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7;30-33나를 보내신 이에게로 돌아가겠노라20210905
요7;30-33저희가 예수를 잡고자 하나 손을 대는 자가 없으니 이는 그의 때가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음이러라
31무리 중에 많은 사람이 예수를 믿고 말하되 그리스도께서 오실지라도 그 행하실 표적이 이 사람의 행한 것보다 더 많으랴 하니
32예수께 대하여 무리의 수군거리는 것이 바리새인들에게 들린지라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그를 잡으려고 하속들을 보내니
33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조금 더 있다가 나를 보내신 이에게로 돌아가겠노라
20210905도곡교회 김백수목사 .................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들에게 주시는 말씀은 요7;30-33말씀으로[나를 보내신 이에게로 돌아가겠노라]이러한 제목으로 하나님말씀을 선포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 사랑과 축복으로 지난 한 주간 잘 지내셨는지요? 가을장마 속에 많은 비가 내린 지난 주간 이었습니다. 비와 함께 가을이 시작된 것을 우리들에게 아침저녁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가을이 깊어지면 추수의 즐거움도 우리들에게 가져다주는 것은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입니다. 우리들은 늘 생활 속에 주님과 동행하며 생활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성경본문 말씀을 듣기 전에 성령님 감동하심으로 기록된 요7장 본문 말씀에 의하면 예수님은 초막절에 예루살렘에 올라가십니다.
예수님 형제들이 예수님께 요구하기를 이때에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메시야 됨을 한 번 드러내 보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이러한 제의를 물리치셨습니다.
그런데 우리를 당황하게 하는 것은 바로 그 다음입니다. 그렇게 말씀하신 예수님이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신 것을 봅니다.
예수님은 세상이 원하는 힘의 방법으로, 인간이 원하는 방식으로 하나님이 증명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원하시는 방식으로 자신을 나타내시는 분이십니다. 그것이 바로 초막절 끝 날 곧 큰 날에 성전에 서서 외치신 자신에 대한 선포입니다.
이스라엘의 모든 절기는 유월절을 기초하고 있습니다. 유월절 어린 양의 희생으로 말미암아 그들이 애굽에서 살아나올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의 땅으로 들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약속의 땅에 이르기까지 그들은 광야에서 살았습니다. 그 광야의 생활을 다시 반복하는 것이 초막절입니다.
일주일동안 마당에 초막을 짓고 거기서 살아야 합니다. 그렇게 함으로 자손들에게 유월절의 의미를 반복해서 가르치게 됩니다. 거기에는 어린 양의 피가 어떤 일을 했는가 하는 것이 담겨져 있습니다.
이스라엘에게는 하나님께서 주신 세 가지 절기가 있습니다. 그것이 유월절(무교절), 오순절(맥추절,칠칠절), 초막절(장막절)입니다.
오늘 본문은 장막절에 예루살렘 성전에서 가르친 예수님 말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은 두 가지로 생명의 양식을 주십니다.
*첫째로 예수님 때가 이르지 아니하였음이라30-31
*둘째로 나를 보내신 이에게 돌아가겠노라32-33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인생은 만사에 때가 있습니다. 우리들은 주님 주신 때 기회에 주어진 인생의 삶에서 하나님 나라와 그 의를 위해 의미 있는 귀하고 복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생명 살리는 기회에 주님이 이 땅위에서 주님하신 전도의 사역 우리들도 감당 잘 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이 일을 잘 감당함으로 주님가신 그 나라에 갈 때 잘했다 인정받고 영생을 누리는 삶을 주님과 함께 그 나라에서 생활이 될 수 있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성경본문 말씀에 이끌려 따라가면 성령님 감동으로 하나님음성을 듣겠습니다.
*첫째로 예수님 때가 이르지 아니하였음이라30-31
본문성경 요7;30-31말씀에 저희가 예수를 잡고자 하나 손을 대는 자가 없으니 이는 그의 때가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음이러라
31무리 중에 많은 사람이 예수를 믿고 말하되 그리스도께서 오실지라도 그 행하실 표적이 이 사람의 행한 것보다 더 많으랴 하니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때에 세상에 생명을 주시려 오셨지만 종교지도자들은 예수님을 환영하지 아니하였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예수님을 따르며 무리 중에 많은 사람이 예수를 믿고 말하되 그리스도께서 오실지라도 그 행하실 표적이 이 사람의 행한 것보다 많으랴? 고백합니다.
