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말씀

스크랩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

열려라 에바다 2026. 6. 29. 13:02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

산상추천 0조회 9226.06.25 11:51댓글 0

 

제 목 ;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 They need not depart; give ye them to eat >
성 경 : 마태복음 14 13-21 (2026. 6. 7 ) 주일예배.


설 교 ; 전 원 준 목사 < http://cafe.daum.net/ssbbc >
( 찬송 = 436 예수이름. 421 사랑하는. 438 나의영혼이 )
< 특 송 = 주님 것을 내 것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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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3-21) [13] 예수님께서 그것을 들으시고 배를 타고 거기를 떠나사 따로 외딴 곳으로 가시니 사람들이 그것을
듣고 도시들에서 나와 걸어서 그분을 따라가매
[14] 예수님께서 나아오셔서 큰 무리를 보시고 그들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가지사 그들의 병든 자들을 고쳐 주시니라.


[15] 저녁이 되매 그분의 제자들이 그분께 나아와 이르되,
이곳은 외딴 곳이요 때도 이제 지났으니 무리를 보내어 그들이 마을로 들어가 양식을 사게 하소서, 하거늘
[16]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그들이 떠날 필요가
없다. 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라, 하시매
[17] 그들이 그분께 이르되, 여기 우리에게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밖에 없나이다, 하니
[18] 그분께서 이르시되, 그것들을 이리로 내게 가져오라,
하시며
[19] 무리에게 명령하사 잔디에 앉게 하시고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취하사 하늘을 우러러보시며 축복하시고 빵을 떼어 자기 제자들에게 주시매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니


[20] 그들이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열두 바구니에
가득 거두었더라.
[21] 먹은 자들은 여자들과 아이들 외에 남자만 오천 명쯤
되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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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오늘의 말씀의 제목입니다.


0 서 론 =


0 오늘 본문 마태복음 14장의 오천명을 먹이신 기적은
4복음서 모두에 기록된 유일한 이적입니다.
모든 복음서에 기록되어 있다는 것은 이 사건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0 성도들과, 주일 학교에서 어린 아이들도 익히 알고 있는
말씀입니다.


오늘 본문을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놀라우신 사랑과 능력을
갚이 알고 실천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0 침례요한의 순교 = (1-12)
해롯왕이 항상 자신의 잘못을 책망하는 침례요한을
옥에 가두었습니다.
그리고 그의 목을 베어 죽었습니다.




0 예수님은 이 소식을 듣고 마음이 아팠을 것입니다.
여자가 나은 자중에 가장 큰자라고 칭찬을 하셨습니다.


0 예수님은 생각을 정리하실 필요가 있으셨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을 떠나, 제자들을 떠나 홀로 빈 들로 나아가신 것입니다.


무리들은 예수께서 병자들에게 행하시는 능력의 역사를 보고 예수님을 통해 자신들의 현실 문제를 해결 받고자 하는
마음으로 달려온 것입니다.


= 이유야 어찌하였든,
주님이 가시는 곳에 많은 사람들이 따라왔습니다.


우리는 주님의 말씀과 사랑을 추구하는 우리 산상교회에
항상 사람들이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


= 이곳에 모인 수가,
남자만 오천 여명의 군중들이 있었습니다.


제자들이 주님께 와서 이제 날도 저물었으니,
빨리 돌려보내서 각자 먹을 것을 해결하게 하십시오.


그러나 주님은 그럴 필요 없다.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고 하셨습니다.






주님! 이곳은 빈들입니다.
음식을 만들 시간도 없고, 돈도 없습니다.


주님을 설득하려 했지만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하십니다.
(14:16)


= 제자들이 먹을 것을 찾아보았습니다.


어린아이가 물고기 두 마리와 보리떡 다섯 개를 내놓았습니다.


예수께서 그것을 내게 가져오라 (14:18) 하시며,
무리를 앉히시고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제자들에게
나눠 주라 하셨습니다.




