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말씀

“저주에 대한 신약 말씀”

열려라 에바다 2021. 8. 1. 09:07

 

“저주에 대한 신약 말씀”


기독교의 많은 목사들이 ‘복’(축복)에 대한 말씀은 많이 전합니다.
그러나 성경에 있는 [저주]에 대한 말씀은 별로 전하는 것을 들어보지 못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성경에 있는 모든 말씀을 더하거나 제하지 말고 다 전하라.”고 말씀하였기 때문에, 하나님의 명령을 좇아서 성경에 있는 [저주에 대한 말씀]을 전하여 드리고자 합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기독교인들은 성경에 있는 [저주에 대한 말씀]을 깊이 상고하여, 하나님께 [저주]를 받지 않고 [복]을 받는 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신약 성경에 있는 [저주에 대한 말씀]을 전하여 드리겠습니다.

마25:31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마25:32 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각각 분별하기를 목자가 양과 염소를 분별하는 것같이 하여
마25:33 양은 그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리라.

‘인자가’(예수님께서)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유1:14 수만의 부활과 변화받은 자들과 천사들과) 함께 ‘올 때에’(이 세상에 다시 오실 때에=재림하실 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만왕의 왕인 예수님께서 앉을 보좌에) 앉으리니,
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각각 ‘분별하기를’(계20:11-15 전 세계 모든 민족들이 다 백 보좌 심판대 앞에 서서 심판을 받음) 목자가 양과 염소를 분별하는 것같이 하여,
‘양은’(성경말씀을 순종한 기독교인들은) 그 오른편에, ‘염소는’(성경말씀을 불순종한 기독교인들은) 왼편에 두리라.


마25:34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하라
마25:35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마25:36 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아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그 때에 ‘임금이’(예수님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양들=성경말씀을 순종한 기독교인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하나님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천국=하나님의 나라)를 상속하라.
‘내가’(예수님이)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아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라고 하였습니다.


마25:37 이에 의인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의 주리신 것을 보고 공궤하였으며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시게 하였나이까
마25:38 어느 때에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영접하였으며 벗으신 것을 보고 옷 입혔나이까
마25:39 어느 때에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가서 뵈었나이까 하리니
마25:40 임금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이에 ‘의인들’(양들=성경말씀을 순종한 기독교인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의’(예수님의) 주리신 것을 보고 ‘공궤하였으며’(음식을 주었으며)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시게 하였나이까?
어느 때에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영접하였으며 벗으신 것을 보고 옷 입혔나이까?
어느 때에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가서 뵈었나이까?” 하리니.
‘임금이’(예수님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믿음의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기독교인)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예수님에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마25:41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
마25:42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지 아니하였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지 아니하였고
마25:43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지 아니하였고 벗었을 때에 옷 입히지 아니하였고 병들었을 때와 옥에 갇혔을 때에 돌아보지 아니하였느니라 하시니.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염소들=성경말씀을 불순종한 기독교인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예수님을)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계20:10 불과 유황 못)에 들어가라.
‘내가’(예수님이)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지 아니하였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지 아니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지 아니하였고 벗었을 때에 옷 입히지 아니하였고,
병들었을 때와 옥에 갇혔을 때에 돌아보지 아니하였느니라.” 하시니.


마25:44 저희도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의 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나그네 되신 것이나 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공양치 아니하더이까

공양(供養) = 웃어른에게 음식을 대접함.

‘저희’(염소들=성경말씀을 불순종한 기독교인들)도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의 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나그네 되신 것이나 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공양치 아니하더이까?”하니.


마25:45 이에 임금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하시리니
마25:46 저희는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이에 ‘임금이’(예수님이)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지극히 작은 자’(믿음의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예수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하시리니.
“‘저희’(염소들=성경말씀을 불순종한 기독교인들)는 영벌에, ‘의인들’(양들=성경말씀을 순종한 기독교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이상의 말씀으로,
기독교인들이 [믿음의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하는 것이 바로 [예수님에게 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으며,
『지극히 작은 믿음의 형제가 주릴 때에 먹을 것을 주지 아니하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지 아니하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지 아니하고 벗었을 때에 옷 입히지 아니하고, 병들었을 때와 옥에 갇혔을 때에 돌아보지 아니하는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에게 저주를 받게 된다는 것을] 명심하여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의 이 말씀은 믿음의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에게 이렇게 하라는 말씀이지,
세상 사람들인 불신자들에게 이렇게 하라는 말씀은 아닌 것입니다.
제 말은 그렇다고 해서, 기독교인들이 세상 사람들인 불신자들에게 이렇게 하는 것이,
예수님 보시기에 잘못한다는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단지 성경에 있는 예수님의 이 말씀은,
믿음의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에게 이렇게 하라는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전무(專務) = 오로지 힘을 씀. 오직 힘을 다함.

