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말씀

요 7;22~24 공의로 판단하라

열려라 에바다 2021. 8. 10. 08:04

요7;22~24공의로 판단하라20210808

 

요7;22~24모세가 너희에게 할례를 주었으니 (그러나 할례는 모세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조상들에게서 난 것이라)그러므로 너희가 안식일에도 사람에게 할례를 주느니라

23모세의 율법을 폐하지 아니하려고 사람이 안식일에도 할례를 받는 일이 있거든 내가 안식일에 사람의 전신을 건전케 한 것으로 너희가 나를 노여워하느냐

24외모로 판단하지 말고 공의의 판단으로 판단하라 하시니라

20210808도곡교회 김백수목사 .................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들에게 주시는 말씀은 요7;22~24말씀으로[공의로 판단하라]이러한 제목으로 하나님말씀을 선포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 사랑과 축복 가운데 잘 지내셨는지요?

하나님 은혜가 아니며 우리들은 세상을 살아갈 수 없습니다. 늘 주님을 바라보면 생활하여 그분의 도움과 관섭 속에 살아가는 우리들 믿음이 되어지길 원합니다.

날씨가 우리들이 생활하는데 힘들고 고통스러운 지요?

하나님은 날씨를 통하여 우리들 먹거리를 풍성하게 자라게 하시며 과일이 익어가고 곡식이 자라가고 있습니다. 더위도 감사하며 생활하여 모든 것 협력하여 우리들을 위하여 일하시는 주님께 영광 돌릴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오늘 성경본문 말씀을 듣기 전에 성령님 감동하심으로 기록된 요7장 본문 말씀은유대인들은 율법을 지킨다고 하면서 하나님께서 명하지도 않은 인간의 교훈 즉 장로의 유전을 율법에 첨가하여 인간을 억압하였습니다(막7:5-13).

이 장로들의 유전을 하나님이 주신 율법보다 더 중요하게 여기고 지키는 주객전도의 현상을 야기 시켰습니다. 이에 대하여 예수님께서 강하게 책망하십니다.

마23장에 보면 이들 종교 지도자들에게 율법을 지키지 아니하면서 지키려는 사람을 막는 자라 하십니다.

그러면서 화가 있을 것이라 말씀하십니다.

마23:13-23말씀에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14. (없 음)15.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16화 있을찐저 소경된 인도자여 너희가 말하되 누구든지 성전으로 맹세하면 아무 일 없거니와 성전의 금으로 맹세하면 지킬지라 하는도다

17우맹이요 소경들이여 어느 것이 크뇨 그 금이냐 금을 거룩하게 하는 성전이냐

18.너희가 또 이르되 누구든지 제단으로 맹세하면 아무 일 없거니와 그 위에 있는 예물로 맹세 하면 지킬찌라 하는도다

19.소경들이여 어느 것이 크뇨 그 예물이냐 예물을 거룩하게 하는 제단이냐

20그러므로 제단으로 맹세하는 자는 제단과 그 위에 있는 모든 것으로 맹세함이요

21또 성전으로 맹세하는 자는 성전과 그 안에 계신 이로 맹세함이요

22또 하늘로 맹세하는 자는 하나님의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이로 맹세함이니라

23.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를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바 의와 인과 신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찌니라

이들의 잘못된 부당성을 지적 하십니다. 오늘 본문은 할례와 안식일문제를 말씀하시면서 그들을 책망하십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은 두 가지로 생명의 양식을 주십니다.

*첫째로 할례는 조상들에게서 난 것이라.

*둘째로 공의로 판단하라.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이 선택받은 것은 하나님께서 할례라는 피 흘림의 의식을 통하여 그것이 아브라함시대부터 계속하여 전해지고 그 의식을 통하여 그들은 성민이라 의식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은 이들 할례의식을 행하면서 안식일을 범 할 정도로 지키면서 하나님 원하시는 공의대로 행하지 아니하는 것을 책망하십니다.

우리주님은 우리들 행함으로 하나님 기준에 이를 수 없으니 자신이 하나님 말씀의 순종하심으로 우리들을 자녀로 세워 주셨습니다.

우리들은 하나님 은혜가 아니면 주님 앞에 설 수 없습니다. 늘 주님을 쳐다보며 의지하는 우리들의 믿음 신앙이 되어질 수 있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성경본문 말씀에 이끌려 따라가면 성령님 감동으로 하나님음성을 듣겠습니다.

