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기죽지 마라

글쓴이/봉민근
글을 몰라도 괜찮다
셈을 할 줄 몰라도 괜찮다.
무식하다고 불행한 것이 아니다.
가난하다고 불행한 것이 아니며
권세가 있다고 행복한 것도 아니다.
이전에 앞서간 모든 사람들은 다 그렇게 살았지만
오히려 지금보다 정이 넘쳤고 더 행복하게 살았다.
가진 자의 오만함 보다 나눌 줄 아는 선조들은
이웃이 아프면 같이 아파했고 잘되면 함께 기뻐하며 살았다.
무식해도 가난해도 하나님을 아는 것이 행복이다.
천국은 돈으로 가는 것도 지식으로 가는 것도 아니다.
권세가 있는 자라도 천국의 문은 열 수가 없다.
오직 믿음만이 천국을 여는 열쇠다.
돈 앞에 무릎을 꿇지 마라.
권세 앞에 진리를 왜곡시키지 마라.
명예 좋아하다가 넘어질까 조심하라.
비굴하게 살지 마라.
하나님이 보고 계신다.
아무것도 가진 것 없어도 괜찮다.
하나님이 나의 힘이요 방패요 권세다.
하나님만이 모든 영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시다.
세상에 기죽지 마라.
우리에게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계신다.
그분은 나에게 생명을 주신 나의 보호자시며 나의 아버지시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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