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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6일 오늘의 양식 (가정과 일터에서 드리는 예배)

열려라 에바다 2023. 5. 26. 08:38

5월 26일 오늘의 양식 (가정과 일터에서 드리는 예배)                                                                                                   




제 23 - 26 호   2023. 05. 26


표어 : 오직 예수. 재림 신앙. 땅끝 선교




지 구 촌 인 터 넷 가 정 예 배




1. 예배의 시작 ---------- 마음을 정돈하고 예배를 드리는 데 방해가 없도록 합시다. ------------


2. 찬양과 경배 ---------- 257 마음에 가득한 의심을 깨치고
                                     260 우리를 죄에서 구하시려
                                        267 주의 확실한 약속의 말씀 듣고 ---------------------------------


3. 신 앙 고 백 ---------- 사 도 신 경 --------------------------------------------------------


4. 찬         송 ---------- 386 만세 반석 열린 곳에 ------------------------------------------


5. 기         도 ---------- 주의 나라를 위하여
                                  주의 동력자를 위하여
                                      예배자를 위하여 ---------------------------------------------------


6. 하나님 말씀 ---------- 벧전 4: 7-11 ( 382 )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8 무엇보다도 뜨겁게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9 서로 대접하기를 원망 없이 하고 10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여러 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11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 같이 하고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 같이 하라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하도록 있느니라아멘.


7. 설         교 ---------- 정신을 차리게 하신다


3) 잠을 깨워서 정신 차리게 하신다.


잠자는 사람은 분간하지 못한다. 영의 세계도 정신을 못 차린 사람은 지금이 어느 때인지 분별하지 못하는 것이다.


마 25: 1-13 –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하리니 그 중의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 자라.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새 밤중에 소리가 나되보라신랑이로다맞으러 나오라하매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새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 달라하거늘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이르되우리와 너희가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하니 10 그들이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오므로 준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11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이르되주여주여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12 대답하여 이르되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하였느니라. 13 그런즉 깨어 있으라너희는 그 날과 그 때를 알지 못하느니라.


본문에 여분의 기름이 없는 미련한 다섯 처녀와 같은 은혜시대 교회나, 여분의 기름과 등불을 준비한 슬기로운 다섯 처녀와 같은 말세의 교회나 다 졸며 잔다고 하였다. 잔다는 것은 안일, 태만, 게으름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당대에 주님이 오신다는 것을 바로 알고 준비해야 하는데, 다 졸며 잔다는 것이다.


슥 4: 1에는 ‘천사가 잠을 깨우니 자는 사람이 깨우임 같다.’라고 했고, 사 52: 1에는 ‘시온이여 깰지어다깰지어다.’라고 하였다. 이는 자던 데서, 취한 데서 깨어나라는 것이다. 하지만 사 29: 10-12같이 깊이 잠들게 하는 신을 받은 사람은 잠을 자게 되므로 정신 차리지 못하게 된다. 우리는 하나님이 영적 잠에서 깨어나도록 깨워주시고, 역사해 주시는 가정, 교회, 직장, 모두가 되어야 한다. 또, 그렇게 되기를 기도하자.


사 29: 9-12 - 10 대저 여호와께서 깊이 잠들게 하는 영을 너희에게 부어 주사 너희의 눈을 감기셨음이니 그가 선지자들과 너희의 지도자인 선견자들을 덮으셨음이라. 11 그러므로 모든 계시가 너희에게는 봉한 책의 말처럼 되었으니 그것을 글 아는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하면 그가 대답하기를 그것이 봉해졌으니 나는 못 읽겠노라할 것이요 12 또 그 책을 글 모르는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하면 그가 대답하기를 나는 글을 모른다할 것이니라.


4) 난리의 소문을 들을 때 정신 차리게 하신다.


마 24: 6-8 - 6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하지 말라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아직 끝은 아니니라. 7 민족이 민족을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곳곳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은 재난의 시작이니라.


난리와 난리의 소문이 소문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하면서 실제로 일어날 것을 말씀하셨다. 우리나라는 민족의 환난의 소문이 점점 커지고 있다. 이런 때에 우리는 정신을 차려야 한다. 미 5: 5에 1-4같이 ‘베들레헴에 나신 예수가 우리의 평강이 될 것’이라고 했다.


미 5: 1-9 – 딸 군대여너는 떼를 모을지어다그들이 우리를 에워쌌으니 막대기로 이스라엘 재판자의 뺨을 치리로다. 베들레헴 에브라다야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그의 근본은 상고에영원에 있느니라. 그러므로 여인이 해산하기까지 그들을 붙여 두시겠고 그 후에는 그의 형제 가운데에 남은 자가 이스라엘 자손에게로 돌아오리니 그가 여호와의 능력과 그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의 위엄을 의지하고 서서 목축하니 그들이 거주할 것이라이제 그가 창대하여 땅 끝까지 미치리라. 이 사람은 평강이 될 것이라앗수르 사람이 우리 땅에 들어와서 우리 궁들을 밟을 때에는 우리가 일곱 목자와 여덟 군왕을 일으켜 그를 치리니 그들이 칼로 앗수르 땅을 황폐하게 하며 니므롯 땅 어귀를 황폐하게 하리라앗수르 사람이 우리 땅에 들어와서 우리 지경을 밟을 때에는 그가 우리를 그에게서 건져내리라. 야곱의 남은 자는 많은 백성 가운데 있으리니 그들은 여호와께로부터 내리는 이슬 같고 풀 위에 내리는 단비 같아서 사람을 기다리지 아니하며 인생을 기다리지 아니할 것이며 야곱의 남은 자는 여러 나라 가운데와 많은 백성 가운데에 있으리니 그들은 수풀의 짐승들 중의 사자 같고 양 떼 중의 젊은 사자 같아서 만일 그가 지나간즉 밟고 찢으리니 능히 구원할 자가 없을 것이라. 네 손이 네 대적들 위에 들려서 네 모든 원수를 진멸하기를 바라노라.