그리고 성경에는,
‘사도들은’(지금은 목사들은) 기도하는 것과 말씀 ‘전하는’(바르게 전하는) 것을 전무하였으며,
가난한 사람들을 구제하는 일은 [일곱 명의 집사들을 세워서] 그 집사들로 하여금 구제를 하게 하였습니다.(행6:2-6)
성경말씀으로는,
목사들이 기도하는 것과 말씀 ‘전하는’(바르게 전하는) 것에 전무하지 않고,
구제를 일삼는 것은 하나님 앞에 옳지 못한 것입니다.

{기도하는 것과 말씀전하는 것을 전무하지 않고 구제를 일삼는 목사들은, 이 말씀을 자세히 상고하여 회개하고 돌이켜야 할 것입니다.
교회에 있는 집사들 중에서 신실한 여러 명의 집사들을 세워, 그 세운 집사들에게 “구제를 하라.”고 맡기는 것이 성경말씀으로 합당할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기독교인들 중에서 재산이 수십억-수천억을 가진 부유한 기독교인들이,
가난하고 어려운 ‘기독교인들’(믿음의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들)을 진실하게 구제하고 보살핀다면,
가난한 기독교인들의 생활 형편이 매우 좋아질 것입니다.

그리고 재산이 많아서 재물로 가난한 ‘기독교인들’(믿음의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들)을 구제한 기독교인들은,
예수님께 예비된 ‘나라’(천국=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아서 영원토록 복을 누리게 되니,
가난한 기독교인들과 부유한 기독교인들 모두에게 좋은 일일 것입니다.

반드시 명심해야 할 것은,
믿음의 가난한 ‘형제들을’(기독교인들을) 구제하는 기독교인들은,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의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네 구제함이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가 갚으시리라.”(마6:2-4)는 말씀에 순종하여,
동네방네 나팔을 불지 말고 은밀하게 해야 할 것입니다.

성경의 이러한 말씀으로 기독교인들이 깨달아야 하는 것은,
기독교인들이 입으로만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는 행함이 없는 믿음으로는(약2:14-17), ‘천국’(하나님의 나라)에 절대로 들어가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이어서 신약 성경에 있는 [저주에 대한 말씀]을 두 번째로 전하여 드리겠습니다.

고전16:22 만일 누구든지 주를 사랑하지 아니하거든 저주를 받을찌어다 주께서 임하시느니라.

“만일 ‘누구든지’(기독교인들 중에서 총회장, 노회장, 신학교수, 목사, 장로, 권사, 집사, 성도 등 누구든지) ‘주를’(예수님을) 사랑하지 아니하거든 저주를 받을찌어다.”라고 하였습니다.

“‘주를’(예수님을) 사랑하지 아니하거든 저주를 받을찌어다.”라고 하였는데.
기독교인들이 어떻게 하는 것이 ‘주를’(예수님을) 사랑하지 아니하는 것인지를 성경말씀으로 알아보겠습니다.


요14:21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요14:24 나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내 말을 지키지 아니하나니 너희의 듣는 말은 내 말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니라.

요14:21절에는 예수님께서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라고 하였으며,
요14:24절에는 “나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내 말을 지키지 아니하나니.”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사랑하는 자는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며.” “예수님을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고전16:22 만일 누구든지 주를 사랑하지 아니하거든 저주를 받을찌어다 주께서 임하시느니라.

“누구든지 주를 사랑하지 아니하거든 저주를 받을찌어다.”라는 말씀은,
“누구든지 ‘예수님의 계명’(복음=성경말씀)을 지키지 아니하거든 저주를 받을찌어다.”라는 말씀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금 이 세상에 살고 있는 기독교인들 중에서 ‘누구든지’(기독교의 총회장, 노회장, 신학교수, 목사, 장로, 권사, 집사, 성도 등 누구든지), ‘예수님의 계명’(복음=성경말씀)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예수님께 저주를 받게 될 것입니다.

이 말씀이 믿어지는 기독교인들은 성경말씀을 주야로 묵상하여 바르게 깨달아,
신약시대의 기독교인들이 지켜야 할 계명들을 잘 지켜서,
예수님께 저주를 받지 않고 복을 받게 되시기 바랍니다.

성경에는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은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라는 말씀 외에도,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에 대하여] 많은 말씀들이 있지만 생략하겠습니다.


이어서 신약 성경에 있는 [저주에 대한 말씀]을 세 번째로 전하여 드리겠습니다.

갈1:8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찌어다
갈1:9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의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찌어다.

그러나 ‘우리나’(사도 바울과 동역자들이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사도 바울과 동역자들이) ‘너희에게’(갈라디아 교회의 제자들에게=지금은 기독교인들에게) 전한 ‘복음’(예수님의 말씀=성경말씀) 외에
‘다른 복음’{그 당시에는 ‘모세의 율법을 지키라.’는 것과 ‘할례를 받아야 구원을 얻는다.’는 것과 ‘장로들의 유전(바리새인들이 만든 3,300가지의 사람의 계명)을 지키라.’는 것=지금은 ‘교파의 교리’(사람의 계명=헌법)와 세상 철학과, 세상의 정치와 경제에 대한 이야기와, 예화집에서 뽑은 예화 설교, 웨스트민스트 신앙고백, 칼뱅의 기독교강요 등}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찌어다.

