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말씀

시63;1~4물이 없는 황폐한 땅에서 주를 앙모하나이다

열려라 에바다 2021. 8. 3. 09:46

시63;1~4물이 없는 황폐한 땅에서 주를 앙모하나이다.20210801

 

시63;1~4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간절히 주를 찾되 물이 없어 마르고 곤핍한 땅에서 내 영혼이 주를 갈망하며 내 육체가 주를 앙모하나이다

2내가 주의 권능과 영광을 보려 하여 이와 같이 성소에서 주를 바라보았나이다

3주의 인자가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4이러므로 내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인하여 내손을 들리이다

20210801도곡교회 김백수목사 .................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들에게 주시는 말씀은 시63;1~4말씀으로[물이 없는 황폐한 땅에서 주를 앙모하나이다.]이러한 제목으로 하나님말씀을 선포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 사랑과 축복으로 지난 한 주간 가마 숱 같은 찜통 더워 속에서도 잘 지내셨는지요?

지금일본 도쿄에서는 2020년 올림픽이 1년 지난 7월28일부터 시작하여 8월8일까지 합니다.

우리나라를 어느 누구 어떤 나라도 따라올 수 없는 양궁에서 금메달3관왕이(안산) 나오기도 했습니다. 그들이 얻은 메달은 땀의 결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 땀흘림이 없이는 얻어지는 없습니다.

우리들이 살아간다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과 간섭이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것이 인생이란 것을 다시 한번 자연의 섭리 앞에 약한 것이 인생이란 것을 느끼며 우리들은 하나님의 무한한 능력 앞에 겸손함으로 날마다 순종하며 살아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성경본문 말씀을 듣기 전에 성령님 감동하심으로 기록된 시63편은다윗이 압살롬의 반역(B.C.979년경)으로 인한 위기 상황에 쓴 총 10여편의 비탄 시 중 하나로 유다 광야에 피신하여 있을 때(삼하15:23, 8)를 배경으로 하여 쓴 시 입니다.

사울의 핍박으로 인한 망명 생활을 배경으로 하는 비탄 시들도 마찬가지이지만 압살롬 반역사건을 배경으로 하는 대부분의 비탄 시들은 대적의 핍박으로 인한 탄식과 간구 등의 내용으로서 반역 사건 자체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본 시편은 이와 달리 반역 사건은 다만 본시의 배경으로서만 언급되고 대신 반역자들을 피해 예루살렘 성전을 떠나온 시인 자신의 하나님을 향한 신앙적 갈망을 강하게 드러내고 있습니다.

곧 권능과 영광의 주님,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에게 생명과 영혼의 만족을 주시는 하나님을 사모하며 찬양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하나님의 보호와 도움을 간구하며 자신의 믿음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은 두 가지로 생명의 양식을 주십니다.

*첫째로 물이 없는 황폐한 땅에서 주를 앙모하나이다.

*둘째로 주의 인자가 생명보다 나으므로 주를 찬양하나이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다윗의 믿음은 하나님을 의지하는 생활은 어디에서나 하나님 도움으로 생활하기 원했습니다. 지금 아들이 권력에 욕심이 생겨 자신을 죽이고 나라의 권좌를 차지하려 합니다.

이 때 그 아들을 피해 도망자로 광야 물이 없는 이곳에서 하나님의 도움과 능력을 구하고 있습니다.

이 더위에 집안에 한 방울의 물이 없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생활할 것인가요?

다윗은 물을 구하면서 그는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인자를 구합니다.

주님의 인자는 자신의 생명보다 낫다고 고백합니다. 생명이 이 세상에서 끝날 때 하나님의 인자 은혜를 입지 못한 자 영원히 하나님을 뵙 수 없습니다.

우리들은 내 생명보다 주님을 더욱 사랑하며 주님의 은혜를 구해야 합니다. 주님의 일을 붙잡고 사명을 감당할 수 있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성경본문 말씀에 이끌려 따라가면 성령님 감동으로 하나님음성을 듣겠습니다.

