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16;5-7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20210523
요16;5-7지금 내가 나를 보내신 이에게로 가는데 너희 중에서 나더러 어디로 가느냐 묻는 자가 없고
6도리어 내가 이 말을 하므로 너희 마음에 근심이 가득하였도다
7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20210523도곡교회 김백수목사 .................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들에게 주시는 말씀은 요16;5-7말씀으로[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이러한 제목으로 하나님말씀을 선포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 사랑과 축복으로 지난 한 주간 잘 지내셨는지요?
지난 주간 박ㅇ희 집사님 언니 분이 소천 하셨습니다. 인생은 이 땅위에서 살아가는 것도 하나님은혜와 섭리 가운데 살아가는 것이요 이 세상을 떠나가는 것도 하나님 손에 우리들 생명이 있으니 살아도 우리들은 예수요 죽어도 예수 안에서 죽어야 사는 역사가 있습니다.
오늘 우리들이 이 자리에 있다는 것이 축복이요 은혜입니다. 주님은혜 가운데 우리들 삶을 부탁드리면 그 사랑과 그 능력 축복을 증언하면 우리들은 주님주시는 축복과 사랑을 전하면 힘 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 성경본문 말씀을 듣기 전에 성령님 감동하심으로 기록된 요16장 본문 말씀은 요한복음의 성령장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이제 아버지 하나님께서 맡겨 주신 사명을 감당함으로 저 하늘나라에 가는 것이 제자들에게 지금은 슬프고 고통스러울지라도 먼 앞날을 내다 볼 때 더욱 신앙생활 하는데 아버지께서 아들을 보내심과 같이 내가 너희들을 세상에 파송할 것인데 이 사명을 감당하기 위하여 너희들의 결심과 의지 열심히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오르지 성령의 충만을 받아 나의 일을 감당하는 복음 전도자가 되어야 할 것이라 말씀하십니다.
성령은 예수님의 영이요. 주님의 영입니다. 우리들도 이 세상에 살아있는 이유가 제자들이 예수님의 부르심으로 전도자로 살아간 것처럼 이 세상에서 우리들도 성령의 도구로 주님의 일을 감당하는 자로 살아야 합니다.
제자들에게 주님은 요16장에서 성령의 임하심으로 우리들은 도와주시되 위로하심과 죄를 알게 하시고 깨닫게 하여 예수 믿고 의지하여 이 세상에서 성령 충만함으로 어려움을 당할 때도 세상을 이기는 자로 승리자로 함께 하실 것을 들려주시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남은 인생 성령 충만함으로 주님의 기쁨이 되어야 합니다. 주님 하신 그 일을 감당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은 두 가지로 생명의 양식을 주십니다.
*첫째로 너희 마음에 근심이 가득하였도다.
*둘째로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들은 세상에서 마음에 근심과 걱정이 올 때 어떻게 이기며 다스리면 생활하며 살고 있는지요?
주님은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고 하나님을 믿으니 나를 믿으라 하십니다.
우리들에게 근심과 걱정이 짐이 되어 고통스러울 때 주님을 믿는 믿음으로 주님주시는 능력으로 이길 수 있기를 원합니다.
나와 함께 하시는 성령님의 도움으로, 이김으로, 주님께 영광 돌리는 자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기도하며 승리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주님은 이 세상을 떠나시면 내가 가면 성령을 너희에게 보내어 주리라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을 줄 것이라 말씀하십니다.
우리들도 생활에서 성령 충만을 구하면 주님의 영, 예수님의 영으로, 승리하는 우리들 생활이 될 수 있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성경본문 말씀에 이끌려 따라가면 성령님 감동으로 하나님음성을 듣겠습니다.
*첫째로 너희 마음에 근심이 가득하였도다.5-6
본문성경 요16;5-6말씀에 지금 내가 나를 보내신 이에게로 가는데 너희 중에서 나더러 어디로 가느냐 묻는 자가 없고
6도리어 내가 이 말을 하므로 너희 마음에 근심이 가득하였도다.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부활, 승천과 성령 보내실 것을 들려주신 내용입니다. 이제 이 세상을 떠날 시간이 매우 가까워졌습니다. 주님은 머무를 시간이 없다는 것을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주님의 마음을 아직도 모르는 제자들은 주님의 죽음이 인류에게 구원을 가져다주는 놀라운 축복인 것을 알지 못합니다. 그들은 근심과 걱정 슬픔 가운데 있습니다. 내가 아버지께 가는 것으로 근심이 가득한 것을 아시는 주님은 근심 걱정할 할 것이 아니라 하십니다.
