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나 여호와여, 이제 주는 우리 아버지시니이다
우리는 진흙이요 주는 토기장이시니
우리는 다 주의 손으로 지으신 것이니이다
(이사야 64:8)
널 만들고 행복했지.
네가 알아줬으면 하는데
이 세상 그 누구보다 소중한 사람.
너는 아름다운 내 사랑.
김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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