*첫째로 할례는 조상들에게서 난 것이라22

 

본문성경 요7;22말씀에 모세가 너희에게 할례를 주었으니 (그러나 할례는 모세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조상들에게서 난 것이라)그러므로 너희가 안식일에도 사람에게 할례를 주느니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이들 종교지도자들은 할레예식을 안식일이라도 그들은 지키면서 안식일에 생명을 살리는 일을 비난하는 그들에게 생명을 살리는 자로 사람을 구원하시려 오신 하나님의 아들이 율법을 말하면서 율법을 지키지 아니하는 그들을 책망하시는 것을 보게 됩니다.

 

본문성경 요7;22말씀에 모세가 너희에게 할례를 주었으니 (그러나 할례는 모세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조상들에게서 난 것이라)그러므로 너희가 안식일에도 사람에게 할례를 주느니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모세가 율법을 하나님께 받아 이스라엘에게 백성들에게 전해주었습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할례는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행하라 명하신 제도입니다.

아브라함은 하나님께서 행하라 하신 말씀에 순종하여 행한 것을 들려줍니다.

창17;10말씀에 너희 중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이것이 나와 너희와 너희 후손 사이에 지킬 내 언약이니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아브라함은 99세 이스마엘은 13세에 할례를 받은 것을 들려줍니다. 그뿐 아니라 아브라함에 속한 모든 남성이 다 할례를 받았습니다.

창17;27말씀에 그 집의 모든 남자 곧 집에서 생장한 자와 돈으로 이방 사람에게서 사온 자가 다 그와 함께 할례를 받았더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이 할례는 생후 8일 만에 행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창17;12말씀에 대대로 남자는 집에서 난 자나 혹 너희 자손이 아니요 이방 사람에게서 돈으로 산 자를 무론하고 난지 팔 일 만에 할례를 받을 것이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할례는 이방 인 들과 구별 및 죄로부터의 정결함을 뜻합니다. 하나님과 이스라엘 사이에 언약의 표징으로 하나님께서 세우신 제도입니다.

이 할례의 방법은 남성 어린이의 음경의 표피를 절개 도는 그 일부를 절취하는 요사이로 말하며 외과수술입니다.

이 의식은 난지 8일 만에 행합니다. 이 날짜를 지키기 위해서는 안식일에도 할례는 받습니다. 안식일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할례 법을 지키기 위해서는 안식일을 범할 정도로 그들은 할례를 귀하게 여기고 생활하였습니다.

이 할례에 따른 사건들이 구약성경에 3가지 나오고 있습니다.

1.야곱의 아들들에게 일어난 사건입니다.

야곱에게 유일한 디나 라는 딸이 있었습니다. 이 딸이 그 땅을 구경하려 갔다가 그 땅 주인 히위족속 추장 하몰의 아들 세겜이 디나를 집안으로 끌려 들여 욕되고 그를 사랑하여 아내로 삼으려고 합니다.

그러면서 어떤 것을 요구할찌라도 응하겠다고 합니다.

이 때 창34;13-14말씀에 야곱의 아들들이 세겜과 그 아비 하몰에게 속여 대답하였으니 이는 세겜이 그 누이 디나를 더럽혔음이라

14야곱의 아들들이 그들에게 말하되 우리는 그리하지 못하겠노라 할례 받지 아니한 사람에게 우리 누이를 줄 수 없노니 이는 우리의 수욕이 됨이니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이처럼 그들을 속여 할례를 받게 하고 그들이 고통가운데 있을 때 그 성을 습격하여 남자들을 다 죽이는 것을 보게 됩니다.

창34;25-27말씀에 제 삼일에 미쳐 그들이 고통 할 때에 야곱의 두 아들 디나의 오라비 시므온과 레위가 각기 칼을 가지고 가서 부지중에 성을 엄습하여 그 모든 남자를 죽이고

26칼로 하몰과 그 아들 세겜을 죽이고 디나를 세겜의 집에서 데려 오고

27야곱의 여러 아들이 그 시체 있는 성으로 가서 노략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그 누이를 더럽힌 연고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이 사건으로 인하여 야곱은 크게 두려움이 임하게 되었습니다. 그가 이전에 하나님께 약속한 벨엘로 올라가는 기회가 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2.모세에 대하여 일어난 사건입니다.

할례에 다하여는 모세에게 되어진 일을 성경은 우리들에게 알려 주고 있습니다.

