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는 누구인가?

글쓴이/봉민근
인간은 약하나 신앙은 강하고 위대하다.
세상은 결코 믿음의 사람들을 이기지 못한다.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것이 믿음의 사람들이다.
진리 앞에 무릎 꿇지 않으며 어떤 경우에도 하나님의 말씀에 굴절됨이 없이
믿음과 양심을 따라 사는 존재들이다.
성도는 하나님의 말씀을 위하여 목숨을 거는 자들이다.
먹고 마시는 것이 주를 위한 것이요
살든지 죽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존재한다고 믿기 때문이다.
왜 믿는 자들은 세상이 강담할 수 없는 강한 자들이 되었을까?
그 안에 영원한 생명이 있기 때문이다.
이 세상은 잠깐이요 영원한 세계가 있음을 믿기 때문이다.
성도는 오직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사는 자들이다.
하나님 그분은 누구신가?
전지전능 무소부재하시며 세상을 창조하신 우주만물의 주인이시다.
성도는 세상에 썩어질 것들에 연연하지 않는다.
참된 영원한 보화를 발견한자요 진리를 쫓아가는 존재들이다.
성도는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사는 자들이다.
지존하신 하나님만을 찬양하고 예배하는 자들이다.
성도는 세상에 물질, 권세, 명예 따위에는 관심을 두지 않는다.
오직 인생의 주인이신 하나님만을 믿고 의지하며 따르는 자들이다.
세상이 무어라 하여도 하나님은 살아 계시고 그의 말씀은 영원하다.
인생이 그분의 손안에 있고 우주가 그분의 음성에 복종한다.
우리 인생의 구원이 그뿐께 있고 우리는 마침내 그분과 함께
영원한 나라에서 왕노릇하며 살게 될 것이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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