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말씀

내가 하는 일이 영원을 향한 일인가?

열려라 에바다 2025. 8. 1. 09:23

내가 하는 일이 영원을 향한 일인가?     

 


글쓴이/봉민근


한번 물든 것은 빼기가 쉽지 않다.
습관이 된 것을 바꾸기란 험산준령을 오르는 것만큼 힘들다.


처음부터 시작을 잘해야 한다.
잘못 마음을 먹으면 그야말로 인생을 망칠 수도 있다.


인간은 스스로 자신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하다.
처음부터 인간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의탁하며 살도록 지음 받았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 믿음이요
서로 도우며 사랑하고 사는 것이 사람의 본분이다.


주와 함께 한다는 것은 나를 바꾸는 작업이다.
세밀한 기계를 다루듯 섬세하게 하나하나  날마다 나를 다루는 숙련공이 되어야 한다.


신앙생활이 말처럼 쉽지 않은 것은 자기가 져야 할 십자를 져야 하기 때문이다.
한 알의 밀알처럼 죽어지고 썩어져서 새로 태어나야 거듭난자가 된다.


세상은 문제의 연속이다.
날마다 밀려오는 파도를 헤쳐나가는 싸움터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피조물은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하다.


하나님께  맡기고 사는 좋은 습관이 인생을 좌우한다.
한번 발을 잘못 디뎌 놓으면 영원토록 후회하는 일이 생긴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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