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대로(king's highway)
우리에게 당신의 땅을 지나가게 하소서 우리가 밭에든지 포도원에든지 들어가지 아니하며 우물물도 마시지 아니하고 당신의 지경에서 다 나가기까지 '왕의 대로'로만 지나가리이다 하나-민21:22 팔레스타인은 고대로부터 주변 국가 간의 무역과 문화 등의 교류가 자연스럽게 이뤄지는 근동의 중심지였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팔레스타인은 비교적 일찍부터 고도로 발달된 도로망을 형성할 수 있었다. 이러한 사실은 출애굽한 이스라엘인들이 에돔 땅과 아모리 왕 시혼의 땅을 통과하기 위하여 '왕의 대로(king's highway)'를 지나가도록 허락해 줄 것을 요청한 본문의 언급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1. 팔레스타인 도로의 이해도로는 지역과 지역을 연결하는 중요한 요소이다. 그런데 팔레스타인은 거의 산악지대로서 산악의 비탈과 바위가 많다. 그래서 높은 부분을 낮추고 우묵한 부분을 돋우어 노면을 평탄케 하는 일이 매우 어려웠다. 이러한 지형적 장애 때문에 팔레스타인의 국제적인 대간선 도로는 지중해 연안과 트란스요르단의 동쪽 가장자리의 완사면을 따라 남북으로 달리고 있다. 이러한 고대 팔레스타인에는 남북을 관통하는 네 개의 큰 길이 있었다. 즉 애굽과 메소포타미아를 잇는 '해변 길', 트란스요르단의 동쪽을 달리는 '왕의 대로', 팔레스타인의 중앙 산지를 남북으로 맺는 '산지 길', 요단 계곡을 남북으로 달리는 '계곡길'이 그것이다. 그리고 이렇게 육상 도로망이 발달할 수 있었던 이유는, 머저 이스라엘에 좋은 항만이 없었던 탓도 있었으나,무엇보다 지중해의 해상 통로를 베니게 사람들이 모두 장악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2. 왕의 대로의 역사고대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왕의 대로는 다메섹에서 아카바만까지 사해와 오댠 골짜기 동쪽의 땅을 남북으로 달리는 국제적인 무역로이다. 곧 이 길은 바산, 길르앗, 암몬, 모압, 에돔을 통과하여 이집트에 이르는 길과 연결되어 있어, 사막의 경계 부근을 주로 통과한다. 그래서 이 길은 무엇보다도 대상들이 주로 이용했다. 특히 국제 교역에 있어 남아라비아 나라들의 값진 향료를 수입하는데 중요한 통로가 되었으며, 이스라엘 왕국 시대에는 남아라비아와 동아프리카의 교역에도 크게 기여하였다.한편 이 도로는 B.C.23~20세기 경부터 실재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고대의 동방 연합군이 이 길을 따라 남하하여 사해 저지의 성읍들을 침략한 적이 있다.(창14장) 그래서 이러한 공격이 있은 후에 이 도로에 대한 통행 통제가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 침략 후, 약 500년 정도 이 지역이 황폐해 있었는데, B.C.13세기 경에 모압과 에돔 사람들이 그들의 왕국을 건설한 이후 왕의 대로를 따라 성읍과 주요 주거지를 발달시켰다. 이 에돔인들은 대로 통과세를 받음으로써 경제적으로 많은 유익을 얻을 수 있었다. 후에 이 길은 로마 황제 트라얀이 정복함으로써 '트라얀의 길'로 알려지게 되었고, 지금은 요르단 정부가 재건하여 '술탄의 길'로 부르고 있다.

3. 지정학적 의의 이상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왕의 대로는 오늘에 이르기까지 그 지역을 통과하는 육상 무역의 주요한 통로이다. 또한 교역상뿐만 아니라 고대에는 군사적으로도 중요한 역할을 했다. 그래서 본문에 기록된 바처럼 에돔 사람과 아모리 사람들은 이 대로를 지나려는 이스라엘인의 요충지인 그 대로를 지키고 있었던 것이다. 이처럼 이스라엘의 역사와 함께 구속사적으로 진행되어진 구약 성경을 대할 때에는 먼저 당시의 상황과 배경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왕의대로(King’s Highway)”는 어디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왕의대로는 요르단 남북으로 즉, 사해-요단강-갈릴리호수 동편 산맥의 정상으로 연결하는 간선도로입니다. 이 도로는 고대에 낙타를 이용한 대상들의 무역도로였을 뿐만 아니라 히타이트, 이집트, 시리아, 메데와 페르샤, 앗시리아, 바벨로니아, 그리스와 로마제국, 비잔틴제국, 오스만제국 등 여러 제국의 문명과 문화, 문물이 오고가던 길이였으며, 지금도 마을과 농장 등 생계의 수단이 이 길을 따라 펼쳐지고 발달하여 있습니다. 성경에서 왕의대로(개역개정판 성경전서에서는 ‘왕의큰길’로 명명되어 있음)는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한 후 가데스 바네아를 지나 가나안 땅으로 가고자 에돔 땅을 통과하기 위해 청하였으나(민 20:17) 에돔왕이 허용치 아니하므로 모세가 길을 돌이켰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왕의대로를 통하여 여호와 하나님의 영광이 선포되고 거룩함을 입은 하나님 백성들이 장차 이 길을 통해 여호와 하나님을 경배하며 찬송하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에서는
첫째, 이집트와 앗수르가 이스라엘의 친구가 되며
둘째, 이스마엘 자손 즉, 아랍 민족이 예루살렘에 찾아와 여호와 하나님께 경배할 것이며
셋째, 열방의 민족들이 왕의대로를 따라 하나님께로 돌아올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또한, ‘성문으로 나아가라 나아가라 백성의 길을 예비하라. 대로를 수축하고 수축하라. 돌을 제하라. 만민을 위하여 기를 들라’고
하시므로 전 세계의 복음화를 말씀하고 있습니다.그러나 이슬람과 모압, 압몬의 세력들이 왕의 대로를 막고 영적전쟁을 준비하며 성장하고 있으므로 오히려 우리는 이슬람의 강력한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이슬람은 2050년까지 세계인구의 1/3을 이슬람화 한다는 전략을 세우고 전 세계에 선교사를 파송하고 있으며, 영국의 런던은 1962년 1개 사원이 있었으나 지금은 644개로 늘어났으며, 서울을 아시아지역 전진기지로 삼아 현재 6개 사원이 2~3년 뒤 20개로 늘어날 것이라고 합니다. 특히, 사우디아라비아는 석유를 수출하여 벌어들인 돈으로 매일 1억 달러 이상을 이슬람사원을 세우는데 지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기 위하여 ‘왕의대로를 수축하고 돌을 제거하라’는 하나님의 강력한 역사가 일어나고 있지만
우리는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시는 말씀을 되새기며 복음화에 열심을 다하여야 할 것입니다.
