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학으로 읽는 성서 및 성경 공부

독생자(獨生子)가 무슨 말인가 ?

열려라 에바다 2025. 7. 18. 16:14

 

독생자(獨生子)가 무슨 말인가 ?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시므로 독생자를 주셨다고 했다.
요 3:16-17.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함이다. 17)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함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1. 하나님의 하나인 아들



하나님의 유일한 아들
독생자(獨生子)란 한자 음역인데 원문(原文)은 휘온 톤 모노게네스(υἵον τον μονογενηs 야하드 יָהָד)라는 말인데 홀로 태어난 아들, 유일하게 태어난 아들, 하나뿐인 아들이란 뜻이다.


구약 성경에는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을 독자 야드(יָהָד)라 칭했고 신약 성경에는 그리스도를 독생자 모노게네스(μονογενης)라 했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단 하나뿐인 아들이란 의미이이다.


이 말씀은 인간을 죄에서 구원하시는 분은 오직 한분 그리스도 뿐이라는 의미이다.


사도들은 말하기를 천하의 사람중에 구원자는 오직 한분 뿐이라 했다.
행 4:12-.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느니라.




1) 하나님의 아들이라 한 것은 하나님과 일체 관계를 뜻한다.


독생자란 말은 하나님의 본체라는 말이다. 그리스도는 인간처럼 창조된 아담의 자손이 아니라 본질적으로 하나님과 같은 분이시다. 즉 하나님 아버지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일체이시며 같은 하나님이시다는 말이다. 인간의 몸으로 오셨지만 하나님이시라는 말씀이다. 구주로 아들로 오신 하나님이시란 말이다.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본체라 했다.
빌 2:6-8.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했다.


예수님은 제자인 빌립에게 나를 본 자는 하나님을 본 자라 했다.
요 14:8-9. 빌립이 이르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9) 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제자 빌립이 하나님 아버지를 보여 달라고 했다. 그러자 예수님은 주님 자신이 하나님이시라고 하셨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기에 따로 보일 수가 없기 때문이다. 바로 예수님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2) 하나님의 아들이라 함은 하나님과 동등관계를 뜻한다.


독생자라는 말은 하나님과 동등한 아들이란 말이다.
요 5:18. 유대인들이 이를 인하여 더욱 예수를 죽이고자 하니 이는 안식일만 범할 뿐 아니라 하 나님을 자기의 친 아버지라 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으로 삼으심이러라.


그리스도께서 창세전에 자존(自存)하셨다고 했다.
요 17:5 아버지여 창세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가졌던 영화로써 지금도 아버지와 함께 나를 영화롭게 하옵소서.


그리스도는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고 했다.
요 1:1-5.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5) 빛이 어두움에 비치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예수님은 하나님과 동일(同一) 동등(同等)하시다. 삼위일체(三位一體)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유대인들은 예수님이 하나님과 동등하다고 하였기에 신성 모독죄로 죽였다. 예수님은 하나님보다 높고 낮으신 분이 아니라 동등하신 분임을 알리신 것이다.



3) 아들이라 함은 육신을 입고 세상에 오신 유일한 구주의 칭호이다.


그리스도는 말씀 로고스(λογος 에메르 אֵמֵר)이신 하나님이 인간을 몸으로 오셨고 했다.
요 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했고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는 천사와 같은 창조물이 아니고 아들이라 말씀했다.
히 1:5. 하나님께서 어느 때에 천사 중 누구에게 네가 내 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다 하셨으며 또 다시 나는 그에게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게 아들이 되리라 하셨느뇨 했다.


하나님은 영이시고 육이 없으시다. 그리스도는 육신을 입은 하나님이시다. 하늘에 거하시면서 육신을 입고 땅에 오셔서 택한 육신을 가진 자들의 대속물(代贖物)이 되셔야 하기에 육신을 입고 오신 것이다.


그리고 인간과 같이 동거하셔야 하기에 육신을 입고 오셔서 같이 거하시는 육을 가지신 하나님의 칭호이다. 육신을 입고 제 2의 아담으로 오신 하나님의 칭호이다.


하나님은 인간과 함께하시기 위하여 여자의 후손으로 오셨다고 했다.
마 1: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누가는 그리스도의 조상은 하나님이라 했다.
눅 3:36-38. 그 위는 가이난이요 그 위는 아박삿이요 그 위는 셈이요 그 위는 노아요 그 위는 레멕이요 37) 그 위는 므두셀라요 그 위는 에녹이요 그 위는 야렛이요 그 위는 마할랄렐이요 그 위는 가이난이요 38) 그 위는 에노스요 그 위는 셋이요 그 위는 아담이요 그 위는 하나님이시니라.



