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문

11월에 맞춘 대표기도문

열려라 에바다 2021. 10. 22. 10:25

『 11월에 맞춘 대표기도문 』

은혜로우신 하나님!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이 땅을 보면 얼마나 광대하며 오묘하고 신비로운지 감격할 뿐입니다.
그러나 탐심만 가득한 채 사는 저희들의 모습은 얼마나 부끄러운지 괴로운 눈물만 흘리게 되옵니다.
저희의 삶이 주님을 닮아간다면 얼마나 기쁘고 감격이 넘치올른지 주님, 간절히 소망합니다.

풍성한 결실의 계절인 가을을 허락하신 하나님!
지금까지 지내온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였음을 믿고 고백합니다.
앞으로 나아갈 길도 주님이 지키실 줄 확신하오니 저희의 믿음의 발걸음을 쉬지않게 하시옵소서.
베푸신 천국 잔치에 참여하는 그날까지 늘 기쁨의 발걸음이 멈추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이 가을에 사랑의 열매를 더욱 많이 맺게 하여 주옵소서.
저희를 잠잠히 사랑하시고, 조건 없이 사랑하시며, 끝이 없는 사랑으로 대하시는 그 깊은 사랑을 생각하며 주님께서 관심 가지신 모든 것을 사랑할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한 영혼을 더욱 사랑하시는 주님의 사랑을 생각하며 영혼 사랑의 열매를 맺는 이 가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가 있음으로 인하여 이웃과 가정, 사회와 가정이, 이 세상이 사랑으로 바뀌어져 가는 놀라운 역사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주님이 친히 세우신 교회도 진정으로 사랑하는 저희들 되기를 원합니다.
주님이 친히 세우신 교회가 그 무엇보다 사랑의 공동체라는 것을 생각할 때 입술로만 사랑을 고백하는 저희들 되지 말게 하시옵고, 교회를 사랑하고, 사랑을 위한 수고를 아끼지 않는 저희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자비로우신 하나님!
이 가을에 감사의 열매를 더욱 많이 맺게 하여 주시옵소서.
환난으로 인하여 감사할 수 있게 하시옵소서.
환난이 저희들을 주님께로 나아갈 수 있도록 떠밀어 주니 얼마나 감사한 일이옵니까?
험한 가시밭길을 가면서도 감사할 수 있게 하시옵소서.
모든 시련을 인하여 감사 할 수 있게 하시옵소서.
한 걸음 한 걸음 저희들을 세밀히 인도하시는 주님의 손길을 가까이서 느낄 수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 일이옵니까?
지극히 궁핍하고 가진 것이 없어도 감사하게 하시옵소서.
부족한 가운데서도 주님을 더욱 힘써서 섬길 수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 일이옵니까?
지극히 궁핍하고 가진 것이 없어도 감사하게 하시옵소서.
부족한 가운데서도 주님을 더욱 힘써서 섬길 수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 일이옵니까?
이 가을에 감사의 열매를 더욱 풍성히 맺게 하여 주셔서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였음을 믿음으로 고백하는 저희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이 가을에 성령의 열매가 있기를 원합니다.
성령의 열매를 맺음으로 인하여 영적인 풍성함을 귀중한 재산으로 삼을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몸 된 교회도 병든 이 세상을 치료함으로 영적인 수확물을 가득 채울 수 있는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세상살이에 상하고 찢겨진 영혼들을 진정으로 싸매주고 소망을 주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열매 맺는 이 가을을 맞이하여 주님의 귀한 말씀을 들고 단위에 서시는 목사님을 성령의 능력으로 더욱 붙드시고, 단위에서 선포되어지는 주님의 귀한 말씀을 듣는 저희들 모두가 감사로 넘쳐 나며 열매 맺는 신앙이 되기를 다짐하는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배를 돕는 손길들이 있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수종 들게 하시고, 주님의 채우시는 신령한 은혜를 맛보게 하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하오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11월 첫째 주 대표기도문 』

주일 낮, 오후 예배 기도문 (1)<특별 새벽기도회에 맞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주의 의로운 규례들을 지키기로 맹세하고 굳게 정하였나이다 나의 고난이 매우 심하오니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시 119:105-107]

언약의 하나님!
시련 가운데서도 낙심하지 않게 하시고 주의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시시각각 부딪히는 모든 시험을 두려워하지 않게 하시오며, 모든 어려운 조건과 역경을 극복하고 결실의 풍성함이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에게 새 힘을 공급하여 주시고, 빈들에 마른 풀들이 단비를 맞아 소생하듯이, 저희의 영육이 소생케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러므로 선한 목자 되신 우리 주님의 뒤를 항상 기쁨과 즐거움과 소망 가운데 따르게 하시옵소서.

자비하시고 인자하신 하나님!
총동원 주일을 앞두고 특별 새별기도회를 하고 있습니다.
시간을 달리해서 드리는 것이 새벽 기도회가 아니라, 새벽잠을 희생하고서라도 기도해야 한다는 영적인 부담을 갖고 드리는 것이 새벽 기도회인 줄 압니다.
시간을 정하여 새벽마다 부르짖는 특별기도회에 함께 하시고, 그 옛날 평양 장대현 교회에서 일어났던 대각성 운동이 다시금 재현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교회도 성령의 불로 타오르는 역사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 참석치 못하는 성도들이 없게 하시옵고, 나 자신과 한 영혼을 살려야겠다는 절박한 심정을 가지고 전교인이 모두 참석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말씀하셨사오니 이번 기회를 통해서 주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삶이 어떤 것인지를 분명히 깨닫게 하시옵고,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을 붙드시기 원합니다. 특별 새벽기도회를 인도하시느라 몹시 피곤한 가운데 계시오니 성령의 두루마기를 입혀 주셔서 피곤치 않게 하시고 권세 있는 주의 말씀을 전하실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맡깁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일 낮, 오후 예배 기도문 (2)<하나님의 긍휼에 맞춤>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네가 불의함으로 말미암아 엎드러졌느니라(1) 내가 그들의 반역을 고치고 기쁘게 그들을 사랑하리니 나의 진노가 그에게서 떠났음이니라(4)” [호 14:1, 4]

연 열매마다 알알이 충실함을 더해 가는 풍요의 계절을 주신 하나님!
주님께 대한 저희의 사랑과 믿음도 더욱 성숙하게 하시옵소서.
저희의 눈을 열어서 신령한 세계를 보게 하시고, 이 시대를 분별케 하시옵소서.
하나님의 저희 가운데 흥왕하게 하시며 주의 나라를 확장시키는 도구로 삼으시옵소서.
저희의 예배가 아벨의 제사처럼 되기를 원합니다.

자비로우신 하나님!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는 주님의 말씀에도 불구하고 한 주간의 삶을 돌이켜보건대, 양식되지 못할 것을 위해서 저희의 은금을 달아주며, 안개처럼 사라질 순간의 만족을 위해서 시간과 물질과 생명까지도 아까워하지 않았습니다.
주여! 주님의 십자가 안에서 죄와 모든 허물을 탕감받기 원하오니 어리석은 저희에게 은총을 베푸셔서 영원한 기업이신 주님이 저희의 장막이 되시옵소서.

고통받는 심령들을 위로하시는 하나님!
오, 주님! 고달픈 삶에 찌들어 주님 나라의 의를 구하지 못하고 사는 저희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고, 아무리 불확실성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할지라도 결코 삶의 용기를 잃지 말게 하시옵소서.
신뢰와 확신으로 가득 찬 소망이 있게 하여 주시고, 주님 나라의 의를 구하는 삶을 사는 데 흔들림이 없게 하여 주시옵소서.
결실의 계절을 맞이했음에도 불구하고 추수할 경작지를 잃어버린 농민들의 슬픔이 귀에 들려오는 듯합니다.
작황을 내다보며 들뜬 가슴으로 잠못 이루던 저들의 설레임이 하루 아침에 시름의 바다로 변해 버렸사오니, 땀방울 하나라도 땅에 떨어져 헛되이 돌아가는 것이 없게 하시는 창조주 하나님께서 저들에게 은총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하나님께 진정 산 제물로 드려지는 예배가 되기를 원하는 저희의 심령을 감찰하시고, 새롭게 변화되고 거듭나는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단 위에 서신 목사님을 성령의 능력으로 충만케 하시고, 주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축복의 말씀을 선포하실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하오며, 슬픈 자의 위로자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일 낮, 오후 예배 기도문 (3)<복음 전도에 맞춤>

“환난 날에 여호와께서 네게 응답하사고 야곱의 하나님의 이름이 너를 높이 드시며 성소에서 너를 도와 주시고 시온에서 너를 붙드시며 네 모든 소제를 기억하시며 네 번제를 받아 주시기를 원하노라(셀라)” [시 20:1-3]

저희를 생명으로 초대하신 주님, 음부의 권세가 해치지 못하는 복을 누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론이나 생각이나 관념으로가 아니라 주님을 직접 경험하고 누리기 원하여 이 자리에 먼저 머리 숙여 경배하오니, 하나님의 경륜을 이해할 수 있도록 저희의 눈을 밝혀 주시옵소서.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
저희가 죄악을 토성같이 쌓을지라도 회개하고 돌아오면 주님께선 사면하심을 저희가 아옵니다.
복음의 능력과 경건함을 상실한 채 경건의 모양만을 흉내내는 저희의 삶을 용서하시옵소서.
저희 안에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시키시고, 믿음의 승리자가 부르는 새 노래를 부를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잃은 양을 찾으시는 목자이신 하나님!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맞이하여 무엇보다 저희들이 영혼 구원의 결실을 맺기 원합니다.
이제껏 복음을 담대히 외쳐 보지도 못했고, 복음을 위해 시간과 물질, 몸을 드리며 헌신하지 않았음을 솔직히 고백합니다.
저희를 긍휼히 여겨 주셔서, 주님처럼 한 영혼을 사랑하고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뼛속 깊이 젖어들게 하시옵고, 주님의 사랑에 빚진 자임을 늘 깨달아 이 땅에 살아가는 동안 구원의 복음을 힘써서 전할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하시옵소서.
복음의 도구로 합당하게 쓰임받기 위하여 저희의 인격과 삶도 변화되기를 원합니다.
믿는 자나 믿지 아니하는 자들에게나 늘 그리스도의 향내를 나타낼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하시옵고, 말과 행동 속에서도 주의 자녀임을 드러내기에 부족함이 하시옵소서.
혹 복음 전하다 핍박을 받는다 할지라도 주님의 피묻은 십자가를 바라보며 위로를 얻게 하시옵고, 하늘의 상을 바라보며 끝까지 복음 사역을 감당할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돌아오는 주일은 총동원 전도 주일입니다.
영혼구원의 열매가 없음으로 인하여 주님의 책망을 듣는 저희들 되지 말게 하시옵고, 한 영혼이라도 주님 앞으로 인도할 수 있도록 성령의 능력으로 충만하게 하시옵소서.
총동원 전도 주일을 앞두고 특별 새벽 기도회를 갖고 있습니다.
전도 대상자를 위하여 마음을 쏟고 영혼을 쏟는 기도를 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말씀을 들고 단 위에 서시는 목사님과 예배를 돕는 손길들도 은혜로 채워주실 줄 믿사옵고,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하오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수요 기도회 기도문 (4)<사랑의 열매에 맞춤>

은혜로우신 주님!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이 땅을 보면 얼마나 광대하며 오묘하고 신비로운지 감격할 뿐입니다.
그러나 탐심만 가득한 채 사는 저희의 모습은 얼마나 부끄러운지, 괴로운 눈물만 흘리게 되옵니다.
저희의 삶이 주님을 닮아간다면 얼마나 기쁘고 감격이 넘치올는지, 주여! 간절히 소망합니다.

풍성한 결실의 계절인 가을을 허락하신 하나님!
지금까지 지내온 모든 것이 주님의 크신 은혜였음을 믿고 고백합니다.
앞으로 나아갈 길도 주께서 지키실 줄 확신하오니, 저희의 믿음의 발걸음을 쉬지 않게 하시옵소서.
베푸실 천국 잔치에 참여하는 그날까지 늘 기쁨의 발걸음이 멈추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이 가을에 사랑의 열매를 더욱 많이 맺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를 잠잠히 사랑하시고, 조건 없이 사랑하시며, 끝이 없는 사랑으로 대하시는 그 깊은 사랑을 생각하며 주님께서 관심 가지신 모든 것을 사랑할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한 영혼을 천하보다 더욱 사랑하시는 주님의 사랑을 생각하며 영혼 사랑의 열매를 맺는 가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가 있음으로 인하여 이웃과 가정, 사회가, 직장이, 이 세상이 사랑으로 바뀌어져 가는 놀라운 역사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주님이 친히 세우신 교회도 진정으로 사랑하는 저희들 되기를 원합니다.
교회가 그 무엇보다 사랑의 공동체라는 것을 생각할 때 입술로만 사랑을 고백하는 저희들 되지 말게 하시옵고, 교회를 사랑하고 사랑을 위한 수고를 아끼지 않는 저희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저희들이 주님께 예배드리기 위하여 이 전에 나왔지만 사랑이 결정된 상태에서 예배드리지 말게 하옵시고, 사랑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사모함으로 예배드리게 하시옵소서.
특별히 사랑의 수고를 위하여 몸을 아끼지 않는 목사님, 전도사님, 그리고 제직들을 기억하시고, 이들의 사랑의 수고를 통해서 아버지 하나님과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사귐과 교제와 온정과 사랑과 은혜가 샘솟듯 넘치는 교회가 되게 하시옵소서.

오늘도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을 붙들어 주시고, 권세 있는 주의 말씀을 선포하실 수 있도록 성령의 능력으로 함께 하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하오며, 사랑이 많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1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주의 의로운 규례들을 지키기로 맹세하고 굳게 정하였나이다 나의 고난이 매우 심하오니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시 119:105-107]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주님의 거룩하심을 찬양합니다.
이제 올해도 두 달을 남겨놓고 아버지께 나와 기도하오니 응답하여 주시옵소서.
지난 열 달 동안도 주님의 은혜가운데 건강하고 복되게 지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예배생활에 승리하게 하시고, 아버지께 붙들리는 삶을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우리 속에 아버지의 주권이 날마다 승리하게 하셔서 시마다 때마다 저희들을 지도하시고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평안을 허락하시는 아버지여!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고 나온 성도들에게 쉼을 주시옵소서.
평안을 주시옵소서.
화평을 주시옵소서.
심령을 치유하시고, 삶을 강건케 하여 주시옵소서.
고통 중에 있는 성도들에게 용기를 주시옵소서.
연단 중에 있는 성도들에게 인내를 주시옵소서.
믿음 안에서 날마다 승리하게 하시고, 말씀을 붙들므로 인생의 앞길이 열리게 하시고, 구름기둥과 불기둥의 인도함을 체험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인생의 의지로는 한계가 있음을 고백합니다.
성령의 능력을 충만히 부어 주시어 권세있는 신앙생활로 승리하게 하시고, 어두움의 세력들을 멸하게 하시며, 사단의 궤계에 넘어가지 않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욕심에 팔려 범죄 할까 두렵사오니 믿음에 인도함을 받으며 성실함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은총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거룩하신 하나님!
주님의 거룩한 자녀로서의 본분을 다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그리스도의 사랑과 향기를 드러내게 하시고, 주님을 증거하는 복음의 일꾼이 되게 하옵
소서,
주님을 위하여 봉사하는 것을 즐거워하는 헌신자들이 되게 하옵소서.

