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가 주어졌을 때
글쓴이/봉민근
때 늦은 후회라도 회개하고 돌이키면 복이 된다.
물이 새는 둑은 막아야 한다.
설마설마하고 방심하면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가져온다.
사탄은 나를 넘어지게 하고 멸망시키려는 자다.
죄는 세상 그 어떤 흉기보다 무섭고 영혼을 파멸시키는 사탄의 강력한 무기다.
기회가 주어 졌을 때 바로 서야 한다.
넘어진 후에는 고통과 후회만이 있을 뿐이다.
어리석은 자는 넘어지되 지혜로운 자는 재앙을 피한다.
썩은 동아줄을 잡으면 끊어져 생명을 담보할 수가 없다.
진리가 아닌 것을 영원한 것으로 믿고 따르는 자는 반드시 후회한다.
인생은 영원하지 않다.
이 세상은 잠시 잠깐 뿐이다.
인내로서 믿음을 지키고 주께서 주시는 선으로 악을 이기는 자가 최후의 승리자다.
천국은 예수의 피로 죄 씻음 받은 거룩한 자들만 갈 수 있는 곳이다.
늦었다 생각할 때가 기회다.
지금 회개하지 않으면 다시는 기회를 얻지 못할 수도 있다.
정신 차리지 않으면 코를 베어가는 것이 아니라
영혼이 파멸되고 영원한 생명을 잃게 된다.
세상에서 가장 미련한자는 그 길이 사망의 길인데도 무조건 욕심 따라 달려가는 자다.
멈춰라. 멈춰야 산다.
돌이켜라. 주께서 내 손 잡아 주실 것이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기도를 자주하십시오.
기도를 자주하십시오.
기도는 영혼에 대한 방패,
하나님께 대한 예배,
사탄에 대한 채찍이기 때문입니다.
- 존 번연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갈 때
악한 세력의 공격은
더욱 빗발칩니다.
마귀와의 전쟁은 영적 전쟁이기에
영적 무장을 통해서만
승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영적
전쟁에서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기도는 갑옷 안에 감추어져
있는 비장의 무기입니다.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해야 한다고 기도의
반복성을 강조했습니다.
기도의 핵심은 영적 전쟁에서
항상 기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마귀들이 우리를 무너뜨리기
위해 쉬지도 않고 열심히
일한다는 사실을 깨닫는 다면,
우리의 기도는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성경이 말하는 '긍휼'
하나님의 사랑과 긍휼은 '동일시하는 마음'에서 시작된다.
고통과 고난을 겪는 형제가 있다면,
그 형제의 입장에서 같이 느끼고, 같이 보고, 같이 말하고, 같이 행동해 주는 것이 성경적 동일시다.
그 형제와 같은 처지가 되어 도와주는 것이 긍휼을 베푸는 행위다.
심리학에서는 동일시를 '감정이입'이라는 말로 표현한다.
이는 '나를 타인의 입장에 두고 그와 같이 생각하는 마음 자세'를 뜻한다.
그러나 심리학에서 말하는 긍휼은 여기까지다.
같은 마음을 가져 주는 것뿐이다.
따라서 성경이 말하는 긍휼에는 미치지 못한다.
긍휼은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행동이며,
머리에 심겨 가슴에서 꽃이 피고, 손과 발에서 열매를 맺는 것이다.
긍휼은 대상이 누구냐를 따지지 않으며, 일방적이지도 않다.
모두가 긍휼이 필요하기에 모두에게 긍휼을 나누어야 한다.
긍휼은 연약한 가운데서 베푸는 것이다.
내가 완전하기에 긍휼의 마음으로 사는 것이 아니다
부족한 사람이 부족한 사람을 도우면서 공동체가 아름다워지는 것이다.
긍휼의 영성은 완전한 사람이 부족한 사람을 향해 가지는 것이 아니다 .
부족한 사람이 부족한 사람에게 긍휼을 베풀면서,
여전히 자신도 긍휼의 은혜 아래 있음을 삶으로 고백하는 것이다.
팔복 / 유재명 ☆자료/ⓒ창골산 봉서방

누구에게나 사랑 받는 8가지 사람의 유형
① 사람들은 잘난 사람보다 따뜻한 사람을 좋아합니다.
② 멋진 사람보다 다정한 사람을 좋아합니다.
③ 똑똑한 사람보다 친절한 사람을 좋아합니다.
④ 훌륭한 사람보다 편안한 사람을 좋아합니다.
⑤ 대단한 사람보다 마음을 읽어주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⑥ 말을 잘 하는 사람보다 말을 잘 들어주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⑦ 겉모습이 화려한 사람보다. 마음이 고운 사람을 좋아합니다.
⑧ 모든 걸 다 갖추어 부담을 주는 사람보다 조금 부족해도 내 편이 되어주는 진실한 사람을 좋아합니다.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사람의 8가지 유형의 공통점은 나 중심이 아닌 상대방 중심이며, 상대방을 먼저 배려하는 생각을 하며 상대방을 먼저 사랑하고 겸손으로 섬기려는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고 봅니다 바로 예수님의 마음과 태도라고 봅니다
빌2:5~8
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고
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사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막10:45
45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주여! 제게도 이런 예수님의 마음과 태도를 주시옵소서 감사합니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기독교에서 가장 중요한 기적
기독교에서 가장 중요한 기적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기독교에서 가장 중요한 기적은 예수의 부활도 아니고 동정녀 탄생도 아닙니다.
기독교에서 가장 중요한 기적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 그분 자체입니다.
죄 없으시고 위대하신 그분이 죽음을 넘어 부활하신 것입니다.
그분은 유일하게 죄가 없으신 분입니다.
그래서 그분 자체가 기적입니다.
이제 이 가장 중요한 기적인 그리스도로부터 출발해서 조금 덜 중요한 기적들로 시선을 돌려 보겠습니다.
그리스도의 관점에서 보게 된다면, 그런 덜 중요한 기적들도 믿을 수 있습니다.
그가 어떤 존재였는지 생각해 본다면,
그가 소경을 눈뜨게 하지 못하고 절름발이를 걷게 하지 못했다면
그것이야말로 오히려 놀랄 일이 아니겠습니까?
이런 기적들은 중심 기적인 그리스도와 잘 어울리는 기적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렇게 말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스도 자체가 이미 기적입니다.
그런 그가 만약 기적을 행하지 못했다면 그것이 오히려 기적이지요."
기적이 예수를 이끌고 가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가 기적을 이끌어 갔습니다.
'무엇'이 '누구'를 이끌어 간 것이 아니라, '누구'가 '무엇'을 이끌어 갔습니다.
( 스탠리 존스. 김상근 역. [인도의 길을 걷고 있는 예수]. 평단, 2005. pp. 291~292)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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