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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추도 예문

열려라 에바다 2021. 9. 19. 14:21

<추석 추도 예문>

※ 고인을 추모하고, 생전의 은덕과 뜻을 기리며, 가족들의 신앙을 독려하고

    화목을 다지는 기회로 삼으시기 바랍니다.

 

◎ 예 식 사 ------------------------------------------------------------인 도 자

    오늘 우리 민족의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먼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하늘나라에 가신 부모님을 추모하며 감사의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 조용한 기도-------------------(시편 23편)--------------------------인 도 자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나의 펴앵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나를 따르리니 내개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라리로다. 아멘.

 

◎ 찬 송 가----------------------------- 304장 ----------------------------- 다함께 

                         (288장/384장 중에서 선택해서 부른다.)

◎ 대표기도 ----------------------------------------------------------------- 가족중에서 맡은이   

하나님 아버지, 지난 이 년 동안 우리사회와 삶의 자리에는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들이 있었습니다.

가정과 직장, 학업의 자리에서 힘들고 지친 시간들을 보내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어려움 가운데서도

저희와 동행해 주시고 때마다 선한 길로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속히 이 어둠과 혼란의 터널을 지나게 하시고 빠른 시간 안에 일상으로 돌아가는 회복의 은총을 베풀어

주시기를 원합니다. 주님, 어려움 가운데서도 우리의 가정을 사랑해 주시고 믿음과 사랑으로 살 수 있도록인도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추석 명절을 맞아 함께 모여 하나님을 예배 할 수 있어서 감사를 드립니다.

모이지 못한 가족들을 위로해 주시고 삶의 자리를 지켜주시기를 원합니다 올 가을에는 무너졌던 삶의 모습들이 속히 회복되게 하시고 풍성한 열매를 경험하는 은총을 누리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성경봉독 -------------------------( 살전 5:18)--------------------------------인 도 자

◎ 말씀나눔 --------------------- (범사에 감사해요) ----------------------------인 도 자

   2년 동안 코로나로 인하여 가족 간, 서로 교제가 자유롭지 못했으나

   그동안 건강 지켜 주시고 이렇게 만     날 수  있는 은혜 주심을 감사합니다.

   감사를 많이 하는 사람은 그렇지 못한 사람보다 훨씬 건강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행복하다고 합니다.

   감사지수가 높으면 높을수록 건강지수도 높고 행복지수도 높다고 합니다.

   

   범사에 감사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실천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첫째, 좋은 일에 감사하며 살아야 합니다.

 우리에게 베푸어 주신 기쁨, 은혜들을 감사해야 합니다. 

 당연한 것으로 여기지 말아야 합니다.

 작은 기쁨, 행복도 하나님의 은혜임을 감사하며 살아야 합니다.

 

둘째, 나쁜 일에도 감사하며 살아야 합니다.

 데살로니가 교회는 지금 핍박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바울은 핍박받는 현실도 감사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지금 만나고 있는 어려움과 답답한 삶의 문제들 앞에서

 불평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럼에도 감사해야 합니다.

 그러면 진짜 감사가 됩니다.

 

셋째, 당연하게 여기며 살았던 것들에 대해 감사하며 살아야 합닏다.

 숨 쉬고 있는 공기 마시는 물 내 몸의 모든 기능, 그리고 하나님이 주신 자녀,

 먹고 마시는 일용할 양식 등.... 하나니을 부터 오지 아니한 거시 없습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너무 소홀히 여기며 당연한 것으로 생각한며 살아왔습니다.

 당연한 것을 감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를 통해 삶의 변화를 경험하는 삶이되시기를 축복합니다.

 

◎ 기 도 -------------------------------------------------------------- 인 도 자

 

 주님 우리가 감사하며 살지 못한 삶을 용서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많이 어렵고 힘든

 시간들을 보내면서 강팍한 심정으로 하나님 앞에 불순종 하며 이웃 앞에 실망 주었던

 삶을 용서해 주옵소서. 감사의 삶이 회복되기를 원합니다. 감사의 고백을 통해 우리의

 가정과 직장과 삶의 모습이 회복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추 모 사 ------------------------------------------------------------ 인도자나 가족대표

                 ( 고인의 유언, 행적을 회고하면서 서로 교훈을 나눈다.)

 

◎ 찬  송 가 ------------------------- 570 장 ------------------------------- 다함께

                       (559 장 /  563 장 중에서 선택해서 부른다.)

 

◎ 주님의 기도 --------------------------------------------------------------- 다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