환난 가운데서 우리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 주실 분은 예수님 한 분뿐이다. 이제는 그 예수를 바라보고, 정신을 차려야 한다.


5) 정신을 차린 종들에게 나타나는 역사


민족의 환난과 시온 성회가 다가오면, 하나님은 사명 있는 종들의 마음을 자극하신다. 정신 차리게 하시며, 자신을 돌아보고 회개하게 하신다. 영성이 살아나는 것이다. 벧전 4: 7에서도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고 하였다. 그러므로 정신 차린 사람에게 일어나는 역사는 회개이며, 우리가 사는 길은 회개에 있다. 그러므로 회개는 사람이 죄악 된 생활을 청산하고 죄로부터 떠나는 마음의 변화를 가리킨다.


회개는 지정의(知情意)의 세 가지 요소를 가진다.


첫째, 회개는 지식적 요소를 가진다. 그것은 죄에 대한 깨달음을 말한다. 사람이 죄를 떠나려면 먼저 죄에 대해 바르게 깨달아야 한다. 죄에 대한 바른 깨달음은 율법과 성령의 역사로 된다.


롬 3: 20 -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둘째, 회개는 감정적 요소를 가진다. 그것은 죄에 대한 슬픔과 미움을 가리킨다. 회개는 상한 마음을 동반한다. 따라서 사람이 죄를 미워하고 슬퍼하지 않고서는 죄로부터 돌이킬 수 없다.


시 51: 17  하나님께서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하지 아니하시리이다.


고후 7: 10 -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이루는 것이요.


욥 42: 6 - 내가 스스로 한하고 티끌과 재 가운데서 회개하나이다. (나캄 ם󰖏󰗺). 히브리어 나캄 ם󰖏󰗺과 헬라어 메타멜로마이 μεταμέλομαι는 ‘후회하다,’ ‘뉘우치다’는 뜻으로서 회개의 이러한 요소를 묘사한다.


셋째, 회개는 의지적 요소를 가진다. 그것은 죄로부터 돌이키는 의지적 결단 곧 죄의 청산을 가리킨다. 이것이 회개의 핵심이다. 참된 회개는 마음의 변화에서 나온 행위의 변화이다.


눅 15: 20 - (탕자가) 이에 일어나서 아버지께로 돌아가니라.


히브리어슈브 בוּשׁ는 ‘돌아온다’라는 뜻이다.


렘 3: 12, 14, 22 - 12 너는 가서 북을 향하여 이 말을 선포하여 이르라여호와께서 이르시되배역한 이스라엘아 돌아오라나의 노한 얼굴을 너희에게로 향하지 아니하리라나는 긍휼이 있는 자라노를 한없이 품지 아니하느니라여호와의 말씀이니라14 여호와의 말씀이니라배역한 자식들아 돌아오라나는 너희 남편임이라내가 너희를 성읍에서 하나와 족속 중에서 둘을 택하여 너희를 시온으로 데려오겠고 22 배역한 자식들아 돌아오라내가 너희의 배역함을 고치리라 하시니라.


시 51:13 - 그러하면 내가 범죄자에게 주의 도를 가르치리니 죄인들이 주께 돌아오리이다.


마 4: 17 - 회개하라(메타노에이테 μετανοείτε).


눅 24: 47 - 회개와 죄사함이 ...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


행 3: 19 - 너희가 회개하고(메타노에사테 μετανοήσατε) 돌이켜(에피스트렙사테 ἐπιστρέψατε)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행 11: 18 - 하나님께서 이방인에게도 생명 얻는 회개를 주셨도다.


행 15: 3 - 이방인들이 주께 돌아온 일을 말하여.


살전 1: 9 - 너희가 어떻게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헬라어 메타노이아 μετάνοια와 메타노에오 μετανοέω는 마음의 변화를 의미하며, 에피스트로페 ἐπιστροφή와 에피스트레포 ἐπιστρέφω는 돌아옴이나 돌이킴을 의미한다. 회개는 단지 죄에 관한(페리 περί) 혹은 죄로 인한(에피 ἐπί) 슬픔의 감정 정도가 아니고 죄로부터(아포 ἀπό 혹은 에크 ἐκ) 돌아서는 의지적 결단과 행위이다. 그러므로 참된 회개는 반드시 회개의 열매를 동반한다.


마 3: 8 -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맺으라].


눅 19: 8 - (삭개오의 예)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만일 뉘 것을 속여 빼앗았으면 4배나 갚겠나이다.


회개는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께서 우리 속에 일으키신 선한 일, 곧 하나님의 재창조 행위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정신을 차리고 성산에 모이기를 힘써야 하며, 무엇보다 영적 가장이 먼저 깨어나 기준을 잡고 가족 전체를 복음으로, 진리로 이끌어야 하겠다.


결론 : 정신을 차리고 예언의 성취를 바라보자!




8. 기         도 ---------- 받은 은혜와 귀한 사명을 통하여
                                  이웃에게 나누어주는 자가 되기 위하여 -------------------------------


9. 찬         송 ---------- 450 내 평생 소원 이것뿐 -------------------------------------------




10. 폐       회 ---------- 주기도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