말씀을 대언하시는 목사님 위에 성령이 충만하게 하시고, 은혜가 풍성한 선포의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2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들이요 너희는 하나님의 밭이요 하나님의 집이니라(9)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 내가 지혜로운 건축자와 같이 터를 닦아 두매 다른 이가 그 위에 세우나 그러나 각각 어떻게 그 위에 세울까를 조심할지니라(10) 이 닦아 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11)” [고전 3:9-11]

우리의 삶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거룩한 주의 날 주님의 전으로 나아와 예배 드리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지난 한 주간 동안도 인도하여 주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가을이 더위를 몰아 낸지 한참이 되어 어느덧 겨울의 문턱에 왔습니다.
계절을 따라 저희들의 신앙이 움츠려 들지 않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믿음의 성도들의 사랑으로 추위를 녹이게 하시고 따듯한 주의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은혜를 주옵소서.

돌이키는 자의 허물을 사하시는 아버지여!
오늘 주 앞에 나오면서 마음에 거리끼는 허물과 지를 가지고 나온 성도들을 기억하사 용서받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사유하심이 주께 있사오니, 용서받고 위로받으며 치유 받게 하시옵소서.
저희의 교만함을 용서하여 주시고, 혹 저희들로 인하여 상처받은 심령들을 치유하여 주옵소서.
병든 교인들을 고쳐주옵소서.
사업의 문제가 있는 성도들의 힘이 되옵소서.
직장의 갈등가지고 나온 성도들도 있는 줄 아오니, 하나님께 기도하던 야곱이 인간관계도 해결 받았듯이 하나님의 강권하시는 은혜로 형통함으로 주옵소서.
믿음으로 살게 하시되 성령으로 충만케 하셔서 성령의 열매들이 날마다 풍성케 하옵소서.
오늘도 말씀 중에 우리가 감당해야 할 십자가를 발견하게 하시고, 주님가신 길을 바로 따르는 신실한 교인들이 되게 하옵소서.
날마다 자신을 부인하고 하나님을 인정하게 하옵소서.

오늘도 단 위에 서신 목사님 위에 귀한 은혜로 축복하시고 진리의 말씀을 전하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 말씀으로 인하여 승리하게 하시고 주님의 사랑을 증거하는 주님의 증인들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배를 위하여 봉사하는 귀한 손길들 위에도 축복하시기를 원하오며 이 시간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원합니다.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3

“끝으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 받을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 받을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빌 4:8]

우리의 목자가 되셔서 눈동자처럼 보호하시는 여호와께 영광을 돌립니다.
저희에게 세상의 유혹을 이기게 하셔서 주일을 예배로 거룩하게 구별할 수 있는 결단과 믿음을 주심을 감사합니다.
종말로 성도들이 무엇에든지 참되고, 경건하며 옳으며 정결하게 하시고, 칭찬 받고 인정받는 믿음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올해를 두 달 남겨놓고 아버지께 기도하오니, 연초의 결심을 되돌아보게 하시고 믿음의 서원을 이행하게 하시오며 신앙의 열매를 거두게 하옵소서.
주님의 증인되지 못했던 삶을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아버지의 나라가 이 땅에 임하도록 부지런히 복음을 전하기를 원하시는 기대를 알면서도 감당하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우리의 이웃을 돌아보며 지금이라도 그리스도의 구원의 원리를 소개하며 예수 앞에 초청할 수 있는 순종과 믿음을 주시옵소서.
교회를 위하여 간구합니다.
저희 교회를 붙들어 주옵소서.
한국교회의 본이 되게 하시고, 영혼구혼에 힘쓰게 하시며, 사랑을 실천하게 하옵소서.
성도들 가운데 고통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위로의 주가 되시는 아버지께서 그들 가운데 함께하심으로 소망을 잃어버리지 않게 하시고, 말씀을 붙들고 믿음으로 다시 일어나게 하옵소서.
이 나라 이 민족을 기억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의 간섭 없이는 소망이 없습니다.
지금까지도 인도하셨음을 고백하오니 정치와 경제, 사회와 문화를 주장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을 인정하는 은혜를 주옵소서.

새벽마다 밤마다 눈물도 간구하시는 목사님을 기억하시고, 목양의 사역에 힘과 용기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체력과 영권을 더하여 주셔서 오늘도 절규하며 토하시는 아버지의 말씀이 권세 있게 증거되게 하시고, 우리가 어찌할꼬 회개하는 은혜가 있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주일 저녁 예배 대표기도문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마 16:24-25]

거룩하신 하나님!
오늘도 살아 역사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 시간 원하옵기는 감격의 찬송과 감사와 용서의 기도를 드리게 하시고 마음과 뜻과 정성이 담긴 진실한 예배를 드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성령의 충만하신 역사가 저희에게 임하여 주시옵소서.

은혜의 하나님!
저희는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맡겨주신 달란트를 땅속 깊이 묻고 안일한 세월을 보낸 악하고 게으른 종임을 고백합니다.
분주한 세상 소리에 주님의 음성을 듣지 못했고 화려한 세상의 환경에 영의 눈이 어두웠습니다.
이 시간 주님께 나아왔사오니 모든 허물을 말끔히 씻어 주시옵소서.
손과 발 머리와 몸과 마음과 영혼도 하나님의 의의 보혈로 깨끗이 씻어 주시옵소서.
우리의 거짓과 위선의 죄악을 씻어 주시옵소서.
인자와 긍휼을 기다리는 심령에 주님의 위로의 손길을 베풀어 주시고 십자가의 보혈의 은총을 덧입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소망의 하나님!
저희의 영혼이 주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하늘의 보좌를 우러러 경배합니다.
이 시간 말씀으로 은혜 받고 찬송으로 감동되고 기도로 새 힘을 얻게 하여 주시옵소서,
교회와 목사님을 권능의 손으로 붙들어 주시고 성도들이 서로가 사랑할 수 있는 은사를 받아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되게 하옵소서.
저희의 믿음이 말씀과 진리로 날마다 바르게 성장하게 하시며 주님께서 부탁하신 영혼구원의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어두워진 눈을 밝혀 주시사 신령한 것을 보게 하시고 귀가 둔하여 듣지 못했던 주님의 음성을 듣기를 원합니다.
저희의 심령을 정결하게 하시고 감사와 찬송하는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영광이 오늘 예배에 충만하게 하옵소서.
예비하신 은혜를 주옵소서.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수요일 저녁 예배 대표기도문

귀한 날을 허락하신 하나님!
주님께서 저희를 기도하게 하시려고 부르신 것을 저희가 알게 하신 것을 감사합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충만하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저희에게 주님의 사명을 감당하도록 인도하여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주님의 은혜 가운데 늘 거하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얼마 있지 않아서 저희의 자녀들이 대학입시라는 큰 관문을 통과해야 하는 시기에 와 있습니다.
그 동안 꾸준히 인내하며 학업에 전념하며 힘써온 시험 준비가 헛되지 않게 하시고 기쁨의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함께 하시옵소서.
성실하게 공부해온 학생들에게 평강과 담대함을 허락하시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 수 있
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은혜의 주 하나님!
믿음의 눈을 뜨게 하셔서 저희의 삶을 되돌아 볼 수 있도록 하시고 헛되고 잘못된 것을 진실하게 주님의 전에서 고백하게 하시오니 감사합니다.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고 의뢰하는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하셨사오니 저희가 주님을 의뢰하며 의지합니다.
주님의 은혜와 능력속에서 언제나 살게 하시고 믿음이 없는 세대에 더욱 은 믿음을 갖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특별히 참석하지 못한 성도님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어느 곳에 있든지 이곳을 기억하게 하시고 잠시라도 주님께 기도할 수 있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세대는 주님을 멀리하도록 이끌고 있지만 담대하게 세상을 뿌리치고 주님의 전으로 나아올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특별히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을 성령의 능력으로 붙들어 주시옵시고 많은 사람들이 시련을 겪는 이때에 소망의 메시지가 될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기도해야만 하는 이 절박한 때에 기도하기를 쉼으로 말미암아 믿음이 시들어가지 않도록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맡기오며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11월 첫째 주 주일 낮 대표기도문 』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주님의 거룩하심을 찬양합니다.
이제 올해도 두 달을 남겨 놓고 있음을 감사합니다.
지난 열 달 동안도 주님의 은혜 가운데 건강하고 복되게 지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귀하신 주님의 전으로 나아와 예배를 드리게 하시는 은혜에 감사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우리의 마음과 육신이 지쳐 주님의 앞으로 나아옵니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쉼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지친 영혼을 안아 주시고 우리의 영혼에 병든 것을 불쌍히 여기사 우리에게 쉼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연약함을 잘 아시는 주님께서 우리의 마음과 육신의 고통을 살펴 주시기를 원합니다.
주님께서 강하고 담대한 믿음을 소유할 수 있는 귀한 복을 허락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일생이 다하는 날까지 은혜로우신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할 수 있도록 축복으로 더하여 주옵소서.
그럼으로 우리의 삶 가운데 성령의 귀한 열매가 맺혀 주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도록 축복으로 더하여 주옵소서.

거룩하신 하나님!
우리가 주님의 거룩한 자녀로서의 본분을 다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저희는 연약함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강하신 주님께서 우리의 손과 발과 우리의 입술을 친히 주장하셔서 어느 곳에서든 주님의 향기를 날릴 수 있는 우리가 될 수 있도록 은혜로서 더하여 주옵소서.
사랑의 주님을 증거 하는 귀한 주님의 일꾼이 되게 하시고 주님을 위하여 봉사하는 것을 즐거워할 수 있는 우리가 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이 땅에 주님의 나라가 완성되는 그날까지 우리에게 전도의 사명을 쉬지 않도록 축복하여 주시고, 날마다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이 시간을 통하여 우리에게 주님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한 비전을 보여 주시기를 원하오며 주님의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 위에 축복하사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우리의 심령에 살아 역사하는 원동력 있는 귀한 말씀이 되기를 원합니다.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11월 첫째 주 주일 낮 대표기도문 》

은혜의 주 하나님!
거룩한 성일에 주님의 전으로 나아와 예배드리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지난 한 주간 동안도 인도하여 주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주님의 은혜 가운데 우리를 인도하사 주님의 전으로 나아오게 하신 주님의 은혜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는 제법 날씨가 쌀쌀하지만 주님께 예배드리는 것을 소홀히 여기지 않는 저희 모든 심령 위에 하늘의 귀한 복으로 축복하여 주옵소서.

거룩하신 하나님!
우리가 주님의 전으로 나아오긴 했지만 우리의 부끄러운 모습들을 용서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교만함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우리가 교만하여 이웃을 업신여기지는 않았습니까?
우리가 교만하여 우리의 이웃에게 상처를 주지는 않았습니까?
우리의 교만으로 주님께서 십자가를 지신 것을 잊고 방자하지는 않았습니까?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고 무지한 우리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우리에게 주님의 한없으신 긍휼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우리에게 믿음 없음 또한 고백합니다.
우리에게 주님의 귀한 복을 허락하사 믿음으로 승리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날마다 감사의 열매들이 맺혀질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날씨가 많이 쌀쌀해 졌습니다.
주위에 춥고 소외된 사람들을 생각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사랑으로 그들을 사랑하며 격려할 수 있는 위로의 힘이 우리 가운데 있길 원합니다.
오늘도 우리 자신을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고 말씀하시지만 우리는 우리의 욕망과 계획을 포기하지 못하고 오히려 십자가를 등에 지는 생활 속에 사는 경우가 너무 많았습니다.
우리에게 새 믿음과 용기를 주시사 주님을 끝까지 따르는 제자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이 시간 새로운 신앙으로 다짐하는 귀한 시간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단 위에 서신 목사님 위에 귀한 은혜로 축복하시고 진리의 말씀을 전하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그 말씀으로 인하여 승리하게 하시고 주님의 사랑을 증거 하는 주님의 증인들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이 시간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41주 주일 낮 대표기도문 】

만복의 근원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창세전에 우리들을 하나님의 자녀로 택하여 주시고, 주님의 몸된 교회에 성직을 맡겨 주시오니 감사하옵니다.
우리들의 죄와 허물을 주님의 보혈로 깨끗이 씻어 주옵소서.
하늘 문을 여시고 믿음 위에 믿음을 더하여 주옵소서.
성령으로 충만하게 채워 주시고 건강 위에 건강을 더하여 주옵소서.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는 민족이나 가정이나 국가나 개인이 복 받는 사실을 확실히 믿게 하옵소서.
초대 교회와 같이 믿음과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세상에 빛된 등대가 되게 하옵소서.
소금의 맛을 내는 칭찬 받은 초대 교회와 같이 기도에 힘쓰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주여!
믿음이 없고 패역한 이 세대가 요동하고 있사오니 저들을 구원하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온 세상 만민에게 예수를 믿게 하시오며, 죄악에서 구원하여 주옵소서.
십자가에서 피 흘려주신 주님의 크신 사랑과 그 은혜를 믿게 하여 주옵소서.

주여!
이 나라 이 백성이 하나님을 순종하는 나라가 되게 하옵소서.
위대한 신앙을 가진 민족은 위대한 국가를 건설할 수 있으며, 위대한 신앙을 가진 사람은 위대한 역사를 이루는 줄 압니다.
이 민족과 이 국가가 주 예수를 믿는 믿음으로 세상을 주님께로 인도하는 영광을 주옵소서.
또한 이 나라를 올바로 이끌 수 있는 지도자를 세워 주옵소서.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백성을 사랑으로 치리할 수 있는 지도자를 세워 주시기 원합니다.
종교적, 정치적 지도자의 부재로 인해 많은 혼란을 겪고 있음을 아시는 주님,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우리 교회가 주님을 모시고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믿음과 사랑과 평화가 넘치는 천국이 되게 하옵소서.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교회가 되며, 영광과 찬송과 존귀를 주님께 돌리게 하옵소서.
말씀을 전하는 목사님에게 성령님 힘을 주시고, 우리들은 그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들여 일어나 빛을 발하게 하옵소서.
이 예배를 통하여 영원한 복을 누리게 하여 주옵소서.
주 예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11월 첫째 주 주일 오후 대표기도문 』

거룩하신 하나님!
거룩한 영으로 오늘도 살아 역사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 시간 바라는 것은 주님의 권능과 사랑을 수시로 느끼게 하시고 깨닫게 하사 우리의 연약한 뜻을 굳게 세우게 하여 주옵소서.
저희 모두가 감격의 찬송과 감사와 용서의 기도를 드리게 하시고 마음과 뜻과 정성이 담긴 진실한 예배를 드리게 하여 주옵소서.
이 시간 성령의 충만하신 역사가 우리에게 임하여 주옵소서.

