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과 창조론
봉서방추천 1조회 2626.01.25 02:26댓글 1

서론 : 원하는 자는 찾을 수 있다
우주, 인간, 지구, 그리고 생물계의 기원을 설명하는 이론은 크게 진화론과 창조론, 이 두가지로 나누어진다.
창조론은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말씀으로 6일만에 창조하셨다는 이론이며, 따라서 모든 만물의 나이도 성경 역사에 의하여 매우 젊을 수 밖에 없게 된다. 진화론은 원소, 우주, 생명체, 인간 등이 수십억년에 걸쳐서 서서히 자발적으로, 그리고 우연히 발전해 왔다는 이론이다.
대개 사람들이 창조론을 부인하고 진화론을 받아들이는 이유는, 진화론은 논리적인데 반하여, 창조론은 비논리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진화론은 믿기가 쉽고, 창조론은 맹목적으로 받아들이지 않는한 믿기 어려운 이론이라고 생각한다. 우주, 물질, 원소, 인간 등의 기원을 전적으로 하나님의 창조로 돌리는 것은, 실험실 안에서 다룰 수 없는 존재를 가상하여 만들어내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렇다! 우리는 결코 실험실에서 하나님을 검증할 수는 없다. 그러나 이미 창조되어 있는 우주와 자연계를 통하여 창조주 하나님이 존재하시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는 있다.
진화론자들은 생명을 탄생시키는데 있어서, 어떤 에너지나 외적 요인이 개입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하는데, 이것은 매우 비논리적이고, 비과학적인 이야기 이다. 왜냐하면 최근에 이루어진 모든 연구들은 한결같이 물질을 그대로 내버려 두었을 경우, 스스로 조직을 하여 생명체를 만들어 내는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리고 있기 때문이다. 하늘을 날라가고 있는 점보 비행기를 보면서, 저렇게 크고 복잡한 기능과 구조를 가진 물체가 어떤 사람이나 기계의 도움없이 오랜 시간에 걸쳐서 우연하게 만들어졌다고 말한다면, 그것은 얼마나 비과학적이고 비논리적인 말이 되겠는가? 현대 과학은 생명체가 탄생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지적인 외부 존재가 어떤 정보나 에너지를 물질 속에 넣어 주어야 한다는 사실에 동의한다. 그러므로 이러한 면에 있어서, 창조론은 매우 과학적인 논리에 잘 부합된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성경은 하나님의 존재를 입증하기 위해서 시간을 소비하고 있지 않다. 창세기 1장 1절부터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을 기정 사실로 인정한 상태에서 성경의 기록이 시작된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성경은 하나님이 없다고 생각하는 자들을 어리석은 자로 단정하고 있다.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시편 14:1.
이 우주의 시작과 기원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하는 자, 진리를 추구하는 자, 자신의 마음을 깨끗하게 보존하려고 애쓰는 자들은 이 자연계에 나타난 몇가지 증거만을 가지고도 하나님의 존재를 믿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성경은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하나니 라고 선언하는 것이다(롬 1:20). 하나님께서는 보이는 것들을 통해서 보이지 않는 당신의 존재와 속성을 우리들 앞에 계시해 보이셨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이 우주와 천연계를 자세히 살펴봄으로써, 우리는 도무지 논박할 수 없는 증거들을 발견할 수 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뉴톤, 로드 캘빈, 캠프톤과 같은 위대한 과학자와 천문학자들이 창조주 하나님께 대한 놀라운 신앙을 가지게 된 것이다. 그들은 이 엄청난 우주계를 깊이 연구하면 할수록 우주가 놀랍도록 정확한 계획과 시간에 맞추어서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으며, 그 결과 그들은 이 우주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던 것이다.
