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을 받았으니”
이번에는 [성령을 받았으니]라는 제목으로 말씀으로 드리겠습니다.
고전12: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않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목사들과 기독교인들이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기독교인들인 총회장, 노회장, 신학교수, 목사, 전도사, 장로, 집사, 성도 등의 누구든지) ‘예수’(그리스도이신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는 이 말씀만을 주장하며,
“예수님을 ‘주’라고 입으로 시인하는 기독교인들은 다 성령을 받은 사람들이다.”라고 하는 말을 많이 하였습니다.
기독교인들이 입으로 “예수님이 주시다.”라고 시인하는 것은, 성령께서 기독교인들의 입술을 주관하여 “예수님이 주시다.”라고 시인하게 하시는 것은 틀림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입으로 “예수님이 주시다”라고 시인하는 기독교인들은 “모두 다 성령을 받은 사람이다”라고 하는 것은,
성경에 기록된 성령에 대한 말씀으로 살펴보면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러한 목사들과 기독교인들이 말이 성경으로 과연 “옳은 것인가.”하고, 성경 말씀을 자세히 살펴보니, 성경으로 옳지 않은 것이 확실하여 [성령을 받으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올렸습니다.
그런대 “성령을 받으라.”라는 말씀을 마음을 열고 받아들이지 못하고 곡해하시는 기독교인들이 더러 있는 것 같아서,
[성령을 받았으니]라는 제목으로 다시 올리오니 바르게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행10:44 베드로가 이 말 할 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행10:45 베드로와 함께 온 할례받은 신자들이 이방인들에게도 성령 부어 주심을 인하여 놀라니
행10:46 이는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 높임을 들음이러라
행10:47 이에 베드로가 가로되 이 사람들이 우리와 같이 성령을 받았으니 누가 능히 물로 세례 줌을 금하리요 하고.
베드로가 ‘이 말’(행10:34-43까지 예수님을 증거하는 말을) 할 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행10:24 고넬료와 고넬료의 일가와 가까운 친구들)에게 내려오시니,
베드로와 함께 온 할례 받은 신자들이 이방인들에게도 성령의 선물 부어 주심을 인하여 놀라니,
이는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 높임을 들음이러라.
고넬료와 고넬료의 일가와 가까운 친구들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사인 방언을 하는 것을 보고, “성령의 선물을 부어주셨다.”고 하였습니다.
이에 베드로가 가로되
“‘이 사람들이’(고넬료와 고넬료의 일가와 가까운 친구들이) ‘우리와 같이 성령을 받았으니’(행2:1-4 마가의 다락방에서 성령 받은 베드로와 예수님의 제자들처럼 성령을 받았으니).”라고 하였습니다.
이 말씀으로 알 수 있는 것은,
베드로와 예수님의 제자들이 마가의 다락방에서 “행2:4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한 것에 대하여,
베드로가 “‘우리가’(예수님의 제자들인 우리가) 성령을 받았으니.”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니까 베드로와 예수님의 제자들이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에도
“예수님이 주시다.”라고 시인하였지만(마16:16),
베드로가 “예수님이 주시다.”라고 시인하였다고 해서 성령을 받은 것이 아니라, 이 말씀으로 [마가의 다락방에서 성령을 받았다]는 것을 분명히 알 수 있는 것입니다.
행11:15 내가 말을 시작할 때에 성령이 저희에게 임하시기를 처음 우리에게 하신 것과 같이 하는지라
행11:16 내가 주의 말씀에 요한은 물로 세례 주었으나 너희는 성령으로 세례 받으리라 하신 것이 생각났노라.
‘내’(베드로)가 ‘말을’(행10:34-43 예수님을 증거하는 말을) 시작할 때에 성령이 ‘저희에게’(고넬료와 고넬료의 일가와 가까운 친구들에게) 임하시기를,
‘처음 우리에게 하신 것과 같이 하는지라’(행2:1-4 마가의 다락방에서 베드로와 예수님의 제자들처럼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는지라).
‘내’(베드로)가 ‘주의 말씀’(예수님의 말씀)에
“‘요한’(세례 요한)은 물로 세례 주었으나, ‘너희는’(예수님의 제자들은)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행1:5) 하신 것이 생각났노라.
