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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 교회들>
제71장-(2) 설교 중에 잠자던 사람
(본 장은 행 20:3~13에 따름)
바울은 두 번째 편지로 1년 전에 시작한
구제금 모금 운동에 고린도 교회도
협조해 주기를 부탁하였다.
“나는 여러분의 열심을 잘 알기 때문에
여러분이 지난해부터 이 일을 준비했다고
마케도니아 사람들에게 자랑까지 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여러분의 열심에 대해서 듣고
자극을 받아 헌금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형제들을 보내는 것은
우리가 이 일에 대해서 여러분을 자랑한 것이
헛되지 않고 내가 말할 때로 여러분이
헌금을 미리 준비하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마케도니아의 세 재정 책임자들이 함께 갔으나
바울이 부끄러워할 필요가 없었다.
고린도의 재정 책임자인 에라스도는
돈이 가득히 든 가죽 주머니를 자랑스럽게 내놓았다.
바울의 두 번째 편지가 목적을 달성하였다.
그리고 그는 고린도에서 주님의 사도로서의
충분한 존경과 환영을 받았다.
게다가 디모데와 실라까지 만나게 되어
더욱 의기양양하였다.

~ 영원한 사랑, 위대한 사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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