1923년, 35세의 나이로 노벨 물리학 상을 받았던 A.H. 캠프톤 박사는 나에게 있어서 창조주 하나님께 대한 믿음은, 지고한 지성을 가지신 이가 우주의 존재를 가능하게 하셨으며 또한 그분께서 인간을 창조하셨다는 것을 깨달은데서부터 시작되었다. 이러한 결론을 내리기란 그다지 어려운 일이 아니다. 왜냐하면 설계(design)가 있는 곳에는 반드시 지성이 개입되어 있다는 단순한 원칙을 우리 모두는 인정하기 때문이다. 질서있고 정확하게 운행되고 있는 우주는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는 엄숙한 기록이 진실임을 보여주는 가장 강력한 증거이다.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롯 1:19. 신은 존재하지 않는다라는 사상은 인간의 본성과는 거리가 먼 것이다. 사람이 자신의 직관을 억압하고 양심을 조작하기 전에는 본성적으로 무신론자가 될 수 없다. 사람들이 진화론을 믿기로 택하는 것은 진화론이 신빙성이 있어서 때문이 아니라, 진화론을 믿지 않으면 하나님을 믿어야 되기 때문이다. 진화론 아니면 하나님, 이 둘 중의 하나이다. 어떤 진화론자들은 자신의 학문적인 자존심이 무너지는 것이 두려워서 하나님을 거절하고, 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이기적이고 죄악적인 삶을 포기하고 싶지 않아서 하나님을 거부한다.
하나님께서는 이 지구에 아름다운 천연계를 창조하심으로서 천연계를 통하여 하나님의 존재를 나타내고자 하셨다. 또한 그분께서는 예수란 이름을 가진 사람의 모습으로 인간들 앞에 자신을 나타내심으로서, 인류들로 하여금 그분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다. 이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생물들 가운데 오직 인간만이 지적 존재자이다. 만일 우리가 우리를 만드신 창조주 하나님을 이해할 수 있도록 창조되었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서 이해하기를 소원해야 하며, 또한 이해하기 위해서 노력해야만 한다.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거하게 하시고 저희의 연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하셨으니, 이는 사람으로 하나님을 혹 더듬어 찾아 발견케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떠나 계시지 아니하도다 사도행전 17:26,27.
젊은 지구
성경은 지구의 나이가 현재 약 6000년이 되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성경의 창세기에 나오는 인물들의 연대기를 계산해 보면 지구의 나이가 약 6000년이 되었다고 말할 수 있는데, 대부분의 성경 학자들도 지구의 나이가 매우 젊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동의하고 있다. 진화론자들이 지구의 나이를 수십억년이라고 주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오늘날의 현대 과학은 지구의 나이가 매우 젊다는 사실을 인정하게 만드는 수많은 증거들을 우리들에게 제시해 줌으로써, 창조론과 함께 성경이 말하는 지구의 나이를 뒷받침해 주고 있다. 지구의 나이를 수십억년으로 추측하는 진화론자들에게 반박할 수 없는 증거들을 제시하는 방법이 없을까? 생애의 빛은 독자들로 하여금 지구의 젊음에 대하여 확실한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8가지 과학적 증거들을 모아 보았다.
1. 지구의 자기장에 의하여 확인된 지구의 나이
지구 자기장의 세기는 백년 이상 동안 주의 깊게 잘 측정되어 왔다. 지난 백여년 간의 자기장의 측정 결과를 토대로 이루어진 토마스 G. 반스 박사의 최근 연구 결과에 의하면, 지구 자기장의 세기는 1400년을 주기로 반으로 감소된다(이것을 지구 자기장의 반감기라고 부름). 다시 말하자면, 지금으로부터 1400년 전에는 지구 자기장의 세기가 지금보다 약 2배 이상 강하였다는 뜻이다.
지구의 자기장이란, 지구 중심에서 발생되는 전류에 의해서 형성되는 원형의 전기장을 말하는데, 우리는 지구의 자기장 세기와 그것에서 발산되는 열을 계산해 낼 수 있다. 그래서 지금으로부터 2만년 전의 지구 자기장의 세기와 그것에서 발산되는 열을 수학적으로 계산해 보면, 그것은 지구 전체를 녹여버리고도 남는 엄청난 열과 자기장의 세기가 된다. 그러한 상태에서는 어떠한 종류의 동식물 뿐만 아니라 지구 자체도 존재할 수 없다. 그러므로 지구 자기장의 반감기를 근거로해서 볼 때, 지구의 나이는 결코 만년을 넘을 수 없다는 과학적 결론을 얻게 된다. 지구의 자기장은 지구가 만년이 안되는 젊음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고 있다.
2. 우주 먼지를 통해서 확인된 지구의 나이
거의 모든 과학자들은 우주로부터 지구의 대기권으로 들어오는 우주 먼지의 양이 항상 일정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에 대해서 동의해 왔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대기권 내로 들어온 우주의 먼지들은 궁극적으로 지구 표면에 쌓이게 된다. 한스 피터슨 박사는 지구로 유입되는 우주 먼지의 양을 정확하게 측정한 결과, 지구는 일년에 약 1천 4백만 톤의 우주 먼지를 받아들이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 내었다.
