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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 발인 기도문

열려라 에바다 2023. 5. 31. 11:50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오늘 우리는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우리보다 먼저 하늘나라에 가신 000 성도님의 장례 예배에 모였습니다.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은혜의 복음 증거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안노라 하신 바울 사도의 간증처럼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에게 모든것을 주신 000 성도님을  하나님이 부르셔서

지금 하나님 앞에서 면류관을 받을실 것을 생각하니 기쁨이 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이제 000성도님을 얼굴과 얼굴을 다시 대할 수 없게 되었지만

주의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함께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합니다.

이 땅에 남은 우리들은 000성도님의 기도하시고 못다하신 일들을  지켜 

하나님께 충성하여 먼-훗날 다시 상봉하는 영광된 그날까지 최선을 다 하여 살게 하옵소서.

 

오늘 헤어짐에 슬퍼하는 유족들과 사랑하는 성도들 모인 우리들을

하나님의 말씀의 위로가 넘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장례 절차마다 주님 영광 받아 주시옵시며 이 발인 예배를 인도하실 목사님과 교회위에

하나님으 크신 축복이 넘치게 하옵시고 오늘도 하나님 말씀으로 우리심령들 위로해 주시옵소서.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믿는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는

주님의 말씀을 믿사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