이들은 표적으로 그리스도인지를 확인하려고 합니다. 말씀을 믿지 못할 때 이해하기 어려울 때는 표적으로라도 믿어야 합니다. (요10:38,히2:4)믿는 자들의 이 말도 드러내어 한 것이 아닙니다.
본문성경 요7;30말씀에 저희가 예수를 잡고자 하나 손을 대는 자가 없으니 이는 그의 때가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음이러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을 체포하려 하는데 이상하게도 체포를 못하고 있는 것을 요한이 말하고 있습니다. 체포를 하러 왔다가도 말씀에 감동이 됩니다. 또한 여러 가지 사정이 여의치 못해 체포를 못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또한 예수님을 잡고자 하는 사람들은 예수에게 임한 하나님의 임재와 예수님의 능력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예수님을 잡지 못하였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아직 때가 이르지 아니했다고 말씀합니다.
우리는 앞서 본 예수님의 때가 있는 것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요7;8-9말씀에 너희는 명절에 올라가라 나는 내 때가 아직 차지 못하였으니 이 명절에 아직 올라가지 아니하노라
9이 말씀을 하시고 갈릴리에 머물러 계시니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요한은 예수님 말씀을 많이 배웠으므로 때가 있음을 알았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상의 죽음의 시간이 때가 아직 되지 아니한 것을 말씀하십니다.
눅9:51말씀에 예수께서 승천하실 기약이 차가매 예루살렘을 향하여 올라가기로 굳게 결심하시고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우리들이 사는 세상에는 주 안에서도 환란이 있습니다. 핍박도 있습니다. 때로는 인생 끝 날에 무슨 일이 있을지 모릅니다. 아버지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때가 아니면 우리들 생활에 무슨 일이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예수님 죽음이 겉으로 볼 때에는 빌라도가 한 것 같습니다. 가야바의 불법적인 결정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허락하시지 아니하며 아무것도 그들은 할 수 없습니다.
우리 주님께서 십자가상에 죽음으로 죄로 세상에서 멸망당할 우리들을 그 때 주님 대신 죽음으로 건져 주었습니다. 새로운 삶을 살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주님께서 피 흘려 나를 위해, 우리를 위한 죽음으로 오늘날 우리들은 구원의 백성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자녀가 되었습니다.
오늘날 우리들이 믿을 수 있도록 주님께서 허락해 주었습니다. 우리들은 이 악한 시대 하나님 자리를 물질이 차지하고 제물을 하나님처럼 물질을 섬기는 이 때 우리들은 생명의 주님을 섬길 수 있는 은혜를 받은 자로 살아갑니다. 열심을 품고 주님을 섬길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우리들이 물질을 섬기며 세상을 섬기는 이들에게 복음을 전할 때도 잠시잠간 남은 우리들 시간입니다. 그들을 불쌍히 여겨 생명의 주님을 전해야 합니다.
지금 오늘 날은 말세입니다. 성경은 말세에 사람들의 상태를 들려줍니다.
딤후3;1-3말씀에 네가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 하는 때가 이르리니
2.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훼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치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3.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참소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 아니하며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오늘날 자기를 제일로 사랑하는 시대입니다. 그런데 애완견을 하나 더 추가 하여 사랑하는 시대입니다. 대통령도 개새끼에게 미쳐 개 자랑하다가 언론에 몰매를 맞기도 합니다. 대통령 후보도 개와 딩굴고 표심을 얻으려고 난리입니다.
애완견을 키우는 그 정성으로 이웃을 돌아볼 수 있다면 이 사회는 달라 질것이라 생각합니다. 천만 명이 개를 위하는 마음으로 이웃을 대하며 생활할 때 이 사회는 다툼과 이웃 간의 얼굴 붉히는 일이 없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개보다 사람이 우선입니다.
주님을 사랑해야지 개를 사랑합니다. 카톡에 저가 잘 아는 권사님은 개 사진을 올려놓았습니다. 그래서 저가 문자를 했습니다.
아는 지인에게 누군가 당신을 찾을 때 당신 모습이 아니라 개새기를 먼저 보면 어떤 생각이 들것인가 생각하라고 하니 본인 사진을 올려놓더라고요. 우리들은 주님을 사랑하지 아니하고 사는 생활은 헛된 인생입니다.