만일 진화론자들이 말하는 것처럼, 지구의 나이가 5십억년 이상 되었다는 가정이 사실이라면, 지금 현재 지구의 표면에는 182피트(약 55미터) 이상의 우주 먼지가 덮혀 있어야 한다는 기상천외한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그러나 지구의 어느 곳에도 이러한 우주 먼지층은 존재하지 않는다.
지구 뿐만 아니라, 달의 표면에도 이처럼 엄청난 두께의 우주 먼지층은 존재하지 않는다. 인간 역사 최초로 달착륙에 성공한 아폴로 11호에 얽혀 있는 매우 흥미있는 한 이야기가 있는데, 이 이야기는 지금도 지구의 나이를 정하는 일에 있어서 매우 귀중한 증거 자료가 되고 있다. 아폴로 우주선의 설계를 맡은 미국 우주 항공국의 과학자들 사이에서 달착륙선의 다리 길이는 매우 치열한 논쟁점이 되었다. 왜냐하면 그들 중의 많은 사람들이 지구의 나이가 적어도 수십억년 이상 되었다고 믿는 진화론자들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들은 착륙선의 안정성이 다소 저하되는 한이 있더라도, 달착륙선의 다리를 가능한한 길게 만들어서 착륙선이 우주 먼지층의 깊은 수렁에 빠지는 위험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래서 아폴로 11호 달착륙선의 삼각다리가 그렇게 길게 설계되었던 것이다. 또한 그들은 달표면 중에서 가장 높고 평탄한 지역에 착륙선을 안착시켜야 우주 먼지 수렁을 피할 수 있다고 생각하였다.
드디어 착륙선이 달표면에 착륙하고 아폴로 11호의 선장인 닐 암스토롱이 최초로 달표면에 발을 내딛는 순간, 우주항공국에서 텔레비젼을 통하여 그 장면을 지켜보고 있던 과학자들은 숨을 죽이고 긴장하고 있었다. 왜냐하면 닐 암스트롱 선장의 발이 우주 먼지 수렁에 빠지게 될 것을 염려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닐 암스트롱 선장은 달표면에 발을 대는 순간 Its solid!(표면이 단단한데!)라는 탄성을 울렸다. 그의 입에서 나온 이 한마디가 지구의 나이에 대한 미우주항공 과학자들의 생각에 커다란 혼란을 일으키게 되었다. 아폴로 11호 우주인들은 달표면에 착륙하여 처음으로 달표면에 내려 앉은 우주 먼지층의 두께를 측정하였는데, 그들은 약 0.8인치(약 2cm) 라는 매우 낮은 수치를 얻었다. 달표면의 우주 먼지층이 엄청나게 깊을 것을 염려하여 달착륙선의 다리를 길게 만들었었던 미 우주 항공국의 과학자들은 약 0.8인치라는 매우 얇은 우주 먼지층으로 인하여 지구의 나이가 매우 젊다는 충격적 사실을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
태초로부터 지구와 달표면에 쌓인 우주 먼지의 두께는 지구의 나이가 만년 이하라는 사실을 외치고 있다.
3. 석유와 천연 가스가 말하는 지구의 나이
일반적으로, 석유와 천연 가스는 지금으로부터 약 4300년 전에 있었던 노아 홍수에 의해서 생성되었다. 그 당시에 엄청난 규모로 함몰된 산림의 퇴적암층에서 발견되는 석유와 천연 가스는 매우 높은 압력하에서도 누출되거나 스며나가지 않게 주변에 있는 지하 바위들에 의해서 잘 밀봉된 상태로 저장되어 있다. 대부분의 경우에 있어서, 석유와 천연 가스에 가해지는 압력은 매우 높다. 그러나 많은 경우에 있어서 이 압력은 1만년 이상 지속될 수 없다고 지질학자들은 말한다.