*첫째로 물이 없는 황폐한 땅에서 주를 앙모하나이다.1~2

 

본문성경 시63;1~2말씀에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간절히 주를 찾되 물이 없어 마르고 곤핍한 땅에서 내 영혼이 주를 갈망하며 내 육체가 주를 앙모하나이다

2내가 주의 권능과 영광을 보려 하여 이와 같이 성소에서 주를 바라보았나이다.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메마른 광야에서 드리는 의인의 간구 기도하면 사모하는 다윗은 도망자로 하나님의 도움을 호소하는 기도입니다. 무엇보다 반역을 행한 압살롬에 초점을 둔 것이 아닙니다.

이 광야에서 힘들고 어려운 상황 물이 부족한 상황 대하여 여호와의 구원의 은총으로 이 갈한 심정을 해소하기를 원하는 시인의 갈망이 강렬하게 나타나 있습니다.

다윗의 마음은 하나님을 사모하는 마음이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다'고 노래한 제42편의 시인의 마음과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1.2절은 메마른 광야가 비를 기다리듯 주의 권능과 영광을 보기를 원하는 다윗의 고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이 없으며 인생은 생명을 누릴 수 없고 살아갈 수 없습니다.

이 말은 우리인생은 이 더위에 하늘의 단비를 쳐다보고 사는 것처럼 우리의 생명의 창조자 우리들을 오늘에 있게 하신 하나님을 쳐다보고 사는 생활이 필요한 것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본문성경 시63;1말씀에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인간은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자신감이 있는 것 같지만 대 자연 앞에 설 때 겸손함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더욱이 하나님 앞에 설 때 하나님께 진심으로 하나님은 나의 생명의 창조자입니다 겸손할 줄 알아야 합니다, 겸손히 예배자가 되어야 합니다.

다윗은 광야에서 도망자로 생활할 때 제일 힘이 드는 생활은 물이 없는 생활입니다. 큰 두려움이 찾아 왔습니다. 그는 본능적으로 믿음을 고백합니다. 두려움속에서 자신뿐만 아니라 함께한 가족들 군사들 목이 타들어가는 그들의 모습을 보면서 신앙고백을 합니다.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이 같은 고백은 하나님을 믿는 자들에게 있어서 가장 진솔하면서도 가장 아름다운 최고의 신앙 고백입니다.

여기 하나님 <엘로힘>은 우주와 역사의 절대 주권자로서의 권능과 위엄을 나타내는 하나님의 이름입니다. 이런 절대 권능자가 나의 하나님이 되신다는 시인의 고백은 시인과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나타냄과 동시에 자신의 전 생활을 하나님께 전적으로 맡기고 하나님의 능력을 절대자를 쳐다보는 절실한 신앙고백입니다.

대적에게 쫓겨 방랑 생활을 하는 동안 곤핍해질 대로 곤핍해진 모습을 봅니다. 다윗은 지금 압살롬에게 쫓기어 황량하고 메마른 열사(熱砂)의 땅 유대 광야에 피신해 있습니다. (삼하 15:23.28;16:2;17: 16).

한 나라의 왕이며 또 뛰어난 용사였던 다윗이 다른 사람도 아닌 친아들 압살롬에게 姿겨 광야 길을 지나는 그의 비참함과, 하나님의 구원의 은총을 갈망하는 그의 심정의 애절함은 실로 그 황량한 유대 광야 이상으로 타는 듯합니다.

본문성경 시63;1말씀에 내가 간절히 주를 찾되 물이 없어 마르고 곤핍한 땅에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다윗은 아들 압살롬에게 쫓겨서 불타버린 듯이 말라버린 모래사막에 갇혀 있습니다. 그는 태양 빛에 바싹 말라버린 곳에 둘러싸여 있었으며, 오직 잿빛만이 그 주변을 물들이고 있습니다.