은혜의 하나님!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겨주신 달란트를 땅 속 깊이 묻고 생각 속에 세월을 보낸 악하고 게으른 종임을 고백합니다.
분주한 세상 소리에 주님의 음성을 듣지 못했고 화려한 세상의 환경에 영의 눈이 어두웠습니다.
이 시간 주님께 나아왔사오니 모든 허물을 말끔히 씻어 주옵소서.
손과 발 머리와 몸과 마음과 영혼도 하나님의 의의 보혈로 깨끗이 씻어 주옵소서.
우리의 거짓과 위선의 죄악을 씻어 주옵소서.
인자와 긍휼을 기다리는 심령에 주님의 위로의 손길을 베풀어 주시고 십자가의 보혈의 은총을 덧입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소망의 하나님!
우리의 영혼이 주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하늘의 보좌를 우러러 경배합니다.
이 시간 말씀으로 은혜 받고 찬송으로 감동되고 기도로 새 힘을 얻게 하여 주옵소서.
교회와 목사님을 권능의 손으로 붙들어 주시고 성도들이 서로가 사랑할 수 있는 은사를 받아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 되게 하옵소서.
우리의 믿음이 말씀과 진리로 날마다 바르게 성장하게 하시며 주님께서 부탁하신 영혼 구원의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여 주옵소서.
어두워진 눈을 밝혀 주사 신령한 것을 보게 하시고 귀가 둔하여 듣지 못했던 주님의 음성을 듣기를 원합니다.
추수감사절이 있는 달입니다.
1년의 삶을 마무리하면서 하나님께 늘 감사하는 성도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감사의 제목을 발견하게 하시고, 그 감사의 제목들로 날마다 감사하는 삶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심령을 정결하게 하시고 감사와 찬송하는 삶을 살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영광이 이 성전에 충만하기를 원하오며 예비하신 은총과 사랑을 기다립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11월 첫째 주 수요 예배 대표기도문 】

귀한 날을 허락하신 하나님!
주님의 놀라우신 솜씨를 찬양합니다.
늘 주님의 인도하심을 감사합니다.
삼일의 귀한 예배를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기도하게 하시려고 부르신 것을 알게 하신 것을 감사합니다.
우리의 입술을 열어 기도하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사랑으로 충만하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님의 사명을 감당하도록 인도하여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주님의 은혜 가운데 늘 거하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이제 얼마 있지 않아서 우리의 자녀들이 대학 입시라는 큰 관문을 통과해야 하는 시기에 와 있습니다.
그동안 꾸준히 인내하며 학업에 전념하며 힘써온 시험 준비가 헛되지 않게 하시고 기쁨의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함께 하옵소서.
성실하게 공부해온 학생들에게 평강과 담대함을 허락하시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은혜의 주 하나님!
믿음의 눈을 뜨게 하셔서 우리의 삶을 되돌아 볼 수 있도록 하시고 헛되고 잘못된 것을 진실하게 주님의 전에서 고백하게 하시오니 감사합니다.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고 의뢰하는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하셨사오니 우리가 주님을 의뢰하며 의지합니다.
주님의 은혜와 능력 속에서 언제나 살게 하시고 믿음이 없는 세대에 더욱 큰 믿음을 갖게 하여 주옵소서.
이 시간 특별히 참석하지 못한 성도님들을 위해서 기도드립니다.
어느 곳에 있든지 이곳을 기억하게 하시고 잠시라도 주님께 기도할 수 있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이 세대는 주님을 멀리하도록 이끌고 있지만 담대하게 우리가 세상을 뿌리치고 주님의 전으로 나아올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우리에게 믿음을 더하여 주옵소서.
이곳에 나오지 못한 많은 심령들 위에도 주님 크신 은혜와 축복으로 함께 하셔서 주님의 사랑에 순종하는 역사가 있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 특별히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을 성령의 능력으로 붙들어 주시고, 많은 사람들이 시련을 겪는 이때에 소망의 메시지가 될 수 있도록 하여 주옵소서.
교회의 전반적인 일도 기도로 계획하시고 운영해 나가실 때 감당할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기도해야만 하는 이 절박한 때에 기도하기를 쉼으로 말미암아 믿음이 시들어가지 않도록 함께 하여 주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맡기오며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11월 둘째 주 대표기도문 』

주일 낮, 오후 예배 기도문(1)<총동원 주일에 맞춤>

“주께 합당하게 행하여 범사에 기쁘시게 하고 모든 선한 일에 열매를 맺게 하시며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게 하시고 그의 영광의 힘을 따라 모든 능력으로 능하게 하시며 기쁨으로 모든 견딤과 오래 참음에 이르게 하시고 우리로 하여금 빛 가운데서 성도의 기업의 부분을 얻기에 합당하게 하신 아버지께 감사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골 1:10-12]

빛으로 생명으로 찾아오신 하나님!
아들의 권세를 가지고 이 세상을 이기게 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어둠의 옷을 벗고 주님 앞에 섰사오니, 주의 이름을 부르는 저희의 입술에 부끄러움이 없는 거룩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사람의 길을 주목하시고, 사람의 모든 걸음을 감찰하시는 하나님!
저희의 은밀한 죄를 주의 얼굴 빛 가운데 두셨사오니 흑암이라도 우리의 죄를 가리우지 못하옵니다.
저희의 영혼이 곤고한 날에 인생의 유일한 피난처가 되시는 주께 부르짖게 하시옵소서.
십자가 안에서 저희의 죄와 모든 허물이 탕감받기를 구하옵니다.

모든 권세와 힘의 주인 되시며 모든 피조물의 주관자가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특별히 오늘을 은혜로우신 주님 앞에 몸과 마음과 저희들의 모든 것이 총동원되는 총동원 주일로 지키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오늘을 위하여 그 동안 저희들이 한 영혼이라도 주님 앞에 인도하려고 특별히 기도하며 전도에 힘썼나이다.
영혼 구원의 열매를 맺은 성도들에게는 주님의 칭찬과 위로가 있게 하시고, 몸과 시간을 바쳐 영혼 구원에 힘썼음에도 불구하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이 자리에 참석한 성도들에게는 낙심하거나 실망하지 않도록 주의 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저희 교회에 처음 참석하게 된 분들도 있습니다.
아직은 교회나 예배에 대해서 서먹서먹하지만 주님을 사모하는 마음과 열심을 주시고 주님을 영접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오늘을 위해 여러 모로 계획하며 준비한 손길들에게도 함께 하시고, 저들의 수고가 헛되이 돌아가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드리는 저희 모두에게도 은혜의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고, 이 귀하고 복된 날에 참석하지 못한 성도들에게도 주의 은혜가 떠나지 않게 하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하오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일 낮, 오후 예배 기도문 (2)<총동원 주일에 맞춤>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장막이 어찌 그리 사랑스러운지요 내 영혼이 여호와의 궁정을 사모하여 쇠약함이여 내 마음과 육체가 살아 계시는 하나님께 부르짖나이다” [시 84:1-2]

인생의 모든 것들을 능히 이루실 권세를 가지신 능력의 하나님, 저희가 그 능력의 은혜를 입어 지금까지 살아왔음을 고백하며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때가 너무 적고 시간조차 짧지만, 탓하지 않고 기쁘게 받아주시기에 오늘도 미약한 정성을 부끄러워하며 꿇어 엎드립니다.
부족한 저희들이오나 능력의 은혜를 더하시고, 온 세상에 주님의 이름을 널리 전파하는 일에 사용하시옵소서.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
가을의 수목들은 열매를 맺고 그 결실을 창조주 하나님께 드리고 있는데, 말도 다 할 수 없이 큰 은혜를 입은 저희들은 아무런 열매도 없이 아직도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하는 염려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나이다.
주님 앞에 무익한 저희들을 용서하여 주옵시고, 남은 시간을 아끼고 최선을 다하여 준비하는 저희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이 풍성하신 하나님!
이 추수의 계절에 주님 앞에 총동원 주일로 지키게 하시니 감사 드립니다.
그 동안 주님에 대한 믿음의 열기가 식어 게으르고 나태했던 심령들이 눈물로써 회개하는 은혜의 시간이 되게 하시고, 주님을 원망하고 비방하던 심령들도 따뜻한 주님의 사랑을 다시 한번 체험하고 새롭게 변화되는 시간이 되게 하시옵소서.
총동원 주일에 주님께 더욱 큰 영광 돌리는 저희들이 되기 위하여 그 동안 영혼 구원에 몸과 마음과 시간을 투자하며 힘써 왔나이다.
그러나 천하보다 귀한 영혼을 주님께 인도하기 위하여 좀더 최선을 다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앞으로도 주님께 헌신하고 봉사함으로 충성된 종이라는 칭찬을 들을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하시옵소서.

오늘 처음 이 예배에 참석한 분들도 믿음의 뿌리를 내리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총동원 주일이 있기까지 여러 모로 준비한 손길들과 목사님을 기억하시고, 저들 심령마다 하나님의 은혜가 넘쳐나게 하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하오며, 성령께서 친히 운행 하시는 축복된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실 것을 믿사옵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일 낮, 오후 예배 기도문 (3)<남전도회 헌신예배에 맞춤>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 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사 40:31]

은혜로우신 하나님 아버지!
지난 10개월간 저희와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약하나 하나님이 강하게 하여 주셨고, 저희는 미련하되 성령님이 지혜롭게 해주셨으며, 저희는 길 잃은 양 같았으나 길 되신 주님이 저희를 이 시간, 이 자리까지 인도하여 주셨음을 감사드립니다.
보이는 것과 물질적인 것에만 신경을 쏟고 살아온 저희에게 영원을 보는 눈과 하늘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시고, 굳어진 무거운 마음을 양털같이 부드럽게, 솜같이 유연하게 해 주시옵소서.

화목을 원하시는 하나님!
교제가 거의 없는 오늘의 사회를 봅니다.
주님을 섬기는 자들도 교제의 가뭄 속에서 살아가고 있나이다.
저희가 서로 교제해야 피차 유익이 됨을 깨닫게 하시고, 주님과의 교제도 게을리 하지 않음으로 저희 영혼과 육체가 바르게 살 수 있도록 하시옵소서.
성도의 교제가 활발히 이루어져 주님의 뜻을 높이고,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 저희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은 특별히 남전도회 헌신예배를 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직장에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빛을 발하는 회원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교회를 위해서도 충성된 청지기의 삶을 살 수 있도록 하시고, 교우를 섬기는 회원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가정에서도 가장으로서 화평과 평안이 넘치는 가정으로 이끌기에 부족함 없도록 하시고, 존경받는 남편, 존경받는 아버지가 될 수 있도록 하시옵소서.
모든 맡은 바 본분을 잘 감당케 하시고, 부흥하고 발전하는 남전도회가 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옵소서.
남전도회뿐만 아니라, 이 교회에 모인 모든 성도들도 한 마음 한 뜻으로 주님의 뜻을 높이는 삶을 사는 데 부족함이 없게 하시고, 주님의 지상명령을 받들어 전도에 힘쓰고, 모이기에 힘쓰고, 기도에 힘쓰고, 봉사에 힘쓰는 성도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단 위의 목사님과 남전도회 회원은 물론, 이 자리에 참석한 저희 모두가 주의 말씀으로 새롭게 거듭나는 축복된 시간이 되게 하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하옵고,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수요 기도회 기도문 (4)<추수하는 교회, 성도에 맞춤>

사랑의 하나님!
오늘 이 저녁에도 주님 앞에 모여 주님을 찬양하게 하시고 마음을 쏟아 기도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에게 간구하는 모든 자들에게 가까이하신다고 말씀하셨사오니, 주님을 가까이 하는 저희들에게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하지만 저희들 속에 아직도 독버섯처럼 돋아나고 있는 죄악의 모습들을 봅니다.
주님의 뜻대로 살기를 원하여 날마다 능력을 간구하는 저희들이지만, 지극히 미세한 먼지 같은 죄악도 이기지 못하여 늘 넘어지고 쓰러지는 삶을 살고 있나이다.

오, 주님!
새롭게 태어나기를 원합니다.
저희 속에서 꿈틀거리고 있는 죄악들을 성령의 불로 태워 주시옵시고, 새사람 되게 하시옵소서.

은혜의 주님!
오늘도 탄식하는 세상을 봅니다.
도움을 구할 수 있는 대상을 몰라 더욱 방황하는 저들을 불쌍히 여기고 긍휼히 여기사, 주님을 바라볼 수 있는 눈을 열어 주시옵고, 이 어렵고 힘든 때에 지친 삶을 도우실 분은 주님밖에 없음을 깨닫게 하시옵소서.
추수하는 계절입니다.
무엇보다 영혼을 추수하는 교회와 저희들 되게 하시옵고, 저희의 게으름과 무관심으로 인해 천국의 백성이 될 수 있는 우리의 이웃이 지옥을 가게 되면 그것은 전적으로 저희들의 책임인 줄 압니다.
오! 주님, 주님의 마음을 살필 줄 아는 저희들 되게 하시옵고, 한 영혼이라도 더 주님께로 돌아오게 하기 위하여 부지런한 저희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이 기도회에 참석하지 못한 성도들이 있습니다.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지 있는 곳에서 주님을 바라보고 기도할 수 있게 하시고, 주님을 가까이할 수 있도록 저들의 삶을 주장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생명의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을 성령의 능력으로 덧입혀 주실 것을 믿사오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1

“오라 우리가 굽혀 경배하며 우리를 지으신 여호와 앞에 무릎을 꿇자 그는 우리의 하나님이시요 우리는 그가 기르시는 백성이며 그의 손이 돌보시는 양이기 때문이라 너희가 오늘 그의 음성을 듣거든” [시 95:6-7]

날마다 새힘을 허락하시는 아버지!
우리는 하나님의 기르시는 백성이며, 양인 것을 믿습니다.
오늘도 그 주권을 아버지께 돌리오며 나왔사오니 은혜가 많은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지난 한 주간도 주님의 은혜와 보호하심으로 지켜주신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 이렇게 주님의 백성들이 함께 모여 주님 앞에 찬양하며 경배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 시간 저희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 드리기를 원하오니 저희의 찬송과 기도를 받으시고 저희가 드리는 예배가 하나님께는 영광이 되고 저희 모두에게는 은혜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긍휼을 베푸시는 하나님 아버지!
저희는 주님 앞에 다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이제는 더 이상 저희가 어리석음과 잘못을 계속하여 답습하지 않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처음 교회를 찾은 성도들도 있는 줄 아오니, 진리의 말씀을 비추사 깨달케 하시고, 구원의 감격을 나누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 주님!
저희에게 축복 받을 만한 그릇을 준비하도록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군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아집과 고집 때문에 하나님의 뜻이 좌절되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지 않도록 순종의 은혜를 주시옵소서.
저희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의 동역 자가 되게 하옵소서.
복음을 증거하는 증인이 되게 하옵소서.
믿는 자의 고백으로 하나님을 나타내는 축복의 간증 자들이 되게 하옵소서.
저희들의 신앙고백이 수많은 사람들을 아버지께로 돌이키는 확신을 주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특별한 섭리가운데 이곳에 저희 교회를 세워 주셨으니 감사합니다.
세상 사람들과 어린아이들에게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귀한 터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온 지체들이 하나가 되어 거룩한 교회를 이루어 나가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2

“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가 누구며 그의 거룩한 곳에 설 자가 누구인가 곧 손이 깨끗하며 마음이 청결하며 뜻을 허탄한 데에 두지 아니하며 거짓 맹세하지 아니하는 자로다” [시 24:3-4]

