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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에바다 2025. 9. 3. 13:20
♧. 행복은 내가 선택하고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부자회사추천 0조회 1625.09.03 09:10댓글 0
 
 
생명의 만나(20250903)
성경 : 디모데후서3:3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참소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 아니하며" 
 
♧. 행복은 내가 선택하고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 인생의 매뉴얼입니다. 우리 인생이 불행한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역행하기 때문입니다. 행복이란 기도하면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것이 아니고 내가 선택하고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찾아온다고 하였는데 하나님보다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고, 쾌락을 사랑하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는 일들을 자행하기 때문입니다. 진정으로 행복하게 살아가려면 세상의 풍조를 따라가지 말고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눈에 보이는 이생의 자랑이나 육신의 정욕 그리고 안목의 정욕을 따라가면 멸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겉사람이 아니라 속사람이 먼저 강건해져야 합니다. 
 
내 마음 속에 원통함을 풀지 못했다면 참된 행복은 기대할 수가 없습니다.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원통할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악한 마귀에게 속고있는 것입니다. 믿음이 떨어지면 의심이 생겨납니다.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가 있지?" 매사에 불평과 불만 가득한 자에게는 행복이 찾아왔다가도 저 멀리 떠나가게 됩니다. "그래 그럴 수도 있지. 하나님께서 더 좋은 길로 인도하실거야." 우리의 생각과 말 한마디가 인생의 행복과 불행을 결정하게 됩니다. 좋은 날 보기를 원하면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감사와 소망의 말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세상 사람들과 같이 악착같고 매정하다는 말을 들어서는 안 됩니다. 천지만물의 창조주시며 주관자이신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가 되셨는데 거룩한 여유를 가지고 양보하고 배려하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얼굴에는 웃음꽃이 피고 선행을 베풀며 살아가야 합니다. 다른 사람을 참소하고 절제하지 못하고 사나운 것은 성령의 열매가 아니라 악한 영들의 궤계에 속고있는 것입니다. 육신의 소욕을 쫒지 말고 성령의 인도함을 받으면 이땅에서도 천국의 삶을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실수가 없으신 하나님을 믿고 따라갈 때 기쁨이 넘치고,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복된 삶을 살아가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상화평 목사/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