최근에 이루어진 실험을 통해서, 해저 생물과 식물이 매우 짧은 시간 안에 석유와 천연 가스로 바뀔 수 있다는 확실한 결론을 내릴 수 있게 되었다. 예를 들면, 식물성 물질들에게 적당한 온도와 압력을 20분동안 가하는 실험을 한 결과, 양질의 석유를 얻었다는 특별한 시험 결과가 발표되었다. 나무와 섬유성 물질을 사용하여 동일한 실험을 한 결과, 몇 시간만에 석탄 또는 석탄과 유사한 물질을 얻을 수 있었다.
진화론자들은, 석탄은 사람이 진화되기 이전 수백만년이라는 장구한 시간에 걸쳐서 만들어졌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그들이 수억년 전에 형성되었다고 지하 석탄층의 이곳 저곳에서 사람의 뼈와 금으로 만든 각종 귀금속들이 발견되는 사실에 대해서는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석유와 천연 가스의 존재는 노아 홍수의 사실성과 함께 지구의 나이가 만년 이하로 매우 짧다는 사실을 입증하고 있다.
4. 지구의 자전이 입증하는 지구의 나이
현대 지질학자들은 지구의 자전 속도가 매우 서서히 늦추어 지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그들은 지구의 자전 속도가 서서히 늦어지고 있는 이유에 대해서, 태양, 달, 그리고 다른 여러가지 요소들이 지구를 향하여 끌어 당기는 힘(인력)을 가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그러므로 만일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지구의 나이가 수십억년이라면, 지구는 이미 오래 전에 자전을 멈춘채 정지했어야만 한다.
또한 만일 지구의 나이가 수십억 살이라면, 지금으로부터 수십억년 전에는 지구의 자전 속도가 지금보다 훨씬 빨랐기 때문에 엄청난 원심력에 의해서 모든 대륙들이 지구의 적도 근방에 집결하게 되고, 그 결과 지구의 모양은 납작한 팬케익처럼 형성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잘 아는대로 지구의 모양은 둥그스럼한 타원형을 이루고 있다. 이것으로 보아서 지구의 나이는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수십억년이 된 것이 아니라, 매우 젊다는 사실을 확신할 수 있다.
5. 혜성이 말하는 지구의 나이
천문학자들은 태양의 중심을 도는 혜성의 나이와 태양계의 나이가 동일하다는 사실을 인정한다. 그들은 또한 혜성이 태양을 한바퀴 돌 때마다, 혜성이 조금씩 타서 없어지기 때문에 그 무게가 조금씩 감소된다는 사실을 밝혀 내었다. 그래서 비교적 짧은 주기를 가진 혜성들은 1만년이 지나기 전에 완전히 타서 없어지게 된다. 새로운 혜성이 중간에 추가로 나타날 수 있는 이유와 가능성이 전혀 없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수많은 혜성들이 태양을 중심으로 돌고 있다는 사실을 근거로해서 볼 때,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속해 있는 태양계의 나이는 만년을 넘지 않았다고 보는 것이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견해이다.
6. 대기권의 헬륨이 증거하는 지구의 나이
진화론자들은 우라늄과 같은 방사성 물질의 붕괴가 지구의 표면에서 지난 수십억년 동안 끊임없이 있어 왔다고 말한다. 그런데 방사성 물질이 붕괴될 때는 항상 헬륨이 그 부산물로 생성되게 된다. 그러므로 지구의 대기권 내에 있는 헬륨의 양을 조사해 보면, 방사성 물질이 얼마나 오랫동안 붕괴되어 왔는지를 정확하게 계산할 수 있으며, 그 계산 치는 곧 지구의 나이임을 알 수 있다. 만일 진화론자들이 말하는 것처럼, 방사성 물질의 붕괴가 수십억년 동안 계속되어 왔다면, 지구의 대기권은 현재 대기권 내에 있는 헬륨의 양보다 훨씬 많아야만 한다.
진화론자들은 대기권 내에 헬륨의 양이 원래 있어야 할 양보다 적은 이유는 헬륨이 대기권 밖으로 빠져 나갔기 때문이라고 말하지만, 헬륨이 대기권 밖으로 빠져나갔다는 그들의 가설을 뒷받침할만한 증거를 찾을 수 없을 뿐 아니라, 헬륨은 수소와는 달리 대기권 밖을 빠져나갈 수 없다는 최근의 실험 통계가 발표되었다.
실제에 있어서, 헬륨은 대기권을 빠져나가기 보다는 태양의 코로나로부터 대기권 안으로 진입하여 들어오고 있는 현실이다. 현재 지구의 대기권 안에 존재하는 헬륨의 양은 지구의 나이가 만년을 넘지 않는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말하여 주고 있다.
