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는 교회 마16:13- 20
교회생활은 신나고 재밌고 즐거워야 한다.
나는 재밌는 영화는 보고 또 본다.
볼때마다 재밌다.
유튜버방송에 오랑우탕은 바나나를 무지 좋아하는데 홍어를 쟁반에 담아줘봤다.
그랬더니 긴 손가락으로 쿡쿡 찔러서 냄새를 맡아보더니 던져버린다.
다음에는 두리안을 줬더니 쟁반채 엎어서 눌러버린다.
이런 영상을 보면 참 재밌다.
교회는 세상보다 훨씬 더 재밌고 신나고 즐거워야 된다.
교회는 이땅에서는 볼수 없는, 하늘의 것을 보는 곳이기 때문이다.
교회는 평안하고 좋아야 된다.
수년전 두 집사님들이 교회에서 쉴겸 누웠다가 잠이 들었다.
깜빡하고 일어났더니 2시간이나 지났더란다. 겨우 20분이나 되었나 했는데..
교회안은 하나님의 나라이다.
하나님나라에는 시간의 흐름이 다르다. 천년이 하루같고 하루가 천년같은 곳이다.
그래서 그 시간에 모여서 서로 손잡고 기도했다.
그때 갑자기 집사님 심장이 뜨거워지면서 정신없이 쿵쿵거리더란다.
그러더니 한참 후에 진정이 되었는데 그 기도하는 시간동안 친정 연세많은 엄마권사님이 전화를 여러번 하셨었다.
그 늦은 시간에...
그래서 전화했더니 갑자기 심장이 불같이 뜨거워지면서 맥박이 정신없이 뛰어서 찬물을 뒤집어쓰고 기도를 하고...
그러면서 지금 진정이 되었단다.
그 친정어머니는 심장이 좋지 않아서 심장약을 복용중이였다.
그 다음날 이른 아침에 종합병원에 들러서 검사했더니...
할렐루야... 심장이 깨끗하게 치유가 되었다.
그 기도하는 시간에 말이다.
만약에 시간이 경계가 사라지고... 하루가 천년같고 천년이 하루같이 느껴질때는 하나님의 나라가 그곳에 임한거다.
2시간이 20분같고, 20분이 2시간같은때는 그곳에 하나님이 임하신 거다.
영의 세계에는 시간의 흐름이 다르다.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는 교회...
교회는 예수님이 계시기 때문에 음부의 권세가 절대로 이길수 없다.
사람들 보기에는 귀하지도 않는 시시한 예수님...
예수님은 시골 이름도 없는 목수아들이다.
그 뒤를 따라다니는 제자들도 뱃군출신에다가 성질도 유별스럽다.
베드로 그러하고 요한과 야고보도 만만찮은 사람들이다.
때로는 여인들도 동행하는데 한결같이 과부들이나 가난한 여인들이다.
누가봐도 풍기는 것이 전혀 멋있지않고 비슷한 사람들끼리 다닌다.
그러면서
“ 회개하리 천국이 가깝다...” 라고 외친다.
가난한 사람들, 천민들, 소외된계층들은 좋아라 한다.
반대로 바리새인 제사장 장로들은 싫어하고 거절한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겉보기에는 남루하고 비천하고 시시해 보여.
그런데 말씀만하면 귀신들과 가지가지 병들이 치료되고 기적이 일어난다.
예수님은 정말 대단하신분..
눅7장 제자들을 데리고 많은 사람들이 나인이라는 성으로 들어간다.
들어가는데 사람들이 죽은이를 메고 그 뒤를 그 어미인 한 여인이 울면서 따라나온다.
동서양을 떠나서 장례행렬이 지나가면 전부 머리숙이고 비켜주고... 양보한다..
그런데 " 눅7:14... 가까이 가서 그 관에 손을 대시니 멘 자들이 서는지라..."
죽음은 절대 멈추지 않아...
죽음의 영은 늘 굶주려... 계속 돌아다녀...
우는 사자같이 삼킬자를 찾아서 매일 매시간 매 분마다... 잠시도 쉬지않는다.
저주도 절대 안 멈춰.
가난도... 절망도... 질병도... 폭력과 파괴 의심 두려움도 멈추지 않는다.
그런데 예수님이 손 만대면 무조건... 이유없이 멈춰야 된다.
예수님은 무엇이든지 멈추게 하실수 있는 분이시다.
여러분.
우리 주변에 어떤 악한 원수마귀 귀신이라도 주님은 멈춰버리신다.
죽음의 영이 우리를 향해 달려오다가도 우리안에 예수님이 멈추라고 하시는 그 순간 무조건 멈춰야 된다.
질병의 영이 우리를 달려오다가도... 가난의 영이 가난을 가지고 우리를 향해 돌진해 오더라도...
세상의 두려움의 영이... 우울의 영이 우리를 향해 달려들더라도
우리안에 계시는 예수님이 그것들을 향하여 멈추라고 하시는 그 순간 그들은 멈춰서야만 한다.
우리에게는 음부의 권세보다 훨신 더 크고 강력한 예수님이 계신다..
우리교회안에는 세상 모든것을 멈추시는 권세가 있는 예수님이 계신다.
1. 음부의 권세가 이기는 못하는 교회에는 신앙의 고백이 있다.
멋진신앙고백이 있다...
베드로의 고백...> 16...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
당시 많은사람들이 알기를 ...
“미쳤다... 귀신들렸다...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자다... 하나님을 모독하는 자...” 라고 말했다.
일반인들은... “ 침례요한... 엘리야... 예레미야나 선지자 중 하나...”라고 했다.
그런데 베드로는 “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했다.