거룩하신 하나님!
예배 가운데 만나주시며, 말씀하시는 하나님 앞에 저희들을 인도하심을 감사합니다.
일주일 동안도 새벽마다 저녁마다 제단을 쌓으며, 아버지의 뜻대로 살기 위하여 몸부림치던 저희들을 기억하시고 이같이 거룩한 예배로 인도하셔서 감격과 감동으로 예배드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 예배를 통하여 저희가 참된 희락을 맛보며 참다운 소망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 모두가 지난날의 은혜를 감사하면서도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한 것을 용서받게 하시고 저희의 현실 생활속에 성령으로 인도하심을 믿고 힘을 얻는 승리의 생활을 하게 하시옵소서.
내일과 영원을 향한 소망을 지니고 살아 갈 믿음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저희가 주님의 은혜에 합당하지 못한 부끄러운 삶을 살아가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몸된 교회를 위하여 봉사하고 충성하기에도 게을렀던 저희를 고백합니다.
육신이 연약하고 부족한 저희를 불쌍히 여기사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사랑을 늘 몸에 베어 실천하는 저희로 살아가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은혜의 주 하나님!
주께서 뜻이 계셔서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터 위에 저희 교회를 세우셨으니, 세상에서 방황하던 심령들이 다 교회에 나와서 쉼과 평안을 얻으며 죄 가운데 빠져있는 심령들이 죄사함을 받고 구원을 얻는 구원의 방주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령의 인도하심과 말씀의 교훈을 기다립니다.
원하옵기는 저희의 삶이 이웃의 비방 거리가 되지 않게 하시고 저희의 기도에 사단의 유혹이 없게 하시며 이 시간 진실한 가운데 영적인 예배를 드릴 수 있게 하시옵소서.
반석 같은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열정으로 저희를 채워주시옵소서.
저희를 날마다 새롭게 변화시키시는 주님께서 어렵고 힘겨운 인생의 역경 속에도 늘 함께하실 줄로 믿사오며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3

“자랑하는 자는 이것으로 자랑할지니 곧 명철하여 나를 아는 것과 나 여호와는 사랑과 정의와 공의를 땅에 행하는 자인 줄 깨닫는 것이라 나는 이 일을 기뻐하노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렘 9:24]

우리를 사랑하시되 끝가지 사랑하시는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주님의 참 사랑과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오늘 거룩한 주일 이 시간 주의 자녀들이 주님의 전으로 나아와 예배를 드리오니 기뻐 받아주시옵소서.
저희들의 삶 전체가 진실한 예배가 되기를 원합니다.
저희들로 하여금 주님의 삶을 본 받아 살아가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은혜로 충만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긍휼이 많으신 아버지여!
저희에게 소중한 것들을 많이 주셨건만 저희는 그것들을 소홀히 하고 오히려 아무 것도 받지 못한 자처럼 살았음을 고백합니다.
형제 자매의 사사로운 일도 믿지 못하고 의심하는 저희의 모습을 봅니다.
사단이 주는 불신에 속아서 다른 사람의 마음을 상하게 하며 괴롭게 한 죄를 회개합니다. 저희로 하여금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게 하옵소서,

길과 진리가 되시는 주님!
아직도 교회 주변에는 어두운 그늘을 헤매며 고통 속에 울부짖고 있는 인생들이 있습니다. 주님께서 친히 이들에게 참 빛을 비춰 주셔서 진리와 생명의 길로 나아오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안에서 위로와 평안과 안식을 얻을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병들어 있는 심령 위에도 치유의 이적을 베풀어 주셔서 주님의 놀라운 권세를 찬양할 수 있는 저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귀한 말씀을 대언하시기 위하여 단 위에 서신 목사님과 함께하시기를 원합니다.
성령의 두루마기를 입혀 주시고 심령 골수를 쪼개는 권세있는 말씀을 전하실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교회와 참된 예배를 드리기 위하여 몸바쳐 충성하는 손길들이 있습니다.
저들의 수고를 주님께서 받아 주시고 거센 풍랑과 세파 속에서도 결코 부족함이 없는 삶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하오며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주일 저녁 예배 대표기도문

“여호와의 속량함을 받은 자들이 돌아오되 노래하며 시온에 이르러 그들의 머리 위에 영영한 희락을 띠고 기쁨과 즐거움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사라지리로다” [사 35:10]

찬양과 경배를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주님!
언제나 저희와 함께하신 주님의 은혜를 감사합니다.
온 세상에 주님이 주신 은총으로 생명이 있는 것마다 주님을 찬양하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의 의지와 생각이 주님 앞에서 하나로 묶여져 더욱 큰 믿음으로 성장하게 하시며 그 믿음이 죽을 영혼도 살려내는 생명력이 넘치는 믿음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은혜의 주 하나님!
주님을 믿는자는 죽어도 살겠다고 하신 말씀을 기억하고 있으면서도 저희는 죽음을 지나치게 두려워하고 있었습니다.
오늘 이 시간 슬픔과 탄식이 달아나는 은혜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가 때때로 신앙 생활에서 실족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죄악과 허탄한 것에 매인바되어 주님의 자녀된 모습을 늘 잃어버리고 사는 저희를 불쌍히 여기시고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의 주님!
항상 주님 앞에서 경건한 생활의 모습이 되게 하시고 저희가 어떤 일을 하든지 먼저 주님을 생각하게 하셔서 주님께 인정받고 칭찬 받으며 축복 받을 수 있는 주님의 귀한 자녀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은혜를 흠뻑 받아 사랑과 찬양을 힘있게 감당하게 하시고 직장과 가정과 일터와 생활의 전 영역을 통해서 주님의 뜻을 나타내는 저희들이 되게 하시옵소서.

또한 하나님!
이 시간 특별히 간구하옵기는 저희 교회가 아픔에 처한 이 사회를 보며 수수방관 하지 않게 하시고 가슴으로 껴안고 마음을 쏟고 영혼을 쏟는 기도를 드릴 수 있게 하시옵소서.
신령한 만나를 준비하신 목사님을 성령의 능력으로 붙드시고 귀 기울여 주님의 말씀을 듣기를 사모하는 심령마다 세미한 음성을 들을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한 주간의 필요한 말씀을 충만히 부어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수요일 저녁 예배 대표기도문

지난 삼일동안도 보호하시고 지켜주시며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돌립니다.
이 예배를 받아주시사 죄악된 것과 잘못된 것이 있다면 긍휼히 여기시고 용서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은총 속에 살면서도 저희는 삶이 늘 괴롭고 힘들다고 불평만 했습니다.
주님을 대하기에 부끄러운 저희를 주님의 보혈로 정케하사, 용서받은 기쁨으로 주님께서 원하시는 길을 걷게 하시옵소서.
세상을 이길 능력을 허락하시고 생명을 위하여 자신을 내어주는 십자가의 은혜를 덧입게 하시옵소서.
이 시간 하나님께서 예정하신 하늘의 축복을 충만히 내려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저희의 마음 문을 활짝 열게 하시고 하늘의 축복을 받는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
소서.
겸손히 비오니 저희에게 필요한 지혜와 힘과 권능을 은사로 내려주시옵소서.

또한 하나님!
저희 교회가 은혜충만 말씀충만 성령충만한 교회가 되게 하시고 저희 모두에게 성령의 충만함을 주셔서 죄악으로 가득차 있고 병들어 있는 세상에 주님의 복음을 증거하여 세상을 정결하고 깨끗하게 변화시키는 귀한 직분을 감당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진정한 한 알의 밀알이 되어서 세상에 구원의 소식을 전하고 만인에게 구원의 기쁨을 가져다주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이 시간 말씀을 증거하시는 목사님에게 성령의 두루마기를 입히시사 말씀의 능력을 주시옵소서.
입술을 통해 나오는 그 말씀으로 뜨겁게 하시고 그 말씀 듣는 저희가 가슴에 감동이 되게 하시고 믿음이 약한 심령에게 확고한 믿음과 시험 중에 있는 심령에게 이길 수 있는 확신을 주셔서 더욱더 굳건한 믿음으로 무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주님의 피로 값주고 세우신 이 교회가 말씀이 충만한 교회가 되게 하시고 주님의 사랑을 되 받아 사랑이 식어 가는 이 세대에 사랑의 빛을 나타내게 하시옵소서.
이 예배의 시간과 순서를 성령께서 축복하여 주시기를 바라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11월 둘째 주 주일 낮 대표기도문 』

날마다 새 힘을 허락하시는 주님!
지난 한 주간도 주님의 은혜와 보호하심으로 지켜주신 은혜를 감사합니다.
오늘 이렇게 주님의 백성들이 함께 모여 주님 앞에 찬양하며 경배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이 시간 우리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기를 원하오니 우리의 찬송과 기도를 받으시고 우리가 드리는 예배가 하나님께는 영광이 되고 저희 모두에게는 은혜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긍휼의 하나님!
우리는 주님 앞에 다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이제는 더 이상 우리가 어리석음과 잘못을 계속하여 답습하지 않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이 모든 죄를 고백하고 참회하는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용서하여 주시고, 이 예배를 통하여 생명의 말씀으로 빛을 받게 하여 주옵소서.
성령의 크신 능력을 얻게 하여 주옵소서.

오 주님!
우리에게 축복 받을 만한 그릇을 준비하도록 허락하여 주옵소서.
숨겨진 죄악으로부터 우리를 깨끗케 하여 주옵소서.
작은 정성과 친절을 누구에게나 베풀 수 있도록 하옵소서.
그럼으로 우리에게서 주님의 향기가 나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세상이 주님의 나라 되는 것에 협력하는 손길들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우리 교회를 사랑하사 이곳에 세워 주셨으니 저희 교회가 세상 사람들과 어린 아이들에게 주님의 복음을 전하는 귀한 터전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또한 저희도 새로운 믿음의 결단을 할 수 있는 은총을 허락하사 주님의 복음을 어느 곳에서든 전하는 역사가 있게 하여 주옵소서.
말씀으로 우리를 양육하시는 목사님 또한 귀한 은혜로 함께 하사 주님의 사랑을 늘 마음에 품고 사는 우리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선한 목자 되게 하시어, 모든 성도들을 양의 문으로 인도할 수 있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기도하실 때마다 주께서 기뻐하시는 역사들이 일어나게 하시고, 말씀을 연구하실 때마다 하나님의 크고 놀라운 뜻을 발견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온 교회 성도들 또한 온 마음으로 하나 되어 목사님을 섬길 수 있는 섬김과 사랑의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지금은 예배의 처음 시간이오니 마치는 시간까지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원하오며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11월 둘째 주 주일 낮 대표기도문 》

거룩하신 하나님!
오늘도 거룩한 주일을 허락하사 새벽 미명부터 이 시간까지 주 앞에 나와 예배드릴 수 있도록 허락하신 은혜를 감사합니다.
이 예배를 통하여 우리가 참된 희락을 맛보며 참다운 소망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하여 주옵소서.
우리가 부활하신 주님의 새 생명을 가지고 기쁨으로 주님의 전에 나와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예배드리게 하시니 진정으로 감사합니다.
저희 모두가 지난날의 은혜를 감사하면서도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한 것을 용서받게 하시고 우리의 현실 생활 속에 성령으로 인도하심을 믿고 힘을 얻는 승리의 생활을 하게 하옵소서.
내일과 영원을 향한 소망을 지니고 살아갈 의지를 더하여 주옵소서.
우리가 주님의 은혜에 합당하지 못한 부끄러운 삶을 살아가고 있음을 고백합니다.
몸 된 교회를 위하여 봉사하고 충성하기에도 게을렀던 우리를 고백합니다.
육신이 연약하고 부족한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사랑을 늘 몸에 배어 실천하는 우리로 살아가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은혜의 주 하나님!
주께서 뜻이 계셔서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터 위에 저희 교회를 세우셨으니 하늘의 영광과 베푸신 축복이 사랑과 함께 넘치게 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세상에서 방황하던 심령들이 다 교회에 나와서 쉼과 평안을 얻으며 죄 가운데 빠져있는 심령들이 죄 사함을 받고 구원을 얻는 구원의 방주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바른 교회로 성장되어지길 원합니다.
세상에 손가락질 당하는 교회가 아니라, 세상에 칭송을 받으며, 주의 덕을 세우는 믿음의 공동체가 되어 지길 원합니다.
성령의 인도하심과 말씀의 교훈을 기다립니다.
원하옵기는 우리의 삶이 이웃의 비방거리가 되지 않게 하시고 우리의 기도에 사단의 유혹이 없게 하시며 이 시간 진실한 가운데 영적인 예배를 드릴 수 있게 하옵소서.
이 시간 저희 모두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게 하시고 우리에게 행하신 자비에 감사하도록 하여 주옵소서.
반석 같은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열정으로 우리를 채워 주옵소서.
우리를 날마다 새롭게 변화시키시는 주님께서 괴롭고 어려운 인생의 역경 속에서도 늘 함께 하실 줄로 믿습니다.
오늘도 단 위에 서신 목사님 위에 귀한 은혜로 축복하시고 진리의 말씀을 전하기에 부족함이 없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그 말씀으로 인하여 승리하게 하시고 주님의 사랑을 증거 하는 주님의 증인들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 42주 주일 낮 대표기도문 】

살아 계셔서 우리들을 축복해 주시는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과 존귀와 찬송을 드리옵나이다.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지난 날 지은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무거운 죄짐을 주님 앞에 나아와 모두 내려놓기 원하오니 우리의 더러운 죄를 불로 태워 주시고 물로 씻어 주셔서 우리의 영혼을 깨끗하게 하여 주옵소서.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어쫓지 아니하리라” 하신 주님의 말씀을 믿고 주님께로 나왔습니다.
우리들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죄로 시달렸던 우리의 마음을 위로하여 주옵소서.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이 시간 우리 성도들에게 놀라운 변화의 은총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죄악의 도시인 소돔과 고모라를 불로 심판하신 것과 같이, 우리의 죄악도 깨끗하게 하셔서, 우리의 옛 생활을 벗어버리고 새로운 삶으로 변화시켜 주옵소서.
또한 사탄의 시험으로부터 연약한 우리들을 지켜 주옵소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밤에는 불기둥으로,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인도하신 하나님!
우리들로 하여금 사탄의 시험에서 벗어나게 하시고, 죄악 세상에서 생명으로 인도하옵소서.
우리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이 지역사회에 성령의 불을 주옵소서.
어두운 죄악 가운데서 사는 불신의 심령들이 새 생명을 얻게 하여 주옵소서.

이스라엘을 지켜 주시고 이스라엘 군대를 승리하게 하셨던 하나님!
이 나라 이 민족을 지켜 주옵소서.
하늘을 지키는 공군, 바다를 지키는 해군, 육지를 지키는 육군, 바다와 육지를 특수한 방법으로 지키고 있는 해병대 장병들을 지켜 주옵소서.
속히 이 땅 위에 평화적인 통일이 이루어지도록 허락하여 주옵소서.

사랑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목사님을 통하여 선포되는 말씀을 사모하며 기다립니다.
이시간 우리의 영혼과 육신이 새롭게 변하며 하늘의 만나가 풍성히 내리는 시간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거룩하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11월 둘째 주 주일 오후 대표기도문 』

찬양과 경배를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주님!
언제나 저희와 함께 하신 주님의 은혜를 감사합니다.
슬플 때나 기쁠 때나 일 할 때나 쉴 때도 함께 하시고 주님의 선하신 뜻대로 이끌어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온 세상에 주님이 주신 은총으로 생명이 있는 것마다 주님을 찬양하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저희들의 의지와 생각이 주님 앞에서 하나로 묶여져 더욱 큰 믿음으로 성장하게 하시며 그 믿음이 죽을 영혼도 살려내는 생명력이 넘치는 믿음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은혜의 주 하나님!
주님 앞에서 견고한 믿음을 보여드리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을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다고 하신 말씀을 기억하고 있으면서도 저희는 죽음을 지나치게 두려워하고 있었습니다.
긍휼히 여기사 용서하여 주옵소서.
우리가 때때로 신앙생활에서 실족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죄악과 허탄한 것에 매인바 되어 주님의 자녀 된 모습을 늘 잃어버리고 사는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용서하여 주옵소서.

