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말씀

항상 하나님을 생각하는 사람

열려라 에바다 2025. 9. 5. 10:05

항상 하나님을 생각하는 사람    

 


글쓴이/봉민근


세상 모든 주권은 오직 하나님께 있다.
나의 나 됨도 하나님이 만들어 가신다.
고난과 슬픔 속에도 하나님의 뜻과 경륜이 있다.


하나님을 믿는 자에게는 절망할 자격도
세상을 염려하며 불안하게 살 이유도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를 향하여 손을 내미시는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계시기 때문이다.


우리의 마음문을 열면 하나님은 언제나 우리를 만나 주신다.
침묵 속에서도 말씀하시는 하나님이시다.


인생은 결코 하나님을 벗어나 존재할 수가 없다.
내 힘으로 세상을 살 수 있다는 꿈을 깨야 한다.


 인생 어디쯤 왔는지 그 누구도 모른다.
다만 순종하며 주를 따르면 그가 내 인생 끝날까지 인도하실 것이다.


아브라함이 순종하여 하나님을 감탄하게 했던 것처럼 세상을 그렇게 살 수 있다면
더 이상 무엇을 바라리오.


나의 생각이 곧 나다.
 마음속에 하나님을 생각하는 분량만큼 이 나의 믿음이요
하나님에 대한 사랑의 크기다.
믿는 사람은 항상 하나님을 생각하는 사람이다.


하나님의 임재 속에서 하나님을 느끼며 사는 자는 결코 곁길로 갈 수가 없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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