본문성경 요7;31말씀에 무리 중에 많은 사람이 예수를 믿고 말하되 그리스도께서 오실지라도 그 행하실 표적이 이 사람의 행한 것보다 더 많으랴 하니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처럼 표적 즉 성경에 보면 표적 앞에 1)이라 있습니다. 아래에 보면 또는 이적이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제까지 이만큼 많은 이적을 일으킨 자는 없는 것을 말합니다. 이 말은 모세이후에 큰 권능과 기사를 행하는 자로 모세가 예언한 바로 그 선지자(신18:15)가 바로 예수님이 분명한 것을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은 인정했습니다.
예수님 당시의 사람들은 많은 표적, 도무지 인간이라면 행하지 못하는 그러한 표적을 행한다는 것은 하늘로부터 주어진 구원의 표적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밤에 예수님을 찾아 조용히 나온 니고데모는 예수님께 신앙고백을 합니다.
요3;2말씀에 그가 밤에 예수께 와서 가로되 랍비여 우리가 당신은 하나님께로서 오신 선생인줄 아나이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아니하시면 당신의 행하시는 이 표적을 아무라도 할 수 없음이니이다.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로부터 오병이어의 표적을 경험한 무리들은 예수님이야 말로 그 선지자라 고백했습니다.
요6;14말씀에 그 사람들이 예수의 행하신 이 표적을 보고 말하되 이는 참으로 세상에 오실 그 선지자라 하더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그들 문제를 해결하여 주신분이 그 선지자 메시야로 고백합니다.
더 큰 표적을 구하는 이들에게 주님께서는 요나의 표적을 말씀하십니다.
마12;39-41말씀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선지자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느니라
40요나가 밤낮 사흘을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것 같이 인자도 밤낮 사흘을 땅속에 있으리라
41심판 때에 니느웨 사람들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들이 요나의 전도를 듣고 회개 하였음이어니와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으며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완악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니 예수님께서는 요나가 고기 배속에 들어갔다가 다시 산 것처럼 인자도 죽었다 살아날 것을 말씀하십니다.
죽었다 사는 역사는 예수님이 구세주로 메시야로 죽어 땅속에 3일을 있다가 부활할 십자가상에 죽음과 부활을 말씀하십니다.
예수님 십자가상의 죽음은 인간의 죄가 얼마나 고통을 주며 죽음까지 가져다주는 것인가를 보여 줍니다. 또한 사람들이 십자가상에 죽음으로 목숨을 빼앗는 행위는 얼마나 악한 것인가를 보여 주기도 합니다.
십자가는 인간이 하나님을 살해하는 엄청난 죄악이 드러난 사건입니다. 이토록 인간은 하나님을 싫어하는 것을 보여 줍니다.
이 악한 인간을 하나님은 자신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말할 수 없는 고통의 십자가상에 죽음으로 몰아넣어 인간을 살리는 도구로 사용하십니다.
이 말은 이 십자가의 죽음은 저주입니다. 하나님은 저주의 죽음을 통하여 인간을 그래도 나에게 돌아오며 내가 아들을 대신 죽인 그 피로 너희들의 악한 죄, 어떤 죄라도 용서해 주고 자녀로 받아줄게 약속이 있는 표적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세상의 어떤 종교도 십자가상의 죽음은 말하지 못합니다. 살리는 일은 할 수가 없습니다. 오르지 예수님만이 구원자로 믿는 자의 죄를 지고 대신 죽었기 때문입니다.
기적 중에 기적은 내가 살아있다는 것이요 내가 예수 믿어 구원 받아 하나님 자녀가 된 사실입니다.
예수님은 나의 죄 때문에 죽으시고 사신 것은 나를 살려 주시기 위하여 죽었다는 사실입니다. 이 기적을 믿는 자 지옥 갈 죄가 용서 받습니다. 하나님 나라가는 축복이 주어집니다.
우리들은 이 십자가상의 죽음의 기적은 나를 위한 예수님의 죽음 이었습니다. 이 죽음을 기억하며 나 같은 죄인에게 복음 전함으로 주님의 기쁨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여러분은 어떤 이적 기적을 원하며 살아가는지요?
