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말씀

인생은 찰나다.

열려라 에바다 2025. 8. 1. 09:20

인생은 찰나다.     

 


글쓴이/봉민근


인생은 찰나다.
스스로 쌓아놓은 모든 영광도 모래성을 쌓기에 불과하다.
만족도 기쁨도 한순간이다.


삶 속에 영원한 것은 없다.
하나님만이 영원하고 그분 만이 세세무궁토록 살아계셔서 우주만물을 다스리신다.


인간이 자만심을 가지고 교만과 오만함으로 살지만 바람 앞에 등불이라는 사실이다.
잘되면 자기 공로요 안되면 하나님을 원망하는 것이 인간이다.
나에게만 잘해달라고 하는 것이 인간의 속성이다.


하나님은 빚쟁이가 아니다.
진짜 성도는 내가 인생의 주인이 아니라는 것을 아는 사람이다.
진정한 성숙은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릴 줄 아는 것에서 시작된다.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자는 항상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살피며 산다.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서 뿔난다는 말이 있다.


못된 성도는 되지 못하고 된 줄 알고 착각하며 산다.
성경은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고 말씀하셨다.


신앙이란 나 중심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옮겨가는 삶을 말한다.
상대를 먼저 생각하고 상대의 입장에서 행동하는 사람이 존경받는  삶을 살 수가 있다.


움켜쥐려고 하면 자신의 손만 아플 뿐이고 인생이 고단하다.
움켜쥐려고 애써도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으면 내 것이 되지 못한다.
내가 내 인생의 주권자가 아니라는 뜻이다.


모든 것이 주께로부터 왔으니 필경은 주께로 돌아갈 것이다.
인생은 그야말로 한순간이다.
우리가 무엇을 자랑하며 세상의 욕심을 버리지 못하고 오만함으로 살려하는가?
 
인생은 주님과 함께한 시간 만큼만 영원히 남아서 해 같이 빛이 날 것이다.
기억해야 한다.
우리는 주께로 돌아가 반드시 그분 앞에 서게 될 것이다.
그날에 살아온 인생을 결산하게 될 것이라는 것을 결코 한 순간이라도 잊으면 안 된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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