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학으로 읽는 성서 및 성경 공부

믿고 구원 받았는데 왜 고난이 있고 죽음이오는가?

열려라 에바다 2026. 6. 30. 14:12

믿고 구원 받았는데 왜 고난이 있고 죽음이오는가?

봉서방추천 3조회 3526.06.30 00:06댓글 0

1. 성경의 하나님의 나라는 지상천국이 아니다.

 

어떤 사람들은 성경을 외곡하여 그리스도의 구속이 인간의 육신적 구속으로 현실적 저주에서 구속받은 것처럼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제 1 아담이 타락하여 이 땅이 저주를 받았으므로 제 2 아담인 그리스도가 구속을 이루었으니 에덴의 저주가 회복되었다고 말한다. 지상 천국을 말하기도 하며 육신적인 축복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우리가 축복을 받지 못하는 것은 신앙생활을 잘못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마치 신앙의 목적이 이 세상의 축복인 것처럼 천국을 지상으로 끌어내려 지상 천국을 이루는 거처럼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우리의 소망이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라 했다.

롬 8:24-25.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 리요 25)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지니라

 

인간이 사는 이 세상은 저주 아래 있는 삶이다. 원죄를 가진 인간이고 죄의 본성을 가진 인간이며 세상이 저주받은 땅에서 죄인들과 함께 살고 있다. 죄악에 빠져 있기 때문에 결코 이 세상에 지상 낙원은 이루어 질 수 없다.

 

하나님은 아담에게 너는 저주를 받고 종신토록 수고해야 소산을 먹을 것이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가리라 했다.

창 3:17-19.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네게 먹지 말라한 나무의 열매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말미암아 저주를 받고 너는 네 평생에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18) 땅에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네가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19) 네가 흙으로 돌아갈 때까지 얼굴에 땀을 흘려야 먹을 것을 먹으리니 네가 그것에서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어떤 사람들은 아래 성경구절을 이용하여 지상 천국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눅 17:20-21.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나이까 묻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21)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하나님의 나라는 마음 안에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했다.

롬 14:17.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니라.

 

그러나 위의 말씀은 마음에 하나님의 나라 왕인 그리스도를 왕으로 믿고 그의 백성이 된 사실을 말하는 것이지 지상 천국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그리스도인의 지상의 하나님의 나라는 영적인 교회 생활과 그리고 주님으로 하여금 받은 은혜로 영적 기쁨을 누리는 것이다.

 

지상 천국은 천국의 왕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어진 소망 안에서 역적 육적 만족을 누리며 사는 삶을 말하는 것이다.

요 4:13-1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14)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이 세상에서 에덴을 회복 하시려면 그리스도께서 승천 하실 필요도 없고 성령을 보내실 필요도 없다.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요 6:26-27.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27)썩을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치신자니라.

 

지상 천국은 영혼이 구원받는 자들을 말한다.

요 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요 6:40.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우리를 살리는 것은 영혼이다. 주님은 분명히 말씀하시기를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다고 했고 썩을 육신을 위해 일하지 말고 영생하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라고 했고 그 영생은 마지막 날에 다시 사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만약 그들의 주장이 진리라면 주님을 믿는 사람들이 믿지 않은 사람들보다 모두 잘 살아야 할 것이다. 그러나 보편적으로 보면 세상에서는 믿지 않은 사람들이 세상 적으로 육신적으로 더 잘 산다.

 

만약 이 세상에서 어렵게 사는 것이 저주라면 우리 주님과 그리고 제자들은 삶을 실패하신 분이어야 한다. 왜냐하면 주님은 가난한 목수의 가정에서 태어나 가난하게 사셨고 십자가에 죽으실 때에도 어머니 마리아가 거처할 곳이 마련되지 않았기에 사랑하는 제자 요한에게 어머니를 부탁한다고 하였다.

 

그리고 주님의 제자들은 오히려 재산을 버리고 굶주리고 헐벗어 가면서 복음 전하는 생활을 했기 때문이다.

 

오늘 우리들의 시대 신앙은 초대교회 시대에 비교할 수 없다. 초대교회 시대 사람들이나 제자들은 지금 우리 시대에 비교 할 수 없으리 만큼 믿음 생활을 철저하게 했다. 현실을 버리면서 신앙생활 했고 목숨을 버리면서 신앙 생활을 했다. 그랬으면 그들은 모두 세상 사람들보다 잘 살아야 한다. 그러나 그렇지 않았다. 그러므로 현실주이 신앙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진리를 믿는 신앙이 아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기가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보다 어렵다고 했다.

