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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에바다 2023. 11. 16. 13:16

 

♥오늘은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얼굴만 보아도 살짝 미소 짓는
그 모습이 너무 멋져서 행복해지는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오늘은 느낌이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말 한마디에도 세상에 때묻지 않고
신선한 산소 같은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오늘은 더욱 보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순수하다 못해 여린 마음을 가진 그런 사람
내 마음까지도 맑아질 것 같은
그런 사람입니다.

오늘은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 마음 비단결 같이 너무 곱고 아름다워서
바라만 보아도 기쁠 것 같은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세상이 거짓되고 모순투성이라도
그 사람은 진실되고 믿음이 가는
그런 사람과 세상사는 이야기도 나누고
내 모든 것 털어 놓을 수 있는
그런 사람을 오늘은 왠지 만나고 싶습니다.

 

그 눈빛 너무 말고 그윽한 빛이어서
다가설 수 없지만 살짝 미소라도 보내고 싶은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이처럼 설레임의 마음을 가져다주는 사람
바라만 보아도 행복해질 것 같은
그런 사람을 오늘은 만나서 은은한 커피 향을
마시며 긴긴 이야기꽃을 피웠으면 좋겠습니다.

 

이처럼 희망의 마음을 가져다주는 사람,
이끼낀 마음에 화사함으로 다가오는 사람,
오늘은 그냥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이렇게 그리움이 밀려오는 날
두 손을 꼭 잡고 한없이 같이 걷고 싶은 사람
오늘은 왠지 만나고 싶습니다.


함박웃음 지으며 금방이라도 내게 올 것만 같습니다.

오늘도,
마음 고운 그 사람을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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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운을 부르는 좋은 친구

 

우리가 주변에서 쉽게 듣는 말가운데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의 됨됨이를 일 수 있다.’
‘자식을 보면 그 사람의 부모를 알 수 있다.’
‘만나는 남자를 보면 여자의 수준을 알 수 있다.’
‘사귀는 여자를 보면 남자의 됨됨이를 알 수 있다.
사람은 사귀는 사람이나
주위의 인간관계에 따라 인생이 크게 달라진다.

친구 관계에는 두 가지 원칙이 있다.

 

첫째,
사람은 자신과 같은 수준의 사람밖에 사귀지 못한다.
즉 자신을 향상시키고 발전시키며
공부를 계속하는 사람이 아니면
운을 부르는 친구를 사귈 수 없다는 말이다.

 

둘째,
진짜 친구이거나 서로 존경할 수 있는 친구는
한 두 사람 많아야 세 명 정도다.
왜냐하면 그 정도로 절친한 친구는 얻기 어렵고
그만큼 희소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또한 깊이 서로를 신뢰하고 서로에게 자극이 되는 관계는
사람이 많으면 만들어 가기가 어렵다.

그렇다면 기본적으로
친구를 선택하는 기준은 어디에 두어야 할까?
운을 부른다는 관점에서 보면 다음과 같다.

성실한 사람이다.

자신의 이익만 생각하거나 혹은 다른 사람을
따돌리거나 이용하려고 하지 않는 사람이다.

 

신뢰할 수 있는 친구란
마지막까지 믿을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다른 사람이 기뻐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다른 사람이 기뻐하는 것을 보고
좋아하는 사람은 인간적으로 성숙한 사람이다.

 

그런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주려고 노력하고,
다른 사람의 기분을 배려할 줄 알기 때문이다.

자극을 주는 사람이다.

 

친구가 좋은 것은 서로를
발전시킬 수 있는 관계이기 때문이다.

 

서로 자극하는 사이란
서로가 배우고자 하는 마음을 갖고
좋은 모델이 되어주는 것이다.

질투심이 강하지 않은 사람이다.

 

좀더 발전하려는 마음이 있으면
상대방에 대한 질투심이 생기는 것은 당연하다.