내가 떠나는 것은 잠시인 것을 주님은 나중에 조금 있으며 이란 말씀으로 설명하여 주십니다. 우리들은 잠시 후에 되어 질 일을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근심 걱정할 것이 아닙니다. 문제가 있으며 기도하고 성령 충만을 구해야 합니다.
살전5;16말씀에 항상 기뻐하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기쁨 가운데 감사함으로 주님 일을 감당할 수 있는 능력자로 살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본문성경 요16;5말씀에 지금 내가 나를 보내신 이에게로 가는데 너희 중에서 나더러 어디로 가느냐 묻는 자가 없고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에게 주어진 사역의 마지막 종착지에 이르게 된 것을 말씀하십니다. 아버지께 간다는 것을 말씀하십니다. 이에 대하여 의문을 가지고 묻는 자가 없는 것을 말씀하시는 부드러운 책망입니다.
예수님의 설교에 베드로와 도마의 물음도 있었습니다.
도마의 물음은 요14;5말씀에 도마가 가로되 주여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그 길을 어찌 알겠삽나이까?
도마의 물음에 예수님께서 요14;6말씀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베드로는 요13;36말씀에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주님은 내 가는 길을 지금은 따라 올 수 없으나 후에는 따라 오리라 들려주십니다.
그런데 지금은 묻는 자가 없다는 것은 주님께서 말씀하신 가는 길의 의미를 알지 못하고 묻는 것을 의미합니다. 십자가상의 죽음과 영광의 부활 그리고 저 하늘나라가 주어지는 그 길을 알지 못하고 있는 것을 말합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처럼 목적지가 없이 떠나는 것이 아닙니다. 내 아버지 집을 향해 가십니다. 나를 보내신 이에게로 가시는 것을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이제 저 십자가상에 죽음으로 아버지께 된 것을 말씀하십니다.
마지막 주어진 사명, 죽음의 순간은 예수님에게는 십자가상에 죽음 고난과 고통이 남아 있습니다.
오늘 우리들에게 남겨진 사명은 무엇인지 우리들은 알 수 없습니다. 확실한 사명은 나의 주변의 불신자에게 주님을 가르쳐주면 전하여 주는 사명이 있습니다. 이 일로 우리들은 이 땅위에서 생영을 누리고 있습니다.
산자들에게 주어진 죽음의 순간은 오늘 우리들에게도 마지막 순간들은 누구에게나 다가오고 있습니다.
지난 20210520(목)박ㅇ식씨 박ㅇ희 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성도도 불신자도 이 세상에 자신의 의지로 온 사람이 아닌 것처럼 우리들이 원하지 아니해도 언제가 떠나가는 것이 인생입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도 언젠가는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합니다. 이 땅은 우리가 영구히 살 곳이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일을 위해 잠시 이곳에 보냄을 받은 자입니다.
우리에게 맡겨진 사명을 다하고 하나님이 부르시면 일에 대한 평가를 받기 위해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합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 앞에서 반드시 치러야만 할 일 엄숙한 의식을 향해 지금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 때가 언제일지는 아무도 모릅니다(마24:36).
그 날이 우리 모두에게 가까이 오고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두려워해야 합니다. 각 사람에게 부여된 임무라든지 이것을 감당하도록 허락된 시간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혼자 서게 된다는 사실은 동일합니다. 누구나 할 것 없이 모두가 하나님 앞에 서서 자신이 일한 대로 상급이나 형벌을 받게 됩니다.(마25:14-30).
여러분은 매일 매순간을 살면서 이 날을 얼마나 의식하고 있습니까? 어떤 이들은 그날이 있음조차 알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눅16:19-31말씀에 말씀에서 확실하게 천국과 지옥의 실제상황을 들려주십니다.
