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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덴, 아테네(Athens 뜻 : 아데나의 성읍)

열려라 에바다 2026. 5. 7. 13:49

아덴, 아테네(Athens 뜻 : 아데나의 성읍)

봉서방추천 2조회 1726.05.07 01:34댓글 2

 

그리스 고린도 동쪽 현재의 그리이스 수도 아테네(Athenai) 이다.

 

옛적부터 헬라국의 제일 유명한 성이었다. 바울이 2차 선교 여행 시에 이르러보니 우상숭배(처녀신)가 너무 심하여 알지 못하는 신의 단까지 있으므로 매일 거리에서 유대인 헬라인을 막론하고 만나는 데로 변론하고 유명한 철학사 에비구레오와 스도이고와 쟁론하고 아레오바고 회의소에서 부활의 진리를 전하매 관원인 디오누시오와 다마리 여사와 여러 사람이 신종하였다(행 17:16-34).

* 바울 당시 이 성에는 플라톤의 이상주의, 에피큐러스의 향락주의 스토익의 금욕주의가 유행하여 교회를 세우지 못했었다. 성경에는 없으나 전설에 의하면 그 후 이 성에 교회가 왕성하여 위에 기록한 디오누시오가 제 1대 감독이 되었다 하며 콘수탄티노불의 함락 후부터 헬라교의 중심지가 되었다 한다. 미넬바 여신의 청동상과 파이슬로묘 등의 세계적으로 유명한 고적이 많이 있다.

아크로 폴리스의 파르테논 신전. B.C 447 - B.C 438 페리클레스에 의해 조각가 피아디아스가 감독하고 건축가 익티노스와 깔리크라테스가 완성한 건축물로 현재 UNESCO 고적 1호. 기둥이 46개이며 도리아양식으로 지어진 세계적인 건물.

 

아테네 중심인 신타그마 광장 뒷편에 위치한 근대 올림픽 경기장. 플라카에서 좀 떨어진 리오포로스 올가스 거리에서 바실리스 콘스탄티누 거리로 빠지는 막다른 곳에 있다. 1896년에 여기서 제1회 근대 올림픽이 개최되었다. 기원전 331년에 판 아테네 대축제 경기장으로 지어진 것이 시작이다. 그 무렵은 객석이라는 것은 없고 구경꾼은 제방의 경사면에 서 있었다고 한다. 로마시대의 대부호 "이로테스 아티쿠스"가 대리석으로 만든 객석을 기증했으나 지금은 그 자취가 남아 있지 않다. 현재의 경기장은 제1회 근대 올림픽이 열리기 얼마 전에 알렉산드리아의 부호 "아베로프"의 후원을 힘입어 고대 경기장에 가까운 형태로 복원된 것이다. 스타디움 앞에 그의 동상이 서 있다. 좌석은 대리석으로 50,000명이 들어 갈 수 있다. 독특한 것은 트랙이 요즈음 것들과 달리 말굽형으로 되어 있다는 것이다.

 

아테네 시내에서 가장 먼저 내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신중의 신 `제우스’신전 이다. 시내 중심인 플래카 광장 가까운 곳에 길이 110미터, 폭 44미터의 거대한 신전이 그 위용을 드러내고 있다. 과거엔 기둥이 104개나 될 만큼 아주 거대한 신전이었지만 지금은 어두운 전쟁역사의 흔적으로 뼈대만 앙상하게 남아 쓸쓸히 아테네를 지키고 있다.

 

‘높다’는 뜻의 아크로(Acro)와 ‘도시’라는 의미의 폴리스(Police)가 합쳐져 ‘높은 곳에 있는 도시’라는 뜻의 아크로폴리스는 기원전 6세기쯤에 건설되었다. 사실 높이 면에서는 서울의 남산보다 낮지만, 아테네에서는 비교적 높은 편에 속하는 언덕이기 때문에 이런 이름이 지어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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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덴에서의 바울(행17:16-21)

# 바울이 복음을 전할 때 믿고 따르는 신사적인 사람이 있었는가 하면 반대로 비신사적인 사람들이 바울을 핍박하고 괴롭혔습니다. 특히 유대인들이 바울을 쫒아 다니며 많은 고난과 고통을 주었습니다. 데살로니가의 유대인들이 베뢰아 지경까지 따라와 바울은 신사적인 베뢰아 사람들의 보호를 받으며 긴박하게 당시의 철학의 도시인 아덴으로 피하게 되었습니다. 본문은 바울이 아덴에서 디모데와 실라를 기다리는 동안에 아덴의 도시를 살펴보며 기독교의 변론과 당시의 철학자들과 논쟁하는 내용입니다. 계속되는 바울의 제2차전도 여행은 성령의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복음이 전파되는 하나님의 계획의 성취인 것입니다. 예루살렘에서 시작된 복음의 역사가 안디옥을 중심으로 소아시아로 확산되고 이때 예루살렘교회는 핍박을 받았습니다. 소아시아에 성령의 역사가 일어날 때 성령은 마게도냐로 건너와 우리를 도우라는 환상을 통해 바다를 건너 유럽에 복음이 전해졌습니다. 그리고 본문에서 당시에 세계의 중심지인 그리스와 로마에까지 복음이 전해졌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계획이며 성령의 역사입니다. 바울의 선교의 여행을 통해 오늘날 우리에게까지 복음이 전해졌습니다. 본문의 내용은 철학과 문학의 중심지인 아덴에서 바울이 복음을 전하는 내용입니다.

 

- 아덴의 도시

1. 온 성이 우상으로 가득하였습니다.(16)

2. 많은 철학자들이 있었습니다.(18)

3. 아레오바고라는 종교재판소가 있었습니다.(19)

4. 새로운 교리에 호기심이 많았습니다.(20-21)

5. 종교성이 많았습니다.(22)

- 아덴에서의 바울

1. 바울의 마음이 분하였습니다.(16)

2. 변론과 쟁론을 하였습니다.(17-18)

3. 말쟁이로 오해를 받았습니다.(18)

4. 예수와 몸의 부활을 전하였습니다.(18)

5. 아레오바고로 끌려갔습니다.(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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