람을 다 같이 가리킬 때 쓰이는 말이다. 이 말은 하나님의 삼위일체의 협력을 말한다,“우리”라는 대명사는 히브리어의 엘로힘이 복수인 것과 잘 조화를 이룬다. 성경은 이처럼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되었다고 증언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사람에게 있는 하나님의 형상은 무엇인가? 1. 형상이란 무엇인가?형상이란 사..

유다의 허리에서 나온 자란 무슨 뜻인가?

유다의 허리에서 나온 자란 무슨 뜻인가? 봉서방추천 4조회 1726.10.28 06:16댓글 1 “야곱의 집이여 이를 들을지어다 너희는 이스라엘의 이름으로 일컬음을 받으며 유다의 허리에서 나왔으며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하며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기념하면서도 진실이 없고 공의가 없도다”(사48:1)“유다”는 히브리어로“예후다”인데“감사하다, 찬양하다, 경축하다”을 뜻하는“야다”에서 유래한 것으로“찬양”이라는 뜻이 있다.“허리에서 나왔으며”에서“허리”로 번역된 영어로 Waters이다. 히브리어로“마임”인데“물, 물가, 샘물, 우물, 강물. 생수”등을 뜻한다. 기본적으로 쌍수인데 단수로 사용된다.그런데 이말은 하나님의 자녀라고 일컬음을 받는 그리스도인들이 어디로부터 출생하였는가를 논할때 중요한 단서가 되..

이삭 야곱, 요셉, 베냐민,의 나이 대조표

이삭 야곱, 요셉, 베냐민,의 나이 대조표봉서방추천 3조회 1226.10.28 06:37댓글 0사 건이삭야곱요셉베냐민관련구절나이이삭이 야곱은 낳다60025:26이삭의 유언과, 야곱이 밧단 아람 라반의 집으로 피난감1377727:,1 ~ 29:1야곱이 결혼을 위하여 라반에게 봉사(7년후, 결혼)1448429:21~30야곱이 라헬을 위하여(다시 7년봉사, 14년끝) 요셉 출생15191030:24,25밧단아람 탈출 가나안 귀향,베냐민 출생(피난 후 20년)157976031:41,35:18,19요셉 실종 (야곱이 귀향후11년)168108171137:2이삭 사망(죽음 유언 후 43년 더 생존)180120231736:28~29요셉이 애굽총리 등극(노예로 팔린 13년 후)127302441:46야곱과 요셉 상봉(실종후..

기독교자료 2026.10.28

성막

성막봉서방추천 2조회 3526.10.26 06:15댓글 2 광야의 성막성막은 멀리서 보면 천으로 된 울타리 같다. 흰 세마포장이 100×50규빗(1규빗이 0.5m, 50×25m) 크기의 성막을 둘러싸고 있다. 흰 세마포장이 막혀 있진 않고 한쪽으로 문이 있고 문에서 들어서면 성막 뜰이 있다. 성막 뜰 안에는 조각목과 놋으로 된 번제단이 있고 조금 더 안쪽에는 물두멍이 있다. 물두멍을 조금 지나면 안쪽에 있는 막이 하나 더 있다. 그것을 성소라고 하며 성소는 두 부분, 휘장을 사이에 두고 성소와 지성소로 나뉘어진다. 광야의 성막 곤지암 갈보리 성막, 1/5 축소 두레마을미국 란카스타 성막 성막에 관한 명칭들 1. 성소 출25:8,9 2. 회막1)아론과 그 아들들로 회막안 증거궤 앞 휘장 밖에서 저녁부터..

기독교자료 2026.10.28

하나님의 집

하나님의 집 봉서방추천 2조회 1926.10.28 06:15댓글 0 “하나님의 집house of GOd”은 히브리어로“바이트”인데“짓다, 세우다”을 뜻하는“바나”에서 약어로 보이며, 문자적으로는“장막, 집, 무덤, 거주지, 처소, 궁, 처소, 권속”을 뜻한다. 또한 이 말은 비유적으로 표현하여“권속, 궁중, 가족, 종족, 자손”등 한 솥밥을 먹는 식구를 의미하기도 한다. 즉, 성경에서“하나님의 집”은 하나님이 거하시는 상징적 장소(여호와의 집house of GOd)로 대부분 하나님의 성막, 성전을 말하기도 하지만. 중요한 핵심은“이스라엘의 공동체”를 뜻하며. 신약에서는 어떤 건물이나 장소가 아닌 하나님의 지체(성도)들과 모임. 즉 교회를 뜻한다. 그러므로 성경에서“여호와의 집, 즉 하나님의 집”은 다음..