이 모습은 하갈의 방향 하는 모습을 보는 것 같습니다. 창21;16-19말씀에 가로되 자식의 죽는 것을 참아 보지 못하겠다 하고 살 한 바탕쯤 가서 마주 앉아 바라보며 방성대곡하니

17하나님이 그 아이의 소리를 들으시므로 하나님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하갈을 불러 가라사대 하갈아 무슨 일이냐 두려워 말라 하나님이 저기 있는 아이의 소리를 들으셨나니

18일어나 아이를 일으켜 네 손으로 붙들라 그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하시니라

19하나님이 하갈의 눈을 밝히시매 샘물을 보고 가서 가죽부대에 물을 채워다가 그 아이에게 마시웠더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마치 하갈이 아브라함에게 쫓겨 광야에서 목이 타는 가운데 아들이 죽어가는 것을 보는 그 심정으로 하나님이여 나를 도와 주옵소서 우리들을 살려 주옵소서 하갈처럼 기도합니다.

인생은 곳곳에 광야 같은 상황이 처합니다. 주변의 상황이 그의 내면에 영향을 미쳐서 그의 마음도 똑같이 메마르게 합니다. 다윗은 압살롬으로 인해 쫓겨 광야에 머무르면서 그의 영혼은 목말라 가며 육체도 쇠잔하여 갈증으로 지쳐 있습니다.

에덴동산은 물이 풍족한 곳입니다. 에덴동산 그곳에서 네 강물이 시작되어 이 세계를 적시며 생명을 공급하여 줍니다.(창2;10-14)

사람들이 거주하기 시작한 곳도 강을 중심하여 문명이 발달된 것을 보게 됩니다.

시65;9말씀에 땅을 권고하사 물을 대어 심히 윤택케 하시며 하나님의 강에 물이 가득하게 하시고 이같이 땅을 예비하신 후에 저희에게 곡식을 주시나이다.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 내신 강은 언제나 물이 가득합니다. 물은 이 세상에 있는 만물에게는 매우 소중합니다. 물은 초목에도, 동물에게도, 사람들에게도 살아갈 수 있는 힘을 제공하여 주고 있습니다.

이처럼 물은 매우 소중한 것이지만 매우 풍부하게 우리나라에 주어져 있습니다. 이 세상에 주어져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물의 소중함을 미처 깨닫지 못하고 있을 뿐 아니라 감사할 줄도 모릅니다.

사막이나 광야에서처럼 물이 없으면 물의 귀함을 깨닫게 됩니다. 물이 땅에 스며들 때 땅은 비옥하게 됩니다. 식물이 잘 자라게 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물로 비유하기도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도 우리에게 물처럼 풍부하게 주어져 있기 때문에 때로는 감사하지도 못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모든 사람들이 은혜 받도록 풍성히 쏟아 주십니다.

시65;10말씀에 주께서 밭고랑에 물을 넉넉히 대사 그 이랑을 평평하게 하시며 또 단비로 부드럽게 하시고 그 싹에 복 주시나이다.이렇게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관심과 섭리는 세심하게 밭에 우리의 수고에 복을 주시기 위하여 하나님은 싹에 물을 주신다고 했습니다.

나무마다 열매를 맺고 열매마다 씨앗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 씨앗을 축복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싹을 하나님의 축복이 있음으로 때가 되면 움을 냅니다. 가을 동산에 누런 밤송이를 보셨습니까? 밤 종자를 보호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는 가시로 씌우고 단단한 가죽으로 씌우고 또 솜 같은 털털이로 감싸 놓으셨습니다. 그리하여 밤 종자는 추운 겨울에도 얼지 않고 잘 보존이 되었다가 봄이 되면 싹이 납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은 모든 싹에 복을 주십니다.

산에 들에 이름 모르는 많은 꽃들은 각기 자신의 아름다움을 자랑합니다. 이들을 보살피며 키우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땅을 축복하시고 씨앗을 축복하셨기 때문에 봄이 되면 싹을 내게 됩니다.

우리들의 신앙도 아무리 어려운 고난이 닥친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보호받아 새로운 싹을 내야 하겠습니다. 싹을 낼 수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때를 따라 비를 주시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인생들에게 물이 없으며 생활이 삶에 치명타를 당합니다. 지구 표면의 70%가 바다물이요 인간의 체중의 70%의 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식물도 동물도 물이 없으면 살 수 없으니 물을 넉넉하게 오늘날도 채워 주십니다. 인생들이 욕심으로 물을 오염수로 만들고 낭비함으로 물이 부족한 세상이 되어져 갑니다.

