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의 결혼 준비를 돕기 위한 지침
봉서방추천 2조회 2826.05.11 01:08댓글 2

1. 하나님의 최선(God's Best)에 관심을 갖도록 신앙으로 자녀를 양육하십시오.
여러번 말씀을 드렸습니다. 전세미나에서 우리는 그런 문제를 많이 강조했습니다. 부모의 권유나 부모의 뜻보다도 하나님의 뜻을 더 소중하게 여기는 자녀로 기르는 일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자녀가 걸어야할 최선의 길입니다. 부모는 언제나 자녀를 청지기적 안목을 가지고 자녀를 대하지 않으면 안될 것입니다.
2. 결혼 문제에 대하여 부모와의 열린대화의 시간을 갖도록 하십시오.
- 딸이 데이트 신청이나 구혼을 받을 때 부모의 허락을 받도록 평소의 오리엔테이션이 필요합니다. -
그래서 평소에 이런 문제에 대해서 대화가 필요합니다. 교육울 통해서 딸이 구혼을 받게되면 그냔 그 자리에서 좋다. 나쁘다 대답을 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저에게 이렇게 구혼해 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이런 문제를 시간을 갖고 기도해 보시면서 특별히 우리 아버님께 오셔서 이런 문제를 같이 의논해 주실 수 있습니까? 이렇게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딸로서 자녀로 기른다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런 말을 하게되면 그것은 그 영향이 다섯가지로 나타납니다.
- 그 영향과 유익 -
1) 남자의 마음 속에 그녀와 부모 그 가정에 대한 존경심을 심습니다. 그 부모를 존중하고 그 딸의 태도 그래서 그 부모와 가정에 대한 깊은 존경심을 심게 됩니다.
2) 부모에게 올바른 판단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내 판단도 중요하지만 우리 부모도 한 번 이 문제에 관해서 판단할 수 있도록 부모에게 판단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3) 또 거절해야할 경우인데 그냥 거절했다가 남자의 자존심을 상해 놓으면 그 다음에 “너 죽고 나 죽자” 하는 사건이 일어날 수 있는 가능성은 언제나 있기 때문에 이런 가능성있는 일이 발생하는 것을 피하기 위해서 세 번째로 그래서 딸이 혼자 남자의 요구에 응답해야 하는 책임부담을 덜어줄 수가 있습니다.
4) 결혼 초기부터 자녀들과 양가의 부모 사이의 올바른 관계를 촉진할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양가의 부모들이 서로 이런 문제에 대해서 깊은 대화를 나누고 처음부터 좋은 관계 속에서 시작할 수가 있습니다.
5) 사위나 혹은 며느리될 사람에게서 지속적인 영적, 정신적 도움을 베풀 수 있는 관계가 이루어지게 됩니다.
부모 없이 결정하는 사람은 그 후에도 부모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할 수 잇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부모와 가르침을 처음부터 받고자 하는 자세와 태도를 갖게될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기회를 통해서 부모들은 그 자녀들을 또 뿐만 아니라 사위나 며느리될 사람을 계속해서 영적으로 지도할 수 있는 지도자적 위치에 서있는 부모가 될 수 있다는 점이 바로 이런 문제의 중요성이 거기가 있다고 생각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배우자 선택의 여러 가지 조건을 만히 사람들이 이야기 합니다. 그러나 부모들이 자녀의 배우자 선택을 도와주면 또 우리 자녀들 자신이 또한 자기의 partner를 선택하면서 우리가 지금까지 공부한 새 생활원리에 비추어 보아서 세상 사람들이 강조하지 않는 몇가지를 강조하고 싶습니다.
(배우자 선택에 있어서 관찰되어야 할 7가지 요소)
이 7가지 요소는 꼭 관찰되어야 할 것입니다. 직업이 뭔가? 의사인가? 변호사인가? 목사인가? 하는 문제가 아닙니다.
1) 환경입니다.
이 환경은 꼭 보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런데 우리가 환경을 관찰할 때 인간관계를 중심으로 해서 환경을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어떤 의미에서냐면 이런 얘기입니다. 어던 사람들이 그 사람 주변에 있는가? 그것이 그 사람을 알 수 있는 가장 지름길이기 때문입니다. 그의 친구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그 주변의 둘레에 어떤 사랍들이 있는가? 라는 인간관계를 중심으로 해서 본 환경에 대한 고찰입니다.