상대를 물리치고
이성에게 사랑도 받고 싶을 것이고
한쪽이 다른 한쪽보다
유명해지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어느 정도의 질투심은
인생을 살아가는 데 에너지가 되기도 한다.
하지만 지나치면 우정이라는 재산을 잃을 수도 있다.

인색하지 않은 사람이다.

인색함은 겁 많은 것과 함께
절대 고칠 수 없는 두 가지 성격이라고 한다.


구두쇠와 사귀면 재미가 없다.

인생의 빛이 퇴색되어
운도 어디론가 떠나버릴 것이다.

절약하는 것과 인색한 건 다르다.
절약은 만일에 대비해서 모으는 거지만,
인색함은 혼자만 잘살아 보겠다는
마음에서 나오는 행동이다.

이상 다섯 가지 미덕을 가진 사람이라면
대부분 운을 불러주는 좋은 친구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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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름다운 미래로 가는 길목입니다 

 

오늘이란 말은 싱그러운 꽃처럼
풋풋하고 생동감을 안겨줍니다.

마치 이른 아침 산책길에서 마시는
한 모금의 시원한
샘물 같은 신선함이 있습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아침에 눈을 뜨면
새로운 오늘을 맞이하고
오늘 할 일을 머리 속에 떠올리며
하루를 설계하는 사람의 모습은
한 송이 꽃보다 더 아름답고 싱그럽습니다.

 

그 사람의 가슴엔 새로운 것에 대한
기대와 열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그렇지 않은 사람은
오늘 또한 어제와 같고 내일 또한
오늘과 같은 것으로 여기게 됩니다.

 

그러나 새로운 것에 대한 미련이나 바람은 어디로 가고
매일 매일에 변화가 없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있어 오늘은
결코 살아 있는 시간이 될 수 없습니다.

 

이미 지나가 버린 과거의 시간처럼
쓸쓸한 여운만 그림자처럼
붙박여 있을 뿐입니다.

오늘은 오늘 그 자체만으로도
아름다운 미래로 가는 길목입니다.

 

그러므로 오늘이 아무리 고달프고
괴로운 일들로 발목을 잡는다해도
그 사슬에 매여 결코 주눅이 들어서는 안 됩니다.

사슬에서 벗어나려는
지혜와 용기를 필요로 하니까요.

오늘이 나를 외면하고
자꾸만 멀리 멀리 달아나려 해도
그 오늘을 사랑해야 합니다.

 

오늘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밝은 내일이란 그림의 떡과 같고
또 그런 사람에게 오늘이란 시간은
희망의 눈길을 보내지 않습니다.

 

사무엘 존슨은
“짧은 인생은 시간의 낭비에 의해서
더욱 짧아진다”라고 했습니다.
이 말의 의미는 시간을 헛되이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오늘을 늘 새로운 모습으로
바라보고 살라는 것입니다.

누구에게나 늘 공평하게 찾아오는
삶의 원칙이 바로 오늘이니까요.

 

옮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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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힘들 땐 푸른 하늘을 볼 수 있는
눈이 있어서 나는 행복합니다.

외로워 울고 싶을 때 소리쳐
부를 친구가 있는 나는 행복합니다.

 

잊지 못할 추억을 간직할 머리가 내게 있어
나는 행복합니다.

 

잠이 오지 않는 밤에 별의
따스함을 들을 수 있는 귀가 있기에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슬플 때 거울 보며 웃을 수 있는 미소가
내게 있기에 난 행복합니다.

 

소중한 사람들의 이름을 부를 수
있는 목소리가 있기에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온몸에 힘이 빠져 걷기도 힘들 때
기대어 쉴 수 있는 슬픔이 있기에
나는 행복합니다.

 

내 비록 우울하지만 나보다
더 슬픈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발이 있어
나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내 가진 것 보잘것없지만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편지 하나 보낼 수 있는
힘이 있어 행복한 사람입니다.

 

내 가슴 활짝 펴 내 작은 가슴에
나를 위해주는 사람을 감싸 안을 수 있어
나는 진정 행복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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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 받을 용기 

 

‘자유란 타인에게 미움을 받는 것’일세 .