출4;24-26말씀에 여호와께서 길의 숙소에서 모세를 만나사 그를 죽이려 하시는지라

25십보라가 차돌을 취하여 그 아들의 양피를 베어 모세의 발 앞에 던지며 가로되 당신은 참으로 내게 피 남편이로다 하니

26여호와께서 모세를 놓으시니라 그 때에 십보라가 피 남편이라 함은 할례를 인함이었더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을 보면 하나님께서 모세를 죽이려 합니다.

왜 사명자로 애굽에 가서 내 백성을 구하여 내라고 하시고 그를 사용하시려 불려 주시고 죽이려 하시는 것인지요?

할례 문제가 있는 것을 말합니다.

모세의 아내 십보라는 이방 여인입니다. 미디안 제사장의 딸입니다. 아마 하나님의 준엄한 약속을 이방 여인인 십보라는 소홀히 한 것 같습니다. 십보라가 잘못했으면 십보라를 죽이려 하시지 왜 모세를 죽이려 하십니까?

지도자로서 책임을 다 하지 못하고 아들에게 할례를 하지 못한 것을 책망하십니다.

십보라는 아들에게 할례를 태만히 한 죄로 남편이 죽게 되었다고 생각하고 할례를 행합니다. 맏아들 게르솜은 이미 장성하였습니다.

갓난 엘리에셀이 난지 며칠 만에 미디안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곧 모세가 죽게 되었습니다. 십보라가 엘르에셀에게 할례를 행합니다.

아마 엘리에셀이 난지 8일째 되는 날이 되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도 할례를 행할 생각을 못하고 있으니 하나님은 모세를 죽을 지경에 이르게 합니다.

그 때 정신을 차리고 피 남편이라 한 것은 할례를 통하여 피를 흘렸다 고백합니다.

3.광야에서 태어난 이들을 길갈에서 할례를 행합니다.

수5;7-9말씀에 그들의 대를 잇게 하신 이 자손에게 여호수아가 할례를 행하였으니 길에서는 그들에게 할례를 행치 못하였으므로 할례 없는 자가 되었음이었더라

8온 백성에게 할례 행하기를 필하매 백성이 진중 각 처소에 처하여 낫기를 기다릴 때에

9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내가 오늘날 애굽의 수치를 너희에게서 굴러가게 하였다 하셨으므로 그곳 이름을 오늘까지 길갈이라 하느니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선민이 될 수 있은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그들에게 할례의 표를 주시고 구별된 자로 세워 주셨습니다.

오늘 우리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구원받아 자녀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이 사랑 받은 우리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으로 예수님을 증언하며 살아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피 흘림이 아니면 나의 죄로 망할 죄인이란 것을 기억합니다. 주님 피를 의지하여 우리들 죄를 날마다 씻음으로 그 피로 거듭난 축복을 누리고 있는지요?

오늘도 자신의 행위로 구원 받을 생각을 가지고 생활하는 세상 사람들은 예수님을 의지하지 아니함으로 자신의 죄로 망합니다. 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전하며 살리는 일을 감당할 수

있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둘째로 공의로 판단하라23~24

 

본문성경 요7;23-24말씀에 모세의 율법을 폐하지 아니하려고 사람이 안식일에도 할례를 받는 일이 있거든 내가 안식일에 사람의 전신을 건전케 한 것으로 너희가 나를 노여워하느냐

24외모로 판단하지 말고 공의의 판단으로 판단하라 하시니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요5:1-18의 내용을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즉 안식일에 예수님께서 병자를 치유하신 사건 때문에 안식일 규례를 중시한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적대시합니다. 안식일 논쟁 과정에서 미움이 더욱 증폭되어 예수님을 죽이려고 합니다.

이에 본문에서 예수님은 ‘너희들이 나를 죽이려고 하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지’라고 하며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죽이려는 이유가 바로 안식일에 병자를 치유하신 것을 시비로 예수님을 죽이려고 하는 것을 지적합니다.

안식일에 그들은 할례 하면서도 안식일에 사람의 전신을 고쳐주신 것을 안식을 범하였다고 정죄하는 것은 잘못된 것을 지적하고 계십니다.

 

본문성경 요7;23말씀에 모세의 율법을 폐하지 아니하려고 사람이 안식일에도 할례를 받는 일이 있거든 내가 안식일에 사람의 전신을 건전케 한 것으로 너희가 나를 노여워하느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유대인들에게 있어서 안식일 문제는 그들이 목숨 걸고 지켜야 할 문제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안식일을 지키기 위하여 전쟁도 육일전쟁을 할 만큼 안식일을 지키는 것은 절대적입니다.