사랑의 주님!
항상 주님 앞에서 경건한 생활의 모습이 되게 하시고 우리가 어떤 일을 하든지 먼저 주님을 생각하게 하셔서 주님께 인정받고 칭찬 받으며 축복 받을 수 있는 주님의 귀한 자녀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회개하고 뉘우치는 마음마다 은혜로 채워주시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은혜를 흠뻑 받아 사랑과 찬양을 강하게 할 수 있게 하시고 직장과 가정과 일터와 생활의 전 영역을 통해서 주님의 뜻을 담아내는 저희들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이 시간 특별히 간구 하기는 저희 교회가 아픔에 처한 이 사회를 보며 수수방관하지 않게 하시고 가슴으로 껴안고 마음을 쏟고 영혼을 쏟는 기도를 드릴 수 있게 하옵소서.
세계 열방 가운데 하나님의 복음을 증거 하는 선교사를 파송할 수 있는 교회가 되게 하시어, 힘 있게 주의 일을 감당할 수 있는 교회되길 기대합니다.
살아있는 교회로 역사하여 주옵소서.
신령한 만나를 준비하신 목사님을 성령의 능력으로 붙드시고 귀 기울여 주님의 말씀을 듣기를 사모하는 심령마다 세미한 음성을 들을 수 있도록 축복해 주옵소서.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11월 둘째 주 수요 예배 대표기도문 】

은혜와 평강으로 채우시는 주님!
주님 삼일간의 짧은 날이었지만 지나온 날을 생각하면서 주님 앞에 머리 숙였습니다.
이 예배를 받아 주시고 죄악된 것과 잘못된 것이 있다면 긍휼히 여기시고 용서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은총 속에 살면서도 저희는 삶이 늘 괴롭고 힘들다고 불평만 했습니다.
주님을 대하기에 부끄러운 우리를 주님의 보혈로 정케 하사, 용서받은 기쁨으로 주님께서 원하시는 길을 걷게 하옵소서.
세상을 이길 능력을 허락하시고 생명을 위하여 자신을 내어주는 십자가상을 덧입게 하옵소서.
이 시간 하나님께서 예정하신 하늘의 축복을 충만히 내려 주옵소서.
그리하여 우리의 마음 문을 활짝 열게 하시고 하늘의 축복을 받는 시간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높은 곳에 계시면서도 낮은 자를 하감하시는 주님이시기에 낮고 천한 우리가 회개하는 마음으로 기도하오니 용서하여 주시고, 은혜를 사모하게 하여 주옵소서.
겸손히 간구하오니 우리에게 필요한 지혜와 힘과 권능을 은사로 내려 주옵소서.

또한 하나님!
저희 교회가 은혜 충만, 말씀 충만, 성령 충만한 교회가 되게 하시고 저희 모두에게 성령의 충만함을 주셔서 죄악으로 가득 차 있고 병들어 있는 세상에 주님의 복음을 증거 하여 세상을 정결하고 깨끗하게 변화시키는 귀한 직분을 감당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진정한 한 알의 밀알이 되어서 세상에 구원의 소식을 전하고 만인에게 구원의 기쁨을 가져다주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도록 축복해 주옵소서.
그리하여 모든 심령들이 주님의 몸 된 교회로 나와서 성령으로 임하시는 주 하나님을 기쁘게 맞이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옵소서.
이 시간 특별히 주님께서 귀히 쓰시는 목사님을 세우사 말씀을 증거 하게 하셨으니 인간의 연약함은 모두 십자가 뒤에 묻어 주시고 성령의 두루마리를 입히사 말씀의 능력을 주옵소서.
입술을 통해 나오는 그 말씀으로 뜨겁게 하시고 그 말씀 듣는 우리가 가슴에 감동이 되게 하시고 믿음이 약한 심령에게 확고한 믿음과 시험 중에 있는 심령에게 이길 수 있는 확신을 주셔서 더욱더 굳건한 믿음으로 무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주님의 피로 값 주고 세우신 이 교회가 말씀이 충만한 교회가 되게 하시고 주님의 사랑을 본받아 사랑이 식어가는 이 세대에 사랑의 빛을 나타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11월 셋째 주 대표기도문 』

주일 낮, 오후 예배 기도문 (1)<추수감사 주일에 맞춤>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신들 중에 뛰어난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1-2) 모든 육체에게 먹을 것을 주신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하늘의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25-26)” [시 136:1-2, 25-26]

저희 인생을 풍성한 것으로 먹이시는 하나님 아버지!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이 세상에 온 저희들이 아버지의 은혜를 입어 많은 것을 얻게 되었나이다.
광야 같은 메마른 삶 위에도 만나와 메추라기를 내려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한시도 쉼 없이 계속되어 왔음을 깨달을 때, 저희들은 만입이 있어도 감사가 부족한 인생들이옵니다.
오늘 이 예배가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감사로 채우는 자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은혜로우시고 자비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은 험난하고 복잡한 일 년 동안도 입을 것 먹을 것을 주시고, 베풀고, 나눌 수 있도록 은혜주신 것을 감사하여 추수감사주일 예배로 주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하지만 지난날을 돌이켜 보건대, 저희는 하늘의 신령한 은혜와 양식을 쌓는 일보다 세상의 썩어질 양식을 얻는 일에 더 분주하고, 주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일에 너무도 게을렀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나이다.
주님이 주신 복을 몸 된 교회를 섬기고 이웃과 나누고 베푸는 데 쓰기보다는 저희 자신의 만족과 쾌락을 위해 더 많이 썼음을 고백합니다. 감사보다 불평도 많았습니다.
주여! 이 시간 주님의 보혈로 저희를 정케 하여 주시고, 주님이 저희를 위해 이루신 일들과 은혜를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특별히 오늘 감사 예물을 드리는 손을 축복하시고, 정성을 모아 드리는 이 감사가 하늘나라 창고에 차곡차곡 쌓여지는 알곡 제물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이 씨앗과 같은 예물을 통하여 하나님의 거룩한 사업이 힘차게 번영케 하시고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하시옵소서.
긍휼이 많으신 하나님!
이 풍성한 추수의 계절에 특히 집중 호우로 인하여 일 년 동안 애써 지은 농사를 빼앗겨 버린 농민들을 기억하시고, 아픔을 딛고 일어설 수 있는 용기를 주시옵소서.
그리고 이번 일로 하여금 만물을 조성하시고 다스리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계기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을 붙들어 주시고, 말씀을 듣는 저희도 식어진 감사가 회복되는 시간이 되게 하시옵소서.
오늘 저희들이 드리는 이 감사의 예배가 내년 이 때에는 더 큰 감사가 되게 하여 주실 것을 믿사옵고,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하오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일 낮, 오후 예배 기도문 (2)<추수감사 주일에 맞춤>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운 찬송을 부를지어다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의 앞에 나아갈지어다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너희는 알지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이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시 100:1-3]

인자하심이 영원하신 하나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홀로 하나님께 영원히 있으심으로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돌립니다.
죄와 허물로 죽은 우리를 구원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저희 모두에게 평강을 주시고, 많은 어려움이 있으나 가정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교회의 머리 되신 주님!
사도들의 신앙고백과 말씀 위에 교회를 세워주시고, 믿음으로 의로운 생활을 힘쓰게 하시며,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경건한 생활에 힘쓰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이제 저희들의 감사하는 마음을 모아 이 풍성한 결실의 계절 가을에 추수 감사주일로 드리오니, 저희들이 정성을 모아 드리는 이 감사의 예배를 받아주시옵소서.

축복 주시기 원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 감사의 예물을 드린 모든 손길들 위을 축복하시고, 더욱 감사의 조건이 늘어가는 귀한 믿음을 주시옵소서.
주님 앞에 바치고 싶어도 생활이 어려운 성도들을 기억하시고, 안타까운 마음만 더해 가는 심령을 주님의 크신 은혜로 위로하여 주시고, 무엇보다 많은 이 시간에 물질보다 더 귀중한 정성을 주님께 드릴 수 있도록 그 심령을 주장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추수감사주일을 맞이하여 축복의 말씀을 듣고 단 위에 서시는 목사님을 붙들어 주셔서, 이 시간 말씀을 듣는 저희 모두가 남은 삶이 항상 감사가 넘치는 축복의 삶이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 추수감사주일 하나님 앞에 드리는 예배를 돕는 손길들을 기억하시고, 늘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여 사랑의 욕구를 충족시키며 살아가는 복된 삶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하오며,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일 낮, 오후 예배 기도문 (3)<영적 양식 추수에 맞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마 11:28-30]

아버지 하나님!
잎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는 조락의 가을, 계절의 변화와는 아랑곳없이 여전히 저희에게 사랑과 자비를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 저희의 찬양을 받으시고, 영광을 얻으시며, 통회 자복하며 드리는 회개와 간구를 들으시고 응답하여 주시며, 작은 손으로 드리는 감사의 예물을 받으시고 은혜와 진리로 가득 채워 주시니 감사합니다.

저희가 잘되는 것을 원하시는 아버지 하나님!
저희들은 아버지께 온갖 복이 다 있음을 믿사옵니다.
그러함에도 저희는 아버지를 싫어하고 아버지 곁을 떠나며, 아버지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미련한 자들이옵니다.
지금, 저희에게 지혜의 마음을 주셔서 아버지를 멀리함이 온갖 복을 멀리함인 줄 알게 하시옵소서.

은혜와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
추수하는 계절 가을을 맞이하여 저희들이 육의 양식만 거두어 들이기에 마음을 쏟을 것이 아니라, 영적인 풍성함을 귀중한 재산으로 삼을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몸 된 교회는 병든 이 세상을 치료함으로 영적인 수확물을 가득 채울 수 있는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우정을 다지거나 성 쌓는 일에만 몰두하는 교회가 되지 말게 하시옵고, 세상살이에 상하고 찢겨진 영혼들을 진정으로 싸매주고 소망을 주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지금 이 나라가 정치, 경제적으로 매우 어지럽고 어렵습니다.
어서 속히 이 나라가 이 모든 어려움과 질고가 다 물러가고 주님의 공의와 화평만이 이 민족 가운데 넘쳐나게 하시옵소서.
나라의 지도자들에게도 주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을 주셔서 이 나라 백성들을 삼는 일꾼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가난한 사람들을 평강케 하시고, 외로운 사람들을 위로해 주시고, 교회를 위해 수고하는 분들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말씀을 사모하는 저희 모두가 주님의 음성을 듣는 복된 시간이 되게 하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하오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수요 기도회 기도문 (4)<어두운 이 사회에 맞춤>

이 땅에 열매를 맺게 하는 가을과 추수하는 가을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심고 거둔 대로 추수하는 계절이 되게 하시고, 무엇보다 영적인 열매를 풍성하게 추수할 수 있는 계절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차가운 공기가, 드러난 살갗들을 감추게 하고 있습니다.
올 한해도 서서히 저물어 감을 피부로 느낍니다.
얼마 남지 않은 한해를 이생의 안목과 육신의 정욕을 충족시키는 데 허비하지 말게 하시고, 이제껏 맺지 못한 성령의 열매를 풍성히 맺는 기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소망의 하나님!
현재의 삶을 소망 없는 삶이라고 노래하고들 있지만 저희들만큼은 이런 허무에 휩싸이지 않게 하시고, 잘되고 잘못됨이 주님께 있음을 더욱 깨달아 오직 주님만 바라보는 소망의 삶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날씨는 추위를 더해 가는데 가정과 일터 잃은 노숙자들은 점점 늘어만 가고 있나이다.
또 하나의 혼탁한 이 사회의 어두운 그늘을 정부도 대책을 세우지 못하고 있습니다.
먼저 현 정부의 위정자들을 권세의 환상 속에서 벗어나게 하셔서, 혼돈을 거듭하고 있는 이 사회의 뼈아픈 구석구석을 일으켜 세울 수 있는 지도자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몸 된 교회는 건물을 짓고 성 쌓는 데만 주님주신 능력과 사명을 낭비할 것이 아니라, 이 사회의 슬픈 노래에 귀를 기울일 수 있는 교회가 되게 하시고, 방황하는 조국을 위하여 소망의 길을 닦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이 절망의 시대에 소망의 메시지를 선포하시기 위하여 단 위에 서시는 목사님을 더욱 붙드시고 성령의 능력으로 채워주시옵소서.

저희들이 이 시간 주님 앞에 드리는 모든 기도에 주님의 능력을 실어주실 것을 믿습니다.
그리하여 주님을 가까이 하고 주님께 기도하는 삶이, 주님의 부르심을 받는 그날까지 멈추지 않게 하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하옵고, 소망의 항구로 인도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1

“내가 전심으로 주께 감사하며 신들 앞에서 주께 찬송하리이다 내가 주의 성전을 향하여 예배하며 주의 인자하심과 성실하심으로 말미암아 주의 이름에 감사하오리니 이는 주께서 주의 말씀을 주의 모든 이름보다 높게 하셨음이라” [시 138:1-2]

전능하신 하나님!
험난하고 복잡한 일 년 동안을 축복하셔서 아름다운 결실을 얻게 하시고 오늘 감사절 예배를 드리게 하신 은혜를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컨데 온통 감사할 조건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불평과 원망을 늘어놓은 적이 얼마나 많았는지 모릅니다.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할 때가 많았으며 물질적인 것만 가지고 감사의 조건을 따질 때가 너무 많았습니다.
저희의 어리석음과 불충함을 고백하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세상의 썩어질 양식을 위하여 일하기보다는 하늘의 신령한 양식을 위하여 일할 수 있도록 은혜로 더하여 주시옵소서.
주의 나라와 의를 위하여 게으르지 않도록 인도하시고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섬기고 이웃을 위하여 베풀고 쓰기에 인색하지 않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더 이상 제 자신의 만족과 쾌락을 위하여 주님의 이름을 더럽히지 않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거룩하신 하나님!
특별히 오늘 감사예물을 드리는 손길을 축복하시고 정성을 모아 드리는 이 감사가 하늘 나라 창고에 차곡차곡 쌓여지는 알곡 제물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이 씨앗과 같은 예물을 통하여 하나님의 거룩하신 사업이 힘차게 번영케 하시고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하시옵소서.

긍휼이 많으신 하나님!
이 풍성한 추수의 계절에 특히 집중호우로 인하여 일 년 동안 애써 지은 농사를 빼앗겨 버린 농민들을 기억하시고 아픔을 딛고 일어설 수 있는 용기를 주시옵소서.
그리고 이번 일로 하여금 만물을 조성하시고 다스리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계기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을 기억하사 붙들어 주시고, 말씀을 듣는 저희도 식어진 감사가 회복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2

“우리의 기업이 외인들에게, 우리의 집들도 이방인들에게 돌아갔나이다” [애 5:2]

우리가 주께로 돌이킬 때마다 우리의 날을 새롭게 하시고 회복하시는 여호와여!
주를 사랑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모여 드리는 예배에 하감하옵소서.
추수의 감격으로 드리는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기쁘게 받으옵소서.
세상의 결실을 허락하시는 아버지에 우리의 신앙의 결실을 기도하오니, 열매 맺게 하여 주시옵소서.
응답이 있는 신앙생활로, 축복으로 이어지는 믿음으로, 사명으로 새로워지는 충성으로 결실하게 도와주시옵소서.
성령의 열매를 위하여 성령의 충만함을 간구합니다.
회개하는 심령이 되게 하시고, 내주하시는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셔서 은혜 충만한 삶을 살아가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교회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은혜가 있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용서가 있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용납하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위로가 있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성도들간의 사랑으로 하나되게 하시며, 사명을 잊지 않는 건전한 교회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이단의 사슬에 넘어가지 않게 하시고, 진리의 말씀으로 띠를 띠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살아 계심을 온 누리에 나타낼 수 있는 능력의 교회가 되게 하시옵소서.

