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믿음이 적은 자들아.
< O ye of little faith ? >
성 경 : 마태복음 8장 18절 - 27절 (2026. 3. 1 주일오전예배)
설 교 : 전 원 준 목사( http://cafe.daum.net/ssbbc )
& 찬송 =288 풍랑이일고. 403 너시험을. 338 평안해 &
& 특 송 = 험한 세상 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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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8:18-27) 『[18] 이제 예수님께서 자기 주변의 큰 무리를 보시고
건너편으로 떠날 것을 명령하시니라.
[19] 어떤 서기관이 와서 그분께 이르되, 선생님이여,
선생님께서 어디로 가시든지 내가 선생님을 따르리이다, 하니
[20]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보금자리가 있으되 사람의 아들은 머리 둘 곳이 없도다, 하시니라.
[21] 또 그분의 제자들 가운데 다른 사람이 그분께 이르되,
주여, 먼저 내가 가서 내 아버지를 장사지내게 허락하옵소서, 하거늘
[22]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를 따르라. 또 죽은 자들이 자기들의
죽은 자들을 장사지내게 하라, 하시니라.
[23] 그분께서 배에 오르시매 그분의 제자들이 그분을 따르더라.
[24] 보라, 바다에 큰 폭풍이 일어나 배가 파도에 덮이게 되었으되
그분께서는 주무시더라.
[25] 그분의 제자들이 그분께 나아와 그분을 깨우며 이르되,
주여, 우리를 구원하소서. 우리가 죽나이다, 하매
[26]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오 믿음이 적은 자들아, 너희가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하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니
매우 고요하게 되거늘
[27] 그 사람들이 놀라며 이르되, 이분이 어떤 분이시기에
심지어 바람과 바다도 그분께 순종하는가!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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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난 뒤에 숨겨진 축복
어떤 왕이 백성들의 마음을 살피기 위해 커다란 돌을 길 한가운데 놓고
그 돌을 치우는 사람이 누구인지 숨어서 지켜봤습니다.
한 상인이 “쓸모없는 돌이 어디서 굴러 나왔지”라며 그냥 지나쳤습니다.
한 관리도 “누가 심술궂게 이런 돌을 여기에 버렸어”라며 발걸음을 옮겼고,
어떤 젊은이는 힐끗 바라볼 뿐 관심 없다는 듯 지나갔습니다.
실망한 왕이 한숨을 쉬는 순간,
채소를 싣고 가던 농부가 그 돌을 보고 말없이 굴려 길가로 치웠습니다.
그 자리에는 작은 주머니 하나가 놓여 있었습니다.
안에는 많은 돈과 함께 한 통의 편지가 있었는데
‘이 돈은 누구든 이 돌을 치우는 사람의 것’이라는 왕의 글이 적혀 있었습니다.
= 신앙생활에도 커다란 돌과 같은 고난과 장애물이 있습니다.
그것을 만나는 순간 애써 외면하거나 회피하려 하지 말고,
그 뒤에 숨어 있는 하나님의 축복을 바라봐야 합니다.
수고와 노력 없이 얻어지는 것은 없으며
고난과 역경 뒤 축복은 더 아름답고 귀한 것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서 특별히 주님을 만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한결같이 주님을 따르기를 원하였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테스트에 모자라는 사람들이였습니다.
“ 믿음이 적은 자들아 !” 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오늘 우리도 이시간 자신의 믿음을 살펴보는 은혜의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저들의 믿음이 모자라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
1. 주님을 따르기로 결심한 사람은 세상적인 욕망을 버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마 8:19) 『한 서기관이 나아와 예수께 아뢰되 선생님이여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따르리이다』
1) 이 서기관은 예수님의 말씀과 기적 행하심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어디든지 주님을 따르겠다는 결심을 하였습니다.
겉으로 볼 때는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2) 주님의 반응 =
(마 8:20)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보금자리가 있으되 사람의 아들은 머리 둘 곳이 없도다, 하시니라.』
주님의 제자의 길은 경제적 어려움을 각오하여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3) 엘리야의 경우 =
(왕상 17:11) 『그가 가지러 갈 때에 엘리야가 그를 불러 이르되 청하건대 네 손의 떡 한 조각을 내게로 가져오라』
이스라엘이 3년 동안 기근으로 다 굶주려 갈 때.
하나님은 한 가난한 여인의 집에서 머울게 하셨습니다.
4) 욥의 신앙 =
(욥 1:21) 『이르되 내가 모태에서 알몸으로 나왔사온즉 또한 알몸이 그리로 돌아가올지라 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하고』
0 주님을 따르는 성도는, 물질에 연연하지 아니하여야 합니다.
0 주신대로 감사하여야 합니다.
0 필요한 것을 주님 은혜로 주실 줄 믿고 기도하시기를 축복합니다.
2, 주님을 믿는 바른 신앙은 먼저 주님의 뜻에 순종하며 살아야 합니다.
(마 8:21) 『제자 중에 또 한 사람이 이르되 주여 내가 먼저 가서 내 아버지를 장사하게 허락하옵소서』
(마 8:22) 『예수께서 이르시되 죽은 자들이 그들의 죽은 자들을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따르라 하시니라』
주님을 따르는 자는 주님을 제일로 삼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의 뜻은 세상일 때문에 하나님의 일이 중단되거나 지연되어서는 안 된다는 뜻이라고 본다.
(딤후 2:4) 『전쟁을 하는 어떤 사람도 이 세상 삶의 일에 얽매이지 아니하나니 이것은 그가 자기를 군사로 택한 자를 기쁘게 하려 함이라.』
## 찬송 주님 뜻대로 살기로 했네...
주님이 주신 네비게이션 = 이탈하면 안됩니다. -
이 탈하면 고생이요 사고의 위험이 따릅니다.
모든 삶에서 주님 말씀에 순종하여야 합니다.
이 길이 바른 길이요, 진리의 길입니다.
성도의 신앙생활에서 많은 경우 넘어집니다.
진리를 따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마 6: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3. 나에게 다가오는 시련을 두려워하는 믿음입니다.
(마 8:26)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하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니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
1) 바람과 바다를 꾸짖었던 주님.
그 속에는, 실은 제자들의 믿음을 꾸짖었던 것입니다.
2) 이 세상은 종종 풍랑이 이는 바다와 같다.
주님을 믿고 따르는 길도 예외는 아니다.
(딤후 3:12)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박해를 받으리라』
@@@ 그 풍랑속에서, 곤히 주무시는 주님의 모습을 보세요.
3) 우리 인생에는 바람 잘날이 없습니다.
그러나 믿음이 강한 성도는 그 바람에 이는 파도를 타고 즐기는 삶입니다.
= 수영을 잘하는 사람은 파도가 있으면 더 신이 난 답니다.
(요 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눅 8:25)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어디 있느냐 하시니 그들이 두려워하고 놀랍게 여겨 서로 말하되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물을 명하매 순종하는가 하더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의 믿음은 어디있습니까 ?
믿음이 없어 물에 빠지는 신앙이아니라,
믿음으로 파도를 가르고 앞으로 나아가는 신앙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아멘 !!!
특 송 = 험한 세상 살면서
출처: 산상 성서 침례 교회 원문보기 글쓴이: 빌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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