바쁘고 여건이 안 된다며 뒷짐 지고 있으면서 남이 해주길 바라고 신앙성장과 영적전쟁을 준비하지 않는다면
우릴 통해 하나님의 위대한 영광은 빛이 바랠 것입니다.
영적 전쟁에서 기도는 최선의 공격이자 방어입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성도들은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이 땅 위에 가득 넘쳐나고 영적인 강력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모두 함께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왕의대로(King’s Highway)”는 어디 무엇을 말하는 것인가?
왕의대로는 요르단 남북으로 즉, 사해-요단강-갈릴리호수 동편 산맥의 정상으로 연결하는 간선도로입니다. 이 도로는 고대에 낙타를 이용한 대상들의 무역도로였을 뿐만 아니라 히타이트, 이집트, 시리아, 메데와 페르샤, 앗시리아, 바벨로니아, 그리스와 로마제국, 비잔틴제국, 오스만제국 등 여러 제국의 문명과 문화, 문물이 오고가던 길이였으며, 지금도 마을과 농장 등 생계의 수단이 이 길을 따라
펼쳐지고 발달하여 있습니다.
성경에서 왕의대로(개역개정판 성경전서에서는 ‘왕의큰길’로 명명되어 있음)는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한 후 가데스 바네아를 지나 가나안 땅으로 가고자 에돔 땅을 통과하기 위해 청하였으나(민 20:17) 에돔왕이 허용치 아니하므로 모세가 길을 돌이켰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왕의대로를 통하여 여호와 하나님의 영광이 선포되고 거룩함을 입은 하나님 백성들이 장차 이 길을 통해 여호와 하나님을 경배하며 찬송하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에서는
첫째, 이집트와 앗수르가 이스라엘의 친구가 되며
둘째, 이스마엘 자손 즉, 아랍 민족이 예루살렘에 찾아와 여호와 하나님께 경배할 것이며
셋째, 열방의 민족들이 왕의대로를 따라 하나님께로 돌아올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또한, ‘성문으로 나아가라 나아가라 백성의 길을 예비하라. 대로를 수축하고 수축하라. 돌을 제하라. 만민을 위하여 기를 들라’고
하시므로 전 세계의 복음화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슬람과 모압, 압몬의 세력들이 왕의 대로를 막고 영적전쟁을 준비하며 성장하고 있으므로 오히려 우리는 이슬람의 강력한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이슬람은 2050년까지 세계인구의 1/3을 이슬람화 한다는 전략을 세우고 전 세계에 선교사를 파송하고 있으며, 영국의 런던은 1962년 1개 사원이 있었으나 지금은 644개로 늘어났으며, 서울을 아시아지역 전진기지로 삼아 현재 6개 사원이 2~3년 뒤 20개로 늘어날 것이라고 합니다. 특히, 사우디아라비아는 석유를 수출하여 벌어들인 돈으로 매일 1억 달러 이상을 이슬람사원을 세우는데 지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기 위하여 ‘왕의대로를 수축하고 돌을 제거하라’는 하나님의 강력한 역사가 일어나고 있지만
우리는 ‘여호와의 길을 예비하라. 하나님의 대로를 평탄케 하라’시는 말씀을 되새기며 복음화에 열심을 다하여야 할 것입니다.
바쁘고 여건이 안 된다며 뒷짐 지고 있으면서 남이 해주길 바라고 신앙성장과 영적전쟁을 준비하지 않는다면
우릴 통해 하나님의 위대한 영광은 빛이 바랠 것입니다.
영적 전쟁에서 기도는 최선의 공격이자 방어입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성도들은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이 땅 위에 가득 넘쳐나고 영적인 강력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모두 함께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만왕의 왕 만군의 하나님 오시는 날까지 우리 주 예수님께 열심히 기도 합시다.
할렐루야

/출처ⓒ† : http://cafe.daum.net/cgs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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