사랑의 주님!
이 사회도 주님의 통치가 속히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
개인적으로나 국가적으로 부정과 불의와 온갖 죄악 된 일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이 사회를 성령의 권능으로 치료하여 주셔서 건전하고 바른 가치관이 정립될 수 있도록 은총을 허락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이 시간 말씀을 전하여 주실 목사님을 기름 부어 주셔서 선포되는 말씀이 저희의 굳은 심령을 찔러 쪼개어 치료와 위로와 변화가 임하는 하나님의 능력의 말씀이 되게 하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3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할지로다 그가 사모하는 영혼에게 만족을 주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 [시 107:8-9]

사모하는 영혼을 만족케 하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시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오늘 추수감사예배로 드리는 감사절예배에 함께하시고, 청교도적인 신앙을 허락하옵소서.
하나님 제일주의 신앙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 우선주의 믿음이 되게 하옵소서.
믿음의 태도를 중히 보시는 주님께서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위하여 구하라 하신 뜻을 깨닫게 하여 주옵소서.
신앙의 내용도 중요하지만 순서 또한 중요함을 알아, 먼저 추수의 기름을 아버지께 돌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른 비와 늦은 비를 때를 따라 주시고, 의인과 악인에게 햇빛을 주심으로 주와 은혜 중에 결실 하게 되었습니다.
이 같은 풍성한 은혜를 허락하신 아버지에 나와 감사하는 저희들이 감사에 인색하지 않도록 축복하옵소서.
주님의 은택속에 살아가면서도 그 동안 감사를 잃어버리고 원망하며 불평하던 저희들의 죄를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섭리하시고, 창조하시며, 관리하시고 보호하시는 성삼위 하나님 앞에 날마다 자복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신앙의 희락과 기쁨을 주셔서 감격으로 아버지를 섬기게 하여 주시옵소서.

자연의 결실을 허락하신 하나님!
영혼의 추수를 위하여 기도하오니 “눈을 들어 밭을 보라 희어져 추수하게 되었도다” 라고 하신 주님의 귀한 음성을 듣게 하옵소서.
저희들이 주님이 보내시는 일군들이 되게 하옵소서.
가는 곳마다 예비된 영혼들을 추수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일을 위하여 교회를 허락하시고, 동역하게 하셨습니다.
교회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복음의 사역들이 중단되지 않게 하시고, 아버지의 뜻과 의를 드러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감사의 메시지를 듣게 하옵소서.
설교 중에 감사의 조건을 깨닫게 하시고, 감사의 이유를 알게 하셔서 아버지에 영광이 되는 예배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주일 저녁 예배 대표기도문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보라 어둠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의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나라들은 네 빛으로, 왕들은 비치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사 60:1-3]

할렐루야!
좋으신 하나님을 경배합니다.
이 시간 저희의 예배를 받으시고 영원한 화평을 저희에게 주시어 저희 모두가 영화와 기쁨을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에게 세상을 이길 수 있는 평안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저희가 어느 곳에 있든지 주님의 향기가 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부, 성자, 성령께서 함께하심같이 저희도 믿음, 소망, 사랑으로 하나되어 주님 앞에 나아가게 하시옵소서.

긍휼의 주 하나님!
저희의 독선과 교만을 용서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주님은 하나되기를 원하시고 친히 본을 보여주시었지만 저희는 내 주장만을 앞세우며 고집하고 까다로움을 부렸습니다.
나보다 나은 상대의 의견을 억지로 무시하였고, 스스로 자랑하는 일에 많은 시간을 쏟았습니다.
이웃과 함께 주님의 나라를 이루기에는 심히 부족한 몸임을 고백합니다.
용서를 구하오니 이 교만한 몸을 사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 주님의 교회가 분열이 가득한 이 사회를 성령의 하나되게 하시는 역사로 치료할 수 있는 교회가 되게 하시고, 미움과 다툼이 쉼 없이 일어나는 곳에 주님의 사랑을 심어줌으로써 한 마음 한 뜻으로 통일을 이를 수 있는 역할을 감당하는 교회가 되게 하시옵소서.
교회 내에도 멍든 심령으로 주님의 도움을 호소하는 형제들이 많이 있습니다.
상한 심령을 위로하시고 치유하시는 주님께서 저들이 더 큰 설움을 안고 매일의 삶에 힘겨워하지 않도록 긍휼히 여겨 주시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위하여 몸을 드려 충성하는 재직들을 기억하시고 저들의 수고를 통해서 온 교회가 성령으로 충만해지고 주님의 크신 영광이 드러나게 하시옵소서.
말씀을 들고 단 위에 서시는 목사님을 성령의 권능으로 붙드시고 목마른 영혼마다 생명수를 풍족하게 마시는 은혜의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수요일 저녁 예배 대표기도문

삼위일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창조의 구속과 역사로 저희들과 함에 하시는 주님! 지난 삼일동안도 저희들을 은혜의 빛으로 인도하여 주시다가 주님의 전으로 다시 불러주셔서 주님과 대면할 수 있게 하시고 기도로 교제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용서의 하나님!
삼일동안의 삶이었지만 저희의 약함을 도와주시고 이끌어 주시는 성령의 인도함 속에서도 쾌락을 사랑하기를 즐겨하며 이생의 안목과 정욕을 좇아 살기를 즐겨했던 저희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고 용서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더 이상 성령을 탄식하게 하는 죄악된 일들을 하지 않도록 저희들의 부족한 심령을 성령의 능력으로 사로잡아 주시고, 주님의 손에 붙잡혀 경건하고 거룩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저희들이 되게 하시옵소서.
저희들은 주님의 선택받은 자녀들이면서도 주님의 이름을 제대로 부르지 못하는 나약한 때가 너무도 많았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저희들의 연약함을 긍휼히 여기시고 용서하여 주셔서 어느 때 어느 장소에서라도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기에 주저하지 않는 저희들이 되도록 담대함을 주옵소서.

은혜의 하나님!
이 시간도 주님의 전을 찾아 나온 성도들 중에 육신의 연약함, 질병의 무거운 짐을 지고 있는 성도가 있습니까?
주님께 간절한 마음으로 부르짖을 때 신음과 고통이 사라지고, 회복되고 치료되는 주님의 은총이 있게 하시옵소서.
상한 심령을 가지고 나온 심령들이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위로하심과 격려하심 속에서 새로워지고 온전케 되는 역사가 있게 하시옵소서.
이 시간도 세상의 염려보다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위하여 거룩한 염려를 하고 있는 당신의 사랑하는 종들을 기억하시고 몸을 드리는 저들의 헌신과 충성을 통해서 주님의 나라가 확장되며, 복음이 전파되고, 교회가 든든히 서 갈 수 있도록 하시옵소서.
이 시간 참석한 저희 모두에게 주님께서 임마누엘이 되어 주실 줄로 믿사옵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11월 셋째 주 주일 낮 대표기도문 』

전능하신 하나님!
험난하고 복잡한 일 년 동안을 축복하셔서 아름다운 결실을 얻게 하시고 오늘 추수감사절 예배를 드리게 하시는 은혜를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컨대 온통 감사할 조건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불평과 원망을 늘어놓은 적이 얼마나 많았는지 모릅니다.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할 때가 많았으며 물질적인 것만 가지고 감사의 조건을 따질 때가 너무 많았습니다.
우리의 어리석음과 불충함을 고백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이제는 세상의 썩어질 양식을 위하여 일하기보다는 하늘의 신령한 양식을 위하여 일할 수 있도록 은혜로 더하여 주옵소서.
주의 나라와 의를 위하여 게으르지 않도록 인도하시고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섬기고 이웃을 위하여 베풀고 쓰기에 인색하지 않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이제는 더 이상 제 자신의 만족과 쾌락을 위하여 주님의 이름을 더럽히지 않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거룩하신 하나님!
오늘 감사예물을 드리는 손을 축복하시고 정성을 모아 드리는 이 감사가 하늘나라 창고에 차곡차곡 쌓여지는 알곡 제물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또한 이 씨앗과 같은 예물을 통하여 하나님의 거룩하신 사업이 힘차게 번영케 하시고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추수감사절로 지키는 오늘 예배로 인하여 날마다 감사할 수 있는 은혜 있게 하여 주옵소서.

긍휼이 많으신 하나님!
이 풍성한 추수의 계절에 특히 집중호우로 인하여 일 년 동안 애써 지은 곡식을 거두지 못한 농민들을 기억하시고 아픔을 딛고 일어설 수 있는 용기를 주옵소서.
그리고 이번 일로 하여금 만물을 조성하시고 다스리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계기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을 기억하사 붙들어 주시고, 말씀을 듣는 저희도 식어진 감사가 회복되게 하여 주옵소서.
날마다 입술에 감사의 열매를 맺게 하시며, 가을의 풍성함이 늘 함께 하게 하여 주옵소서.
목사님을 통하여 증거 되는 말씀으로 우리의 영적 삶 또한 풍성해 지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이 감사의 예배가 내년에는 더 큰 감사가 되게 하실 줄로 믿사오며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11월 셋째 주 주일 낮 대표기도문 》

귀하신 주님!
성삼위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돌려보냅니다.
저희 가운데 임재하시는 하나님!
진리와 권능으로 우리를 찾아와 주시니 감사합니다.
세상의 고달픔에 지쳐 고단한 심령으로 주님 앞에 나온 저희들에게 위로의 영으로 오시옵소서.
우리 모두 성령 충만한 사람들이 되어 불신앙과 육신의 정욕들을 이겨내는 하나님의 능력있는 자녀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오늘은 우리가 추수감사절로 하나님께 지킵니다.
일 년의 삶을 돌아보며 주께 감사하는 날입니다.
농사를 지어 드리는 열매 뿐 아니라, 일 년을 지키시며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마음 깊이 느끼게 하시고 감사함이 충만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온 교회 모든 성도들이 항상 감사하란 말씀을 깊이 새기며, 날마다 감사하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 교회도 성령의 권능으로 세우셨으니 교회를 찾는 심령마다 아직도 교회를 통해서 일하시는 성령의 능력을 체험케 하시고 주의 은혜를 사모하는 각 사람마다 성령을 충만하게 부어주시고자 하시는 주님의 은총을 깨닫게 하옵소서.
성령을 의지하며 사모하는 심령들이 넘쳐날 때 주님의 교회가 질과 양적인 모든 면에서 날로 부흥하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살아계심을 온 누리에 나타낼 수 있는 능력의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사랑의 주님!
이 사회도 주님의 통치가 속히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
개인적으로나 국가적으로 부정과 불의와 온갖 죄악 된 일들이 하늘을 뒤덮고 있사오니 속히 이 사회를 성령의 권능으로 치료하여 주셔서 건전하고 바른 가치관이 정립될 수 있도록 은총을 허락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이 시간 말씀을 전하여 주실 목사님을 기름 부어 주셔서 선포되는 말씀이 우리의 굳은 심령을 찔러 쪼개어 치료와 위로와 변화가 임하는 하나님의 능력의 말씀이 되게 하옵소서.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위하여 여러 가지의 모양으로 몸을 드려 충성하는 일꾼들을 붙들어 주시고 오직 주님이 기뻐하시는 것만 생각하며 맡은바 직분을 즐거움으로 감당하기를 원하는 심령마다 성령의 큰 역사와 능력으로 채워 주옵소서.
이 시간 성령께서 친히 예배드리는 우리 가운데 운행하심을 믿사옵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43주 주일 낮 대표기도문 】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살아 계셔서 인류의 생사화복과 국가 민족의 흥망성쇠를 좌우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만민 중에서 성별하사 구속의 복을 주시고, 고난과 시험도 헤쳐나갈 믿음을 주시오니, 무한하신 은총을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도록 시시각각 은총을 더하여 주옵소서.
믿음으로 죄악을 이기고, 자신의 정욕과 부정을 이길 힘과 능력을 주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사랑이 식어지고 이단 사설이 우후죽순처럼 나타나서 믿는 자라도 미혹 할 수만 있다면 미혹하려는 최후 비상 시대를 당하였습니다.
말세에 남종과 여종에게 주시기로 약속된 성령을 칠배나 더하셔서, 승리의 개가를 부를 수 있도록 도와 주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이 민족 위에 그리스도의 계절이 임하도록 역사하옵소서.
우리의 복음이 세계만방에 수출되어 온 천하만민이 예수 믿게 하옵소서.
특별히 북쪽 땅에도 무너진 제단을 구축하고 함께 할렐루야 찬송을 부르는 날이 오도록 허락하여 주옵소서.
우리가 하나님의 사람으로 거룩하고 의롭게 살도록 도우소서.
빛과 소금의 직분을 감당하며, 의의 병기로써 사탄을 무찌르고 하나님의 나라 건설에 일익을 담당하게 하옵소서.
은혜와 사랑이 풍성하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11월 셋째 주 주일 오후 대표기도문 』

빛 되신 주님!
우리를 창조하시고 구원을 베푸시며 권능으로 도우시는 크신 역사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 시간 우리의 예배를 받으시고 영원한 화평을 우리에게 주시어 저희 모두가 영화와 기쁨을 누리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에게 세상을 이길 수 있는 평안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우리가 어느 곳에 있든지 주님의 향기가 나게 하여 주옵소서.
성부, 성자, 성령께서 함께 하심 같이 저희도 믿음, 소망, 사랑으로 하나 되어 주님 앞에 나아가게 하옵소서.

긍휼의 주 하나님!
우리의 독선과 교만을 용서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주님은 하나되기를 원하시고 친히 본을 보여주시었지만 저희는 내 주장만을 앞세우며 고집하고 까다로움을 부렸습니다.
나보다 나은 상대의 의견을 억지로 무시하였고, 스스로 자랑하는 일에 많은 시간을 쏟았습니다.
이웃과 함께 주님의 나라를 이루기에는 심히 부족한 몸임을 고백합니다.
용서를 구하오니 이 교만한 몸을 사하여 주옵소서.
특별히 주님의 교회가 분열이 가득한 이 사회를 성령의 하나되게 하시는 역사로 치료할 수 있는 교회가 되게 하시고, 미움과 다툼이 쉼 없이 일어나는 곳에 주님의 사랑을 심어줌으로써 한 마음 한 뜻으로 통일을 이룰 수 있는 역할을 감당하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교회 내에도 멍든 심령으로 주님의 도움을 호소하는 형제들이 많이 있습니다.
상한 심령을 위로하시고 치유하시는 주님께서 저들이 더 큰 설움을 안고 매일의 삶에 힘겨워하지 않도록 긍휼히 여겨 주시기를 원합니다.
몸 된 교회를 위하여 몸을 드려 충성하는 성도들을 기억하시고 저들의 수고를 통해서 온 교회가 성령으로 충만해지고 주님의 크신 영광이 드러나게 하옵소서.
말씀을 들고 단 위에 서시는 목사님을 성령의 권능으로 붙드시고 목마른 영혼마다 생명수를 풍족하게 마시는 은혜의 시간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이 시간 감사의 찬양으로 주님께 나갑니다.
주께서 베푸신 놀라운 구원을 감사하게 하시며, 날마다 우리를 도우시는 주의 성실을 감사하게 하시고, 다시 오셔서 우리를 천국으로 이끌 하나님께 감사하게 하여 주옵소서.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11월 셋째 주 수요 예배 대표기도문 】

삼위일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창조의 구속과 역사로 저희들과 함께 하시는 주님!
지난 삼일동안도 저희들을 은혜의 빛으로 인도하여 주시다가 주님의 전으로 다시 불러주셔서 주님과 대면할 수 있게 하시고 기도로 교제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의 부르심을 받아 이 자리에 나올 때마다 온 성도들이 한자리에 모이지 못한 것이 늘 안타깝기만 합니다.