2. 독생자(獨生子).


1) 독생자란 대속자의 유일 관계를 뜻한다.




구원자는 유일하신 그리스도 한분이라 했다.
요 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그리스도 한 사람으로 만이 의인이 된다고 했다.
롬 5:19. 한 사람의 순종치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같이 한 사람의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했다.


성경은 예수님과 하나님은 하나라고 하셨다. 아담은 인류의 한사람 시조이다. 그리스도는 구속자의 단 한사람 구주이다. 시조가 둘일 수 없듯이 구주도 둘일 수 없는 것이다. 구주는 단 한 분 의인은 구주로서 단 한 분임을 말한다. 대속자로서 구주로서 그리스도 단 한 분 세상에 태어나게 하셨다는 말이다.


그러기에 독생자를 믿지 않는 자는 이미 심판을 받은 자나 다름없다 했다.
요 3:18. 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했다.


독생자나 하나님과 일치이시며 동질이시다. 그러기에 심판하실 때에 주님이 심판하신다. 그러기에 독생자를 믿지 않은 자는 이미 심판을 받은 것이나 다름없다고 하셨다.




3. 하나님의 아들임을 부인하는 자는 적그리스도라 했다.



독생자를 부인한 그노시스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은 사람들이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지 않은 사람들이다. 아들이심을 믿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도 믿지 않는 사람이라 했다.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지 않은 사람들은 제사장, 장로들, 바리새인들, 서기관들이었다.


아들을 믿지 아니하는 미혹하는 자들이라 했다.
요일 2:22-23. 거짓말하는 자가 누구뇨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가 아니뇨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그가 적그리스도니 아들을 부인하는 자에게는 또한 아버지가 없으되 아들을 시인하는 자에게는 아버지도 있느니라.


세상에는 그리스도가 구주이심을 부인하는 자들이 많이 있다고 했다.
요이 1:7-8. 미혹하는 자가 많이 세상에 나왔나니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임하심을 부인하는 자라 이것이 미혹하는 자요 적그리스도니 8) 너희는 스스로 너희를 삼가 우리의 일한 것을 잃지 말고 오직 온전한 상을 받으라.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은 기독교 신앙의 기초이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지 아니하는 자는 예수님을 거짓된 분으로 인정하는 행위이다.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지 않은 것은 하나님께서 인간에 베푸신 사랑을 믿지 않은 것이며 구주의 자격자 되심을 믿지 않은 근본적인 불신앙이다. 그러기에 사도들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임을 부인하는 자는 적그리스도라고 했다.


그리스도가 유일한 구주임을 전하지 않는 자는 인사도 하지 말라 했다.
요이 1:10-11. 누구든지 이 교훈을 가지지 않고 너희에게 나아가거든 그를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말라 그에게 인사하는 자는 그 악한 일에 참예하는 자임이니라.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그리스도의 복음 외에 전하는 자들은 저주했다.
갈 1:7-8.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요란케 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려 함이라 그러나 우리나 혹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또한 하나님이시다. 그러기에 하나님과 같은 분이시며 한 분 하나님이시다. 예수님은 독생자이시다. 다른 구주는 없다. 천사도 구주가 아니며 마리아도 구주가 아니다. 그리스도 외에 다른 구주를 말하는 자는 적그리스도이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부인하는 자들 즉 신성을 부인하는 자들이나 또한 예수님께서 참 사람이 되심을 부인하는 즉 인성을 부인하는 자들은 인간이 구원을 받는 길을 가로막는 자들이므로 용납하지 말아야 할 것을 가르치신다.


저주는 사단에게 내린 형벌이다.
창 3:14-15. 여호와 하나님이 뱀에게 이르시되 네가 이렇게 하였으니 네가 모든 육축과 들의 모든 짐승보다 더욱 저주를 받아 배로 다니고 종신토록 흙을 먹을 지니라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저주란 말은 에피카리토(επικαρατο 아랄 אָרָר)인데 단절하다, 포기하다, 증오하다, 미워하다, 버리다, 이다. 저주 받았다는 말은 하나님과 단절되었다는 말이고 하나님께서 버리셨다는 밀이다. 다른 복음을 전하는 자들, 다른 복음을 따르는 자들은 저주를 받는다고 했다.
   
/출처ⓒ† : http://cafe.daum.net/cgsb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