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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인이 오해하는 8가지 비성경적인 상식들

열려라 에바다 2021. 8. 11. 11:01

기독교인이 오해하는 8가지 비성경적인 상식들

하나님이 인류에게 준 가장 큰 선물은 성경이다

성경은 창조주 하나님이 인류에게 문자로 자신을 계시한 것이다

문자는 시대와 장소를 초월에서 모든 인류와 소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우리가 하나님에 대해 아는 모든 것은 성경에서 나왔다

그리스도인이 되는 방법이나 그리스도인의 참된 삶에 필요한 모든 사항들이 포함되어 있다

정통 기독교에서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을 받아 사람의 언어로 기록하였다고 가르치며

성경을 기록한 원래의 언어들인 히브리어, 아람어, 그리스어들로 어떤 오류도 없이 기록되었다고 믿고 있다

 

그러나 그리스도인들이 믿는 것들 중에는 비성경적인 교리들이 많다

그것은 말씀을 사람의 귀에 듣기 좋게 반복적으로 인용되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렇게 잘못 인용되어 그것이 마치 진실인 것처럼 굳어진 교리들이 사실은 오히려 반대 의미를 갖는다는 사실이다

비성경적인 목록들을 소개한다

 

1. 하나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이 말은 사실 반복음적이다

뼈를 깎는 노력으로 자립과 자아실현, 자기의를 이루려는 태도는 세상적인 방식이고 가치다

예수님은 오히려 자아를 십자가에 죽이라고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마16:24~25)

2. 하나님은 내가 행복하게 되기를 원하신다

신자들은 흔히 하나님께서 우리의 소원을 들어 주시기 위해 존재하는 개인적인 요정처럼 생각하기 쉽다

"하나님은 내가 행복해 지기를 원하신다"고 말하는 것은 사실 자신의 죄를 합리화시키는 표현이다

행복이란 환경에 따라 수시로 변하는 느낌이나 감정들이다

하나님은 오히려 그 순간에 우리가 행복하게 느끼지 않더라도 그를 신뢰하여 순종하기를 요구하신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신다(롬8:28)

 

3. 인류는 모두 하나님의 자녀들이다

하나님께서는 모두를 창조하셨지만 모두가 관계적으로 하나님께 속한 것은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하여 믿음의 장소에 있는 사람들

오직 죄를 회개하여 성령이 내주한 사람들만이 하나님의 자녀들이다

반대로 하나님을 거부하고 본성이 그를 주관하여 세상의 가치를 따라 살아가는 사람들은 마귀의 자녀들이다

예수님도 이들을 향하여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한다고 하셨다(요8:44)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롬8:9)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롬8:14)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고백하지 않거나(요1:12)

하나님의 성령이 내주하지 않으시면 그는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라 실제로 사탄에게 속한 채로 남아 있다

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엡2:2)

인간은 누구나 하나님의 자녀이거나 사탄의 자녀에게 속해 있다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드러나나니 (요1서3:10)

4. ​나는 창조론과 진화론을 동시에 믿는다

 

창조론은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하셨다는 것을 믿는 신앙이며

진화론은 하나님의 개입없이 우주가 우연히 생성되었다고 주장하는 이론이다

개중에는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하신 후 진화론적 과정을 겪었다는 일종의 절충론을 주장하기도 한다

하나님도 믿고 진화론도 과학적으로 가능하다는 주장인데

이 말은 하나님도 믿고 사단도 믿는다는 것과 동의어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진화론이나 빅뱅이 과학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과학은 신앙과 별개라 하거나 신이 용인하는 분야라 하거나 100% 진실이라고 믿기 때문에 이런 주장이 가능했다

그러나 이것이 거짓인 이유가 있다

우리는 ​진화론이 등장하면서 신앙을 떠난 수십억의 사람들을 알고 있으며 현실적으로도 진화론을 신봉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무신론자들이라는 사실에서 이것이 속임수에 지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1959년 시카고에서 5일간 100주년 진화론의 축제가 있었다

줄리안 헉슬리 경은 진화론의 영광스러운 미래를 선언하는 연설을 하였다

​"실재하는 것은 모두 하나의 진화의 과정에 있다

진화론적 사고방식으로 신의 조화가 더 이상 필요하지도 않고 그러한 여지도 없다

지구는 창조되지 않았다. 모든 동,식물도 그렇다"​

다윈의 블독이라 불렸던 토마스 헉슬리의 손자인 줄리안은 1975년에 죽었다​

진화론은 영적으로 마귀에게 속한 사상이다. 열매를 보면 안다

이런 혼합주의 신앙을 기독교에서 배격되어야 한다

기독교인 중에도 열심히 진화론을 옹호하는 사람들을 볼 때

그의 이름과 그를 통한 자들이 지옥에 이름이 어른거릴까봐 걱정된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정금같은 신앙이지 합금이 아니다​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 하며 빛과 어둠이 어찌 사귀며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고후6:14~17)