베드로가 말하기를,
“마가의 다락방에서 ‘우리가’(자신과 예수님의 제자들이)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한 것”과
“고넬료와 고넬료의 일가와 가까운 친구들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사인 방언을 하는 것”을 가리켜,
“성령을 받았다.”라고 하였으며, 예수님께서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라고 하신 것이 생각났노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이 말씀으로 알 수 있는 것은, [성령을 받는 것]이 [성령으로 세례를 받는 것]임을 알 수가 있습니다.
이번에는 [사도 바울에 대하여] 말씀을 전하여 드리겠습니다.
행19:1 아볼로가 고린도에 있을 때에 바울이 윗지방으로 다녀 에베소에 와서 어떤 제자들을 만나
행19:2 가로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가로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있음도 듣지 못하였노라
행19:3 바울이 가로되 그러면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 대답하되 요한의 세례로라
행19:4 바울이 가로되 요한이 회개의 세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니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
행19:5 저희가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니
행19:6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행19:7 모두 열두 사람쯤 되니라.
아볼로는 학문이 많고 성경에도 능한 자입니다.
예수님에 관한 것을 자세히 말하며 가르치나, [성령 세례]에 대해서는 알지 못하고 [요한의 세례]만 아는 자입니다.
그러나 아볼로가 훌륭한 것은, 집사인 브리스길라와 아굴라의 가르침을 들었다는 것입니다.(행18:24-26)
만약 요즘 목사들에게 어떤 집사가
“목사님 이번 주일 대예배에 하신 설교 내용이 성경으로 옳지 않습니다.”라는 말을 한다면,
목사들이 그렇게 말하는 집사의 말을 아볼로처럼 받아들이겠습니까?
아마 받아들이는 목사들이 매우 드물 것입니다. [전혀 없다는 말은 아닙니다.]
그러면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아볼로가 고린도에 있을 때에,
‘바울’(사도 바울)이 윗지방으로 다녀 에베소에 와서 ‘어떤 제자들을’(에베소의 교회의 제자들을) 만나 가로되
“‘너희가’(에베소의 교회의 제자들이)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제자들이 가로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있음도 듣지 못하였노라."
바울이 가로되 “그러면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았느냐?”
대답하되 “요한의 ‘세례로라’(물 세례로라).”
바울이 가로되
“요한이 회개의 세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니, 이는 곧 예수라.”하거늘,
저희가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니,
바울이 ‘그들’(에베소의 교회의 제자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모두 열두 사람쯤 되니라.
바울이 ‘그들’(에베소의 교회의 제자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모두 열두 사람쯤 되니라.
이 말씀에서 알 수 있는 것은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라고 하였습니다.
에베소의 교회의 열두 사람쯤 되는 제자들에게 [성령이 임하여 방언을 하게] 하였습니다.
이렇게 하여 사도 바울이, 에베소 교회의 열두 사람쯤 되는 제자들에게 성령을 받게 하였습니다.
이상의 말씀으로, 기독교인들이 “성령을 받았다.”는 것은 “성령 세례를 받았다.”라는 뜻이며,
“성령을 받았다.” 또는 “성령 세례를 받았다.”라는 증거로 [방언을 하게 한다]는 것을 성경으로 알 수가 있습니다.
방언을 하는 기독교인들이라고 해서, 다 천국에 들어가지는 못합니다.
방언을 못해도 천국에 들어가는 기독교인들이 있습니다.
방언을 해도 천국에 못 들어가는 기독교인들이 있습니다.
십자가에 못 박힌 낙원에 간 ‘한 강도는’(흔히 우편 강도라고 함=성경에는 우편 강도라는 말씀이 없음), 방언을 못하였지만 낙원에 갔습니다.
지금 우리나라 기독교인들 중에는, 방언의 은사를 받아서 방언도 하고, 병도 고치는 목사들과 전도사들과 기도원의 원장들이 있지만, 불법을 행하는 엉터리들이 많이 있습니다.(마7:22-23)
이런 분들은 방언을 하고 병을 고쳐도, 천국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천국은 ‘아버지의 뜻대로’(성경말씀대로) ‘행하는’(행하려고 애쓰는) 자라야 들어갑니다.(마7:22)
그렇지만 적어도 예수님의 제자들과 같은 차원의 신앙을 하는 기독교인들이라면, 하나님의 은사인 방언을 하나님께 간구하여 받아야 합니다.
“성령을 받았으니.”라는 제목으로 성경 말씀을 찾아서 전하여 드렸습니다.