2) 경험입니다.
그 사람은 어떤 경험을 하면서 인생을 살았는가? 특별히 감성을 중심으로 해서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그것은 어던 문제를 둘러싸고 대화가 전개될 때 그 문제 앞에 어떻게 그 사람이 반응하는가? 하는 그 때도를 잘보면 알 수 있습니다. 때때로 이렇게 물어볼 필요가 있습니다. 왜 그렇게 느끼시는지요? 그래서 자기의 느낌을 이야기할 때 그 느낌이라는 것, 인간의 느낌이라는 것은 어렸을 때부터 긴 시간을 통한 축적된 경험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어떻게 느끼십니까? 왜 그렇게 느기시는지요? 이런 물음을 통해서 그는 그 사람의 인생을 살아온 그 축적된 경험을 우리가 알아낼 수가 있는 것입니다.
3) 의식수준입니다.
그는 어떤 의식수준을 가지고 있는가? 이것은 왜 그렇게 느끼십니까라는 질문보다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왜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느낌보다도 생각입니다. 이건 왜 그렇게 생각하시는지요? 어떻게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이러한 질문에 대한 대답을 들으면서 우리는 그 사람의 의식 수준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지식이라고 해서 꼭 학력이 뭐냐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학력이 그 사람의 지식을 말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그보다 더 중요한 의식 수준에 이른 지식은 그가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 그의 사고는 얼마나 건강한가? 경험을 알기 위해서는 우리가 어떤 질문을 해요? 왜 혹은 어떻게 그렇게 느끼십니까? 왜 그렇게 느끼시는지요? 어떻게 그렇게 어떻게 이 문제에 관해서 느끼시는지요? 그러나 의식 수준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이런 질문들이 필요합니다. 왜 그렇게 생각하시는지요? 혹은 어떻게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생각하시게 되었습니까?
4) 성숙입니다.
성숙이라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얼만큼 그 사람은 성숙돼 있는가? 우리가 성숙도를 알아볼 때에 특별히 강조할 것은 얼마나 안정감이 있는가? 아무도 불안정한 사위, 불안정한 며느리를 얻고 싶어하지 않을 것입니다. 에베소서 4장 14절 이하에 보면 성경도 어린아이가 되지 말고, 되라고 말도 있지만은 순수성에 있는 어린 아이를 닮아야 하지만은 그러나 어떤 측면에 있어서는 우리가 아이의 자리에 머물러 있어서는 안됩니다. 한 번 찾아 보시면 에베소서 4장 14절 이하에서 바울사도가 어떤 면에서 이 풍습을 강조했는가를 여기서 우리가 이해할 수가 있습니다.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는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궤술과 간사한 유혹에 빠져 모든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치 않게 하려 함이라” 성숙이 없는 사람은 성장, 성숙되지 않은 사람은 쉽게 요동합니다. 안정되어 있지 않다는 얘기죠. 그래서 우리가 그 사람이 얼만큼 일관성있는 철학을 가지고 삶을 살고 있는 사람인가? 얼마나 그는 일관성 있는 삶에 태도와 자세가 있는가? 이러한 관찰을 통해서 우리는 그 성숙도를 안정감을 알아낼 수 있습니다.
5) 상식성입니다.
얼만큼 그는 상식이 있는 사람인가? 얼만큼 그는 민감한가? 이것도 지식을 말하진 않습니다. 우리는 지금 지식을 이야기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얼만큼 센스가 있는가 그런말로 바꿀수도 있을 것입니다.
6) 어떤 가능성이 있는가?
현재 무슨 일을 하고 있는가? 그것도 중요하지만 얼만큼 가능성이 있는가? 그 가능성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그는 어떤 꿈을 갖고 있는가? 그의 이상은 무엇인가? 그러나 우리가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꿈만 가지고 아! 가능성이 있다 생각해서는 안되겠죠. 허상일 수도 있습니다. 그 꿈이 동시에 중요한 것은 현실 직면의 능력이 있는가? 그 꿈을 풀어낼 수 있는 그 꿈을 성취할 수 있는 현실을 직면하는 능력이 있어 보이는가? 현실을 직면하는 어떤 능력이 있어 보이는가? 꿈과 현실 직면의 능력입니다. 그리고 어떤일에 그 길을 향해서 달려드는 열의가 있는가? 꿈, 현실직면의 능력, 열의 이 세가지를 통해서 그 가능성의 성취라는 작품을 만들어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7) 가치관의 조화입니다.