오늘도 우리 주변에는 이처럼 살아가는 이들이 수도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많습니다. 자신이 생명의 주인이신 하나님 앞에 서서 심판을 받게 된다는 사실과 그 날을 위해 충분히 준비하지 아니하고 되는대로 살아갑니다. 이 부자가 죽어서 어떻게 되었는지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 부자 음부 지옥에서 불꽃 가운데서 고통으로 몸부림칩니다. 울부짖는 처참한 신세가 되고 말았습니다.
아무도 그를 동정해 주지 아니합니다. 하늘과 땅 어디에도 그를 도울 이가 없었습니다.
우리는 지금 자신이 서 있는 자리가 사명의 자리임을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 세상에 파송된 하나님의 나라의 대사입니다. 언제가 본국 하늘나라에 가서 보고하고 결산할 인생 삶이 남아 있습니다.
언젠가는 돌아가서 그분의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그 때 자기 직무에 충성한 이들은 칭찬과 상급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자신의 직무에 불성실하고 불충성한 이들에게는 책망과 형벌만이 따르게 됩니다.
우리는 어리석은 부자가 고통으로 절규하는 지옥이 나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곳이 되도록 날 구원하신 예수님을 의지하면 생활해야 합니다.
이 땅위에 사는 동안 최선을 다하면 충성스럽게 사명 감당해야 합니다.
본문성경 요16;6말씀에 도리어 내가 이 말을 하므로 너희 마음에 근심이 가득하였도다.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제자들은 지금 예수님께서 가신다는 그 말씀에 큰 관심이 없는 것은 그들에게 근심이 가득한 것을 지적하십니다. 예수님은 이 말씀을 하시면서 예수님께서 가신다는 것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을 계속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들도 마음에 다른 것에 관심을 가지면 그 말씀이 아무리 좋아도 마음에 다가 오지 아니합니다. 우리들은 하나님 앞에 나올 때 겸손하게 주여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라고 고백한 사무엘처럼 겸손함이 있어야 합니다.
지금 예수님말씀은 요16장은 유언의 마무리입니다. 유언입니다. 요17장은 제사장으로 기도입니다. 자신이 이 땅위에 오셔서 아버지 하나님 명하신 일을 다 감당하여 가는 마지막 십자가상에 죽음의 순간이 다가 오는 것을 말씀하십니다.
제자들이 하나님 나라를 생각하지 아니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생각하지 못하였습니다. 주님의 말씀을 생각하면 그 말씀에 붙잡혀 있다면 주님 가시고 성령을 우리들에게 주시면 우리들도 능력에 붙잡혀 전도자로 살겠습니다. 하면서 기뻐해야 합니다.
이들은 나중에 성령 충만할 때 종교지도자들 앞에서 담대한 신앙 믿음의 고백을 하면 복음 전도자가로 생활합니다.
행4;19-20말씀에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가로되 하나님 앞에서 너희 말 듣는 것이 하나님 말씀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20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하니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성령에 붙잡혀 담대하게 그들 종교지도자들에게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 말씀을 듣는 것이 올지 아니한 가 판단하라고 하면서 자신들의 생명이시고 구원자이신 하나님 아들 예수님을 전합니다.
예수님을 핍박하던 사울이 변하여 전도자가 되고 하나님 보시기에 신령한 근심으로 영혼구원을 위하여 근심하는 구령의 열정을 가진 바울을 보게 됩니다.
고후7;9-10말씀에 내가 지금 기뻐함은 너희로 근심하게 한 까닭이 아니요 도리어 너희가 근심함으로 회개함에 이른 까닭이라 너희가 하나님의 뜻대로 근심하게 된 것은 우리에게서 아무 해도 받지 않게 하려 함이라
10.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세상 근심은 사망을 이루는 것이니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영혼구원을 위하여 기도하는 근심은 신령한 근심입니다.
바울 같은 영적 신령한 근심이 우리들에게 있기를 원합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세상 근심이 가득함으로 예수님 말씀을 듣지 아니함으로 힘들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들은 어떠한 근심으로 마음에 채우고 생활하고 있는지요? 제자들처럼 세상근심으로 예수님 말씀도 듣지 못하는 사망에 이르는 근심인지요?