주님께서 지금까지 사랑함으로 우리들을 도와주심으로 오늘 내가 살아 있으니 현대판 요나의 기적이 나에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살아난 요나가 목숨을 다하여 복음을 전한 것처럼 복음을 위하여 남은 생애 살아갈 수 있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둘째로 나를 보내신 이에게로 돌아가겠노라32-33
본문성경 요7;32-33말씀에 예수께 대하여 무리의 수군거리는 것이 바리새인들에게 들린지라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그를 잡으려고 하속들을 보내니
33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조금 더 있다가 나를 보내신 이에게로 돌아가겠노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무리들이 예수님께 대하여 이적을 보고 하나님의 메시야 인 것을 서로 이야기 하니 예수님을 죽이려고 종교지도자들이 아래 사람들을 보냅니다.
예수님은 그 사람들에게 내가 조금 더 있다가 아버지께 하늘나라에 가겠다고 자신의 때를 말씀하십니다.
본문성경 요7;32말씀에 예수께 대하여 무리의 수군거리는 것이 바리새인들에게 들린지라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그를 잡으려고 하속들을 보내니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예수님 말씀을 듣고 무리들이 수근 거리는 것은 예수님께서 행하신 이적을 보고 예수님을 메사야로 믿는 자들의 서로 주고받는 이야기 들을 말합니다. 성경에 수군 거리다는 말은 부정적인 의미로 말합니다.
그러나 본문에서 좋은 서로 수군거리는 의미로 예수님에 대한 좋은 들은 말들을 요사이 말로 은혜를 나누는 것을 말합니다.
처음에는 바리새인들만을 나옵니다. 바리새인들은 자신들만으로 예수님을 저지할 힘이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제사장들에게 그 일을 그들과 함께 예수님을 없이하고자 했습니다.
여기 사두개인들은 전ㆍ현직 대제사장들 집단입니다. 바리새인들과는 정치적으로 신앙적으로 늘 서로 다투는 편하지 못한 상대입니다.
그러나 이들 종교지도자들은 유대나라의 최고 법정 기관인 산헤드린을 나타냅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이익과 권리를 지키기 위하여 어떤 일도 할 준비가 된 사람들 이었습니다. 자신들의 이익과 권리가 침해당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예수님을 없이 하고자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이 하나가 되어 예수님을 잡으려고 사람들을 보냅니다.
여기 하속들은 단순한 아래 사람 하인들이 아닙니다. 예루살렘 성전의 경비를 책임지고 있던 성전경비 대원들을 나타냅니다.
이들이 나선 것은, 메시야 봉기가 일어나면 로마가 군사력을 동원해 반란을 진압하게 됩니다. 그러면 그나마 얻은 정치적 종교적 혜택마저 사라질 것을 두려워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산헤드린이 경비병들을 동원해 예수님을 잡고자 한 일은 예수님에 대한 체포령이 공식적으로 발동된 것을 말합니다.
본문성경 요7;33말씀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조금 더 있다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지금 예수님을 체포하려 체포조가 왔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지금은 때가 아닌 것을 미리 아셨습니다. 전지전능하심으로 모든 것을 아십니다.
아직도 복음을 전해야 할 시간이 6개월 정도 남은 사실을 아십니다. 그래서 내가 조금 더 있다가 나는 돌아가리라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체포하러 온 자들이 눈앞에 서 있는데 이런 말씀을 하실 수 있었을까요?
예수님께서 지금 체포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는 것을 아시기 때문입니다. 본인의 죽음의 시간을 아시기 때문입니다. 아직 유월절이 6개월 정도 남아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우리들은 예수 믿는 자 어떤 문제 앞에서도 주님을 본받아 담대해야하는 것을 보여 주십니다.
내일은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지 못합니다. 오늘 우리들에게 주어진 시간에 복음 안에서, 믿음 안에서, 담대하게, 생활해야 합니다.
요16;33말씀에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하나님 말씀에 붙잡혀 생활하며 담대할 수 있습니다. 어려운 문제를 만날 때 하나님의 뜻을 확신하면 이 문제가 결코 나를 어찌할 수 없다’는 자세로 당당하고 용기 있게 대처할 수 있어야 합니다.
어떻게 하면 되는지요?