가치관의 조화 그 아이와 우리집 아이는 가치관이 조화될 수 있는가? 신앙에 있어서 얼만큼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는가? 직업에 있어서 그들은 서로 이해하며 같은 목표를 향해서 헌신할 수 있는가? 라는 가치관의 조화입니다. 이것이 꾝 관찰되어야 할 7가지 요소로 강조하고 싶습니다.
3. 성경적 결혼을 위해서 필요한 도움을 베푸십시오.
며느리 될 사람 혹은 사위될 사람과의 관계 설정이 이루어지기 시작할 때에 그대로부터 시작해서 열린대화가 있게되면 계속적이고도 필요한 도움을 베풀게 될 것입니다. 어떤 도움을 베풀어야 하는가?
1) 그리스도에 대한 결신 여부
분명히 주님을 믿고 참 구원을 받았는가? 구원 문제를 점검하고 같이 대화를 나눌 수 있을 것이고 그가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이라면 정말 하나님의 일에 헌신적인가? 하나님을 향해서 자기 몸을 드렸는가? 하는 헌신문제를 같이 우리가 성경을 통해서 대화를 나눌 수 있을 것입니다.
2) 창조적인 자아 형성이 잘 되었는가?
즉 자신에 대해서 어떻게 느끼고 있는가? 그 사람, 열등감이 있는 사람인가? 아니면 실제 인생을 사는 사람인가? 열등감이 있다면 왜 그럴까? 그래야 이런 것 들을 통해서 기초 세미나에서 배우신 여러 가지 내용들을 활용해서 창조적인 자아 형성을 할 수 있도로 도움을 베푸실 수가 있을 것입니다.
3) 권위와의 올바른 관계가 있는가?
그 사람이 사위될 사람 며느리될 사람이 그 권위와의 몰바른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인가? 그 주변의 사람과의 관계는 어떤가? 특별히 이웃 사람과의 관계는 어떤가? 자기 집에서 그 부모와 좋은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인가? 직장에서 상관과의 관계는 어떠한가? 바람직하지 못한 관계를 갖고 있다면 왜 그런가? 그 관계가 나아질 수 있도록 어던 도움을 나는 베풀수 있겠는가? 우리가 이 원위 문제에 대해 다루었던 여러 가지 내용들을 활용해서 도움을 제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4) 양심청결
죄사함 받은 확신이 있는가? 혹은 사람이 실수할 때 허물을 갖게 될 때 어떻게 이런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부모와 사위될 사람, 며느리 될 사람과의 처음부터 열린 이 대화를 통해서 좋은 대화 관계 상담관계가 형성되면 어떤 깊숙한 의미의 인간적인 대화들이 나누어질 수 있는 분위기가 형성될 수 있을 것입니다.
5) 용서하는 삶의 인격화
잘못이 지적되었을 때 그 사람은 어떤 반응을 보이는가? 혹은 잘못을 발견했을 때 어떻게 하는가? 자기 잘못을 잘 시인하는가? 잘 교정하는가? 남의 잘못에 관해서는 어떻게 반응하는가? 어떻게 행동하는가? 이런 문제를 통해서 용서하는 삶의 중요성을 성경을 통해서 같이 나누고 가르치는 일에 도움을 베풀수가 있을 것입니다.
6) 도덕적인 자유
죄를 이기려면 무엇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유혹에 이기려면 무엇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자네 내 딸을 데려 가는데 이 다음에 유혹 받을 일이 생기면 어떻게 그런 상황앞에 반응하겠는가?” 우리가 정말 마음의 깊숙한 영적인 대화가 이루어질 수 있는 그런 분위기만 형성되면 그런 대화도 가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7) 경제생활의 원리 체득
돈 씀씀이가 어떤 사람인가? “자네 한달 월급은 어떻게 쓰는가?” 정말 이런 관계가 형성되면 그런 대화도 가능할 수 있을 거예요.
