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말씀

스크랩 믿음이 적은 자들아

열려라 에바다 2026. 3. 6. 15:11

제 목 : 믿음이 적은 자들아.

 < O ye of little faith ? >

성 경 : 마태복음 8 18 - 27 (2026. 3. 1  주일오전예배)

설 교 : 전 원 준 목사http://cafe.daum.net/ssbbc )

 

찬송 =288 풍랑이일고. 403 너시험을. 338 평안해  &

특 송 = 험한 세상 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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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8-27) [18] 이제 예수님께서 자기 주변의 큰 무리를 보시고

건너편으로 떠날 것을 명령하시니라.

[19] 어떤 서기관이 와서 그분께 이르되, 선생님이여,

선생님께서 어디로 가시든지 내가 선생님을 따르리이다, 하니

 

[20]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보금자리가 있으되 사람의 아들은 머리 둘 곳이 없도다, 하시니라.

 

[21] 또 그분의 제자들 가운데 다른 사람이 그분께 이르되,

주여, 먼저 내가 가서 내 아버지를 장사지내게 허락하옵소서, 하거늘

 

[22]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를 따르라. 또 죽은 자들이 자기들의

죽은 자들을 장사지내게 하라, 하시니라.

 

[23] 그분께서 배에 오르시매 그분의 제자들이 그분을 따르더라.

[24] 보라, 바다에 큰 폭풍이 일어나 배가 파도에 덮이게 되었으되

그분께서는 주무시더라.

[25] 그분의 제자들이 그분께 나아와 그분을 깨우며 이르되,

주여, 우리를 구원하소서. 우리가 죽나이다, 하매

[26]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오 믿음이 적은 자들아, 너희가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하시고 곧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니

매우 고요하게 되거늘

[27] 그 사람들이 놀라며 이르되, 이분이 어떤 분이시기에

심지어 바람과 바다도 그분께 순종하는가!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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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난 뒤에 숨겨진 축복

 

어떤 왕이 백성들의 마음을 살피기 위해 커다란 돌을 길 한가운데 놓고

그 돌을 치우는 사람이 누구인지 숨어서 지켜봤습니다.

한 상인이 쓸모없는 돌이 어디서 굴러 나왔지라며 그냥 지나쳤습니다.

한 관리도 누가 심술궂게 이런 돌을 여기에 버렸어라며 발걸음을 옮겼고,

어떤 젊은이는 힐끗 바라볼 뿐 관심 없다는 듯 지나갔습니다.

 

실망한 왕이 한숨을 쉬는 순간,

채소를 싣고 가던 농부가 그 돌을 보고 말없이 굴려 길가로 치웠습니다.

그 자리에는 작은 주머니 하나가 놓여 있었습니다.

안에는 많은 돈과 함께 한 통의 편지가 있었는데

이 돈은 누구든 이 돌을 치우는 사람의 것이라는 왕의 글이 적혀 있었습니다.

 

= 신앙생활에도 커다란 돌과 같은 고난과 장애물이 있습니다.

그것을 만나는 순간 애써 외면하거나 회피하려 하지 말고,

그 뒤에 숨어 있는 하나님의 축복을 바라봐야 합니다.

 

수고와 노력 없이 얻어지는 것은 없으며

고난과 역경 뒤 축복은 더 아름답고 귀한 것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서 특별히 주님을 만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한결같이 주님을 따르기를 원하였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테스트에 모자라는 사람들이였습니다.

 

 믿음이 적은 자들아 !” 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오늘 우리도 이시간 자신의 믿음을 살펴보는 은혜의 시간 되시기를 바랍니다.

=저들의 믿음이 모자라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 =

 

 

1. 주님을 따르기로 결심한 사람은 세상적인 욕망을 버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 8:19)  서기관이 나아와 예수께 아뢰되 선생님이여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따르리이다

 

 

1) 이 서기관은 예수님의 말씀과 기적 행하심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어디든지 주님을 따르겠다는 결심을 하였습니다.

겉으로 볼 때는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2) 주님의 반응 =
( 8:20)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보금자리가 있으되 사람의 아들은 머리  곳이 없도다하시니라.

 

주님의 제자의 길은 경제적 어려움을 각오하여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3) 엘리야의 경우 =

 

(왕상 17:11) 그가 가지러  때에 엘리야가 그를 불러 이르되 청하건대  손의   조각을 내게로 가져오라

 

 이스라엘이 3년 동안 기근으로 다 굶주려 갈 때.

하나님은 한 가난한 여인의 집에서 머울게 하셨습니다.

 

 

4) 욥의 신앙 =

 

 ( 1:21) 이르되 내가 모태에서 알몸으로 나왔사온즉 또한 알몸이 그리로 돌아가올지라 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하고

 

0 주님을 따르는 성도는, 물질에 연연하지 아니하여야 합니다.

0 주신대로 감사하여야 합니다.

0 필요한 것을 주님 은혜로 주실 줄 믿고 기도하시기를 축복합니다.

 

 

 

 

 

 

2, 주님을 믿는 바른 신앙은 먼저 주님의 뜻에 순종하며 살아야 합니다.

 

 

( 8:21) 제자 중에   사람이 이르되 주여 내가 먼저 가서  아버지를 장사하게 허락하옵소서

 

( 8:22) 예수께서 이르시되 죽은 자들이 그들의 죽은 자들을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따르라 하시니라

 

주님을 따르는 자는 주님을 제일로 삼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의 뜻은 세상일 때문에 하나님의 일이 중단되거나 지연되어서는 안 된다는 뜻이라고 본다.

 

(딤후 2:4) 전쟁을 하는 어떤 사람도  세상 삶의 일에 얽매이지 아니하나니 이것은 그가 자기를 군사로 택한 자를 기쁘게 하려 함이라.

  

## 찬송 주님 뜻대로 살기로 했네...

 

주님이 주신 네비게이션 = 이탈하면 안됩니다. -

이 탈하면 고생이요 사고의 위험이 따릅니다.

 

모든 삶에서 주님 말씀에 순종하여야 합니다.

이 길이 바른 길이요, 진리의 길입니다.

 

성도의 신앙생활에서 많은 경우 넘어집니다.

진리를 따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6: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3. 나에게 다가오는 시련을 두려워하는 믿음입니다.

 

( 8:26)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무서워하느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하시고  일어나사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시니 아주 잔잔하게 되거늘

 

1) 바람과 바다를 꾸짖었던 주님.

그 속에는, 실은 제자들의 믿음을 꾸짖었던 것입니다.

 

2) 이 세상은 종종 풍랑이 이는 바다와 같다.

주님을 믿고 따르는 길도 예외는 아니다.

 

(딤후 3:12)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박해를 받으리라

 

@@@ 그 풍랑속에서, 곤히 주무시는 주님의 모습을 보세요.

 

3) 우리 인생에는 바람 잘날이 없습니다.

그러나 믿음이 강한 성도는 그 바람에 이는 파도를 타고 즐기는  삶입니다.

 

= 수영을 잘하는 사람은 파도가 있으면 더 신이 난 답니다.

 

( 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 8:25)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어디 있느냐 하시니 그들이 두려워하고 놀랍게 여겨 서로 말하되 그가 누구이기에 바람과 물을 명하매 순종하는가 하더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의 믿음은 어디있습니까 ?

믿음이 없어 물에 빠지는 신앙이아니라,

믿음으로 파도를 가르고 앞으로 나아가는 신앙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아멘 !!!

 

 

특 송 = 험한 세상 살면서

 

출처: 산상 성서 침례 교회 원문보기 글쓴이: 빌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