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말씀

하늘문이 열리는 오순절 행2:1- 13

열려라 에바다 2021. 5. 29. 09:10
하늘문이 열리는 오순절 행2:1- 13

3대절기가 있는데 유월절, 맥추절, 수장절이다.
맥추절, 오순절, 칠칠절이 같은 말이다.



맥추절에 하나님이 때에 맞춰서 하늘문을 여시고 비를 충분히 주셨다.
오순절에도 하나님이 하늘문을 여시고 성령님의 비를 충분하게 내려주신다.
행2:2... 하늘이 열리면서 불이 급하고 강하게 바람같이 한 순간에 임하셨다.
이 절기에는 하늘이 열리는 시기이다.



어느 시기에나 하늘이 열리면 놀라운 일이 있다.
야곱에게 하늘문이 열리니까 그 절박한 때에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다.
사도요한에게 하늘문이 열리니까 그 누구도 모르는 비밀의 말씀을 듣게 되었다.
사마리아성에 하늘문이 열리니까 온 백성이 굶어죽을 지경에 사는 기적이 있었다.
오늘날도 하늘문은 열린다.
하나님은 언제나 어디서나, 바로 여기에도 여신다.
오늘 우리가 예배하는 동안에도 하늘문이 각자에게 필요한데로 열린다.



오순절에 하늘문이 열리면
1. 놀랄일이 일어난다.
2020년 12월에 두가지 꿈을 주셨다.

성령님의 역사는 언제나 실제이다.
예전에는 아무런 생각이 없었다.
성경을 공부하고 읽기도하고 기도도 했지만 아무런 기적이 없었다.
내 삶에 꿈 환상 예언 치유와 같은 성경안에 기록된 사실이 없었다.

그런데 내가 거절하고 제한한 것이 많다.
주변에서 일어난 성령님의 흔적들에 대해서 부정적이였고 조심스러웠다.
회개하면서 우는것, 방언을 받아 심하게 소리치는것, 성령님역사로 뒹굴거나 손들고 찬양하는것...

지금 생각하면 참 좋은것인데 그때는 그랬다.


그런데 20년동안 내가 원하는 방식대로 열심히 가르치고 성경공부하고 예배드리면서 힘쓰고 애썼는데도
아무것도 된것이 없고, 죽을지경이였고, 절망이 되었다.
그러다가 결국에는 5년정도 대부분 목회사역은 멈췄다.
무엇을 해야할지 몰랐다.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다.



5년정도 시간이 흐른 후에
“ 무엇이 잘못되었나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
그 대답에 하나님이 알게 하신것...
“ 니 생각대로 했잖아... 니 뜻대로 했잖아.
내가 시키는데로 해야지... 내가 말하는데로 해야지...“


그때부터 듣기를 사모했고, 시키는데로 했다.
다 포기하고 단순하게 시키시면 그대로 했다.
가라... 와라... 해라... 물러서라... 싸우지마라... 전화해라... 줘라...
그런데 말씀하시면 나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무슨말해야할지... 뭘해야할지... 그래도 무작정 했다.

나는 싫은데 하라하자나. 가라하자나... 하지마라 하자나...
죽은듯이 포기해버리니까... 자존심버리면 돼...



2020년 말에 두가지 꿈을 주셨다.
집에 불이 났는데 소방호스로 아무리 불을 끌려고 해도 꺼지지 않았다.
산중턱에서 주전자의 물을 1/3정도 부었는데 산골짜기로 내려가면서 가득찼다.


2021년도에는
교회안에서 꺼지지 않는 성령님의 불이 일어나길 선포한다.
인위적으로 껄수 없는... 사람의 수단 방법으로는 껄수없는 성령님의 불이다.

교회안에서 생명수와 같과 강물과 같은 성령님의 은혜가 흐르기를 선포한다.
이런 일은 사람의 힘으로나 능으로 되는것이 아니고 오직 하나님의 영으로 된다.
하나님으로부터 일어나는 일들은 가로막을 수가 없다.
행5:38...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 두라 이 사상과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120사람이 모여서 기도한다.
전부 다르다. 배경이 다르고 나이도 다르고 수준도 다르다.
그런데 함께 모여서 성령님을 기다린다.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하늘의 문이 열리면서 불이 강한 바람소리를 내면서 임했다.
그런가 싶더니 120사람이 이상한 소리로 말을 하기 시작했다.
그때 절기를 지키려고 각 나라들이 모여들었는데 그들의 언어로 말하기 시작했다.
모인 120사람들은 전부 갈릴리 사람들인데...
각 나라의 언어를 배운것도 적은데... 멀리 가본적도 없는 학벌이 적은 자들인데... 갑자기 유창하게...



7... 다 놀라... 신기하게...
하늘이 열리면 이땅에 하늘의 일들이 내려오면 놀랄 수 밖에 없다.