8) 직장생활에서의 봉사적인 인격
직장에 대해서 만족하는지 남편된 사람의 직업에 대해선 어떻게 느끼는지 또 어떻게 하루를 보통 소외하는지 이런 것을 통해서 필요한 도움을 제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9)인간관계의 원리와 기술
인간관계의 원리와 기술이 있는 사람인가? 그것은 문제 해결의 능력이 있는가? 그 사람이 문제가 있으면 회피하려고 하는 사람은 아닌가? 남에게 책임을 잘 전가하지는 않는가? 혹 문제가 있으면 없는 것처럼 가장하며 살아가는 사람은 아닌가? 인간관계의 원리와 기술을 익히도록 우리가 기초 세미나에서 배우 여러 가지 내용들을 활용해서 도움을 제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10) 성경적인 가정생활
남편이 가정에서 위치는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아내의 가정의 위치는 뭐라고 생각하는가? 역할은? 기독교적인 가정이란 어떠한 것인가? 가정이 어떠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이러한 문제들에 관해서 같이 대화를 나눌 수가 있을 것입입니다.
11) 성경적인 신앙생활
성경말씀을 얼만큼 가까이 하고 있는지? 기도생활을 하고 있는지? 이런 긍정적인 신앙생활의 여러 가지 면모들을 같이 대화를 통해서 나눌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필요한 도움을 여러분이 가지신 신앙과 경험과 또 말씀을 통해서 도우심을 제공할 수 있겠죠.
12) 그리스도의 제자됨의 의미와 길
그리스도에게 정말 충성하는 사람인지? 하려고 하는지? 또 그런 문제에 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 사람의 삶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위치는 어떠한 수준에 있는지? 참으로 그리스도께서 그 사람의 삶 속에서 주인과 으뜸이 되어 계신지? 이런 문제들에 관한 자유스런 대화를 통한 도움을 베풀 수가 있을 것입니다.
4. 결혼 직전 상담에서 의논되어야 할 문제들
결혼이 거의 성사되어서 구체화 되기 시작하면서 다음과 같은 문제들이 의논 되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1)결혼동기
왜 결혼을 하려고 하는지? “자네 내 딸과 결혼하려는 동기가 뭔가? 그 결혼에 대한 동기를 얼마든지 나눌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 그릇된 결혼에 관한 여러 가지 동기들을 우리가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릇된 결혼의 여러 가지 동기들, 그 사람의 마음 속에 그 결혼에 관해서 정상적이지 못하며 또 정서적이지 못한 동기들이 숨어 있는 것은 아닌가? 그것들을 파헤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질문과 대화가 필요할 것입니다. 낭만이라는 것은 결혼에 대한 좋은 동기는 못됩니다. 이것이 과거나 미래를 숙고하지 않는 현재의 감정에만 토대를 둔 결혼일 수 있습니다. 이 지나친 낭망 때문에 결혼하게 되면 그 결혼생활은 오래 지속되지 못하고 환멸과 아픔을 가져다 주게 될 것입니다.
혹은 사회적 압력 때문에 결혼하려고 하는 것은 아닌지? 나이가 과년하기 때문에 가라고 주위의 압력을 못이겨 하는 것은 아닌지? 정말 마음 속에서 결혼이란 인격적인 결단보다도 물리적인 압력을 더 이상 버틸 수가 없어서 하는지? 30세를 넘기기 전에 이런 조급함 때문에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동정이 결혼의 동기가 된 것은 아닌지? 동정이라는 것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쉽게 빛깔이 바랄 수 있는 그릇된 결혼의 동기입니다. 동정 혹은 성적욕구의 해소 이것은 대단히 중요한 결혼의 동기일 수는 있지만 결혼의 중요한 동기일 수는 없습니다.