용서의 하나님!
삼일동안의 삶이었지만 우리의 약함을 도와주시고 이끌어 주시는 성령의 인도함 속에서도 쾌락을 사랑하기를 즐겨하며 이생의 안목과 정욕을 좇아 살기를 즐겨했던 저희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고 용서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더 이상 성령을 탄식하게 하는 죄악 된 일들을 하지 않도록 저희들의 부족한 심령을 성령의 능력으로 사로잡아 주시고, 주님의 손에 붙잡혀 경건하고 거룩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저희들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는 주님의 선택받은 자녀들이면서도 주님의 이름을 제대로 부르지 못하는 나약한 때가 너무도 많았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저희들의 연약함을 긍휼히 여기시고 용서하여 주셔서 어느 때 어느 장소에서라도 주님의 이름을 부르며 주님의 형체를 드러내기에 주저하지 않는 저희들이 되도록 담대함을 허락하옵소서.

은혜의 하나님!
이 시간도 주님의 전을 찾아 나온 성도들 중에 육신의 연약함, 질병의 무거운 짐을 지고 있는 성도가 있습니까?
주님께 간절한 마음으로 부르짖을 때 신음과 고통이 사라지고, 회복되고 치료되는 주님의 은총이 있게 하옵소서.
깨어지고 찢어져 상처 입은 성도들이 있습니까?
기도하는 가운데 주님의 위로하심과 격려하심 속에서 새로워지고 온전케 되는 역사가 있게 하옵소서.
이 시간도 세상의 염려보다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위하여 거룩한 염려를 하고 있는 당신의 사랑하는 종들을 기억하시고 몸을 드리는 저들의 헌신과 충성을 통해서 주님의 나라가 확장되며, 복음이 전파되고, 교회가 든든히 서갈 수 있도록 하옵소서.
말씀을 전하시는 사랑하는 목사님을 주의 능력으로 붙들어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11월 넷째 주 대표기도문 』

주일 낮, 오후 예배 기도문(1)<영적싸움과 승리에 맞춤>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할지로다 그가 사모하는 영혼에게 만족을 주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 [시 107:8~9]

감사하신 하나님!
맑은 햇빛과 공기를 주시고 마른 땅을 적시는 비와 신선한 바람을 주셔서 추수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거두게 해주실 줄 믿고 씨앗을 뿌렸더니 이토록 풍성하게 거두게 하셨으니, 이 모두가 하나님의 은총임을 깨닫습니다.

결실의 하나님!
저희의 이처럼 자라서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기를 원합니다.
주님 앞에 나와 예배드리는 저희에게 성령의 단비를 내리사 풍성히 거두게 하시옵소서.
온 땅이 주님의 것이요. 거기에 자라는 갖가지 것들도 주님의 것임을 고백합니다.
저희 자신이 그것들의 주인이라는 생각을 갖고 교만하게 살아왔던 것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를 모르고 살아온 무례함을 용서받기 원합니다.

은혜의 주님!
하나님의 백성으로 선택된 저희들은 주의 군사 되어 영적인 선한 싸움을 싸우기를 원합니다.
연약한 저희들이지만 만군의 하나님은 권능의 하나님이시오니, 저희에게 능력을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마귀가 저희를 삼키려고 우는 사자같이 덤벼들어도 능히 물리치게 하시고, 그 어떤 어려움이 닥쳐와도 능히 이겨 나갈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므로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승리의 면류관을 받게 하시옵소서.
주님의 교회도 성령의 사람이 넘쳐남으로 이 시대에 교회에 주어진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는 능력 있는 교회가 되게 하시고, 능력의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교회가 되게 하시옵소서.

오늘도 말씀을 전하시기 위하여 단 위에 서시는 목사님을 성령의 능력으로 붙들어 주시옵고, 저희 모두가 말씀의 신령한 꼴을 먹기에 부족함이 없게 하시옵소서.
예배를 돕는 손길들도 기쁜 마음으로 봉사할 수 있게 하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하오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일 낮, 오후 예배 기도문(2)<개인의 사명과 교회의 사명에 맞춤>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그러므로 땅이 변하든지 산이 흔들려 바다 가운데에 빠지든지 바닷물이 솟아나고 뛰놀든지 그것이 넘침으로 산이 흔들릴지라도 우리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셀라)” [시 46:1~3]

주님을 사모하는 영혼을 만족케 하시는 하나님!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서 영광의 빛 가운데로 인도하심을 찬양합니다.
주의 인자하심을 앙망하오니 저희의 경배를 받으시옵고 주의 길을 저희에게 가르쳐 주시옵소서.
아직도 어둠과 적당하게 타협하며 사는 저희를 불쌍히 여겨 주시고, 적당한 양심으로 살아오며 저희가 소유한 것으로 보장을 삼았던 것을 고백합니다.
저희의 입술은 하늘에 두었으나 저희가 의지하고 사모했던 것들은 땅에 속한 것이었음을 주께서 아시오니, 하늘에 보화를 쌓아두기를 힘쓰며 이 세상의 것들로부터 자유함을 얻게 하시옵소서.

저희의 연약함을 도우시는 하나님!
우리의 무능함이나 연약함을 내세워 게을러지지 않게 하시며, 언제나 최선을 다하게 하시고, 성령의 역사하심과 성령의 열매맺게 하심을 기대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시고, 주님을 위하여 더욱 충성하며 저희 모든 것을 다스려 헌신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 교회를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 지역에 주님의 뜻과 경륜이 계셔서 이 교회를 세워주신 줄 믿사오니, 주님의 뜻을 이루어가는 교회가 되게 하시고, 신령한 하나님의 은혜가 늘 충만한 교회가 되게 하시옵소서.
사랑이 더욱 뜨거워지고 넘치는 교회가 되게 하시고, 말씀에 순종하는 기쁨이 넘쳐나는 교회가 되게 하시옵소서.
생명을 살리는 데 부지런한 교회가 되게 하시옵소서.

사랑의 주님!
이 나라와 민족을 불쌍히 여기시고 도와주시기를 원합니다.
정치, 경제, 사회의 모든 일들이 질서를 찾게 하시고, 통일도 이루어지게 하시옵소서.

오늘도 생명의 말씀이, 권세있는 말씀이 저희 모두에게 폭포수같이 임하는 시간이 되게 하시옵소서.
예배를 돕는 손길들도 기억하시고,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하오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일 낮, 오후 예배 기도문(3)<기관 총회에 맞춤>

“여호와여 주의 장막에 머무를 자 누구오며 주의 성산에 사는 자 누구오니이까 정직하게 행하며 공의를 실천하며 그의 마음에 진실을 말하며” [시 15:1~2]

영원하신 왕 저희들의 통치자 되시는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를 구원하시고, 늘 보호하여 주시며 은혜의 길로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드리옵니다.
이제 영원한 나라를 바라보며 믿음으로 나아가는 저희들을 굳세게 붙들어 주셔서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게 하시옵소서.
이 시간, 주님께 예배하는 저희들을 돌아보시고 소망과 평안과 위로 속에 거할 수 있게 은혜 내려 주시옵소서.

주님!
이 해가 벌써 한 달 밖에 남지 않아 새 날을 기다리는 것처럼 떨리는 마음으로 주님께서 약속하신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봅니다.
믿음의 눈은 그 나라가 매우 가까이 다가왔음을 알게 됩니다.
오직 믿음으로, 오직 하나님을 위하여 남은 날을 살아가겠습니다.
세세토록 저희를 왕으로 통치하시옵고, 성령의 능력으로 역사하시옵소서.

공의로우신 하나님!
교회의 각 기관마다 새 일꾼을 선출하는 총회를 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제비를 뽑으나 그 걸음을 인도하시는 분은 여호와시라고 하셨사오니 인간의 생각이나 판단대로 하지 않게 하시고, 마음과 생각을 주관하시는 주님의 뜻이 나타나는 총회가 되게 하시옵소서.
이제껏 수고한 임원들에게는 위로와 평안을 주시옵소서.
새로이 선출되는 임원들에게도 일 년 동안 주님께 더욱 충성하고 헌신하고자 다짐하게 하시옵소서.

오늘도 주님의 계시된 말씀을 듣고 단 위에 서시는 목사님을 성령의 능력으로 붙들어 주셔서 말씀을 힘있게 선포하게 하시고, 저희 모두가 은혜를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되게 하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합니다.
예배를 돕는 손길들을 축복하시고, 성령께서 이 예배에 함께하심을 믿사옵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수요 기도회 기도문(4)<감사의 결실을 맺는 삶에 맞춤>

고마우신 하나님 아버지!
11월의 마지막 수요 기도회에 기도할 수 있도록 믿음을 주신 주님의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지난 삼일 동안도 믿음 안에 살게 하시고 맡겨진 일에 힘쓰게 하여 주셨음을 감사드립니다. 이 시간 저희들의 기도와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받으시옵소서.
자신의 일도 다하지 못하면서 남의 일에 간섭하고, 주지는 못할지라도 빼앗으며, 평안을 전하지 못하고 불안을 주며, 남을 의심하고, 이웃의 연약함을 악용하여 낙심케 하며, 거짓을 말하고 위선적인 생활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아직도 저희들의 삶에 시련이 많지만 주님의 약속을 붙잡고 있기 때문에 결코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때로는 저희들의 믿음이 요동하여 흔들릴 때도 있사오니, 주의 능력의 오른손을 펴셔서 저희를 위협하는 원수들을 막으시며 보호하여 주시고 지켜 주시옵소서.
저희가 주님의 은총 속에 있으면서도 눈물과 가슴치며 후회하는 인생이 되지 말게 하시옵고, 늘 주님께 감사드리는 삶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다가오는 겨울을 준비하듯 저희도 신앙의 시련기를 극복할 수 있는 믿음을 충분히 준비할 수 있게 하시고, 겉사람은 후패하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움을 체험하는 삶이 되게 하시옵소서.
오늘도 말씀으로 은혜 충만히 받을 수 있도록 성령으로 저희 마음에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기관마다 총회를 마무리 지음으로 다가오는 새해의 새 임원들이 뽑혔습니다.
의무감으로만 주의 일하지 않도록 성령 충만함을 허락하시고, 불타는 사명감을 가지고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위하여 봉사하며, 주님께 충성할 수 있는 귀한 종들이 되게 하시옵소서.
자신의 고집이나 아집을 앞세우지 않게 하시고, 회원의 의견을 존중하며 기관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임원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무엇보다도 주님의 음성듣기를 즐겨하는 저희들이 되게 하시옵소서.

오늘도 축복의 말씀을 들고 단 위에 서시는 목사님을 성령의 능력으로 붙들어 주셔서 이 시간 참석한 저희 모두가 주님의 축복의 음성을 듣게 하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맡깁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1

“하나님이여 우리가 주의 전 가운데에서 주의 인자하심을 생각하였나이다 하나님이여 주의 이름과 같이 찬송도 땅 끝까지 미쳤으며 주의 오른손에는 정의가 충만하였나이다” [시 48:9~10]

축복의 근원이 되시고, 인생의 소망이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11월 마지막 주일에 주님 앞에 나와 간구와 기도를 올립니다.
오늘 드리는 종의 기도를 열납하시고 신령한 예배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열심을 품고 아버지를 섬긴다고 하였지만 최선을 다하지 못하여 주 앞에 고백하오니, 사유하시는 은혜로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용서와 위로의 주님!
이 시간 주님 앞에 고백합니다.
주님께서 저희를 사랑하신 것과 같이 저희는 주님을 사랑하지 못하였고 이웃과 민족을 사랑하지도 못했습니다.
크고 작은 다툼에 앞장섰으며 미움과 비방으로 일관해 왔습니다.
주여 용서해 주시고 온전히 새로운 사람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믿음이 적은 저희들에게 참 믿음을 주시기를 원합니다.
말씀 위에 굳게 세워 주시고,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이인 주님을 바라보게 하시옵소서.
여호수아 같이 항상 큰 믿음을 구하게 하시고 하나님을 온전히 믿는 믿음을 통하여 웅답 받는 복된 주의 백성으로 삼아주시기를 원합니다.
특별히 이 시간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위하여 기도합니다.
이 땅에 주님이 허락한 참된 평화가 임할 때까지 절박한 심령으로 부르짖게 하시고 복음의 빚진 자로의 사명을 게을리 하지 않는 교회가 되게 하시고, 이 땅과 이 백성을 복음화 시키기까지 중인으로서의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께 성령의 능력으로 함께하셔서 선포되는 말씀마다 성령충만, 은혜충만한 말씀이 되게 하시고, 그 말씀을 듣는 저희의 심령이 뜨거워져서 주님을 사랑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마음이 되도록 역사하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드리오며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 1:12~14]

거룩하신 하나님!
저희를 향하신 주님의 인자하심을 감사드리오며 이 시간 찬송과 영광과 존귀를 주님께 드리려고 이 자리에 모였나이다.
이 땅에 하나님의 교회가 세워질 때 내려주셨던 성령을 지금 이 시간 저희에게 충만하게 부어 주시옵시고 저희를 성결케 하사 예배 드리기에 합당한 심령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세속과 죄악에 찌든 저희의 심령이 성령의 능력으로 깨끗해지고 새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보혜사 성령께서 죄로 물든 저희 심령을 훈계하시고 일깨워 주셔서 다시는 죄에 눌리는 안타까운 심령으로 살아가지 않게 하시옵소서.
저희들을 성령으로 채워주옵소서.
냉철한 이성과 뜨거운 가슴을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을 닮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저희가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찬송하고 말씀을 사모할 때 은혜받게 하시며, 의로운 인격을 갖추고 새 사람으로 새 날을 살아갈 수 있도록 크신 은총을 내려주시옵소서.
또한 성령의 인도하심 속에서 저희의 신앙도 살찌게 하시고 주님의 계획하신 뜻을 실현할 수 있는 복된 삶으로 이끌어 주시옵소서.
저희들의 전 생활 영역이 성령의 역사와 인도하심을 따라 사는 권세 있는 삶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성령을 의지하고 말씀을 선포하시는 목사님을 권세 있게 하셔서 말씀에 귀 기울여 듣는 모든 자들이 성령의 역사하심을 체험하고 은혜받는 시간이 되게 하시옵소서.
예배를 돕는 손길들이 있습니다.
성령을 의지하여 말씀에 순종하는 욕구를 채우고자 하는 아름다운 믿음을 받아 주시고 주님 앞에 더윽 귀하게 쓰임 받는 종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여러 가지의 모양으로 봉사하는 많은 손길들 위에도 주님의 크신 축복으로 함께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3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운 찬송을 부를지어다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의 앞에 나아갈지어다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너희는 알지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이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 [시 100:1~3]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저희의 인생을 풍성한 것으로 먹이시는 주님을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쁘신 뜻을 찬양합니다.
저희에게 향하신 하나님의 진실하심이 크고 영원한 것을 믿고 감사합니다.

저희를 사랑하시는 주님!
저희에게 생명을 허락하신 것과 같이 예배드릴 수 있도록 허락하신 모든 환경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며 주의 말씀에 겸손히 순종함으로써 주님을 더욱 섬기기를 원합니다.
주님께서 저희를 다스려 주시옵소서.
보이는 것과 물질적인 것에만 신경을 쏟고 살아온 저희에게 영원을 보는 눈을 허락해 주시옵소서.
하늘을 사모하는 마음을 허락해 주시옵소서.

