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전도회 헌신예배 기도
우리들을 사랑하셔서 하나님 되신 자신을 십자가에 내어 놓기까지 사랑하신 좋으신 하나님! 인간의 힘으로는 측량할 수 없는 하나님의 지극하신 은혜를 찬양합니다.
또한 우리는 다 양같아서 그릇 행하여 제갈 길로 갔지마는 그러함에도 우리를 사랑해 주시고 우리의 죄악을 예수그리스도께 담당시키신 은혜를 찬양합니다.
오늘 밤도 하나님께 구속의 은총의 입을 하나님의 백성들 곧 성도들과 남전도 회원들이 찬양 예배를 드립니다. 우리만 있으면 아무 필요가 없사오니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예배만 되게 하옵소서.
일 년 모든 날들이 다 하나님의 날이고 삶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며 헌신하며 살아가는 삶이어야 하지만 그렇게 살지 못했음을 고백하면서 그렇게 살기르 다짐하는 시간 되게 하옵소서.
교회의 주인이신 하나님
가정에는 아버지와 어머니가 조화를 이루어 가정을 아름답게 꾸며 나가며 아버지는 가장의 책임을 해야 하듯이 교회 안에도 아버지격인 남전도회와 어머니격인 여전도회를 두시어 교회를 세워 나가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교회의 주인은 하나님이시지만 남전도회는 주인의 사명감을 가지고 교회에 관심을 가지고 살아가게 하옵소서. 또한 가정에서 아버지가 본이 되어야 함과 같이 남전도회가 교회의 본이 되게 하옵소서. 남전도 회원들의 생각과 행동과 말 모두가 어린 이들에게 본이 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그렇게 살아가게 하옵소서.
이삭에게는 믿음의 아버지 아브라함이 있었고, 디모데에게는 외조모 로이스와 어머니 유니게의 믿음이 바탕이 되었던 것과 같이 남전도회가 믿음의 본이 되게 하옵소서.
남전도 회원들이 거하는 처소마다에서 빛이 되게 하시고 소금이 되게 하옵소서.
남전도 회원들의 직장이 선교 터가 되게 하옵시고 남전도 회원들의 사업체가 하나님께 드리기 위한 일터가 되게 하옵소서.
교회에서 지체를 세우신 목적이 목적이 성도를 온전케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게 하려 하심이라고 하셨아오니 남전도회가 그런 사명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회장을 비롯해서 임역원들이 이런 사명을 감당하기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도록 붙잡아 주옵소서.
이 시간도 말씀을 전하시는 부목사님을 기억해 주옵소서. 능력 있는 말씀이 선포되게 하옵소서.
예배의 마지막까지 하나님이 주관하시며 영광을 받으시기를 원하옵고 예수님의 거룩하신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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