성적욕구의 혹은 연애 실패의 반작용 과거에 어떤 사람과의 연애에 실패했기 때문에 홧김에 하려고하는 것은 아닌지? 연애의 실패의 반작용이 지금 결혼의 동기가 되고 있지 않는지? 혹은 불행한 가정에서의 탈출이나 도피 심리가 결혼의 동기를 형성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혹은 고독으로부터 도피하기 위해서 고독의 해결을 위해서만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결혼은 확실히 고독을 해결해 줍니다. 그러나 이것이 결혼의 가장 중요한 그리고 바람직한 동기가 될 수 없습니다. 임신했기 때문에 지금하려고 하는 것은 아닌지? 바람직하지 못한 결혼 동기죠. 또 변화에 대한 기대를. 뭔가 변화를 가져오기 위해서 결혼합니다. 변화를 가져오기 위해서 이 아홉번째 문제가 상당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결혼을 통해서 변화를 기대하고 있습니다만 결혼의 변화가 아닌 수용입니다.
결혼하면 상대방이 이렇게 변화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처럼 결혼에 임하는 잘못된 태도가 다시 없을 것입니다. 우리는 상대방에 관한 모든 사실을 다 알필요가 있습니다. 최대한 모든 정보기관을 총동원해서 상대방에 관한 모든 자료와 information을 수집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의 자녀들에게 그렇게 물어야 됩니다. 저 사람에 대한 이 모든 것을 네가 다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용하고 함게 살겠는가? “결혼하면 변화될 거예요” 이것은 허상입니다.
성경은 인간의 변화가 얼마나 어렵다는 사실을 어떻게 가르치고 있습니까? 구수인이 그 피부가 변할 수 있겠느냐? 표범이 그 반점이 변할 수 있다면 악에 익숙한 너희도 벌써 변화되었을 것이다. 인간의 변화가 얼마나 이것이 난제인가를 성경은 우리에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 안에서도 쉽지 않습니다. 이 변화라는 것이 변화를 위해서 결혼하지 마십시오. 선교사적인 특명을 가지고 결혼하지 마십시오. 나의 감동을 받아서 저 사람이 변화될 것인가?
여러분! 선교를 위해서 결혼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미 삶을 같이 나눌 수 있는 사람이 하나님의 목적을 성취하기 위해서 결혼하는 것이지 우리가 상대방의 변화를 위해서 결혼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저는 언제나 이 성경을 읽을 때마다 성경의 인물들의 묘사에 관해서 공부할 때마다 성경이 왜 그렇게 사람들의 가장 치부와 약점과 그 무서운 부분들을 여지없이 폭로했는가? 라는 사실들을 생각하게 됩니다. 성경은 인간들의 모든 문제들을 결코 은폐하지 않습니다. 보여줍니다. 그리고 그것이 인간이라는 사실을 우리에게 가르쳐 줍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러한 인간 정신을 수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가르칩니다. 수용할 수 없다면 하지 말아야죠. 변화에 대한 기대 이것은 결혼에 대한 좋은 동기는 결코 되지 못합니다. 둘이는 결혼에 대한 동기들를 중심으로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2) 결혼의 정의
결혼을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도대체 결혼이라는 것이 뭔가? 이런 문제에 관해서도 우리가 대화를 나누는 것이 가능할 것입니다. 성경은 어떻게 결혼을 정의 합니까? 마 19장 5절, 6절이하에 “이러므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 아내에게 합하여 그 둘이 한 몸이 될지니라 하신 것을 읽지 못하였느냐 이러한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 몸이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지니라” 적어도 한 세가지는 강조됩니다.
첫째로, 결혼은 부모에게서 떠나는 것입니다. 이것은 책임을 요청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당신은 이제부터 부모에게서 떠나는 (그 책임있는 삶을 살아갈 준비가 되어 있는가?) 아내에게 합하여
둘째로, 육체와 인격의 결합입니다. 그래서 인격적인 조화가 참으로 가능하겠는가? 육체의 연합이 참으로 유대가 튼튼하기 위해서는 인격적인 결합이 선행되지 않으면 안됩니다.