화목을 원하시는 아버지!
이 땅에 하나님을 아버지로 부르는 모든 자들로 서로가 형제임을 깨닫게 하여 주옵소서.
폐쇄적인 사회의 얼어붙은 분위기를 성도의 교제로 녹이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주님과의 영적인 교제에 게을리 하지 않음으로 저희의 영혼과 육체가 바르게 살 수 있도록 하시옵소서.
성도의 교제가 활발히 이루어져 주님의 뜻을 높이고,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 저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교회를 위해서도 충성된 청지기의 삶을 살 수 있도록 하시고, 교우를 섬기는 저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주님의 몸 된 교회가 질과 양으로 성장하게 하시고, 좋은 이미지 속에 복음을 증거할 수 있도록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사회의 슬픔에 귀를 기울일 수 있도록 은혜를 더하여 주시고, 방황하는 심령들을 위해 소망의 길을 닦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단 위의 목사님과 이 자리에 참석한 저희 모두가 주의 말씀으로 새롭게 거듭나는 축복된 시간이 되게 하시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일 저녁 예배 대표기도문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의 거룩한 이름을 송축하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의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1~2)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하게 하사 네 청춘을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시는도다(5)” [시 103:1~2, 5]

좋은 것으로 소원을 만족케 하시며 청춘으로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시는 능력의 주 하나님!
은혜와 사랑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진실과 정성으로 드리는 예배를 받아주시옵소서.
예배를 통하여 새로운 힘을 공급받게 하옵소서.
주님을 경배하며 찬양함으로써 하나님께만 영광과 찬송을 돌리게 하시고 저희로 하여금 무한한 능력과 기쁨을 얻게 하여 주시옵소서.

소외되고 불쌍한 사람들의 보호자가 되시며 그들을 사랑하시는 주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자들을 용납하지 못하고 그들을 외면했던 저희를 용서하여 주시옵소
서.
그들의 아픔이 저희의 아픔이 되게 하시고 주님의 사랑을 그들에게 증거 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지난날의 어두운 삶을 용서하시고 밝은 마음으로 거짓된 마음을 바로잡아 정직한 심령을 만들어 주시옵소서.
게으른 생활을 용서하시고 근면한 의지를 심어 주시며 세속에 물든 습관을 고쳐주옵소서.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에 따라 살게 하시옵소서.
저희의 삶 전체가 주님께 영광이 되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은혜의 주님!
연약한 저희들이지만 만군의 하나님은 권능의 하나님이시오니 저희에게 능력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마귀가 저희를 삼키려고 우는 사자와 같이 덤벼들어도 능히 물리치게 하시고 그 어떤 어려움이 닥쳐와도 능히 이겨 나갈 수 있는 저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갈 길을 마치고 승리의 면류관을 받게 하시옵소서.
오늘도 말씀을 전하시기 위하여 단 위에 서시는 목사님을 성령의 능력으로 붙들어 주시고, 저희 모두가 말씀의 신령한 골을 먹기에 부족함이 없게 하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수요일 저녁 예배 대표기도문

은혜의 주 하나님!
오늘도 주님의 전으로 나아와 감사하고 찬양을 드리고 기도하게 하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지난 삼일동안도 주님의 보호하심 아래에서 평안을 맛보며 새 힘을 얻어 주님의 전으로 나아왔사오니 감사합니다.

그러나 주님!
저희는 믿음이 없어 세상을 바라보며 소망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소망을 갖게 하여 주시옵소서.
허무하게 하는 유혹에 넘어가지 않게 하시고, 모든 일들이 주님의 주권아래 있음을 인정하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차가운 공기가 드러난 살갗을 감추게 하고 있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한 해를 이생의 안목과 육신의 정욕을 충족하는 데 허비하지 말게 하시고 이제껏 맺지 못한 성령의 열매를 풍성히 맺는 기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탄식하는 세상을 봅니다.
도움을 구할 수 있는 대상을 몰라 더욱 방황하는 저들을 불쌍히 여기고 긍흘히 여기사 주님을 바라달 수 있는 눈을 열어 주시옵소서.
이 어렵고 힘든 때에 지친 삶을 도우실 분은 주님밖에 없음을 깨닫게 하시옵소서.
교회의 역할을 기대하시는 주님께 간구합니다.
방황하는 이 세대를 위하여 소망의 등대가 되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 또한 주님의 자녀로서 빛을 발하게 하심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주님의 소망을 나누어 줄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이 절망의 세대에게 소망의 메시지를 선포하시기 위하여 단위에 서신 목사님을 기억하시고 더욱 성령으로 강하게 붙드셔서 귀한 말씀을 선포하시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이 시간 주님 앞에 드리는 모든 기도에 주님의 능력을 주실 것을 믿습니다.
그리하여 주님을 가까이 하고 주님께 기도하는 삶이 주님의 부르심을 받는 그날까지 멈추지 않게 하시옵소서.
소원의 항구로 인도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11월 넷째 주 주일 낮 대표기도문 』

은혜로우신 주님!
우리의 삶에 풍성한 은혜로 함께 하여 주시는 것을 감사드립니다.
11월의 마지막 주일을 보내며 주님 앞에 기도드립니다.
늘 게으르지 않고 열심을 품어 주님을 섬기는 후회 없는 날들을 보내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우리의 마음속에 변함없는 주의 사랑을 경험하게 하시며, 이 감격을 간직하고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게 하옵소서.

위로의 주님!
이 시간 주님 앞에 고백합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과 같이 저희는 주님을 사랑하지 못하였고 이웃과 민족을 사랑하지도 못했습니다.
크고 작은 다툼에 앞장섰으며 미움과 비방으로 일관해왔습니다.
주여 용서해 주시고 온전히 새로운 사람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믿음이 적은 우리에게 참 믿음을 주시기를 원합니다.
말씀 위에 굳게 세워 주시고,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이인 주님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여호수아같이 항상 큰 믿음을 구하게 하시고 하나님을 온전히 믿는 믿음을 통하여 응답 받는 복된 주의 백성으로 삼아주시기를 원합니다.
특별히 이 시간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위하여 기도드립니다.
이 땅에 주님이 허락한 참된 평화가 임할 때까지 절박한 심령으로 부르짖게 하시고 복음의 빚진 자로의 사명을 게을리 하지 않는 교회가 되게 하시고, 이 땅과 이 백성을 복음화 시키기까지 증인으로서의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은 절기상으로 예수그리스도의 나심을 기다리는 대강절이 시작되는 주일입니다.
날마다 주의 임재하심을 기다리게 하시며, 임마누엘 주 되시기 위하여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기억하게 하여 주옵소서.
하늘 높은 보좌를 버리시고, 낮고 낮은 이 땅에 임하셔서 우리를 구속하시며 십자기에 죽으신 그 사랑에 날마다 감사하는 성도들 되게 하시고, 예수그리스도의 겸손을 몸에 가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께 성령의 능력으로 함께 하셔서 선포되는 말씀마다 성령 충만 은혜 충만한 말씀이 되게 하시고, 그 말씀을 듣는 우리의 심령이 뜨거워져서 주님을 사랑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마음이 되도록 역사하옵소서.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11월 넷째 주 주일 낮 대표기도문 》

거룩하신 하나님!
이제는 날씨가 더욱 쌀쌀해졌습니다.
이러한 날씨에도 주님의 전으로 나와 귀한 예배를 드리게 하신 은혜를 감사합니다.
우리를 향하신 주님의 인자하심을 감사드리오며 이 시간 찬송과 영광과 존귀를 주님께 드리려고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이 땅에 하나님의 교회가 세워질 때 내려 주셨던 성령을 지금 이 시간 우리에게 충만하게 부어 주시고, 우리를 성결케 하사 예배드리기에 합당한 심령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세속과 죄악에 찌든 우리의 심령이 성령의 능력으로 깨끗해지고 새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보혜사 성령께서 죄로 물든 저희 심령을 훈계하시고 일깨워 주셔서 다시는 죄에 눌리는 안타까운 심령으로 살아가지 않게 하옵소서.
저희들을 성령으로 권위 있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냉랭한 우리의 마음이 뜨거운 성령의 열기로 가득 차기를 원합니다.
이 시간 우리가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찬송하고 말씀을 사모할 때 은혜 받게 하시며, 의로운 인격을 갖추고 새 사람으로 새 날을 살아갈 수 있도록 크신 은총을 내려 주옵소서.
또한 성령의 인도하심 속에서 우리의 신앙도 살찌게 하시고 주님의 계획하신 뜻을 실현할 수 있는 복된 삶으로 이끌어 주옵소서.
저희들의 전 생활 영역이 성령의 역사와 인도하심을 따라 사는 권세 있는 삶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대강절이 시작되었습니다.
세상은 벌써부터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로 한창 달아올랐습니다.
예수님께서 무엇 때문에 이 땅 가운데 오셨는지는 잃어버린 채, 스스로를 위하여 만족해하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좋으신 하나님, 우리가 예수그리스도의 나심을 기억하게 하시고, 하늘 영광을 버리고 이 땅 가운데 오신 사랑의 주님을 본 받을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성령을 의지하고 말씀을 선포하시는 목사님을 권세 있게 하셔서 말씀에 귀 기울여 듣는 모든 자들이 성령의 역사하심을 체험하고 은혜 받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예배를 돕는 손길들이 있습니다.
주님 앞에 더욱 귀하게 쓰임 받는 종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여러 가지의 모양으로 봉사하는 많은 손길들 위에도 주님의 크신 축복으로 함께 하여 주옵소서.
이 땅의 구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44주 주일 낮 대표기도문 】

거룩하시고 사랑이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과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오늘 거룩한 성일을 맞이하여 우리들을 주일 예배에 초청하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 각자를 살펴보건대 한 주간 동안 하나님께 불충한 일을 한 것이 한 두 가지가 아닙니다.
우리 자신들이 이 시간 자신을 돌이켜 볼 수 있도록 성령님이 깨우쳐 주옵소서.
죄를 깨닫고 자백하여 십자가의 공로를 힘입어 의로운 성도가 되게 하옵소서.
원하옵기는, 우리 교회가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쓰임 받아 주님께서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교회의 모든 기관들이 연합하여 주님의 크신 뜻을 성취하게 하옵소서.
또한 주님께서 이 나라를 사랑하셔서, 대통령 이하 모든 위정자들을 말씀으로 감화시키시고, 주님을 영접하고 주님 뜻대로 나라의 살림을 꾸려갈 수 있도록 도와 주옵소서.
하나님의 섭리를 따라 전선에서 국통방위에 힘쓰는 국군 장병들과 그 가족들에게 믿음과 건강을 주시기 원합니다.
그리고 평화의 왕이신 주님께서 이 나라에 평화를 지속시켜 주옵소서.
이제 이 곳에 모인 성도들 각자의 소원을 하나님 들어 주시고, 천국의 기쁨이 충만케 하옵소서.
우리를 구속하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11월 넷째 주 주일 오후 대표기도문 』

새롭게 하시는 주님!
은혜와 사랑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우리를 불러 주셔서 이 시간 주님께 진실한 마음으로 정성스런 예배를 드리고자 합니다.
거룩한 주의 날 주님의 복과 새로운 힘을 주옵소서.
주님을 경배하며 찬양함으로써 하나님께만 영광과 찬송을 돌리게 하시고 우리로 하여금 무한한 능력과 기쁨을 얻게 하여 주시옵소서.

공의로우신 하나님!
소외되고 불쌍한 사람들의 보호자가 되시며 그들을 사랑하시는 주님의 공의로우심을 사랑합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자들을 용납하지 못하고 그들을 외면했던 우리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그들의 아픔이 우리의 아픔이 되게 하시고 주님의 사랑을 그들에게 증거 할 수 있게 하여 주옵소서.
지난날의 어두운 삶을 용서하시고 밝은 마음으로 거짓된 마음을 바로잡아 정직한 심령을 만들어 주옵소서.
게으른 생활을 용서하시고 근면한 의지를 심어 주시며 세속에 물든 습관을 고쳐주옵소서.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에 따라 살게 하옵소서.
우리의 삶 전체가 주님께 영광이 되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은혜의 주님!
하나님의 백성으로 선택된 저희들은 주의 군사 되어 영적인 선한 싸움을 싸우기를 원합니다.
연약한 저희들이지만 만군의 하나님은 권능의 하나님이시오니 우리에게 능력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마귀가 우리를 삼키려고 우는 사자와 같이 덤벼들어도 능히 물리치게 하시고 그 어떤 어려움이 닥쳐와도 능히 이겨 나갈 수 있는 저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므로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갈 길 마치고 승리의 면류관을 받게 하옵소서.

오늘도 말씀을 전하시기 위하여 단 위에 서시는 목사님을 성령의 능력으로 붙들어 주시고, 저희 모두가 말씀의 신령한 꼴을 먹기에 부족함이 없게 하옵소서.
임마누엘 주되신 예수그리스도께서 우리와 늘 함께 하여 주옵소서.
늘 동행하여 주옵소서.
우리와 늘 함께 하시며 이 땅 가운데 구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11월 넷째 주 수요 예배 대표기도문 】

은혜의 주 하나님!
오늘도 주님의 전으로 나아와 감사하고 찬양을 드리고 기도하게 하신 은혜에 감사합니다.
지난 삼일동안도 주님의 보호하심 아래에서 평안을 맛보며 새 힘을 얻어 주님의 전으로 나아왔사오니 감사합니다.

그러나 주님!
우리는 믿음이 없어 주님을 바라보며 새 힘을 얻어야 하는 이때에 세상을 바라보며 소망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소망 없는 저희들을 긍휼히 여기사 주님만을 바라보는 소망을 갖게 하여 주옵소서.
허무에 휩싸이지 않고 잘되고 잘못되는 모든 일들이 주님의 주권아래 있음을 인정하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이제는 차가운 공기가 마음을 더욱더 서늘하게 합니다.
올 한해도 서서히 저물어 감을 느낍니다.
얼마 남지 않은 한해를 이생의 안목과 육신의 정욕을 충족하는데 허비하지 말게 하시고 이제껏 맺지 못한 성령의 열매를 풍성히 맞는 기간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탄식하는 세상을 봅니다.
도움을 구할 수 있는 대상을 몰라 더욱 방황하는 저들을 불쌍히 여기고 긍휼히 여기사 주님을 바라볼 수 있는 눈을 열어 주옵소서.
이 어렵고 힘든 때에 지친 삶을 도울 분은 주님밖에 없음을 깨닫게 하옵소서.
날씨는 추위를 더해 가는데 가정과 일터를 잃은 노숙자들이 점점 더 늘어만 가고 있습니다.
혼돈을 거듭하고 있는 이 사회의 뼈아픈 구조를 다시 세울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방황하는 이 세대를 위하여 소망의 등대가 되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자녀로서 빛을 발하게 하심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주님의 소망을 나누어 줄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이 절망의 세대에게 소망의 메시지를 선포하시기 위하여 단위에 서신 목사님을 기억하시고 더욱 성령으로 강하게 붙드셔서 귀한 말씀을 선포하시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주님 앞에 드리는 모든 기도에 주님의 능력을 실어 주실 것을 믿습니다.
그리하여 주님을 가까이 하고 주님께 기도하는 삶이 주님의 부르심을 받는 그날까지 멈추지 않게 하옵소서.
소망의 항구로 인도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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