기독교인들에게 [성령에 대하여] 아는 지식에 도움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바랍니다.
전 화: 010 – 2821 - 5588
부족한 종 전대복 올림
[보태는 글]
고전12: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않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이 말씀만을 보면, 기독교인들 중에서 ‘누구든지’(기독교인들인 총회장, 노회장, 신학교수, 목사, 전도사, 장로, 집사, 성도 등의 누구든지) ‘예수’(그리스도이신 예수)를 ‘주’(主)라고 입으로 시인하는 사람들은 다 성령을 받은 것처럼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신약성경에 예수님을 ‘주’(主)라고 한 사람들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마8:2 한 문둥병자가 나아와 절하고 가로되 주여 원하시면 저를 깨끗케 하실 수 있나이다 하거늘.
마15:22 가나안 여자 하나가 그 지경에서 나와서 소리질러 가로되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히 귀신들렸나이다 하되.
마17:14 저희가 무리에게 이르매 한 사람이 예수께 와서 꿇어 엎드리어 가로되
마17:15 주여 내 아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저가 간질로 심히 고생하여 자주 불에도 넘어지며 물에도 넘어지는지라
그렇다면 성경에 있는 예수님께 ‘주’(主)라고 한 이런 사람들은 다 성령을 받은 사람들 입니까?
성령을 받지 못한 사람들이 아니겠습니까?
이번에는 예수님의 제자들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마16:13 예수께서 가이사랴 빌립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어 가라사대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마16:14 가로되 더러는 세례 요한, 더러는 엘리야, 어떤 이는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마16:15 가라사대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마16: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눅8:22 하루는 제자들과 함께 배에 오르사 저희에게 이르시되 호수 저편으로 건너가자 하시매 이에 떠나
눅8:23 행선할 때에 예수께서 잠이 드셨더니 마침 광풍이 호수로 내리치매 배에 물이 가득하게 되어 위태한지라
눅8:24 제자들이 나아와 깨워 가로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죽겠나이다 한대 예수께서 잠을 깨사 바람과 물결을 꾸짖으시니 이에 그쳐 잔잔하여 지더라.
눅9:49 요한이 여짜오되 주여 어떤 사람이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내어쫓는 것을 우리가 보고 우리와 함께 따르지 아니하므로 금하였나이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하시기 전에 베드로와 그 외의 제자들과 사도 요한은 예수님을 ‘주’(主)라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십자가에 못 박히시기 전에 예수님을 주’(主)라고 말한 제자들은 성령을 받은 사람들일까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기 전에 예수님을 주’(主)라고 말한 제자들은 성령을 받지 못한 사람들입니다.
요20:19 이 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에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
요20:20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
요20:21 예수께서 또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요20:22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에 예수님을 ‘주’(主)라고 말한 제자들에게, 십자가에 못 박히신 후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나타나시어, “성령을 받으라.”라고 말씀하였습니다.
십자가에 못 박히기 전에 제자들이 예수님을 ‘주’(主)라고 하였어도 성령을 받지 못하였기 때문에,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나타나시어 제자들에게 “성령을 받으라.”라고 말씀하시는 것이 분명하지 않습니까?
행1:3 해 받으신 후에 또한 저희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사심을 나타내사 사십일 동안 저희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
행1:4 사도와 같이 모이사 저희에게 분부하여 가라사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 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행1:5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십자가에 못 박히신 후에 부활한 신령한 몸으로 제자들에게 나타나시어,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예수인 나의 제자들인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성령을 받으리라).”라고 말씀하였습니다.
[성령 세례를 받은 것]이 바로 [성령을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이 말씀대로 마가의 다락방에서 제자들이 성령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2:1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행2:2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행2:3 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행2:4 2:1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행2:2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행2:3 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행2:4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부활 승천하신 후에 예수님의 말씀대로 제자들이 마가의 다락방에서 성령을 받는데, “‘저희가’(예수님의 제자들인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히브리말이 아닌 다른 나라 말들)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라고 하였습니다.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것과 같이 지금 한국의 기독교인들도 ‘성령을 받으면’(성령 세례를 받으면), 한국말이 아닌 다른 나라의 말들을 성령께서 하게 하십니다.
제가 성경을 풀어 전한 이 말씀이 이 시대의 기독교인들의 신앙에 도움이 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바랍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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