남이 나에 대해 어떤 평가를 내리든 마음에 두지 않고, 남이 나를 싫어해도 두려워하지 않고,
인정받지 못한다는 대가를 치르지 않는 한
자신의 뜻대로 살 수 없어.

 

‘모두에게 사랑받는 인생’과 ‘나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는 인생’ 이 있고, 이 중 어느 한 쪽을 선택해야 한다고 치세.
나라면 주저하지 않고 후자를 택할 걸세 .


남에게 어떻게 보이느냐보다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싶으니까.

 

행복해지려면 ‘미움받을 용기’도 있어야 하네.
그런 용기가 생겼을 때
자네의 인간관계는 한순간에 달라질 걸세.

 

미움받을 용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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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과 연애하듯 삶을 살아라 

 

당신이 불행하다고 해서 남을 원망하느라
기운과 시간을 허비하지 말아라.

 

어느 누구도 당신 인생의 질에
영향을 미칠수는 없다.


그럴 수 있는 사람은 오로지 당신 뿐이다.

 

모든 것은 타인의 행동에 반응하는
자신의 생각과 태도에 달려 있다.

 

많은 사람들이 실제 자신과 다른,
뭔가 중요한 사람이 되고 싶어한다.


그런 사람이 되지 말아라.

당신은 이미 중요한 사람이다.


당신은 당신이다.
당신 본연의 모습으로 존재할 때
비로소 당신은 행복해질 수 있다.

 

당신 본연의 모습에 평안을 느끼지 못한다면
절대 진정한 만족을 얻지 못할 것이다.

 

자부심이란 다른 누구도 아닌
오직 당신만이 당신 자신에게 줄 수 있는 것이다.

 

자기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은 중요한 일이다.


다른 사람들이 당신에 대해서 뭐라고 말을 하든
어떻게 생각하든 개의치 말고

심지어 어머니가 당신을 사랑하는 것보다도
더 자기 자신을 사랑해야 한다.

 

그러니 언제나 당신 자신과 연애하듯 삶을 살아라

 

– 어니 J.젤린스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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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함을 채우기 위해 노력하는 삶속에 행복이 있습니다.

 

행복이란 만족한 삶이라고 했습니다.
자기가 만족할 수 있으면
무엇을 먹든, 무엇을 입든, 어떤 일을 하든
그건 행복한 삶입니다.

 

우리의 불행은 결핍에 있기보다
부족하다고 느끼는 결핍감에서
온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것도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서 느끼는
상대적인 결핍감에서 비롯된다고 합니다.


첫째, 먹고 입고 살고 싶은 수준에서
조금 부족한듯한 재산.

둘째, 모든 사람이 칭찬하기에 약간 부족한 용모.

셋째, 자신이 자만하고 있는 것에서
사람들이 절반 정도밖에 알아주지 않는 명예.

넷째, 겨루어서 한 사람에게는 이기고
두 사람에게 질 정도의 체력.

다섯째,연설을 듣고도청중의 절반은
손뼉을 치지 않는 말솜씨가 그것입니다.


그가 생각하는 행복의 조건들은 완벽하고
만족할 만한 상태에 있는 것들이 아닙니다.

 

조금은 부족하고 모자란 상태입니다.
재산이든 외모든 명예든 모자람이 없는
완벽한 상태에 있으면
바로 그것 때문에 근심과 불안과 긴장과 불행이
교차하는 생활을 하게 될 것입니다.


적당히 모자란 가운데
그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노력하는 나날의 삶 속에
행복이 있다고 플라톤은 생각했습니다.

 

우리는 잘 모르고 있습니다.


늘 없는것, 부족한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더 많이 생각하며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행복은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되
만족할 줄 아는 사람에게 찾아옵니다.


행복은 물질적 풍요가 가져다 주는 것이 아니라
만족할 줄 아는 마음에서 생긴다는 것을
그분들은 잘 보여 주고 있습니다.

