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내 인생길에도 하늘이 열리게 하시니 ... 창28: 10-19
삶은 가치관에 따라서 모든것이 결정되어진다.가치관에 따라서 직장을 정하고 친구를 만나고 이사도... 결혼도 한다.어느것이 더 귀한가에 따라서, 어느것이 더 소중한가에 따라서 가치를 정한다.
야곱과 에서를 보면야곱은 뱃속에서부터 하나님의 장자권에 가치를 두었고, 저주를 받을지라도 그 복을 받겠다는 생각으로 가득했다.그런데 에서는 현실에 가치를 두었고, 비록 죽 한그릇에 장자권을 팔았다고 해서 정말 그렇게 될거라는
생각을 하지를 못했다.
다윗과 사울을 보면다윗은 하나님께 가치를 두었고, 하나님의 얼굴 보기를 그렇게 사모했다.사울은 같은 기름부음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세상명예과 권세에 더 관심이 있었다.
사람은 가치관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은 땅의 사람이 아니고 하늘의 사람이다.때문에 사람의 관점으로 판단하면 안되고 하늘의 관점으로 매사를 봐야 한다.
하나님 보시기에 어느것이 더 중요한가...헤롯은 40년동안 황금과 흰대리석으로 성전을 멋지어 지었는데 제자들까지도 반할 정도였다.그런데 예수님은 “ 허물어라. 나는 다시 돌아가서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지으며 또 그 허물어진 것을 다시 지어
일으키리라...” 하셨다.부자가 거금을 헌금했지만 예수님은 과부가 겨우 두 렙돈드리는 것을 좋아하셨다.
이유가 뭔가...황금으로 짓고, 거금을 헌금했다고 싫어하시나?싫어하시는 이유는 동기, 마음, 가치관이다.
가치관이란 관점의 이야기이다..성령님이 내 삶가운데 역사하시고부터 가치관이 달라지더라.전에는 저사람의 부탁이라면 힘을 다했다.그렇게 사람을 따라다니니까 그 사람에게 메이게 되었다.일을 하다보니까 그 일에 메이게 되었다.
일을 열심히 했으면 교회가 살아야 되고, 사람들을 잘 섬겼으면 사람들이 살아야 되눈데 오히려 사방팔방이 막히고 죽었다.
그런데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요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내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나는 열심히 했는데 죽었다.그런데 성경에서...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성령님이 살리네.그럼 내가 한 모든 그 열심은 성령님의 역사가 아닌 인간 육신의 생각의 결과이다.
롬8...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행하느니라...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말씀은 결론이다.성경이 그렇다면 그런거다.하나님이 그렇다면 그런것이다.하나님의 결론에 우리가 변명을 하든지 핑계를 하면 다른 방법이 없다.
그때부터 누가 뭐라고해도 성령님이 말씀하시는데로만 하기로 결심을 했다.욕해도... 이상하다해도 다른 방법이 없었다.사는 길이 그 길뿐이니까...내안에서 일하시는 성령님을 내가 안다.왜냐하면 20년동안 내 힘으로 살아봤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성령님을 따라간다. 포기할수가 없다.왜냐하면내 힘으로 20년을 해도 안되던 일을 성령님이 하셨잖아.절망가운데서 일으킨 분이다. 꿈꾸게 하시고... 웃게... 신나게 하신 분이다.사람을 포기했으면 했지 성령님은 포기할수가 없고, 돈을 포기하고 욕을 먹고, 손해를 봐도 포기할수가 없다.
손해보더라도, 욕을 먹더라도, 아니면 결과가 나쁠수도 있지만 멈추지마라.결과에 괴로와 하지도 마라.요셉 순종했는데 결과는 어떤가?다니엘이 순종했는데 사자굴이고, 다윗은 순종했는데 칼이 날아왔다.사람들은 욕을... 비웃을수도... 그것을 보면서 사랑하는 이들이 떠날수도 있는데 하나님은 우리의 결과와 상관없이
그 순종을 아름답게 보시고, 그것을 선하게 보신다.
야곱이 꿈을 꾸었다.꿈은 하나님이 주시는것이다.내가 맘대로 꾸는것 아니다.
결론...하나님이 찾아오셨다는 말이다.
찾아오신 이유는...뱃속에서부터 하나님을 미치도록 사모하니까...저주받을 각오하고 하나님의 복을 사모하니까...하나님이여야 된다고 몸부림치니까 하나님이 아시고 보시고 찾아오신것...
요셉에게 꿈에... 바울에게 꿈에... 아브라함꿈에... 이삭꿈에...> 믿으라.1. 사닥다리가 하늘에 닿았다. 하늘문이 열렸다.2. 천사들이 있었다.3. 하나님이 말씀하셨다.누운 이땅 너와 니후손에게... 내가 너와 함께... 지켜... 돌아오게... 허락한 모든것을 이루기까지 떠나지...
아 하나님 내 인생에도 이런 은혜를 주세요.내 인생에도 하늘을 열어주시고, 더 열어주시고...돕는 천사들을 붙여주시고...평생을 붙들고 따라갈만한 하나님의 말씀을 주세요...