7. Poynting-Roberston 효과를 통해서 확인하는 지구의 나이
태양은 태양계에서 마치 거대한 진공 청소기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매일 10만톤에 달하는 미세한 먼지와 같은 운석 입자들을 청소해 낸다. 또한 태양 방사선의 압력에 의해서 혹성 사이에 존재하는 수많은 작은 먼지 입자들이 우주 공간으로 밀려 나가고 있는데, 이러한 현상을 과학 용어로 Poynting-Roberston 현상이라고 부른다.
만일 태양계가 정말로 수십억년이 되었다면, 이러한 우주 먼지 입자들은 태양계에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현재 태양계 안에 남아 있는 우주 먼지의 비율을 계산해 보면, 지구의 나이가 만년을 넘지 않았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이 태양계에는 미소 운석 입자들이 헤아릴 수 없이 많이 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러한 현실을 근거로해서 이 태양계의 나이가 상당히 젊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8. 대양의 침전물과 록키 산맥의 높이로 확인하는 지구의 나이
지질학계의 보고에 의하면, 매년마다 약 275억톤 가량의 침전물이 강으로부터, 토양의 침식작용으로 인하여, 그리고 홍수로 인하여 바다로 옮겨져서 쌓인다고 한다. 만일 진화론자들이 말하는 것처럼, 지구의 나이가 수십억년이라고 한다면, 지금쯤은 바다 밑에 쌓인 침전물들의 높이가 가장 높은 산보다도 높게 올라가서 모든 산들과 계곡을 메꾸어 버렸을 것이다.
그러나 대양의 바닥에 쌓인 침전물의 높이를 측정해 보면, 지구의 나이가 1만년 미만이라는 결론을 얻게 된다. 해저면에 쌓인 침전물들은 지구의 나이가 매우 젊다는 사실을 외치고 있다.
또한 지질학자들의 조사에 의하면 미국의 록키 산맥의 높이가 매년 약 1피트 가량 낮아지고 있는데, 만약 진화론자들의 주장처럼 지구의 나이가 수십억년이 아니라 몇 만년이 되었다고 할지라도, 지금 현재 록키 산맥은 그 흔적도 없이 사라졌어야만 할 것이다. 바다와 산이 공히 지구의 나이가 젊다는 사실을 외치고 있다.
9. 열역학 제2법칙에 의해서 살펴본 지구의 나이
우주는 질서에서 무질서로, 그리고 에너지가 감소하는 경향으로 퇴화되어 나가는 자연 법칙에 의해서 운영되고 있는데, 이러한 법칙을 열역학 제2법칙이라고 부른다. 그러나 진화론의 창시자인 다아윈은 이와는 반대로 생물계가 무질서에서 질서로, 하등 동물에서 고등 동물로 발전되어 나왔다는 가설을 주장하였다.
그러나 실제에 있어서, 이 우주는 다아윈의 진화론과는 정반대의 방향으로 퇴화되어 왔다. 시간이 갈수록 새로운 형태의 발전된 생물이 나타나기는 커녕 오히려 기존에 존재하고 있는 수백종의 생물들이 멸종되어 왔으며, 지금도 수많은 생물들이 멸종의 위기 속에 살아가고 있다. 이것은 광물의 세계도 마찬가지이다. 우라늄은 시간이 경과됨에 따라서 라디움으로 퇴화되고, 또 그것이 다시 납으로 퇴화됨으로써, 물질은 그것이 전환될 때마다 그것 자체가 가지고 있는 에너지가 낮아진다는 열역학 제2법칙에 순응하고 있다.
만일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물질이 수십억년 전부터 존재하기 시작하였다면, 아마도 지금쯤은 모든 것이 퇴화하여 어떤 것도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열역학 제2법칙은 시간이 지나가면 갈수록 모든 것은 퇴화하여 결국에는 죽음과 혼돈만이 남게 된다는 것인데, 이러한 자연 법칙을 근거로 해서 생각해보면, 지구의 나이는 결코 수십억년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이해할 수 있다. 지구에 생명력과 넘치는 에너지가 존재한다는 사실은 지구의 나이가 매우 젊다는 가장 강력한 증거이다
출처ⓒ† : http://cafe.daum.net/cgs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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