눅 18:24-27. 예수께서 저를 보시고 가라사대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어떻게 어려운지 25)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신대 26) 듣는 자들이 가로되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나이까 27) 가라사대 무릇 사람의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은 하실 수 있느니라

하나님께서는 현실에서 부지런히 살아야 할 것을 말씀했다.

잠 6:6-8. 게으른 자여 개미에게 가서 그가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 7) 개미는 두령도 없고 감독자도 없고 통치자도 없으되 8) 먹을 것을 여름 동안에 예비하며 추수 때에 양식을 모으느니라.

 

하나님께서는 현실에서 성실하게 살라고 말씀하셨다.

잠 10:2-5. 불의의 재물은 무익하여도 공의는 죽음에서 건지느니라 3) 여호와께서 의인의 영혼은 주리지 않게 하시나 악인의 소욕을 물리치시느니라. 4) 손을 게으르게 놀리는 자는 가난하게 되고 손이 부지런한 자는 부하게 되느니라. 5) 여름에 가두는 자는 지혜로운 아들이나 추수 때에 자는 자는 부끄러움을 끼치는 아들이니라.

 

하나님의 현실에서 축복은 근심 없는 넉넉한 생할이라 했다.

잠 10:22.여호와께서 주시는 복은 사람을 부하게 하시고 근심을 겸하여 주시지 아니하시느니라.

 

그렇다고 육신적 복된 생활을 부인하는 것은 아니다. 복된 생활이라는 것이 우리가 생각하는 육신적으로 넉넉하고 물질이 풍성한 것으로 정의해서는 안 된다. 세상에서 넉넉한 생활이나 어려운 생활이나 영혼이 잘 되게 하는 한 방편이라는 것을 알아아 한다. 부자와 나사로 비유에서 교훈하듯이 이 세상에서 아무리 잘살아도 그리스도 밖에 사는 것은 결코 복된 생활이 아니다.

 

그러나 우리 믿는 자들의 이 세상의 복은 내가 행하는 만큼 그리고 나의 신앙의 그릇대로 주시며 하나님의 뜻에 의하여 필요한 대로 주신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이런 현실 축복의 신앙은 우리의 구원관을 잘못 이해하기 때문이다.

 

지상 천국을 말하는 사람들은 성경도 곡해 하였고 구원관에 대하여 바르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성도들은 구원관을 확실하게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성경이 말하는 구원관은 세 가지로 나누어 말할 수 있다. 하나는 과거적 구원 현재적 구원 미래적 구원으로 나눌 수 있다.

 

 

2. 구원은 세 가지 구원이 있다.

 

1) 과거적 구원(사망의 법에서 구원).

 

 

죄인된 아담은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과 단절되었다.

창 3:17.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네게 먹지 말라 한 나무의 열매를 먹었은 즉 땅은 너로 말미암아 저주를 받고 너는 네 평생에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죄 값은 사망이라 했다.

롬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사망의 법에서 해방되었다.

롬 8: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나를 해방하였음이니라.

 

우리가 받은 구원은 죄 값은 사망이라는 사망의 법에서 해방된 것이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한 선언에서 반드시 살리라고 선언 받은 것이다.

 

과거 법적 형벌에서 법적으로 구원받은 것이다. 이 구원은 신분 변화이다. 사망의 종에서 생명의 아들로 변하여 죄 값은 사망이란 법에서 해방을 선언 받은 것이다. 내가 죄 아래 있어 저주의 자녀로 사망에 이를 자이었는데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인 의인의 신분으로 보장받은 것이다.

 

내가 저주의 자녀로 사망에 이를 자이었는데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피의 은총으로 그 사망의 법에서 해방된 것이다. 그러기에 그리스도 안에서 의인으로 법적 선언 받은 성도들은 죄인은 죄인이지만 용서받은 죄인인 것이다.

 

 

2) 현재적 구원(죄의 권세에서 구원).

 

 

현재적 구원이란 사망의 권세에서 구원이다. 현실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구원을 말한다. 과거적 법적 구원이 현실을 통하여 이루어지고 있는 구원인 것이다.

 

이미 얻어다 함도 아니오 이루었다 함도 아니요 집힌바 된 것을 잡으러 간다고 했다.

빌 3:10-12.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예함을 알려 하여 그 죽으심을 본 받아 어찌하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하노니 내가 이미 얻었다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바 된 것을 잡으러 좇아가노라.

 

잡힌바 된 구원을 위하여 마귀와 싸운다고 했다.

벧전 5:8-9.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9)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라

 

이 세상은 죄의 권세 아래 있고 우리의 몸은 죄악의 세상에 빠져있는 것이다. 지금 우리들은 죄의 권세에서 구원을 받고 있다. 우리가 주님으로 하여금 구원의 보장은 받았지만 마귀는 멸하지 않았고 죄는 없애지 않았다. 그러므로 죄의 세력 안에 우리가 존재하고 있다.

