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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려의 문제

염려의 문제 봉서방추천 1조회 1326.11.07 06:48댓글 0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날로 족하니라(마 6:34)​여러분의 걱정을 모두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을 돌보고 계십니다.정신을 차리고, 깨어 있으십시오. 여러분의 원수 악마가, 우는 사자 같이 삼킬 자를 찾아 두루 다닙니다.믿음에 굳게 서서, 악마를 맞서 싸우십시오. 여러분도 아는 대로, 세상에 있는 여러분의 형제자매들도 다 같은 고난을 겪고 있습니다.(벧전 5:7-9)​염려는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 내일에 대한 걱정은 우리의 원수 마귀의 강력한 무기이다. 마귀는 걱정과 염려로 우리의 믿음의 눈을 어둡게 하고, 영혼의 귀를 가리워 하나님의 말씀을..

기본폴더 08:11:21

우리가 변화해야 하는 이유

우리가 변화해야 하는 이유봉서방추천 3조회 2226.11.07 06:56댓글 1글쓴이/봉민근 우리는 변화해야 한다.변하기 위해서 말씀을 들으며 기도하고 성경을 읽는 것이다. 예수 믿는다는 것은 나라가 바뀌고 왕이 바뀌는 일이다.세상 나라에서 하나님의 나라로 국경을 넘는 일이다.내가 왕으로 살던 삶에서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사는 것이다. 우리가 아직도 그리스도인으로 남아 있는 이유가 무엇인가?우리의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해 있지 않다.영원한 나라,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의 영원한 본향이다. 신앙을 목숨과 바꾼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있다.그들은 그의 나라에 대한 가치를 알며 그곳을 바라보았기 때문이다. 기도를 생명으로 삼고 목숨 걸고 기도 했던 다니엘과 에스더돌에 맞아 죽으면서도 하나님을 바라보았던 스데반의 ..

묵상말씀 08:05:30

분열 왕국, 북 이스라엘과 남 유다의 왕 계보

분열 왕국, 북 이스라엘과 남 유다의 왕 계보봉서방추천 2조회 1326.11.07 06:25댓글 0솔로몬 왕 이후 이스라엘은 남유다(두 지파-유다, 베냐민)와 북 이스라엘(열 지파)로 분열된다.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은 남유다의 왕이 되었고, 솔로몬의 신하였던 에브라임 지파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은 북 이스라엘의 첫 번째 왕이 되었다. 이후 북 이스라엘은 약 200년간 이어오다가 BC 722년에 앗시리아에 의해 멸망하였고, 남유다는 북 이스라엘 멸망 후 약 130년간 존재하다가 BC 586년에 바벨론에 의해 멸망하였다.​이후 독자적 주권국가였던 '하나님의 선민' 이스라엘(유다)은 몇 차례 회복을 시도하였지만 끝내 나라를 이루지 못하였고 단지 민족 공동체로서 그 명맥을 유지하다가 AD 70년 로마에 의해 그 ..

기독교자료 07:52:41

우리가 피할 진정한 도피성

우리가 피할 진정한 도피성 글쓴이/봉민근하나님은 우리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모두를 보고 계신다.하나님께는 모든 것이 현재다.전능의 하나님은 인간의 생각과 계획을 빈틈없이 감찰하시고 모든 것을 다 알고 계신다.하나님을 속일 수 있는 사람은 없다.인간이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살아야 할 이유다.시간이 지난다고 우리의 죄가 없어지지 않는다.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면 그것이 곧 재앙이 된다.죄로 뿌려놓은 씨앗은 반드시 자라서 열매를 맺게 된다.사람은 세월이 흘렀으니 모든 것을 잊을지라도 그 모든 것은 하나님 앞에 흔적으로 남아서 심판의 날에 증거가 된다.죄짓는 일을 두려워해야 한다.회개 없는 신앙은 무의미하며 용서받지 못한 죄는 언제나 세상 끝날까지 그 사람을 찾아서 정죄하게 될 것이다.인간이 살 ..

