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만족함이 없다

글쓴이/봉민근
스스로 자족할 줄 모르는 인생에 행복이란 없다.
채워도 채워도 만족을 모르면 불행한 인생이다.
세상에 원하는 것을 100% 가득 채우고 사는 사람은 없다.
마치 수많은 강줄기에 물이 쉬지 않고 흘러도 바다를 채울 수 없듯이 세상에 만족이란 없다.
사람의 욕망에 한계는 끝을 모른다.
자신의 노력으로 성공한 자수성가자들의 마음속에는 하나님이 없다.
자신의 노력과 능력만을 믿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 힘으로 성공했다고 해서 그것이 인생에 궁극적인 성공이라 할 수가 없다.
하나님 없는 성공은 터진 웅덩이와 같다.
채워도 채워도 만족함이 없기 때문이다.
채우는 속도보다 비워지는 속도는 더 빠르다.
문제는 있는 것에 족한 줄 모르고 감사하며 살지 못하는 것이다.
모든 것을 나의 것으로 만들려고 하는 욕심이 불행의 씨앗이다.
주님은 이 땅에 오셔서 단 한 평의 땅도, 오두막 같은 집 한 채도 소유하신 적이 없다.
오직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을 사셨다.
만나는 사람들을 위하여 일생을 바치셨다.
그가 비록 죄인이든 가난한 자이든 가리지 않으시고 누구나 품고 사랑을 실천하셨다.
먹을 것이 없는 자에게는 먹을 것을 병든 자에게는 치유함을 베푸셨다.
참된 행복은 소유에 있지 않다.
주님은 단 하나의 교회도 건축을 한 적도 없으셨지만 우리 안에 교회를 세우셨다.
왜 천국인가?
하나님이 함께하시기 때문이다.
하나님과 함께 하는 인생이 천국을 사는 것이다.
지금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고 계신다면 나는 행복을 누리고 사는 것이다.
그분 안에 부족함이 없는 모든 것이 있기 때문이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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