 

현실에서 죄와 싸우라고 말했다.

엡 6:10-13. 종말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11)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13)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그 죄의 권세 아래서 말씀과 성령으로 교회를 통하여 현재 구원에 이르고 있는 것이다. 이것을 신학적인 말로 성화라 말한다. 예를 든다면 내가 하나님의 아들로 신분은 변했지만 죄의 권세아래 있고 나의 악습이 남아 있다. 그러기에 하나님께서 교회를 세우시고 말씀과 성령으로 우리들을 하나님의 온전한 백성으로 성화시키신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공중 권세 잡은 아래의 삶이다.

엡 2:2.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이 말씀은 사단의 영은 공중 권세를 잡고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의 아들들을 다스리며 그들 가운데서 역사한다고 했다.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했다.

딤전 6:12.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입었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거를 증거하였도다.

 

언제나 싸울 준비하고 살라 했다.

살전 5:8.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근신하여 믿음과 사랑의 흉배를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

 

마귀를 대적하라 했다.

약 4:7. 그런즉 너희는 하나님께 순복할찌어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피하리라. 했으며

 

선으로 악을 이기라 했다.

롬 12:17-21.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을 도모하라. 18)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19)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20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게하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21)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주님은 사도들을 통하여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고 명하신다. 이 믿음의 선한 싸움을 위하여 우리가 부름을 입었다고 했다. 근심하여 믿음과 사랑의 흉패를 붙이고 구원의 투구로 무장하고 싸워야 한다고 했다. 마귀에게 지지 말고 대적하라고 하셨으며 선으로 악을 이기라고 했다. 우리 믿는 자들을 향하여 십자가의 군사라고 말한다.

 

시험을 당하거든 하나님의 백성으로 구비하기 위한 것임을 알라 했다.

약 1:2-4.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이는 너희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내는 줄 너희가 앎이라 인내를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우리기 세상에 살면서 여러 가지 시험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그 시험을 기쁘게 여기라고 했다. 이유는 그 시험의 인내를 통하여 우리들의 하나님의 자녀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하나님 앞에 이를 때에 부족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고 했다.

우리가 구원은 받았지만 이 세상에 두시는 것은 하나님의 예정된 기간에 우리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함이다. 아직도 구원받을 죄인들이 많이 있기에 아직도 택한 자들이 많이 있기에 이들을 구원하여야 한다. 그 구속의 뜻이 먼저 믿는 자들을 통하여 이루시려 하는 것이다. 이 뜻을 이루시기 위하여 하나님께서는 그의 진리의 말씀과 성령의 감화와 교회를 통하여 죄의 권세에서 항상 구원하고 있는 것이다.

 

 

3) 미래적 구원(죄의 존재에서 구원).

 

우리가 죄의 존재에서 구원을 받아야 완성된 구원이다. 죄의 존재에서 구원은 장차 받을 미래적 구원이다. 구원의 완성이다.

죄의 존에서 구원은 사탄을 사탄과 영원히 단절되는 것이다.

계 20:12-15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 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 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 못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 못에 던지우더라.

 

위의 말씀은 우리 주님께서 다시 이 지상에 오셔서 우리를 부활시키시고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 하신 후 마귀를 멸하신다는 말씀이다. 그리고 마귀와 완전히 격리시키고 하나님과 영원히 새 생애를 누리는 것이다.

 

죄가 존재하는 한 인간은 행복할 수 없다. 구원 받은 자의 행복은 영원한 죽음에 이르지 않는다는 소망이다. 하나님께서 그 죄의 존재를 멸할 때에 비로서 완전한 구원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죄의 존재에서 구원은 새 하늘괴 새 땅에서 사는 것이다.

계 21:1-2.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아니하더라 2)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고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온전한 구원은 저주의 땅을 벗어나 영원한 생명을 누리는 것이다.

계 21:5-7.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미래적 천국은 새롭게 창조한 세상에서 새롭게 마련된 도성 새 예루살렘에서 신부와 신랑에 만나서 새로운 생활을 하는 겉처럼 사는 곳이다. 죄악으로 오염된 시상이 아닌 새로 창조한 세상에서 사단의 권세가 없고 죄의 권세가 없고 저주가 없는 슬픔과 고난이 없는 세상에서 영원한 생명이신 하나님 안에서 영원히 사는 것이 미래의 구원이다.

우리 죄의 형벌에서 구원받은 성도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기한까지 죄의 권세에서 구원을 받고 필경 죄의 존재에서 완전히 구원을 받아 영원한 사는 것이 참 소망이다. 지금 우리가 받은 구원은 구원의 완성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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