셋째로, 사람이 나누지 못한다. 결혼은 평생의 계약이라는 사실에 관한 확실이 그 마음 속에 있는가? 성경은 언제나 계약으로 이해합니다. 말 2장 14절에서 “너희는 이르기를 어찜이니까 하는도다 이는 너와 너의 어려서 취한 아내 사이에 여호와께서 일찍이 증거하셨음을 인함이니라 그는 네 짝이요 너와 맹약한 아내로되 네가 그에게 궤사를 행하도다” 맹약 이것은 변지될 수 없는 영원한 계약입니다. 하나님 앞에서의 약속입니다. 이러한 철학을 갖고 결혼에 들어갈 수 있도록 우리는 이 결혼에 관한 분명한 성경적 사랑을 수집할 수 있도록 우리들의 자녀를 도울 필요가 있습니다.
3) 연애의 과정과 결혼허락
연애를 어떠한 과정을 통해서 하려고 하는가? 결혼 수락 직전에서 꼭 있어야할 문제가 건강 문제입니다. 어떠한 사회든지 이러한 문제를 꼭 확인되어야 합니다. 모르고 속아서 한 결혼 때문에 발생하기 쉬운 아픔을 미리 예방하기 위해서 필요합니다.
4) 결혼의 시기
언제쯤 결혼하려고 생각하는가? 지금이 결혼해도 좋은 하나님의 때라고 확신이 있는가? 그 모든 준비가 되어 있는가? 정서적 성숙과 안점감은 되어 있는가? 왜 지금이 결혼할 때라고 느끼는가? 이런 질문도 베풀어질 수가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결혼의 시기를 항상 진지하게 하나님 앞에서 토의할 필요가 있겠죠?
5) 결혼의 예식 장소
결혼식은 어디에서 올릴 것인지? 이 결혼이 정말 하나님의 축복이고 또 이 결혼의 예식을 통해서 우리가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만 한다면 결혼 예식의 장소가 신중하게 선택되어야 할 것입니다. 교회보다 더 좋은 장소는 없겠죠.
6) 주례자
누구를 주례자로 세울 것인가? 이 부부의 생애 속에서 도 양가에서 의미있는 사람, 또 귀한 교훈을 베풀 수 있는 사람을 주례자로 세우는 것은 중요합니다. 아담과 하와의 처음 주례자가 하나님이었던 것처럼 그 하나님의 메시지와 축복이 전달될 수 있는 사람은 우리에게 있어서 주례자로서 우리를 축복한다는 것은 더 할 수 없이 아름다운 축복일 것입니다.
7) 결혼시기까지 준비와 절차
그때까지 결혼을 준비하면서 두 사람은 어떤 일을 계획하고 있는가? 무엇을 하려고 하고 있는가?
8) 배우자의 부모에 대한 이해와 적응문제
시부모에 대해서 얼만큼 알았는가? 장인 장모님에 대해서 얼마큼 알았는가? 그러한 장인 장모님, 혹은 시부모에게 잘 적응할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이 적응에 대한 준비가 없이 오늘 결혼에 들어갈 경우에는 얼마전 가정법원에 나온 통계를 보니까 요즈음 이혼율이 급증하고 있는데 거의 90%가 결혼한지 5년이내 되는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오늘 결혼이라는 적응이 오늘을 사는 젊은이들 속에 준비되어 있지 않다는 사실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적응은 남편과 아내에 대한 적응도 중요하지만 시부모나 주위의 사람들에 대한 적응의 마음의 자세도 중요합니다. 흔히 남편들 가운데 오해하고 있는 것 하나가 뭐냐하면 “당신 그까짓거 어머니 비유하나 못 맞추고 그러느냐” 아내에게 말할 경우 인데 자기는 사실 25년 이상 적응 훈련을 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시집온지 1년도 안된 사람에게 적응하지 못하느냐고 그거 하나 비유 맞추지 못하느냐고 자기 25년이란 역사적 경험을 갖고 있는데 이 적응이라는 것도 우리가 심각하게 고려해야 할 중요한 물음이라고 생각합니다.
9) 성문제(피임기구, 신혼여행등)
우리가 이런 문제에 관해서 열린 대화를 부모와 자녀들과 나누는 것이 참 중요합니다. 어머들이 딸에게, 아버지가 아들에게 이런 문제에 관해서 열린대화가 필요할 것입니다.
