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 요 8 : 31-40
오랜 동안 가짜 기름만 먹은 사람은 가짜 맛에 젖어 있기 때문에
참 기름 맛을 알 수가 없고 진짜기름과 가짜 기름을 구별할 수가 없습니다. <참기름 장사>
이처럼 하나님을 떠난 인생들은 저들과 똑같은 방식으로 세상을 살고 있습니다.
이 세상은 죄로 인하여 모든 것이 왜곡되고 변질되어 참 진리가 없기 때문에
죄 아래 있는 사람들은 참 진리가 아닌 거짓된 것들을 진리로 믿고 사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그냥 생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말씀으로 창조되었는데 이것이 진리입니다.
모든 인간들은 죄인이고 이 세상을 떠나면 반드시 영원한 지옥으로 가지만
예수님을 믿고 거듭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살다가 천국으로 들어가는 것이 진리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살아있을 때에 반드시 진리가 되시는 예수님을 믿고 거듭나야 합니다.
이러한 진리를 모르니까 사람들이 만든 종교를 진리라고 믿고 어리석게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보다는 세상 학문과 철학과 종교와 자기 수련을 통해 진리를 알려고 합니다.
그래서 양심대로 살면 좋은 일 많이 하면 종교를 믿으면 좋은 곳에 갈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다 이런 것들은 허망한 것으로 마귀가 뿌려놓은 비 진리, 거짓말입니다.
이런 것들을 통해 죄를 용서 받거나 영생을 얻어서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많은 사람들이 이런 것들을 믿고 계속 추구하고 있습니다.
참 진리인 복음을 가르쳐 주어도, 예수님과 천국과 지옥을 알려 주어도 믿지 않는 것은
비 진리, 가짜에 중독되어 진리의 하나님을 마음에 두기를 싫어하기 때문입니다.
비 진리는 에덴동산에서 사탄이 인간들을 타락시키기 위해 만든 가짜 사상으로
하나님이 주신 진리를 보태거나 빼서 그럴듯하게 만든 거짓말입니다.
사탄은 인간의 욕심과 교만을 이용하여 거짓된 것을 진짜처럼 보이게 하는데
그 속임 수가 너무 간교하여 그것들을 눈치 채거나 분별하지 못합니다.
이처럼 가짜로 사람들을 속여서 진리의 하나님을 떠나게 하고 믿지 못하게 합니다.
그래서 인간의 삶을 헛되게 만들어서 그 영혼들을 불지옥으로 끌고 가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인간들은 총명이 없기 때문에 분별하지 못하고 마귀의 종으로 살아갑니다.
예수님 당시에 진리의 말씀을 맡은 이스라엘 지도자들도 진리를 바르게 알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진리의 말씀을 변개시켜 장로들의 유전과 전통으로 바꾸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사탄의 종노릇 하며 주의 백성들을 지옥 구덩이로 끌어가고 있었는데
자기들은 진리를 잘 알고 의를 행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져 예수님을 대적했습니다.
예수님은 참 진리를 증거하며 진리를 가르쳐 주었지만 그들은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이처럼 진리를 바르게 알지 못하면 하나님의 종이 아니라 사탄의 종이 되어 사는 것입니다.
@,진리가 무엇일까요?
진리란 “알레테이아로 ...... 참, 참된 것, 실제, 본질, 사실 등을 의미합니다.
진리는 참되고 진실하기 때문에 시대에 따라 상황에 따라 변하지 않습니다.
만약 조금이라도 변했다면 그것은 진리가 아니고 비 진리입니다.
피조된 것, 만들어진 것은 언젠가는 다 변하기 때문에 진리가 아닙니다.
그러기 때문에 죄를 가진 인간들이 알고 있고 믿고 의지하는 것은 다 헛된 것입니다.
1,오직 진리는 하나님 말씀입니다.
(요 17:17) 그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그래서 하나님께 속한 자녀들은 진리의 말씀을 듣고 믿음으로 순종하지만
하나님께 속하지 않는 자는 말씀을 듣지 않고 불순종하는 것입니다.
2,여호와 하나님이 진리입니다.
(사 65:16) 이러므로 땅에서 자기를 위하여 복을 구하는 자는 진리의 하나님을 향하여 복을 구할 것이요
땅에서 맹세하는 자는 진리의 하나님으로 맹세하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진리의 하나님은 성부, 성자, 성령으로 존재하시며 일하십니다.
성부 하나님께서는 타락한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서, 구속의 계획을 세우시고
그 계획을 타락한 인간에게 말씀을 통해서 알리시고 그 일을 시행하십니다.
3,예수님이 진리입니다.
예수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기 때문에 변하지 않는 진리입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진리라고 했습니다. (요 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진리의 말씀을 선포하시며 왜곡되고 변질된 진리들을 바로 잡아 주시며
너희가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때가되매 모든 인간에게 자유를 주시려고 십자가를 지신 것입니다.
4,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통해 이루신 구원의 복음이 진리입니다.
(엡 1:13) 그 안에서 너희도 진리의 말씀 곧 너희의 구원의 복음을 듣고 그 안에서
또한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이 구원의 복음이 우리를 모든 관습과 속박과 죄에서 자유케 하는 진리입니다.
그렇지만 이 복음의 진리를 인간의 능력으로 알 수가 없고 믿을 수가 없기 때문에
영광을 얻으신 예수님이 하늘로 승천하시고 약속하신 대로 성령님을 보내 주신 것입니다.