묵상말씀 07:48:20

공유적 속성들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521번째 쪽지! □공유적 속성들 1.하나님의 계시를 통해 인간들은 하나님을 알 수 있는 범위는‘공유적 속성’에 한합니다. 하나님의 본질은 비공유적 속성이 99라면 공유적 속성은 1도 안 됩니다. 그러니까 인간은 시공간이라는 제약에 묶여서 하나님의 본질에 대해 1%도 채 이해하지 못하는 존재라는 것입니다. 그 1%도 인간의 이성과 지성을 통해 얻은 지식의 작은 조각에 불과합니다. 2.하나님께서는 무한히 높고 존귀하신 분이시지만, 자신을 낮추어 모든 피조물 안에 거하시고, 피조물과 관계하시면서 피조물에게 제한적으로 피조물의 영적 수준에 맞게 자신의 미덕을 계시하십니다. 하나님은 먼 곳에 계시는 ‘엘로힘’이실 뿐만 아니라 가까이에도 계십니다. 전달..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자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자우리는 종종 곁에 있는 누군가에게 마음을 쏟다 보면,그 사람을 지나치게 높이 올려다보곤 합니다."이 사람이라면 틀림없어","정말 완벽한 사람이야."기대가 큰 만큼 그 사람의 장점을주변에 자랑하고 내세우지만, 눈부신 기대 뒤에는늘 짙은 그림자가 따릅니다.사람은 누구나 불완전하기에,완벽하다고 믿었던 모습 뒤의 사소한 빈틈이나약점을 발견하는 순간 깊은 실망에 빠지기 마련입니다.그리고 그 실망은 때로 원망과 비난으로이어지기도 합니다.우리가 맺는 소중한 인연들은누군가를 맹목적으로 우러러보거나 자랑거리로 삼기 위해곁에 머무는 것이 아닙니다.서로의 부족함을 메우고각자의 따뜻함으로 삶을 채워가도록 찾아온,참 고마운 인생의 선물입니다.내 기대의 틀에 상대를 맞추려 애쓰기보다는,그저 곁에 머물러..

좋은글 2026.11.06

비공유적 속성들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520번째 쪽지! □비공유적 속성들 1.하나님의 계시를 통해 인간들은 하나님을 알 수 있지만, 그렇다고 하나님의 모든 것을 다 이해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고대인들은 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을 ‘엘로힘(Elohim)’이라고 했습니다. ‘엘로힘’에 대해 다양한 해석들을 내 놓지만 결론은 ‘인간들은 이해할 수 없는 존재’라는 뜻입니다. 모든 종교는 ‘엘로힘’에 대해 언급합니다. 이슬람은 ‘엘로힘’을 알라훔(???????????)이라 하고 불교도 브라흐마(Brahma梵天)라고 합니다. 마치 자기가 ‘엘로힘’이 무엇인지 다 아는 것처럼 설명하는 것은 다 거짓말입니다. 특히 이 세상에 모르는 것이 하나도 없는 똑똑한 목사들이 ‘엘로힘’에 대한 엉터리 ..

완주하는 뒷모습의 아름다움

완주하는 뒷모습의 아름다움미국의 리더십 연구자 로버트 클린턴 박사는역사 속에서 커다란 발자취를 남긴 1,000여 명의삶을 추적했습니다.그중 생애 전체의 행적이 구체적으로 기록되어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온전히 평가할 수 있었던 인물은49명이었습니다.그렇다면 그 49명 가운데 자신이 품었던초심을 지키며 아름다운 마무리를 지은 사람은과연 몇 명이었을까요?놀랍게도 단 13명, 약 26.5%에 불과했습니다.시작은 모두 담대하고 화려했습니다.그러나 긴 세월과 수많은 유혹, 현실의 벽 앞에서네 사람 중 세 사람은 중도에 멈춰 섰으며,오직 한 사람만이 완주했던 것입니다.우리는 흔히 빛나는 출발에 열광하지만,삶의 진정한 무게는 마지막 뒷모습에서 드러납니다.인생에서 중요한 것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입니다.'얼마나 화려하게 시..

좋은글 2026.11.06

하나님의 두 가지 속성

♣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519번째 쪽지! □하나님의 두 가지 속성 1.하나님의 계시를 통해 인간들은 하나님의 속성을 알 수 있습니다. 과거로부터 신학자들은 성경을 꼼꼼하게 연구하고 살펴서 하나님의 속성을 찾아내었습니다. 인간의 지정의로 이해할 수 있는 하나님의 속성을 ‘관계성’이라 하고, 인간이 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의 속성을 ‘초월성’이라고 합니다. 2.개혁교회 신학은 인간의 이성으로 이해할 수 있어서 어느정도 전달이 가능한 관계적 속성을 ‘공유적 속성’이라고 하고, 인간이 이해할 수 없어서 도저히 전달이 불가능한 하나님의 초월적 속성을 ‘비공유적 속성’이라 이름 붙였습니다.3.인간의 몸을 입고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통해서 보여주신 하나님의 지식, 지혜, 선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