유대인들의 생각으로는 율법을 지키는 일이야말로 그들의 신앙생활에 중심적인 문제입니다. 그들은 절대적으로 안식일을 아무 일도 하지 아니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주님께서 안식일에 사람의 전신 38년 동안 걸지 못하는 사람을 고쳐주신 일로 그들은 예수님을 위험인물로 생각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은 안식일 주인으로 지금 이 세상에 오신 창조주 하나님이심을 알지 못하였습니다. 예수님을 모르니 잘못생각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안식일에 대하여 말씀하시길 막2;27-28말씀에 또 가라사대 안식일은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니 28이러므로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구약에서는 안식일을 창조의 기념으로 신약에서는 예수님께서 부활하심으로 주님의 날로 주일날로 바뀌어졌습니다.

초대교회는 주일날을 예배하는 날로 여겼습니다. 모이기를 열심히 하였습니다.

심지어 요한은 밧모 섬에 잡혀가서도 그곳에서 주의 날에 예배드릴 때 이 요한계시록을 쓰는 축복을 받게 됩니다.

계1:9-10말씀에 나 요한은 너희 형제요 예수의 환난과 나라와 참음에 동참하는 자라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의 증거를 인하여 밧모라 하는 섬에 있었더니

10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하여 내 뒤에서 나는 나팔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으니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밧모 섬에 잡혀가 그곳에서 예배를 드렸다면 신구약 성경을 볼 때 성경에 한 번도 말하지 아니한 비대면 예배라는 것으로 하나님 앞에 신령과 진정의 예배를 원하시는 하나님 앞에 예배를 하나의 요식행위로 만들어버렸습니다.

얼마 전만 하여도 TV를 바보상자로 말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예배가 바보상자 앞에서 하나의 프로를 보는 것으로 만들어 버렸으니 하나님 앞에 목회자가 어떻게 변명을 해야 할 것인지요?

예배는 성도가 하나님께 주일을 지키는 중심입니다. 오늘날도 많은 목회자의 설교를 보면 가장 하고자 하는 것을 핵심이라 합니다. 저도 이 사실을 안지가 얼마 되지 아니합니다. 핵심이란 말은 (핵심(核心)은 참된 앎을 가리키는 불교 용어이다. 위키백과)우리는 핵심이란 말을 사용하지 아니하고 중심이라 사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주일 예배가 없는 주일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바보상자 앞에 성도를 모아놓고 프로 하나 보는 것으로 예배를 대치한다면 진정한 주일을 지키는 방법이라 할 수 있을까요?

 

 

친구목사가 운영하는 밴드에 이런 내용이 올라왔습니다.

코로나 시대를 살면서 집사로서 목회자들에 너무 큰 실망을 했습니다.

코로나 사태가 퍼지면서 대다수의 목회자들이 교회에 모여 하나님께 예배하는 것을 너무 쉽게 포기하는 모습을 보고 집사인 저로서는 정말 목회자들에게 너무 큰 실망을 했습니다.

예배를 목숨처럼 귀하게 여기지 않는 목회자들이 너무너무 많았습니다. 다윗처럼, 다니엘처럼, 엘리야처럼 양들을 위해, 하나님을 위해 목숨을 걸 생각이 거의 아무도 없더라구요. 말만 번지르르......

30년을 넘게 다니던 교회를 조용히, 아무도 모르게 옮기기로 결정했습니다. 제가 죽는 날까지 목숨을 다해 충성할 교회를 찾아 옮기기로 했습니다. 눈물이 나네요.

기도하며 다음 교회를 찾기위해 지금부터 기도하기로 했습니다. 저는 절대 가나안 신자는 되지 않을 것입니다. 소중한 교회를 꼭 다닐 것입니다.

지금도 예배를 지키기 위해 몸부림치는 교회, 기도원 있으면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단교회는 사양합니다.

 

주일 하나님께 구원받은 은혜를 감사함으로 드리는 예배가 우선입니다.

교회 나올 수 없다면 TV앞에 모여 있을 것이 아니라 TV를 끄고 가족들이 하나님 앞에 모여 가정 예배를 드리는 것을 주님은 원하실 것입니다.