아니면 영혼을 살리고자하는 성령 충만한 바울의 신령한 근심을 하면 힘들고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는지요?
오늘 우리들도 세상근심은 우리들을 힘들게 하면 고통에 이르게 하니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신령한 근심으로 나도 살고 이웃을 살리는 자로 살아갈 수 있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둘째로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7.
본문성경 요16;7말씀에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 그들을 떠나신다는 말 때문에 제자들의 마음은 근심이 가득하였습니다. 그러나 주께서 그들을 떠나시는 것이 그들에게 유익한 것을 말씀하십니다.
주님께서 세상을 떠나서 하나님 아버지께로 올리우시면 예수님께서는 성령하나님을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라는 말씀 하십니다.
예수님은 성자하나님의 능력으로 자신의 뒤를 이어 제자들을 도와주시며 함께 하실 성령을 보내어 주시겠다고 말씀으로 약속하십니다.
예수님께서 세상을 떠나지 않으시면 성령께서 오시지 아니합니다. 성령께서 함께 하신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인간들과 함께하시는 일이요. 예수그리스도께서 영으로 영원히 제자들과 함께 계신 것과 같습니다.
주님께서 떠나시고 성령께서 오시는 것은 제자들에게 유익한 일입니다. 오늘날 우리들도 성령 하나님도움으로 구원의 백성이 되었습니다.
주님의 일을 감당할 수 있는 일꾼이 되었습니다. 우리들은 성령 하나님 도움이 없이는 하나님의 일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오르지 성령 충만으로 하나님의 손에 붙잡혀 남은 인생 쓰임 받는 생활이 될 수 있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본문성경 요16;7말씀에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실상 헬라어 <알레데이안>은 진리', '참'이란 뜻입니다. 유대인들과의 논쟁에서 예수님께서는 동일한 말씀을 하십니다.
요8:45-46말씀에 내가 진리를 말하므로 너희가 나를 믿지 아니하는 도다.
46너희 중에 누가 나를 죄로 책잡겠느냐 내가 진리를 말하매 어찌하여 나를 믿지 아니하느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잘못알고 있는 아니 진리 되신 예수님을 믿지 못하는 유대인 종교 지도자들에게 진리를 바로 알려 주시는 말씀으로 자신을 드러내시는 말씀으로 사용하셨습니다.
본문성경 요16;7말씀에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지금 성령을 말씀하시면서 내가 떠나가야 너희에게 유익한 것은 내가 아들로서 성자로서 십자가상에 죽음으로 나의 하는 일을 너희들도 할 수 있는 것이 오순절 성령의 역사가 임하야 하는 것을 말씀하십니다.
예수님 오시기 전에도 성령은 역사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영으로 일을 선지자를 통하여 사사를 통하여 하셨습니다.
주님께서도 하나님의 일을 시작하시려 세례를 받으실 때 삼위일체 하나님이 나타났습니다.
아버지 하나님이 하늘에서 음성으로 나타났습니다. 성자 예수님이 강가에서 세례를 받습니다.
성령 하나님이 비둘기같이 나타나십니다.
예수님께서 성령에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려 광야에 갔
습니다.
성령님은 예수님의 영을 말씀합니다. 성령님을 예수님과 별개의 존재로 여기기 쉬우나 성령은 예수 그리스도와 분리해서 생각할 수 없습니다. 또한 예수님은 삼위일체로 하나님 아버지와 동일하십니다.
본문성경 요16;7말씀에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 친히 말씀하시기를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바를 내가 행한다. 나와 아버지는 일체이고 내가 보혜사 성령을 보내겠다고 하였습니다.
마28:19말씀에 너희는 가서 모든 백성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라 하시면서 하나님, 예수님, 성령이 삼위일체 되심을 말씀하십니다.
사도 바울도 축도에도 고전13:13말씀에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 찌어다.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여기에서 말씀하시는 성령은 십자가상에서 죽음으로 모든 사람이 구원의 주를 인정하는 역사가 성령의 활동으로 이루어질 것을 말씀하십니다.