하나님은 물이 부족하고 살아가기 힘든 인생들에게 나에게 나오라 하십니다.

사55;1말씀에 너희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먹되 돈 없이 값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당장에 물이 필요한 것을 생각하면서 이곳에서 메마른 땅에서 물을 구하듯이 영혼의 샘이 되시는 하나님을 갈망 찾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우리들도 광야 같은 세상 물이 없고 삶이 힘들 때 하나님을 먼저 찾음으로 영혼이 살고 육이 사는 생활을 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본문성경 시63;1말씀에 내 영혼이 주를 갈망하며 내 육체가 주를 앙모하나이다.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다윗이 고백하는 하나님을 사모함을 나타내는 두 고백 동사는 주를 갈망하며 원어는 <차마>는 말은 '목마르다'란 의미입니다.

앙모하다<카마>말은 모든 힘을 다해서 애타게 찾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것은 황량한 광야가 비를 기다리듯, 또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갈구하듯(시42;1) 하나님의 도우심과 은혜를 간구하는 간절함을 보게 됩니다.

우리들도 인생의 목마름 상활에서 하나님을 다윗처럼 찾고 구하는 믿음의 고백으로 생활로 광야에서 오아시스 되시는 주님과 함께 생활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본문성경 시63;2말씀에 내가 주의 권능과 영광을 보려 하여 이와 같이 성소에서 주를 바라보았나이다.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다윗은 성전에서 멀리 떠나 광야에 있으나 전날 성전에 있던 때와 다름없이 주님을 간절히 사모하는 것을 고백합니다.

지금 한국교회가 큰 어려움을 당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교회지도자들이 잘못된 선택을 한 결과입니다. 비대면 예배라는 이상한 것을 받아 드리고 정부에 협조하였기 때문입니다.

시골에 부모가 자녀를 보기를 원하는데 영상통화로 전화했다고 보았다고 할 수 있나요?

주님은 우리들을 성전에서 보기를 원하십니다. 우리들의 목소리를 듣기를 원합니다.

아2;13-14말씀에 무화과나무에는 푸른 열매가 익었고 포도나무는 꽃이 피어 향기를 토하는구나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14바위 틈 낭떠러지 은밀한 속에 있는 나의 비둘기야 나로 네 얼굴을 보게 하라 네 소리를 듣게 하라 네 소리는 부드럽고 네 얼굴은 아름답구나.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주님은 성도들이 일어나서 하나님을 찾아 예배드리는 발걸음이 되기를 원합니다. 성도를 성전에서 교회에서 보기를 원하십니다. 그의 고백과 찬양을 듣기를 원하십니다. 보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께 나와 기도하며 말씀을 들으며 찬양하기를 원하십니다. 이 목소리가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답다고 하십니다.

예배드리려고 할 때 바위틈 낭떠러지 같은 위험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것을 믿음으로 걷어차고 하나님 만나기를 원합니다.

그 때 하나님은 우리들이 아름답다고 하십니다.

이제 정부 당국에서 교회마다 10%내 19명까지 교육관이나 소공간 장소에서 예배드릴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것으로 인하여 총회에서는 자랑을 하고 있습니다. 큰 교회들이 힘 쓴 결과라고 합니다.

이것은 자신들이 한 행동을 잊고 있습니다. 비대면 예배가 누구 때문에 이루어지게 된 것을 벌써 잊고 있습니다.

다윗은 지금 성전에 갈 수 없는 안타까움에 가슴을 치고 있습니다. 그러나 큰 믿음으로 고백합니다.

다윗은 지금 성전에 갈 수 없는 상황에서 더욱 하나님 앞에 예배자로 지옥 같은 햇빛아래 몸이 타는 것 같은 상황에서 자신의 심령을 제물로 예배를 드리면 주님을 의지합니다.

하나님의 성소에서 주를 바라보나이다. 고백합니다. 이곳을 성전삼고 신령과 진정의 예배를 드린다고 고백합니다. 이곳에 주님의 영광이 나타나기를 소망합니다.

다윗은 이곳에 하나님의 권능과 영광이 나타나기를 소망하고 예배를 드립니다.