5. 금지된 국가에서 선교하는 것은 잘못된 신앙이다

2007년 아프가니스탄에서 선교한 샘물교회를 매스컴과 여론에 편승하여

교회조차 이들을 비판하는 모습을 개인적으로 깜짝 놀라고 말았다

교회가 어떻게 저들을 비판할 수 있지?

예수님의 10제자는 물론 바울, 예수님 조차도 선교하다 순교를 당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초대교회 시대에 순교를 했고

아프리카와 아시아에서 복음을 전하다 순교한 당한 선교사들의 이야기를 듣고 자라왔다 ​

그런데 막상 순교의 찬송을 불러왔던 교회가 현실상황에서 다른 모습을 보이다니 배신을 당한 느낌이었다

물론 국가의 법적인 문제는 있을 수 있으나 교회가 세상적인 가치에 편승한 것은 문제가 있었다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한 줄을 알라(요15:18)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생명을 얻으리라(마10:39)

천국에서 순교보다 더 큰 상은 없을 것이다​

 

6. 성공과 번영은 하나님의 축복이다

 

한국교회의 고질적인 병폐와 거짓복음 중의 하나가 물질적인 부요와 세속적인 성공을 하나님의 축복이라고 가르쳐 왔다는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의 팔복이나 가르침 중에서 이런 것들이 축복이라고 언급한 적이 단 한번도 없을 뿐 아니라

오히려 이런 것들은 세상의 중심이요 음녀 바벨론의 사치와 부귀, 음행의 문명으로 사단의 세력에 속한 것이라고 하셨다

​정반대로 가르쳐 온 것이다

예수님은 부자가 지옥에 들어갈 것이라 단언하셨고,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으며 불의의 재물이라 하셨다

예수님은 사단에게 이런 세속적 성공에 대한 시험을 받으셨다​

성공한 부자청년은 십계명도 잘 지켰지만 부귀를 포기할 수 없어 지옥에 들어갔다

부자와 그의 형제들도 지옥에 떨어졌지만 부자 문간에서 빌어먹던 가난뱅이 나사로는 천국에 들어갔다

고대인류는 번영을 위해 바벨탑을 쌓았고

현대인류는 세상의 중심인 바벨론 자본주의 탑을 쌓아 올리고 있다

사단은 선악과, 바벨탑, 바벨론으로 비밀스럽게 하나님을 반역하는 역사를 이어왔다​

예수님에게 있어 성공과 번영은 세상적이고 물질적인 것이 아니라 하늘에 속한 것이었다

세상의 성공은 짧은 시간이지만 하늘나라를 위한 보화는 영원한 것이기에 비교할 수 없다

7. 인류는 모두 같은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다​

세상에는 오직 살아계신 하나님 한 분이라는 것은 진실이다

그러므로 오늘 너는 알아야 한다

위로 하늘이나 아래 땅에 오직 여호와는 하나님 한 분이시요

다른 신이 없는 줄 명심할 지어다(신4:39)​

그러나 하나님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예배만 받으신다

부처나 무함마드나 마리아나 다른 이름을 통해서 드리는 예배는 받지 않으신다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행4:12)​

8. 의인에게는 나쁜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

지금은 의인에게도 고난이 일어난다고 말하기도 하지만

한 때는 예수를 잘 믿으면 질병이나 나쁜 일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가르치기도 하였다

때때로 우리는 제3자와 비교하여 나는 저 사람보다 착하니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막상 자신에게 고난이 닥치면 하나님을 원망하기도 한다​

​성경은 본질적으로 인간이 타락하여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한다고 말한다

우리는 내가 의인이고 저 사람은 악인이라 비교하지만

성경은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 기록한다

우리가 의인을 인정함을 받고 구원을 받는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죄를 용서 받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의 역할이 전혀 없다고 말하는 것은 아니다

의인이나 악인이나 나쁜 일이 일어나는 것은 차이가 없다

지상에 사는 동안에는 악인이나 의인이나 구별없이 햇볕을 주신다

오히려 좋은 열매를 맺게 하기 위하여 가지치기를 하는 것처럼

의인에게는 그를 더 깨끗하게 하기 위해 고난이 많아질 확률이 높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롬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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