= 결 과 =
무리가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작이 열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니
먹은 사람이 여자와 어린이를 제외한 수가 오천 명이었더라.


( 14:20-21) [20]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열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 [21] 먹은 사람은 여자와 어린이 외에 오천 명이나 되었더라








오늘 이 말씀을 통해 주님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무엇을 가르치고자 하시는 말씀이겠습니까 ?






1. 하나님의 역사와 축복은 불가능한 곳에서도 일어납니다.


( 14:15)  저녁이 되매 제자들이 나아와 이르되 이 곳은 빈 들이요 때도 이미 저물었으니 무리를 보내어 마을에 들어가 먹을 것을 사 먹게 하소서


1) 이미 날이 저물었습니다.


0 시간적 장애물을 말합니다.
수천 명의 군중들을 위해 무엇을 해결할 수 있는
시간적으로 이미 지났다는 말입니다.


0 시간이 문제입니까 ?
우리가 늦었다고 생각할때에 주님은 지금이 시작이다
라고 말씀하실 것입니다.


0 나이를 탓하지 마세요.


( 17:17) 아브라함이 엎드려 웃으며 마음속으로 이르되 백 세 된 사람이 어찌 자식을 낳을까 사라는 구십 세니 어찌 출산하리요 하고




( 20:16) 이와 같이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되고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리라




2) 이곳은 빈들입니다.


빈들이란 말은 무엇을 얻을 수 있는 환경이 아닙니다.


( 17:6) 내가 호렙 산에 있는 그 반석 위 거기서 네 앞에 서리니 너는 그 반석을 치라 그것에서 물이 나오리니 백성이 마시리라 모세가 이스라엘 장로들의 목전에서 그대로 행하니라


3) 물질적 장애물입니다.


( 6:7) 빌립이 대답하되 각 사람으로 조금씩 받게 할지라도 이백 데나리온의 떡이 부족하리이다


@ 모세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만나를 내려서
백성들이 먹게 하였습니다.


( 16:35) 사람이 사는 땅에 이르기까지 이스라엘 자손이 사십 년 동안 만나를 먹었으니 곧 가나안 땅 접경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만나를 먹었더라








2. 주님의 축복의 역사는 불쌍히 여기는 사랑의 마음속에 역사하십니다.


( 14:14)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그 중에 있는 병자를 고쳐 주시니라


@ 여리고 길에 강도만난 사람 


( 10:33-37) [33] 어떤 사마리아 사람은 여행을 하다가 그가 있던 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34] 그에게 가서 기름과 포도즙을 붓고 그의 상처를 싸매며 돌보아 주고 ... 가서 너도 그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


== 사랑의 마음속에 축복을 주십니다.




3. 주님의 축복의 역사는 작은 헌신을 통하여 역사하십니다.


( 14:17) 제자들이 이르되 여기 우리에게 있는 것은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뿐이니이다




( 19:17)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다 착한 종이여 네가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하였으니 열 고을 권세를 차지하라 하고



4. 주님의 축복의 역사는 주님께 감사드리며 나누어 줄 때 역사하십니다.


( 14:19) 무리를 명하여 잔디 위에 앉히시고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매 제자들이 무리에게 주니


( 14:20-21) [20] 다 배불리 먹고 남은 조각을 열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 [21] 먹은 사람은 여자와 어린이 외에 오천 명이나 되었더라


@ 이삭 = 우물을 많이 팠습니다.
유대인들은 우물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주위 사람들의 간섭으로 우물을 빼았깁니다.
이삭은 옮겨 다른 곳에 우물을 팠습니다.


( 26:12) 이삭이 그 땅에서 농사하여 그 해에 백 배나 얻었고 여호와께서 복을 주시므로


( 6: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00 결 론 =
오병 이어의 역사가 오늘 우리 산상교회에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 성도들의 기정에 임하기를 축복합니다.
아멘 ! ! ! 찬 양 = 주님 것을 내 것이라고.

 

출처: 산상 성서 침례 교회 원문보기 글쓴이: 빌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