하나님은 권능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권능은 피조세계의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권능은 전능(全能)하심입니다.

그것은 불가능한 일을 가능케 하고 죽은 자를 살리시고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시는 능력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영광은 그의 존재의 완전함, 그의 지혜와 능력의 완전함, 그의 도덕성의 완전함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은 오직 하나님께만 있는 독특한 영광, 고유한 영광입니다.

이 놀라운 역사와 축복을 성전에서 체험을 할 수 있기에 성전을 바라보았다고 고백합니다.

우리들이 예배 자가 된다는 것은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를 감사하는 생활입니다.

예배드리는 곳에 주님의 은혜가 임합니다. 우리들은 예수님의 보혈로 죄용서 받은 것을 예배드릴 때 체험합니다. 깨달게 됩니다. 주님은혜가 아니면 죽으심이 없으며 우리들은 우리의 구세주 예수님을 만날 수 없습니다.

은혜를 받을 수 없는 망할 죄인입니다. 주님 만날 수 있을 그 피를 의지하면 예배자로 다윗처럼 생활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들은 하나님 은혜로 물이 풍족한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이 여름에 우리들이 생활하는 곳에 물이 없다고 생각해 보셨나요?

너무 힘들고 고통스런 순간을 살아가는 것이 전쟁일 수박에 없습니다.

주님은 우리들에게 자신의 생명 물과 피를 우리들에게 생수로 공급하여 주셨습니다. 예수님의 피로 우리들은 생명을 예수 안에 누릴 수 있도록 지금도 도와주십니다.

누구든지 인생의 문제를 주님께 가져 올 때 해결하여 주시고 도와주십니다.

세상에서 주님으로 인하여 만족을 누리면 생명을 풍성히 누릴 수 있기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둘째로 주의 인자가 생명보다 나으므로 주를 찬양하나이다.3~4

 

본문성경 시63;3-4말씀에 주의 인자가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4이러므로 내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인하여 내손을 들리이다.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여기서 인자<헤세드)는 창조주 하나님으로서, 또 선민의 구원자로서 자기 백성에게 베푸시는 각양의 은혜를 총칭하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들은 막 태어난 어린 아이가 엄마 보살펴 주지 아니하며 살아갈 수 없는 것처럼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은혜로 보살펴 주지 아니하시며 우리들은 오늘날 세상을 살아갈 수 없다는 다윗 같은 고백으로 주 안에서 날마다 살아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본문성경 시63;3말씀에 주의 인자가 생명보다 나으므로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은총 속에서 죽는 것이 그의 분노 아래서 사는 것보다 수천 배나 낫다는 것을 다윗은 광야에서 체험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생명보다 낫다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본문의 생명이라는 말은 인간이 세상에서 소유하며 생활하는 모든 것을 말합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 심지어 성도들도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모든 것이 다 하나님께서 주신 것임을 잊을 때가 많습니다.

욥41;ll말씀에 누가 먼저 내게 주고 나로 갚게 하였느냐 온 천하에 있는 것이 다 내 것이니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생명까지도 하나님의 것이라 알려 주십니다.

사43;1말씀에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우리들이 소유한 것이 아무리 좋은 것이라 할지라도 주의 인자하심이 없이는 그 모든 것들은 이미 죽은 것이나 다름없는 헛된 것일 뿐입니다.

인간은 그 어떤 소유보다도 주의 인자하심이 있을 때 참된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우리들은 늘 하나님의 인자하신 큰 은혜 사랑을 의지하며 생활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인자하심은 환난 날에 우리의 산성이 되시며 우리의 보호자가 되시고 구원하여 주십니다.

성도들은 가난, 부당한 대우, 환난 등을 당할 때에라도 주의 인자하심을 생각하여 이겨낼 수 있어야 합니다.

본문은 다윗이 자신의 생명을 위협하는 원수들에게 쫓겨 다니는 상황에 처해 있으면서도 인간적 수단보다 우선적으로 하나님을 찾은 것도 주님께서 베푸는 인자가 더 좋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들은 주님의 인자하신 은총 은혜를 무슨 일을 하여도 어떤 일을 만나도 우선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주님의 은혜를 구하여 은혜가운데 생활하는 것이 우리들의 풍성한 삶을 누리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주님을 찬양하는 생활이 되어야 합니다.