5,예수님을 증거하시는 성령님이 진리입니다. <요일5:6> 성령은 진리니라.
예수님은 성령님에 대해서 저는 진리의 영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요 16:13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라
진리의 성령님이 이 땅에 오심으로 진리의 기둥의 터인 교회가 세워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믿는 자들의 마음속에 임하여 하나님의 성전이 되게 하시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자들을 도구로 사용하여 진리의 복음을 증거 하십니다.
그래서 성령이 하시는 일은 오직 진리되신 예수님만을 증거하시고 높이시는 것입니다.
(요 15:26)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이렇게 성령님은 예수님께서 이루신 진리의 복음을 통해서 예수님을 증거하시는 것입니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요? 모든 속박과 비 진리에서 자유를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예수님은 이 땅에 계실 때에도 천국 복음을 증거하시며 자유케 하는 일을 하셨습니다.
(눅 4:18)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말씀대로 예수님은 천국복음을 증거하며 많은 사람들을 치유하며 자유케 하셨고
진리의 성령님을 보내어 죄인들을 구원하여 자유케 하는 일을 멈추지 않으심으로
우리가 죄로 인한 사망에서 구원을 받고 자유를 누리는 것입니다.
<갈5:1>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케 하시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에 멍에를 메지 말라.
@,그러면 우리가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어디에서 자유케 되었을까요?
1,죄와 사망에서 자유케 되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다 죄인이기 때문에 죄의 종이요 마귀의 종입니다.
사람은 날 때부터 죄를 가지고 태어나 죄악된 세상을 통해서 끊임없이 죄를 짓고 살다가
죽을 때가 되면 죄의 삯으로 죽어 음부에 갇혔다가 지옥의 형벌을 받게 됩니다.
이런 일에서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었는데 예수님께서 모든 죄를 대신 짊어지고
십자가에서 율법의 저주를 받고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심으로 자유의 길이 열린 것입니다.
성령님께서는 믿는 자들을 통해 이일을 죄인들에게 증거하여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고 영접하게 함으로
모든 죄를 용서 받아, 죄로 인한 사망과 음부에서 자유를 얻는 것입니다.
영원한 지옥의 형벌에서도 해방되어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영생을 누립니다.
그래서 36절)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하리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롬 8:1-2)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이 말씀은 변화지 않는 진리입니다. 이 말씀을 통해 죄와 사망에서 해방되었음을 확증하시고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죄와 사망에서 해방되었다는 확신이 없을 때는 이 말씀을 붙잡고 기도하시고,
의에 종으로 거듭나셔서 의가 주시는 자유를 누리시기 바랍니다.
2,마귀의 종노릇에서 자유케 되었습니다.
마귀는 죄를 가지고 종을 삼습니다.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을 통해서
세상 것을 사랑하게 하고 죄를 즐기도록 충동질하여 포로로 삼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기 전에는 마귀의 종이 되어서 하나님의 진노아래서 살았는데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죄에 대해서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히고 예수님의 생명으로 함께 살아나심으로
마귀의 종노릇에서 영원히 해방된 것을 확신하기 바랍니다.
이제 마귀에게서 해방된 사람들은 예수 안에서 의롭게 되었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기
때문에 의에 종으로 살아야 합니다. 의에 종으로 사는 것은 믿음으로 사는 것이고,
자기를 부인하고 말씀에 순종함으로 세상과 구별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살려면 우리 안에 계신 성령님을 의지하며 도우심을 구하면 우리를 진리 안으로 인도하여
우리 지체를 하나님께 드리고 의에게 내줌으로 거룩함의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3,율법에서 자유케 하셨습니다.
믿음이 오기 전까지 모든 사람들은 죄로 인하여 율법아래 갇힌 자요 메인자였습니다.
율법은 하나님을 온전하게 사랑하는 것이고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계명입니다.
이 계명은 거룩하고 의로우며 선한 것으로 하나님의 백성답게 살라고 주신 것입니다.
또 하나는 율법을 통해 인간의 연약함과 죄를 깨닫고 하나님의 의를 구하게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율법과 함께 성막을 주어 죄를 속죄하며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으로 살도록 했지만
이스라엘은 율법을 지키지도 못하면서도 하나님의 의를 구하지도 않고
오히려 인간의 열심과 행위로 율법을 지켜 하나님의 의에 이르고자 했던 것입니다.
롬10:3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에 복종하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런데 인간은 율법을 절대로 지킬 수 없음을 인정해야 하나님의 의를 입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에게 하나님의 의를 주시려고, 예수님을 보내어 율법대로 살게 하셨고
율법을 이루어 율법을 온전케 하셨습니다.
그래서 죄인들은 예수를 믿음으로 율법에서 자유를 얻게 되고
이 자유를 얻은 성도들은 서로 사랑함으로 자유자로 살게 됩니다.
하나님은 새 계명인 서로 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사랑을 우리 마음에 부어 주셨습니다.
(롬 13:8,10)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이제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자들은 서로 사랑에 종노릇하며 사랑을 실천함으로 율법을 이루고,
자유를 누리는 것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결론 : 예수님은 우리를 죄와 사망에서, 마귀의 종노릇에서, 율법에서 자유케 하셨습니다.
이제 우리에게 주신 자유를 마음껏 누리기 위해서는 바르게 진리를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진리의 성령님을 힘입어 기도하고 말씀에 순종하면
성령으로 살고 성령으로 행함으로 자유를 누리는 삶이 됩니다. ...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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