 

– 좋은 생각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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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같이 살아가려고 합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하늘을 올려다 봅니다.


하늘같이 예쁘게 살아보려고,

얄미운 마음이 생길때면
하늘을 수도없이 올려다 봅니다.

 

뭉개구름 바람에 흩어지듯
미운마음 하늘같은 마음 되려고

푸른바다 처럼 맑은 파아란 하늘위에
두둥실 떠 다니는 구름이
내 마음을 내 속마음을 어찌 아는지,

얄미운 얼굴하나 덩그러니 그려놓고
하나 하나 흩어 버리며 살라 합니다.

 

아픈마음 설움의 마음 들때마다
먹구름 달려와 천둥번개 소리내며
하나 둘 잊으며 살으라 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마음들땐 하늘같은 마음으로 살라고,
한 낯에 소낙비 지나간 자리 동산위에
예쁜 무지개 드리워 한 아름 품에 안겨주십니다.

 

미워말고 서러워말고
하하호호 웃으며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아가 보라고,

이렇게 하늘을 이 시간에도
올려다 봅니다.

하늘같이 살아가려고 말 입니다.

 

– 마리사 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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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이나 사람이 그리운 날이 있습니다.

울고 싶을 때 기대어 울 수 있는 사람이
그리운 날도 있습니다.

 

가슴에 쌓인 한이 너무 많아서 내 얘기 들어줄 이가
그리운 날도 있습니다.

사람은 혼자 살 수 없어서 그렇습니다.

 

더불어 살게 되어 있고,
어울려서 때로는 보듬지만 때로는 다투며 삽니다.

 

그래도 사람만이 소중합니다.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다른 것을
사랑할 자격이 없습니다.

 

그 무엇을 사랑하기 전에 사람을 먼저 사랑해야 합니다.

 

지금 우리는 누구를 만나고 누구를 사귀고 있나요?


나는 그에게 어떤 존재로 비치고 있나요?


내가 만나는 이들의 무엇을 먼저 보고 있나요?


그의 여건, 그의 물질적 가치 때문인가요?

 

무엇보다도 그의 사람됨을 우선 보아야 합니다.

 

그에게 나는 진정 믿을 만하고 사귀고 싶은 존재가 되고,
그 이후 어떤 상황에서도 그에게 실망을 주지 않는
진실한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만나는 그들이 어떤 이들이든 간에
한결같은 마음으로 교감을 나누는,
마음의 벗들로 삼았으면 좋겠습니다.

 

모습은 변해도,
상황은 변해도,
세상은 변해도 마음은 늘 한결같은
만남들이 많아져 우리 모두 행복한 미소로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최복현 저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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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냥 나 자신이면 됩니다

 

누구보다 더 잘 나고 싶고,
누구보다 더 아름답고 싶고,
누구보다 더 잘 살고 싶고,
누구보다 더 행복하고 싶은 마음들..
우리 마음은 끊임없이 상대를 세워 놓고
상대와 비교하며 살아갑니다.

 

비교 우위를 마치 성공인 양, 행복인 양
비교 열등을 마치 실패인 양, 불행인 양
그러고 살아가지만,
비교 속에서 행복해지려는 마음은
그런 상대적 행복은 참된 행복이라 할 수 없어요.

 

무언가 내 밖에 다른 대상이 있어야만
행복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 혼자서 행복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저 나 자신만을 가지고
충분히 평화로울 수 있어야 합니다.

 

나 혼자서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은
상대 행복이 아닌
절대 행복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무엇이 없어도 누구보다 잘 나지 않아도
그런 내 밖의 비교 대상을 세우지 않고
내 마음의 평화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어야 합니다.

 

나는 그냥 나 자신이면 됩니다.
누구를 닮을 필요도 없고
누구와 같이 되려고 애쓸 것도 없으며,
누구처럼 되지 못했다고 부러워할 것도 없습니다.
우린 누구나 지금 이 모습 이대로의
나 자신이 될 수 있어야 합니다.

 

-법정(法頂) 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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