10) 자녀계획 문제
자녀는 얼마나 둘 것이라고 계획하고 있는가? 이런 문제도 부모가 이런 문제에 관해서 까지 상담의 대상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이 있겠습니다. 머리에 나와있는 도표는 놀만 화이프라는 사람의 유명한 도표인데 지금부터 한 번 계산을 해 볼까요? 참 재미있습니다. 원하는 자녀의 수 한 번 결혼을 다시 한다고 생각하고 또 안한 사람은 지금부터 준비하신다고 생각하고 원하는 자녀 수 숫자를 쓰세요. 요즈음 현대 Standard 수준에 맞춰서 둘 그 다음에 자녀들의 연령간 간격차 터울이 얼마나 되기를 원하는가? 예를 들어서 세 살 터룰을 원하는가? 그러면 어떻게 되겠죠? 그러면 합계가 얼마가 나와요? 곱하면 2*3=6 거기에다 24를 더합니다. 왜 더하냐면 이게 보통 24살쯤에 결혼을 한다고 생각하고 24를 더하면 얼마나 나옵니까? 30이죠. 30이 여러분이 자녀를 기르는 햇수예요. 거기에다가 내가 첫 번째 아이를 갖는 나이 예를 들면 25살를 더하시라구요. 더하면 55살 나와요.
여러분 55살 때 자녀들은 다 출가하고 여러분은 해방과 자유의 기쁨을 누리게 됩니다. 우리가 이런 문제에 관해서도 우리가 실제적인 삶을 편안히 하는 계획을 하는 작업이 참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 놀라운 공식을 활용해서 자녀들이 인생을 창조적으로 그리고 효과적으로 계획할 수 있도록 도와 보세요. 여러분은 몇살에 자유하기를 원하십니까? 나는 70세에 자유하기를 원한다. 그러면 다시 이를 조정해야 되겠죠. 예를 들어서 나는 자녀를 현대의 표준을 따르지 않고 주님이 주시는대로 다섯을 낳겠다. 터울은 2년이면 좋다. 2년마다 하나씩 낳자. 거기다가 나는 노총각이니까? 30살에 나는 첫 아이를 갖는다. 그러면 얼마나 돼요? 40이 되고 거기다 첫 아이를 갖게되는 나이가 30, 자유를 갖게될 나이는 70이 되는 군요.
11) 주택문제
어디에서 살 것인가? 전셋집에서 살 것인가? 아파트를 마련했는가? 도 어떻게 집을 마련하려고 하고 있는가? 이런 문제에 관해서도 좋은 조언을 부모로부터 이런 조언과 도움을 받는다는 것이 얼마나 복된 일입니까?
12) 주례자와 결혼예식(예배)순서 토의
주례하시는 목사님 또 주례하시는 분과 만나서 결혼예식을 어떻게 진행할 것인가? 라는 문제에 관해서 토의. 요즈음 예식장에서 하는 결혼 참 가관이죠. 뭐 10분 15분에 해치우는데 정말 이 결혼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입니까? 우리 개신교는 카톨릭처럼 이것을 성례전으로 인정하지는 않지만 결혼은 확실히 하나님 앞에서 참 의미를 지니는 중요한 사건입니다. 저희 교회의 예를 들어보면 저는 참 이 결혼이 중요한 사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교회 젊은이들은 꼭 결혼 연습을 웨딩 리허설을 꼭 시킵니다. 토요일 저녁마다 우리 교회에 오시면 이 웨딩연습을 하는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하고 대화를 나누고 늘 가급적 최선을 다해서 결혼예배를 진행시키기 위해서 애를 씁니다. 참 재미있는 것은 저희 교회에 왜 처음 나오게 되었는가? 라는 이 카드, 처음 나오시는 분들이 내는 이 카드를 보시면 제일 많은 것이 어떤 사람이 인도해서 오는 경우가 제일 많다. 두 번째로 결혼식을 참석하고 나서 라는 것이 그렇게 많습니다. 아름다운 결혼은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또 선교적인 목적도 나타낼 수 있다는 사실을 우리가 경험을 통해서 알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이 결혼예배를 진지하고 아름답게 잘 준비하여 주 앞에 영광을 돌린다면 얼마나 좋겠어요. 다시하고 싶죠? 인생은 다시 오지 않습니다. 착각 속에 빠지지 마십시오.
/출처ⓒ† : http://cafe.daum.net/cgs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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