기독교자료 2026.10.28

메마르지 않는 인생

메마르지 않는 인생 글쓴이/봉민근내 영혼을 메마르게 하지 마라.성령이 물 붓듯 부으시는 능력을 힘입으라.말씀에 영양분을 충분히 공급하여 흔들리지 않는 믿음의 거목으로 자라라.튼튼한 믿음의 가지는 결코 흔들리지 않는다.내게 부족함이 있거든 꾸짖지 않으시고 넘치도록 부으시는 전능의 아버지게 부탁하라.우리에게 아버지가 계신데 고아처럼 거지같이 사는 것이 합당한 것인지를 생각하라.모든 것은 아버지께 달려 있다.그분께 매달리는 인생은 결코 넘어지지 않는다.메마른 땅에서도 절망하지 말고 사막에서도 꽃을 피우시는 이와 함께 인생을 살라.절망은 불신앙이다.근심 걱정은 사탄이 주는 것이다.무엇을 하든 하나님 편에 서라.성령은 믿는 자들을 도우시는 분이시다.믿음으로 살고자 하면 그 길은 망하지 않는다.믿는척해서는..

묵상말씀 2026.10.28

56세의 억만장자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513번째 쪽지! □56세의 억만장자 1.어느 날 한 젊은이가 단상에 등장하더니 뒷주머니에서 ‘아이폰’이라는 것을 꺼냈습니다. 그날 이후로 지구인들의 삶의 습관이 확 바뀌는데 채 5년이 안 걸렸습니다. 그 젊은이는 억만장자이자 세기의 천재였지만 56세의 나이에 췌장암으로 사망했습니다. 사람들은 그를 더 살려두면 무엇을 만들어낼지 모르기 때문에 신이 일찍 데려간 것이라고 했습니다.2.임종을 앞두고 그가 남긴 마지막 말은 다음과 같습니다.“저는 사업에서 최고의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남들이 보기에 제 삶은 성공의 전형입니다. 하지만 일 외에는 별다른 기쁨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결국 부는 제가 익숙해진 삶의 한 부분일 뿐입니다. 지금 병상에 누워 내 ..

가을 묵상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514번째 쪽지! □가을 묵상 1.아침에 동네 한 바퀴를 돌고 들어와서 책상에 앉았습니다. 알록달록 물들어가는 단풍 사진과 잎사귀 사이로 빨갛게 물들어가는 산수유 열매 사진을 찍었습니다. 사람들의 세상은 정신없이 변해가도 자연은 여전히 때와 철을 따를 뿐 변함이 없습니다. 사람과 자연이 다른 것은 사람은 변질되어 가지만, 자연은 처음 지어진 그대로 거의 변함이 없다는 것입니다.2.현재로서는 성경이 말하는 ‘순수한 기독교’는 없는 것 같습니다. 미국에도 없고 영국에도 없고 독일에도 이스라엘에도 없습니다. 오늘날 세계 기독교는 대개 의식적, 습관적, 도그마적 형식의 틀에서 벗어나지 않습니다. 아니면, 비평적, 파괴적, 이지적인 학문의 틀에 붙잡혀서..

영의 기도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512번째 쪽지 □영의 기도 1.사람의 눈은 두 가지인데, 육안(肉眼)에 대해서는 아마도 의사들이 가장 잘 알 것입니다. 아니면 안경을 만들어주는 안경사들일까요? 그러나 영안(靈眼)에 대해서는 아마도 무당들이 가장 잘 알지 않을까요? 무당들은 막 “뭐가 보인다~ 보인다~” 보인다고 합니다. 전생이 보이고 과거가 보이고 미래가 보이고...2.그런데 진짜 영안이 열려서 보아야 할 사람들은 교회 목회자들입니다. 하나님이 맡겨준(?) 양들을 보살피는 목회를 한다고 하면서 영안이 열리지 않아 아무것도 보이는 것이 없으니 자꾸 세상적인 방법을 동원합니다.3.영안이 열려서 활짝 열린 하늘을 보게 되면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마6:33..

2026년 10월 25일 주일대표기도문

천지만물을 지으시고 우리의 생명과 소망이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깊어가는 가을에도 변함없는 사랑으로 저희를 돌보아 주시니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들녘의 곡식과 나무의 열매를 바라보며, 때를 따라 햇빛과 비를 내리시고 모든 것을 자라게 하시는 주님의 은혜를 기억합니다. 지난 한 달도 저희의 걸음을 지켜 주시고, 10월의 마지막 주일에 주님 앞에 나아와 예배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분주했던 마음을 가라앉히고 온 마음으로 주님을 바라보오니, 저희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시고 이 자리에 모인 모든 심령에 하늘의 평강을 내려 주시옵소서. 사랑과 자비의 하나님,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며 저희의 부족함을 고백합니다. 받은 은혜는 쉽게 잊고 작은 어려움에도 불평하였으며, 주님의 뜻을 묻기보다 저희의 생각과 욕심을 ..

기도문 2026.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