왜 놀랄일이 일어나나?
하늘이 열리고 성령님이 오셔서 그렇다...
성령님이 오시니까... 들어보지도 못한... 공부한적도 없는데... 외국방언을 말한다.



성령님이 오시면
나면서 앉은뱅이를 일으키게 되고
감옥에 집어넣었는데 밤에 천사가 가서 풀어주게 되고...
전에는 매로치고 겁을 주면 벌벌 떨었는데 이제는 겁을 먹지 않는다.


어떻게 이렇게 달라졌지?
성령님이 오셔서...

성령님이 오시면...
고전1... 어리석은 자들이 지혜롭게 되고, 미련한 자가 총명하게 되고...
성령님이 임하면... 지혜와 계시로 인해서 분명해져...
할것과 하지말것이 알아지고, 말해야 할것과 말하지 말아야될것이 알아진다.
옳은것과 틀린것이 뭔지 알게 되고, 진리와 비진리가 무엇인지 알게 된다.
“ 우리는 보고 들은것 을 말하지 아니할수 없다...



이번에 교회재정으로 선물봉투를 만들고 나눠드렸다.
그런데 돈을 찾아놓고도 고민하고 갈등했다.
그런데 당진권사님이 토욜새벽에 환상가운데 보셨단다.
김집사님도 사택에 선물을 드리는 꿈을 꿨다.
이집사도 선물에 대한 환상을 보고...
4번이나... 확증이다.
창41... 꿈을 두번 겹쳐 꾸신것은 하나님이 이 일을 정하셧음이라 하나님이 속히 행하시리니...
마음에 역사한것이 인간생각이 아니라 성령님의 역사였다.

성령님이 임하시면 할수밖에...

베드로가 부정하다고 안먹었지만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먹을수 밖에 없다.
안디옥교회가 하기싫어도 성령님이 일군들을 따로 세우고 금식해라 하시면..
빌립집사님에게 교회 다세웠는데 ...다시 광야로 가라하시면...
우리 헤브론교회도 역시 성령님이 하라하시면 할것이다.
굳이 억지로 하라고 하지 않아.
여러분 개인 자유이다.
믿음따라 하는것이다.
그렇지만 붙어있으면 누리게 돼...



2. 오순절에 하늘문이 열리면
12... 놀랍고... 당황스럽다...
얼마나 당황스럽고 놀랍던지...
13...> 어떤 이들은 조롱하여 ... 새술에 취했다... 아침부터...
믿는자쪽으로 보면... 놀랍고 신기하고 독특하다.
불신자쪽에서 보면 ... 말도 안되는... 조롱거리가... 비판거리...

오순절에 일어난 일들... 초대교회에 일어난 일들은 하늘의 일들이며 하나님의 일들이다.

당연히 이해가 안되고 놀랄일들이다.


하나님이 11년도부터 삶속에서 일어났다.
그런데 지금도 이해 안가는 일들은 많다.
해마다 차원이 더해가고 새로운 일들이 일어나는데 그러면 해가 더해 갈수록 이해가 안가는 일들이

더 많이 일어날것이다.
인간이 이해할수 있는 일은 땅의 일이다.
그렇다면 이해가 안가야 정상이다.

며칠전 목사님 한분이 전화하셨다.
30년전부터 허리에 통증이 있었고 골다공증이 심해서 시술을 여러번 하셨다.
그러던중 3년전부터는 심각한데 침이나 약으로 해결이 안되고 지금은 바깥 출입을 거의 못하고 절망적이다.
그런데 기도하는데 갑자기 전화 저쪽에서 웃기 시작한다.
입으로는 기도하면서 머리로는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궁금해져.

내가 받아들이기 어려운 일들이 더러있다.
기도시간에 웃는것과 쓰러져 굴러가는것등...
기도를 마치면서 여쭤봐...
그런데 하시는말씀... 그냥 웃음이 자꾸 난단다.
희락의 영... 성령님의 은혜이다.

시16:11... 주께서 생명의 길로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기쁨이 충만하고 주의 우편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복음이 뭔가.
기쁜소식이다.
기쁜 소식이 오면 기쁘고 즐겁다.
롬14:17... 하나님의 나라는 ..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당황스런 일들이 많다.
내가 모르는 일이 많다.
하늘에는 아직 내가 모르는 일들이 무척 많다.
예수님이 회개해라 천국이 가깝다고 하셨다.
눅17... 천국이 너희안에 있다고 하셨다.
누리라는 말씀이다.
천국을 알아가면서 누릴려면 내 한계를 부숴야 된다.
하늘나라는 절대 작지 않다. 그렇다면 생각을 고치고 부수면 누릴수 있는 것이 무척이나 많다.
출처: 성령님을 따라서 [헤브론교회- 친밀과 영광, 치유와 기적] 원문보기 글쓴이: 박경용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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