이 대답을 들으신 예수님...> 17... 바요나 시몬아 니가 복이 있도다...
신앙고백은 믿음이다.
바울은 ... “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믿음으로 전세계에 복음을 전했다.
데이빗 호건목사님은 “ 예수는 왕”이라는 한가지로 죽은사람 50명이상을 살리고
그가 속한 선교단에서는 500명이상을 살렸다.
여러분의 신앙고백이 여러분의 신앙을 증명하는 것...
베드로가 고백할 때...“ 바요나 시몬아...”라고 불렀다.
“ 인간 요나의 아들 시몬아... 니가 복이 있다... 이를 알게 한 이는...”
인간의 아들 인간에게서는 이러한 고백이 안나와... 그런 지식이 없다.
" 인간인 너는 나를 알지 못해... 그런데 니가 알았네... 그래서 너는 복이 있다..."
무슨 말이냐...
예수님은 하늘에서 오신 하늘의 분... 베드로는 이 땅에서 뱃군 출신이다.
인간 땅에서 살아온 베드로는 예수님이 아무리 자신을 말해줘도 가본적도 없는곳 이야기이기 때문에 모른다.
옆집에 중국인이 이사왔는데 인품도 좋고 돈도 있고 착하고...
온 동네일을 부지런히... 마치 자기일같이 나서서 섬겨...
5년 정도 후 어느날... 경찰이 와서 체포해 갔다.
무슨일인가 했더니...
중국에서 마약장사... 살인하고 신분세탁해서 한국으로... 도망해 온거다.
아무도 절대 몰라.
베드로는 하늘에 올라가 본적없다. 하늘이야기 해줘도 믿지도 못해...
하늘에서 예수님이 어떤 모습으로... 무슨 일을 하셨는지 몰라.
그런데 하나님이 베드로에게 ... “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알려주셨다.
가장 잘 아시는 분이... 가장 정확하게... 알아들을수 있도록...
예수님을 잘 아는 것이 축복...
아는것만큼 누리게 돼... 모르면 못누린다..
주보...> 5가지 신앙고백이 있다.
1. 행복한 가정 행복한 교회가 되게해주셔서...
2.
3.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게 하셔서...
4.
5.
어디서 베겨온것 아니다.
성령님이 교회에 역사, 성령님따라서 막 가다가 어느날 보니까 이렇게 되어있더라..
내 고백이기도 하고... 우리교회 고백이기도 하다.
2.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는 교회에는 천국열쇠가 있다.
열쇠역할은 문을 열어주는 것...
현관에 들어갈려면 현관열쇠로 열고 들어가야...
창고에 들어갈려면 창고열쇠로 열고 들어가야...
교회에 들어갈려면 교회열쇠로 열고 들어간다.
마찬가지로 천국에 들어갈려면 쳔국열쇠가 반드시 필요하다.
열쇠가 없으면 그곳에 들어갈수가 없다.
예수님이 오셔서 “ 마4...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다...” 오치셨다.
천국복음을 전하시고, 가르치시고, 각종 병든자들, 앓는자들을 고치셔서 천국을 보여주셨다.
천국에 대한 이야기는... 바리새인도 제사장도 장로도 이야기만 했다.
18해 귀신들려서 허리꼬부라지고 통증으로 고통당하던 그 여인은 천국의 이야기는 무수히 들었지만
천국을 만나지 못했다.
그들은 천국에 대한 이야기만 했을 뿐 그들도 누리지 못했고 듣는 사람들에게도 들어가도록 돕지 못했다.
그런데 예수님은 오셔서 실제로 병든사람에게 건강한 천국을 열어 누리게 했고,
굶주린 사람들에게는 먹을수 있게 해줬고, 군대귀신들린 청년에게는 자유를 선포해서 천국을 누리게 했다.
예수님은 천국을 가지고 계셨기 때문에 줄수 있었다.
야곱이 길을 가다가 벧엘에서 잠을 잤다.
꿈속에서 하나님을 만났다.
그 야곱이 깬후에 " 여기에 하늘의 문이 있다..." 했다.
헤브론교회에 천국의 문이 있다.
사람의 힘으로 안되는 문제들이 많다.
그런데 헤브론에 오는 분들마다 천국을 맛보게 된다.
질병의 고통을 가진 온 사람들을 천국열쇠로 천국을 열고 고통없는 천국을 누리게 한다.
가난의 저주을 짊어진 분들을 천국열쇠로 부요한 천국을 누리게하고
절망과 저주의 고통을 가진 분들에게 자유를 누리게 하고...
사망과 죽음의 문제를 가진 사람들에게 생명을 전해주고.
귀신과 악한 영들에게 눌리고 결박된 사람들을 천국열쇠로 자유를 누리게 해 준다.
19... 내가 천국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이 리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예수님을 경험하고 체험햇는가??
성령님을 체험했는가?...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인가??...
예수님이 여러분의 주인이신가??
여러분이 헤브론의 가족인것을 축복한다...
여러분들은 음부의 권세가 건드릴수 없는 사람들... 승리한... 앞으로 또 승리할 사람들이다.
여러분들에게는 이미 입술에 천국을 열수있는 열쇠가 주어져있다....
매면 하늘에서 메어 주시고 풀면 하늘에서 무엇이든지 풀어주신다.
믿음으로 선포할때에 하늘의 문이 열리고 놀라운 일들이 일어난다...
천국열쇠를 가지고 묶이고 메인사람들을 풀어내라...
그것이 열쇠를 가진 사람들이 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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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성령님을 따라서 [헤브론교회- 친밀과 영광, 치유와 기적] 원문보기 글쓴이: 박경용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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