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육의 양식은 잠시요 / 시온산 박희엽

육의 양식은 잠시요 / 시온산 박희엽
광야는 세상 속의 교회요
믿음의 길을 걷는 영혼들의 자리입니다.
그곳에서 주님은 날마다
하늘의 만나를 내려 주십니다
그 만나가 곧 진리의 말씀이며
영혼을 살리는 하늘의 신령한 양식입니다.
많은 이들이 육의 떡을 구하나
주님은 말씀으로 영혼을 채우려 하십니다
육의 양식은 잠시요
진리의 말씀은 영생과 생명입니다.
요6:31
기록된 바 하늘에서 저희에게
떡을 주어 먹게 하였다 함과 같이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나이다
출처: 시온산열매 원문보기 글쓴이: 시온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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