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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을 기도로

열려라 에바다 2026. 5. 2. 13:24

걱정을 기도로

 

주님을 진정으로 믿는다면

주님의 주권을 진정으로 으로 믿는다면

걱정이 몰려 올때마다 기도로 바꾸어보십시요

걱정이 들어 올때마다 기도로 나아가십시요.

은혜 받은 말씀을 마음에 떠올리며

그 말씀 붙잡고 영으로 기도해 보십시요.

 

오랜시간 영으로 기도를 드리다 보면

마음에 평화가 가득하고 안정이 되고 고요해집니다.

마음이 가벼워지고 예수님이 마음 가득

차분하게 임하심을 체험하게 하실것입니다.

예수님이 부어 주시는 평걍으로 가득해지면

우리 영혼은 성령님께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그리고 인생의 여러가지 영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는것을 성령께서 우리 영에

알려주시고 때로는 다가올일도 미리 알리실것입니다.

 

긴시간 영으로 깊이 기도를 드리다보면

마치 깊은 산속에 있는 수도원에서

기도 하는듯 한 느낌이 들것입니다.

그럴때 고요히 영으로 찬양을 드려보십시요.

마음이 평화로워지면서

마음이 정돈 됨을 느낄것입니다.

큰소리로 기도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쉬지말고 조용히 영으로 기도를 계속 드려보십시요.

간절히 기도 하시되 말씀을 붙잡고서

현실에서 주시는 말씀이 있다면

그 말씀을 이루기 위하여 믿음으로 계속 기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수님을 통하여 하나님의 생명을 받은것을 찬송드리십시요

건강을 주시고 모든 순간을 지켜 보시며

주님이 보호 하시고 도와주신것을 감사해보십시요.

특히 신령한 성령님을 받은것을 감사해보십시요.

그리고 앞으로도 하나님께서 우리 아버지가 되심을 감사해보십시요.

그럴때 가장 깊은곳에서 진정한 찬송과 감사가 되어지고

성령의 기름부음이 부어 지는것을 느끼실것입니다.

 

큰 어려움이 있다면 더욱 기도하십시요.

큰 어려움이 있다면 더욱 찬송을 드려보십시요.

큰 어려움이 있다면 더욱 말씀속으로 들어가십시요.

큰 어려움이 있다면 더욱 마음을 강하게 하시고 담대히 하십시요.

주님께서 나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을 하시겠다는

확신이 올때까지... 마음이 가벼울때까지

말씀에 집중하십시요.그리고 기도를 계속 하십시요.

스스로는 도저히 해결할수 없는

문제가 있는 데도 기도한 후에 마음이 평안 하다면

주님이 도우시겠다는 싸인일것입니다.

 

갑자기 어려운 일이 닥쳤다면

걱정만 하고 있거나 문제를

잊으려 애쓰지 마십시요.

문제를 잊어 버릴려고 한다면

주님의 크신 은혜를 주시려는데

그 은혜를 놓치게 될것입니다.

 

삶의 문제가 있다면 깊은 기도속에 들어가십시요.

믿음으로 하나님의 나라 위하여 나아가는 길에도

사단의 방해를 받을수 있고 앞길이 막힐수 있습니다.

나무가 클수록 크고 작은 바람에 흔들릴수 있습니다.

그러나 뿌리가 주님안에 깊이 박혀 있다면 염려할것 없습니다.

주님은 우리의 삶의 문제를 해결하시기를 기뻐하십니다.

 

기도 하시고 그 문제를 주님이 해결 하실 것이라고

오히려 믿음으로 선포해보십시요.

이 산더러 들려 바다에 빠지우라 명하십시요.

믿음으로 구하고 의심하지 않는다면 그대로 될것입니다.

 

주님은 우리의 모든것을 알고 계시지만..

우리의 삶에 개입 하시며 그분의 사랑과 능력을

보여 주시기 위하여 잠잠히 보고 계실때가 있습니다

영적 전쟁도 다 보고 계신것을 믿으십시요.

영적 전쟁은 하나님게 속한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떠한 힘든 일들이

닥쳤다 할지라도 잠잠히 하나님을 믿으십시요.

그리고 모든 악한 일들을 만드는 영들은

예수 이름으로 떠나갈것을 명하십시요.

그리고 겸손히 들고 하나님을 찬송하십시요.

그분의 능력을 나타내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하나님 되심을 나타내시기 위하여

바로의 마음을 강퍅하게 하셨던 주님이십니다.

 

오늘날에도 여전히 우리에게

그의 놀라운 능력을 공급 하시기 위하여

환경이 팍팍하고 근심이 되는

환경속에 있게 될때도 있습니다.

저는 환상을 보게 되면서

절실하게 느끼는것은 불행한 일들 속에는

많은 악한영들이 일을 꾸미는것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은 근본적으로 그분의 자녀들이

근심하며 살도록 하는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특히 사소한 일상의 일에 근심하며 살지마십시요.

성경은 우리에게 항상 기뻐하라 하십니다.

범사에 감사하라 하십니다.

쉬지 말고 기도하라 하십니다.

영으로 기도를 하시는 분이라면

영의 기도는 쉬지 않고 하실수 있습니다.

 

사도 바울도 고전 14장 18절에 이렇게 고백합니다.

너희 모든 사람보다 방언을 말함으로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얼마나 기도를 많이 했으면 이런 고백을 할수 있을까요.

주님은 한사람의 영혼을 붙잡고

기도의 영을 부으실때에도

도저히 해결할수 없는 어려운 일들 속에서

계속 기도에 집중 하도록 하실 때가 있습니다.

 

기도하고픈 마음이 계속 된다면

기도의 사람으로 부르심을 받은 사람입니다.

고통으로 인하여, 염려로 인하여 주님 앞으로 나아가십시오.

기도하는 사람에게는 고통이 염려가

은혜의 도구가 될수 있을것입니다.

그것들은 은혜의 도구이며 주님의 능력이

우리에게 임하게 하는 통로가 될것입니다.

그럴때는 깊은 기도속으로 들어가십시요.

그러면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으로 서게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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