안식일 주인 되신 예수님 심정을 알아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우리들 모습이 되길 원합니다. 주님께 시비 거는 이들이 종교 지도자들이었습니다. 오늘날 비 대변 예배가 생활이 되고 한국교회, 개척교회 문 닫게 하고 많은 성도들을 울게 하고 주님을 슬프게 한 것이 한국교회 지도자들, 큰 교회들이 한 일입니다.

본문성경 요7;24말씀에 외모로 판단하지 말고 공의의 판단으로 판단하라 하시니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외모로 판단치 말라는 말씀은 형식적으로 판단하지 말고, 인간적인 여론으로 판단하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 말씀에 의해 하나님의 공의로 판단하라는 뜻입니다.

호12;6말씀에 그런즉 너의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인애와 공의를 지키며 항상 너의 하나님을 바라볼지니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공의를 말하려면 하나님께로 돌아와야 할 것을 호세아 선지자는 들려줍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공의는 하나님을 바라보면 정치를 하고 재판하는 곳에서는 하나님의 법을 쫓아하는 방법은 하나님말씀을 앞세우면 신앙의 양심을 따라 행동하고 판결을 해야 합니다.

인간의 상식, 논리 등으로 판단하면 복잡하고 끝이 없습니다.

아모스 선지자는 암5;15말씀에 너희는 악을 미워하고 선을 사랑하며 성문에서 공의를 세울지어다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혹시 요셉의 남은 자를 긍휼히 여기시리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법을 집행하는 곳에서는 악을 미워해야 할 것을 말합니다.

선을 사랑해야 합니다.

참된 선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는 생활입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을 순종하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이것은 이웃을 사랑함으로 하나님 말씀을 공의대로 진행할 것을 말합니다. 성문에서 공의를 세울지어다라고 들려줍니다.

성문은 재판장소를 말합니다. 재판하는 자리에서 공의로 재판하고 범사에 공의를 세워 나가라는 말씀을 하십니다.

이 나라의 종교의 자유 예배의 자유가 보장되어 있는데 코로나19로 예배까지 악한 정권은 비대면 예배로 대치합니다.

대한민국 형법158조에 장례식 제사 예배 또는 설교를 방해한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라고 법이 있습니다. 이 정권은 이것을 무시하고 예배를 방해하고 있습니다.

이 나라에 이러한 바른 재판과 공의가 실현되기 위하여 우리들은 바른 신앙의 양심을 따라 기도하며 이 나라에 공의가 세워지는 정치 바른 재판이 이루지기 위하여 선지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 것처럼 우리들은 기도로 이 나라를 위해 해야 하면 바른 투표도 필요합니다.

이 나라 정치가 잘되고 재판하는 곳에서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일들이 이루어지기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내년에는 이 일을 위해 우리들의 바른 믿음을 쫓아 투표도 해야 합니다.

우리들 기도 이 나라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기 위해 평화통일이 되는 것도 공의가 넘치도록 실행되어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들도 하나님 보시기에 이 나라가 공의가 바로 세워지는 나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나라를 위하여 기도하고 있는지요?

성도의 예배 중심의 생활이 되지 아니하고는 이 나라의 소망이 꺼져갈 수 있습니다.

롬12;1말씀에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우리들은 하나님의 찾으시는 영적 예배 자가 되어 이 나라의 소망이 될 수 있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 저와 여러분들에게 오늘 본문을 통하여 두 가지 생명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 말씀이 무엇입니까?

*첫째로 할례는 조상들에게서 난 것이라.

*둘째로 공의로 판단하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은 인류 구원을 위하여 할례란 제도를 통하여 이스라엘을 구별하여 세워 주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완전한 율법을 멈추고 하나님아들이 이 세상에 오심을 죽음으로 몰아가 십자가상에 죽음으로 인류의 파멸을 원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들의 죽음을 믿는 자 십자가상에 죽음으로 피 흘려 우리들을 구원하여 주신 그 피를 믿는 자 누구든지 자녀로 삼아 저 하늘나라 백성이 될 수 있는 축복을 주었습니다.

주일날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축복을 주었습니다. 예배에 우리들의 믿음을 걸고 하나님의 찾으시는 예배자로우리들 예배가 영적 예배가 될 수 있도록 힘을 다하여 믿음으로 생활할 수 있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예수님은 말씀 하십니다.

요4;24말씀에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예배가 살아 있어야 전도도 할 수 있습니다. 기도하며 응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들 소수라도 예배 중심의 신앙 하나님 기쁨의 신앙이 될 수 있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10808도곡교회 김백수 목사

요7:22-24공의로 판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