고전12;3말씀에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않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이 성령을 이름을 예수님은 보혜사라 알려 주십니다.
보혜사는 대언자(代言者), 변호자(辯護者)라는 뜻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과 승천으로 완성된 진리를 대언하시는 성령을 말씀하십니다.
보혜사 성령을 그리스도의 영이란 말로 표현합니다. 주님의 성령은 주님의 이상도 아니요 이하도 아닌 주님 자신입니다. 주님이 부활하셨듯이 주님의 영, 즉 성령도 우리를 죄악에서 건져 영생을주시는 살려주시는 분입니다.
우리들을 믿음에 이르게 하는 성령을 예수님께서는 보혜사 성령이라 하시는 일에 대하여 알려 주십니다.
보혜사 성령님은 제자들에게 있어서 유익한 것을 말씀하십니다. 보혜사 성령님이 오시는 것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몸 버려 깨뜨려 대신 매 맞고 살찌어 죽어 주심으로 그 몸의 피와 진액이 다 흘려 내려 죽을 때 죽어야 할 우리들이 사는 역사로, 도와주시는 성령을, 보혜사 성령이라 주님은 들려주십니다.
보혜사성령 활동 오심은 주님의 죽으심과 부활 승천하신 후에 오순절에 오셨습니다.
예수님께는 죽음이 해당되지 아니하신 분이십니다. 죄가 없으신 예수님이 죄인을 위하여, 죽음으로, 우리들이 예수님을 생명의 주로, 믿고 고백하는 믿음은,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들을 도와주시면 변호사가 되시는 보혜사 성령이 오심으로 되어 집니다.
그 성령이 지금 우리들을 도와주심으로 우리들은 주는 그리스도요.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고백으로 지옥의 생활이 변하여 천국의 생활을 예수 안에서 누리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들도 힘들고 어려울 때 우리들을 도와주시려 우리들 곁에 계신 보혜사 성령 하나님을 의지하며 생활하는지요?
다니엘의 친구들은 죽음의 문턱에도 변함없이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는 믿음의 고백과 신앙의 변절이 없었습니다.
그들은 이런 고백을 합니다.
단3;17-18말씀에 만일 그럴 것이면 왕이여 우리가 섬기는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극렬히 타는 풀무 가운데서 능히 건져내시겠고 왕의 손에서도 건져내시리이다.
18그리 아니하실찌라도 왕이여 우리가 왕의 신들을 섬기지도 아니하고 왕의 세우신 금 신상에게 절하지도 아니할 줄을 아옵소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이와 같은 믿음을 구하면 이 믿음의 반석에서 우리들도 우리들 곁에 함께 하시고 도와주시면, 전도자로 살려고 할 때, 증인으로 우리들을 도와주시는 주님과 함께 승리하면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 저와 여러분들에게 오늘 본문을 통하여 두 가지 생명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 말씀이 무엇입니까?
*첫째로 너희 마음에 근심이 가득하였도다.
*둘째로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 보실 때 영적으로 깨어 있으면 협력하여 선을 이루어주시는 것을 믿음으로 우리들을 도와주시는 하나님을 체험하실 수 있기를 원합니다.
욥의 고난은 갑절의 복을 받는 것이요 에스더가 전쟁고아가 된 것도 왕비가 되기 위함이었습니다. 우리들 고난과 고통의 유익은 주님 닮아 가는 과정이요 천국의 장자의 축복을 누리는 과정입니다.
우리 모두 깨어 있어 우리의 고난과 고통 어려움으로 저 하늘나라 소망을 간증하면 하나님을 높여 드리면 복음을 전하므로 예수님 소원을 이루어 드릴 수 있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예수님은 말씀 하십니다.
요6;29말씀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우리주님 일은 힘든 일이 아닙니다. 예수님을 믿는 일입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유익을 주는 길입니다.
천국에 이를 수 있는 길은 예수님을 믿고 이 복음을 입으로 고백하면 전하는 일입니다. 이 일을 잘 감당하여 주님 보시기에 믿음 큰 자로 인정받고 사랑받는 남은 생애가 될 수 있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10523도곡교회 김백수 목사
요16;5-7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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