본문성경 시63;3말씀에 내 입술이 주를 찬양할 것이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자로 늘 주님을 찬양하는 생활을 했습니다.

시편150편 가운데 73편을 기록하였습니다. 그는 고백하길 이 세상을 떠날 때 이스라엘 노래잘하는 자로 자신을 고백합니다.

삼하23;1말씀에 이는 다윗의 마지막 말이라 이새의 아들 다윗이 말함이여 높이 올리운 자, 야곱의 하나님에게 기름 부음 받은자 이스라엘의 노래 잘하는 자가 말하도다.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우리들은 이 세상을 떠날 때 어떤 모습으로 떠날 수 있을 것인지요? 다윗처럼 날 구원하신 주님을 찬양하며 이 세상을 떠날 준비하며 늘 찬양과 구원하여 주신 그 은혜를 감사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본문성경 시63;4말씀에 이러므로 내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주의 이름으로 인하여 내손을 들리이다.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다윗은 고백하길 내 평생에 주를 송축하며. 여기 평생<하이>은 살아있는, '생명의'란 의미로 사람이 자신의 삶을 사는 전 과정을 뜻합니다.

다윗은 자신의 전 생애를 주를 송축 찬양 드리는 생애를 드리겠다는 것을 고백합니다.

우리들도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은 우리 온 생애의 삶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전에 하나님께서 은총을 베푸신 일에 대해 항상 감사한 마음을 지니고 생활해야 합니다.

감사는 늘 때때로 무시로 항상 해야 합니다.

감사는 되풀이해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가 매일 먹는 음식에 대하여, 하루를 주심에 대하여, 이처럼 좋은 환경에서 예배드릴 수 있도록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면 찬양 드리는 생활이 매일 삶에서 지속될 때 하나님 은혜가 계속됩니다.

다윗처럼 죽음의 순간에도 찬양드릴 마음의 자세로 감사함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나 같은 죄인이 구원 받은 은혜 사랑을 감사함으로 복음 전함으로 살아갈 때 주님은 늘 우리들과 임마누엘로 동행함으로 도와주심을 기억하며 살아갈 수 있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들도 완악한 죄인임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우리를 사랑하시며 크신 능력으로 보호하시는 주님의 인자하심을 느끼시고 계시는지요?

주님의 인자하심을 힘입어 우리들은 살아가고 있음에 늘 감사와 찬양하는 생활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나으므로 주를 찬양한 다윗처럼 우리들도 생명보다 주의 인자하심을 더 귀히 여기고 사모하며 주님을 뜻을 쫓아 복음을 위하여 살아가는 성도들이 될 수 있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 저와 여러분들에게 오늘 본문을 통하여 두 가지 생명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 말씀이 무엇입니까?

*첫째로 물이 없는 황폐한 땅에서 주를 앙모하나이다.

*둘째로 주의 인자가 생명보다 나으므로 주를 찬양하나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 더운 날 물이 없는 세상을 생각할 수 없습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 하실 둘째 날 물을 창조하셨습니다. 우리의 필요한 것을 따라 순서로 정하시고 이 세상을 창조하셨습니다. 이처럼 생명과 같은 물 우리들에게 무한정으로 공급하여 주십니다.

사막 같은 세상을 만들어 사람들은 생활합니다. 사막에 물이 없으니 힘들 수박에 없습니다. 하나님은 사막 같은 곳이라도 생수를 공급하여 주셨습니다.

우리들을 도우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사실을 잊지 말고 주님을 기쁘시게 찬양하는 생활 감사하는 생활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시길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예수님은 말씀 하십니다.

요7;38말씀에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우리들을 도와주시면 주 안에서 성령의 생수를 공급 받으며 생활하여 생며의 풍성함을 주시는 주님으로 인하여 구원받은 기쁜 가운데 생활해야 합니다.

주의 사람으로 생활하며 늘 목말라 생활하는 우리들 이웃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10801도곡교회 김백수 목사

시63;1-4물이 없는 황폐한 땅에서 주를 앙모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