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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월절을 보내며 부활을 기다립니다.

열려라 에바다 2020. 4. 10. 08:24

유월절을 보내며 부활을 기다립니다.

 

 

어제 아침에 폰으로 찍은 난 사진입니다. 폰이 오래된 구형이라서 사진이 선명치 않습니다.

 

거의 모든 그리스도인은 고난을 통과합니다.

부족함과 연약함과 스트레스를 많이 겪습니다.

전투가 계속되기 때문입니다.

 

무력감을 격다가 장막을 뜯고 다시 나가갑니다.

 

출애급해서 광야를 거쳐 가나안의 전투를 통과해야합니다.

성전을 건축하고 토지를 나누기까지 안식은 없습니다.

이것이 이스라엘 역사를 통해 보여주신 신앙의 여정입니다.

구약은 신앙에 나타나날 영적 실제에 대한 그림자이며 예표입니다.

 

현실적으로

육체적로 누려야할 안락이나 풍성함은 없습니다.

구름 기둥과 불 기둥을 따라 하나님의 인도하심만을

바라보고 따라가야하는 길입니다.

요단을 건너고 가나안 원주민 칠족속을 몰아내고 성전을 완성하기 까지

행진은 계속되어져야 합니다.

 

그 과정에서 많은 기적과 능력과 보호하심을 겪으며 나아가지만

무엇 하나 세상적인 풍성함을 누릴 수 없는 척박한 환경입니다.

 

그 목표가 선명하며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과 인도에 대한 믿음이 없다면 갈수 없는 길입니다.

지금 그리스도인의 삶도 그래야 할 것입니다.

삶의 목적이 오직 하나에 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 소망 사랑으로 산다면

어려운 환경 스트레스 많은 영적전투와 연약한 육신에도

함께하시는 많은 위로와 격려와 증거를 받습니다.

 

신앙의 길은

바라봄과 기다림입니다.

늘 소망을 품고 삷니다.

회개하고 자백하는 선한 양심과

깨끗한 양심에 믿음의 비밀을 간직합니다.

 

지혜의 말씀

지식의 말씀

믿음

이는 성령님이 주시는 은사의 주된 목적입니다.

 

이를 돕고 보조하는 여러 은사가 있습니다.

이 모든 은사는 말씀으로 인한 믿음을 위한 것입니다.

이 모든 은사는 합력하여 선을 이룹니다.

 

모든 은사는 하나님으로 부터 옵니다.

자신을 보는 회개가 없었고 자백하는 삶도 없었다면 얼마던지 속을 수 있습니다.

거짓의 아비 마귀도 거짓 은사를 흉내낼수 있기 때문입니다.

신앙의 시작과 모든 과정이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됩니다.

혼자서는 갈수 없고 이룰수 없는 길입니다.

어떤 형태로는 교회에 연결되어 도움을 받아야합니다.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몸을 통해 흘러내리고 공급됩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몸을 고르게 하십니다.

서로 나눔으로 고르게 하십니다.

 

베소서 4:16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입음으로 연락하고

상합하여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하나님이 말씀으로 지으신 만물에서도

만드신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왼쪽에 있는 난과 오른쪽에 있는 난은 한 포기에서 나눈 것 같은

동일한 종입니다.

왼쪽의 난은 영양과 상태가 좋으며 크기도 무게도 오른쪽 것의 10여배는 됩니다.

근래 4년여 꽃이 피는데 상태가 좋은 난은 언제나 영양이 좋지 않은 난보다

10여일 늦게 꽃대를 내미는데 금년에는 아예 꽃대를 내밀지도 않습니다.

 

열악한 조건에서도 혼신의 힘을 다해

다섯 송이 꽃을 피워냈습니다.

향기가 깊고 짙고 은은합니다.

 

마태복음 19:24
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신대

 

생각되기는 예수님이 말씀하신 부자의 의미는

재산이나 돈이 많은 자를 말하는 것만은 아닐꺼란 생각이 듭니다.

남 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재산은 여러 종류가 있을 것입니다.

자신의 의, 지혜, 성경지식, 열심, 순종, 선행, 전도, 봉사, 학벌, 건강, 미모

재주, 가족, 직장,배경 등등등... 아주 다양할 것입니다.

 

마음에 하늘 나라를 이룬 그리스도인은 값진 진주 하나를 발견한 후

그 마음을 채웠던 모든 것을 내려놓게 됩니다.

 

순결한 믿음의 사람은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나는 약하고 부족한 것 뿐입니다.

은혜로 받았음을 앏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은혜로만 된 것을 앏니다.

주님만을 의지 합니다.

주님의 인도만을 구합니다.

 

하나님 나라 들어가기 위해서는 처음 좁은 문을 통과하여

협착한 길을 간후 결실에 도달해야 할 것입니다.

이는 휴거 곧 신부의 반열을 기준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신부는 대환란이 시작되기 전에 취해질 것입니다.

이들은 이미 말씀과 말씀으로 인한 연단의 과정을 통과하였으며 믿음으로

신부 단장된 자들입니다.

시작부터 끝까지 오직 성령님의 인도를 받은 자들입니다.

 

믿음은 회개케하고 말씀으로 인해 정결케되며

거듭나 그 안에 주님을 모시며 주님 은혜안에서 안식합니다.

교회안에서 자연스럽게 받은 은사를 나누며 서로 돕습니다.

이 땅에서 부터 그 영혼에 하나님 나라를 누리는 행복이 있습니다.

 

그 생명

그 사랑 부음 받아

한 생명, 한 사랑, 한 몸이 된 것을 앏니다.

 

땅에 살지만

영혼은 주님으로 기뻐하는 자들입니다.

그 크신 사랑을 매일 바라봄으로 감사를 드리게됩니다.

겉 사람은 후패하(늙고 약해져)나 속 사람은 날로 새롭습니다.

 

저는 요즈음 이렇게 묵상합니다.

이 짧은 말씀 속에 완전힌 복음이 다 포함되어있습니다.

하나는 주님이 드리신 속죄제요,

하나는 주님이 드리신 번제입니다.

하나는 깨끗게 하심이요, 하나는 새로운 탄생입니다.

 

결국은

생명문제입니다.

종자 문제입니다.

그 씨에서 그 씨가 맺히고

그 나무에서 그 열매 열리는 이치입니다.

이 것이 생명의 법칙입니다.

주님도 단 하나의 조건

다시 나야 함을 말씀하셨습니다.(요한3:3-5)

 

한 사람

피 흘려 묻었고

 

한 사람

부은 피로 부활 승천

 

롬6:6-11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니라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으면 또한 그와 함께 살 줄을 믿노니
이는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사셨으매 다시 죽지 아니하시고
사망이 다시 그를 주장하지 못할 줄을 앎이로라

그의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이요
의 살으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으심이니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을 대하여는 산 자로 여길찌어다

 

롬5:14-19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노릇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그러나 이 은사는 그 범죄와 같지 아니하니
곧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은즉
더욱 하나님의 은혜와 또는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은
선물이 많은 사람에게 넘쳤으리라

또 이 선물은 범죄한 한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과 같지 아니하니
심판은 한 사람을 인하여 정죄에 이르렀으나
은사는 많은 범죄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에 이름이니라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사망이
그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왕노릇 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이
한 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생명 안에서 왕노릇 하리로다

 

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것 같이
의의 한 행동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

 

한 사람의 순종치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것 같이
한 사람의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아멘!!!

 

2020. 4. 9 06:51

청천홍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