‘우리가’(사도 바울과 동역자들이)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사도 바울이)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기독교의 총회장, 노회장, 신학교수, 목사, 장로, 권사, 집사, 성도 등 누구든지) 너희의 받은 ‘것’(복음=예수님의 말씀=성경말씀) 외에
‘다른 복음’{교파의 교리(사람의 계명=헌법)와 세상 철학과, 세상의 정치와 경제에 대한 이야기와, 예화집에서 뽑은 예화 설교, 웨스트민스트 신앙고백, 칼뱅의 기독교강요 등)}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찌어다.

“성경말씀 외에 더하면 재앙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성경말씀에서 제하면 생명나무와 및 거룩한 성(계21:2 천국의 새 예루살렘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린다.”고 하였습니다.(계22:18-19)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이 이러하니,
기독교인들은 성경에 있는 말씀만을 가르치고 지켜야 하며,
성경말씀에는 없는 ‘다른 복음’{‘교파의 교리’(사람의 계명=헌법)와 세상 철학과, 세상의 정치와 경제에 대한 이야기와, 예화집에서 뽑은 예화 설교, 웨스트민스트 신앙고백, 칼뱅의 기독교강요 등}은 전부 없애버리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빌3:7-8,골2:8,20-23,마15:9,16:6-12)

“다른 복음을 전하면 하나님의 저주를 받는다.”라고 하였으니,
기독교인들은 다른 복음은 전하지 말고 오로지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만을 정직하고 바르게 전하여,
하나님께 [저주]를 받지 마시고 [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기독교인들이 서로 구차하게 변명이나 변론할 것 없이,
모든 목사들이 성경말씀만을 바르고 정직하게 전하면 하나님 보시기에 올바를 것이며,
하나님께 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이상으로 [신약 성경]에 있는 [저주에 대한 말씀]을 간략하게 정리하여 전하여 드렸습니다.


신약시대의 기독교인들이 [하나님께 저주를 받지 않으려면],
1) 가난한 ‘기독교인이’(믿음의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가) 주릴 때에 먹을 것을 주시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시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시고, 벗었을 때에 옷을 입히시고, 병들었을 때와 옥에 갇혔을 때에 돌아보시는 기독교인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2) “만일 누구든지 ‘주를 사랑하지’(예수님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거든 저주를 받을찌어다.”라고 하였으니, 기독교인들은 주‘를 사랑하시는’(예수님의 계명을 지키시는) 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3) “‘우리가’(사도 바울과 동역자들이) 너희에게 전한 ‘복음’(예수님의 말씀=성경말씀) 외에 ‘다른 복음’{교파의 교리(사람의 계명=헌법)와 세상 철학과, 세상의 정치와 경제에 대한 이야기와, 예화집에서 뽑은 예화 설교, 웨스트민스트 신앙고백, 칼뱅의 기독교강요 등}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찌어다.”라고 하였으니, 기독교인들은 오로지 성경말씀만을 바르게 전하는 신앙을 하시기 바랍니다.


기독교인들은 ‘성경’(하나님의 말씀)에 있는 [저주에 대한 말씀]을 깊이 상고하여,
하나님의 저주를 받지 않고 복을 받는 분들이 되어서, 천국에서 영원토록 복을 누리게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전 화: 010 – 2821 - 5588
부족한 종 전대복 올림


[보태는 글]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온전하신 뜻을 바르게 깨달아 알려면, 고등학생들이 수학책과 영어책들을 공부하는 이상으로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여 깊이 상고해야 합니다.

성경은 전지전능하시고, 사람이 감히 측량할 수 없는 오묘하신 하나님의 뜻이 기록된 말씀이기 때문에,
사람의 지식으로 쓴 세상의 수학책과 영어책들보다는 수십 배, 수백 배 더 자세하고 세밀하게 보아야 바르게 깨달을 수가 있습니다.


[보태는 글]

겔2:3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자손 곧 패역한 백성, 나를 배반하는 자에게 보내노라 그들과 그 열조가 내게 범죄하여 오늘날까지 이르렀나니
겔2:4 이 자손은 얼굴이 뻔뻔하고 마음이 강퍅한 자니라 내가 너를 그들에게 보내노니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이 이러하시다 하라
겔2:5 그들은 패역한 족속이라 듣든지 아니 듣든지 그들 가운데 선지자 있은 줄은 알찌니라
겔2:6 인자야 너는 비록 가시와 찔레와 함께 처하며 전갈 가운데 거할찌라도 그들을 두려워 말고 그 말을 두려워 말찌어다 그들은 패역한 족속이라도 그 말을 두려워 말며 그 얼굴을 무서워 말찌어다
겔2:7 그들은 심히 패역한 자라 듣든지 아니 듣든지 너는 내 말로 고할찌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