1. 내 인생길에도 하늘문을 열어...러시아의 로만 돔브라스카스목사님은 마약중독자이셨다.날마다 고통과 절망속에서 지냈다.어느날 마약을 했는데 갑자기 하늘에 구멍이 겨우 머리가 들어갈 크기정도로...무엇인가 하고 머리를 디밀고 겨우 두눈이 들어가서 봤는데 흰옷입은 무리들이 노래를 하는데 엄청난 크기로...그후 삶이 달라졌다.교회를 전혀 가본적이 없는데 성경을 구입하고 읽고 ... 교회를 찾아다니고...그후 삶이 전폭적으로 바뀌어지면서 존혀 다른 삶을 누리게 되었다.자신의 삶도 달라졌지만 다른 사람들을 변화시키는 삶이 되었다.
하늘문이 열리고 하늘을 본 사람들은 절대 같지를 않다.이전의 삶을 살수가 없다.세상 사람과 똑같이 살수가 없다.
특징...1. 절대 요동하지않아...하나님을 만나면 놀라운 것을 보고 듣는다.그것은 이땅의 것이 아닌 하늘의 것... 하나님의 것이다.
하늘의 것을 보면... 그 순간부터 생각이 달라지고 그와 동시에 믿음의 차원이 달라진다.
선택된 12제자들에게 이미 능력을 주셨다.그런데 요2... 물이 포도주되는 기적을 보고 또 믿었다.믿음은 더해진다.믿음에서 더 큰 믿음으로 들어가고 올라간다.
물이 포도주되는것은 이땅의 일이 아니다.귀신이 떠나고 앉은뱅이가 일어나는것은 이땅의 일이 아니다.이것을 보는것은 하늘에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본것이다.때문에 하나님을 만난 사람과 못만난 사람은 절대 같지 않다.
교회다니는 사람 말하는것 아니다.기도하고 금식하고 목사냐 장로냐 하는 그런 이야기 아니다.
어떤 사람이 만난 사람인가...두 제자 엠마오로 내려가다가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났다.부활의 예수님이 말씀을 나눠주시고 떡을 떼는 순간에 눈이 밝아져 그들은 결국 예루살렘으로 다시 돌아간다.이들은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이다.
그런데 한사람은 가슴이 뜨거워서 예루살렘으로 돌아갔는데 그 중 한사람은 이해가 안되고 안믿어져서
그대로 엠마오가 내려갔다.똑같이 예수님을 만났다.그렇지만 예루살렘으로 올라간 사람은 정말 만난 사람이지만 엠마오로 내려간 사람은 못만난 사람이다.
절대 원망하지마... 불평... 의심... 걱정... 두려워하지마...고전10:5... 기뻐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애급에서 나온 이들은 홍해가 갈라지는것을 봤고, 하늘에서 만나가 내리는것을 먹었다. 기적을 보고,
기적의 구름기둥아래서 만나를 먹어면서도 원망을 했다.사람눈에는 원망할만하고, 원망이 원망으로 보이지만 하나님은 원망을 불신으로 보셨고, 멸시로 보셨고, 배신으로 보셨다.기적을 보고 들어도 원망 불평하는 순간 믿음은 사라진다.
2. 기대감이 넘쳐..
기도도 중요하지만 기대가 더해져야 된다.믿음대로 되는것도 맞지만 기대하는 것이 없으면 믿음대로 되지 않는다.
하늘문이 열리면 새로운 시작이 일어나...야곱에게 새로운 시작이 시작되었다.
혼자출발햇는데 하늘문이 열리는 그 순간부터 하나님과 함께...두려움으로 출발했는데 든든한 하나님의 보호가 시작...
하늘문이 열린다는 것은...계1:1... 일어날 일들을 보여주시는 것...계4:1-2... 성령의 감동이 시작된다...
사도요한... 한번도 본적없는 하늘의 일들이 하늘문이 열리면서 시작되었다...
다윗...자기의 부르심 인생을 몰랐다.아버지와 형제들 아래에서 말째인줄 알았고, 말째로 살았다.
그런데 사무엘선지자를 만나고, 기름부음을 받으면서부터 기름부음받은자로서, 왕의 부르심안에서 살아가기 시작한다.
보통의 사람들은 부르심을 모르고 산다.그런데 하나님은 각자에게 그 부르심이 있다.하나님의 그 부르심안에는 놀라운 하늘의 축복들이 있는데 땅의것만 보고 듣고 살았기 때문에 자신의 삶속에 하늘의
어떤것이 있는지 모르고 산다.그렇지만 하나님을 만나면 자신의 정체성을 알기 때문에 기대하게 되어진다.
골리앗앞에서 요동치 않을 뿐 아니라, 기대감으로 넘친다.시18...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시오... 피할 바위... 나의 산성이시로다.
| 출처: 성령님을 따라서 [헤브론교회- 친밀과 영광, 치유와 기적] 원문보기 글쓴이: 박경용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