우리는 먼저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해 엎드려 기도해야 합니다. 또 깨달은바 하나님 뜻에 굳게 서는 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 뜻이 이루어질 것을 확신하는 자녀로 아버지 하나님의 도우심과 함께 하심을 믿고 큰 믿음으로 세상이 감당치 못할 담대한 믿음의 용사들이 되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어야 합니다.
본문성경 요7;33말씀에 나를 보내신 이에게로 돌아가겠노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은 아버지 하나님명령에 순종하심으로 십자가상에 죽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곁을 떠나 이 세상에 온 사명을 감당하시고 아버지 나라 천국으로 승천하실 것을 말씀하십니다.
오늘 우리들에게 맡겨 진 사명을 주님처럼 감당 하는 자 앞서 간 성도들처럼 우리들도 갈 그날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것을 기억할 때 우리들은 주님께서 주신 시간을 귀하게 여겨야 합니다.
주님 사명을 감당하는 데 힘을 다한 것처럼 우리들도 한 발자국 조금씩 시간이 가고 날이 갈수록 다가오는 죽음을 준비해야 합니다.
그 나라를 생각하며 그 날의 기억되는 복음을 전하며 주님께서 원하시는 그 일을 감당해야 합니다.
그 나라 하나님 나라 우리들돌아갈 영원한 집입니다. 세상에서 돌아갈 고향이, 집이 있는 사람은, 불쌍한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들이 아무리 좋은 곳에 여행을 가도 금방 집 생각이 납니다. 돌아갈 집이 있는 사람은 행복한 자요 돌아갈 집을 생각하지 못하고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한 자입니다.
이 세상에서 삶이 마칠 때 지옥으로 끌려가는 사람은 저 하늘나라 집을 위하여 생활하지 아니한 자입니다. 그 나라를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 나라 주인을 ,인생의 주인으로, 생명의 주인으로, 섬기지 아니한 자입니다.
저 하늘나라 집을 생각하며 생활하는 자 이 땅위에 집은 좋지 아니해도 영원한 우리들 집 하나님께서 친히 지으신 집은 너무너무 좋은 우리들의 상상을 초월한 진주 문으로 그곳은 전등이 필요 없는 주님이 친히 빛이 되시니 어두움이 없는 집입니다.
그 나라의 소망으로 세상의 힘들고 고통스런 생활 전도자의 생활을 힘을 다하면 날마다 살아갈 수 있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들도 예수님 먼저가신 그 나라를 위하여 복음에 붙잡혀 사명자로 증인으로 살아가고 있는지요?
바울은 미쳤다는 소리를 들으면서도 예수 그리스도 그분은 나의 생명이요 영생이이십니다. 소망이요 부활입니다. 증인된 생활로 살다 갔습니다.
우리들도 주님 힘주시니 증인된 생활로 저 하늘나라 들어가 누릴 영광을 기억하며 저 하늘나라 상급 쌓아 갈 수 있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 저와 여러분들에게 오늘 본문을 통하여 두 가지 생명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 말씀이 무엇입니까?
*첫째로 예수님 때가 이르지 아니하였음이라
*둘째로 나를 보내신 이에게로 돌아가겠노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들에게 이 세상에서 오늘이라 기회 시간 때를 주셨습니다. 주어진 삶에 충성함으로 주님 기뻐하시는 생명 살리는 일을 우하여 우리들은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해야 합니다.하나님 영광 드러내는 생활로 주님 기쁨이 되는 생활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우리들에게 주어진 시간 사명 끝날 때 주님처럼 아버지 나라에 가서 기다릴께 격려와 힘을 서로 실어 주어야 합니다.
저 하늘나라 갈수 있는 우리들 그 꿈과 믿음으로 오늘도 저 하늘을 쳐다보며 생활하는 우리들이 될 수 있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예수님은 말씀 하십니다.
요14;2-3말씀에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3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복음증인으로 간증하며 생활하는 삶이 있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10905도곡교회 김백수 목사
요7;30-33나를 보내신 이에게로 돌아가겠노라
'설교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그는 ‘변호인’이다 (0) | 2021.09.06 |
|---|---|
| 빈 무덤 앞에서 (0) | 2021.09.06 |
|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면 나타나는 현상 / 요 3 : 1-15 (0) | 2021.09.04 |
| 스크랩 기적의 일군 (마 8:23-27) (0) | 2021.09.04 |
| 스크랩 눈을 고칩시다 (행 9:17-19) (0) | 2021.09.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