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말씀

“다수를 하나님이 기뻐하지 아니하신고로”

열려라 에바다 2021. 8. 21. 17:10

“다수를 하나님이 기뻐하지 아니하신고로”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대통령과 국회의원들을 뽑을 때에는, 국민의 다수가 투표하는 사람이 대통령과 국회의원에 당선이 되어 정해진 임기 동안 맡은 임무를 수행합니다.
민주주의는 다수결에 의하여 모든 것이 결정됨으로, 국회의원들이 많이 있는 다수당이 권력을 장악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멀리하고 교회의 마당만 밟고 다니는 다수의 기독교인들을 기뻐하지 아니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좇아서 바르게 신앙하려고 애쓰는 ‘소수’(적은 무리)의 기독교인들을 기뻐하신다.”고 하였습니다.


고전10:5 그러나 저희의 다수를 하나님이 기뻐하지 아니하신고로 저희가 광야에서 멸망을 받았느니라.

다수(多數) = 수효가 많음.
멸망(滅亡) = 망하여 없어짐.
그러나 하나님께서 저희의 ‘다수를’{모세가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약 일천만 명의(민1:16,민31:5) 많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하나님이 기뻐하지 아니하신고로,
저희가 광야에서 ‘멸망을’(민14:29-30 여호수아와 갈렙 외에 이십세 이상 되는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두 멸망을) 받았느니라.

이때나 지금이나 하나님은 교회가 크고 교인들의 수가 많다고 해서, 사람의 수가 많은 것을 좋아하시고 기뻐하시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그러면 왜 [여호수아]와 [갈렙]만 요단강을 건너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땅에 들어갔고,
그 외의 이십세 이상 된 다수의 많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땅에 들어가지 못하였는지를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민32:11 애굽에서 나온 자들의 이십세 이상으로는 한 사람도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한 땅을 정녕히 보지 못하리니 이는 그들이 나를 온전히 순종치 아니하였음이니라.

온전(穩全) = 흠결이 없이 완전함.
순종(順從) = 순순히 복종함.
‘애굽에서’(모세가 인도하여 애굽에서) 나온 자들의 이십세 이상으로는 한 사람도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한 ‘땅’(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땅)을 정녕히 보지 못하리니,
이는 ‘그들이’(이십세 이상 된 다수의 많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나’(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를 온전히 순종치 아니하였음이니라.

애굽에서 나온 자들 중에 이십세 이상 된 다수의 많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한 사람도 가나안땅에 들어가지 못한 것은,
‘하나님’(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온전히 순종치 아니하였기 때문에 들어가지 못한 것입니다.

이와 같이, 신약시대의 기독교인들도 ‘예수님의 말씀’(복음=성경말씀)을 온전히 순종치 아니하면,
절대로 ‘천국’(신약시대의 영적인 가나안땅)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말씀인 것입니다.


민32:12 다만 그나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볼 것은 여호와를 온전히 순종하였음이니라 하시고

다만 그나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땅을 볼 것은,
‘하나님’(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온전히 순종하였기 때문인 것입니다.

이와 같이, 신약시대의 기독교인들도 [여호수아]와 [갈렙]처럼 ‘예수님의 말씀’(복음=성경말씀)을 온전히 순종하면, ‘천국’(신약시대의 영적인 가나안땅)에 들어갈 수 있다는 약속의 말씀인 것입니다.


고전10:5 그러나 저희의 다수를 하나님이 기뻐하지 아니하신고로 저희가 광야에서 멸망을 받았느니라.

하나님은 모세가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이스라엘 백성들 중에서,
‘하나님’(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온전히 순종치 아니하는 다수의 많은 사람들을 기뻐하신 것이 아니라,
[여호수아]와 [갈렙]처럼 온전히 순종하는 소수의 적은 사람들을 기뻐하신 것입니다.

이와 같이 지금 우리나라에서도, 교회가 크고 교인들의 수가 많은 세상과 벗된 교회와 교인들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이 아니라,
교회가 작고 교인들의 수가 적어도 [여호수아]와 [갈렙]처럼 ‘예수님의 말씀’(복음=성경말씀)을 온전히 순종하려고 애쓰는 기독교인들을 기뻐하신다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겔33:23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겔33:24 인자야 이 이스라엘 황무한 땅에 거한 자들이 말하여 이르기를 아브라함은 오직 한 사람이라도 이 땅을 기업으로 얻었나니 우리가 중다한즉 더욱 이 땅으로 우리에게 기업으로 주신 것이 되느니라 하는도다
겔33:25 그러므로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가 피 있는 고기를 먹으며 너희 우상들에게 눈을 들며 피를 흘리니 그 땅이 너희의 기업이 될까 보냐
겔33:26 너희가 칼을 믿어 가증한 일을 행하며 각기 이웃의 아내를 더럽히니 그 땅이 너희의 기업이 될까 보냐 하고
겔33:27 너는 그들에게 또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황무지에 있는 자는 칼에 엎드러뜨리고 들에 있는 자는 들짐승에게 붙여 먹게 하고 산성과 굴에 있는 자는 온역에 죽게 하리라.

황무(荒蕪) = 땅 따위를 거두지 않아 매우 거칢.
중다(衆多) = 수효가 많음.
하나님의 말씀이 ‘내게’(에스겔에게) 임하여 말씀하시기를
“‘인자야’(에스겔아), 이 이스라엘 ‘황무한’(이 당시에는 바벨론에 멸망당하여 이스라엘이 황무하였음) 땅에 거한 ‘자들이’(이스라엘 백성들이) 말하여 이르기를
‘아브라함은 오직 한 사람이라도 ’이 땅을‘(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땅을) 기업으로 얻었나니,
우리가‘(이스라엘 백성들인 우리가) ’중다한즉‘(수효가 많은즉) 더욱 이 땅으로 우리에게 기업으로 주신 것이 되느니라.’ 하는도다.”

“그러므로 ‘너는’(에스겔 너는) ‘그들에게’(바벨론에 멸망당하여 황무한 땅에 거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가 ’피 있는‘(창9:4 짐승의 피를 땅에 쏟지 않고 피 있는 채) 고기를 먹으며
너희 우상들에게 ’눈을 들며‘(세상의 재물을 사모하여 마음에 탐심이 가득하며) ’피를 흘리니‘(믿음의 형제를 서로 미워하니)
’그 땅‘(가나안땅=지금은 천국)이 ’너희의‘(지금은 기독교인들의) 기업이 될까 보냐.’”

“‘너희가’(바벨론에 멸망당하여 황무한 땅에 거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이=지금은 기독교인들이) ‘칼을 믿어’(세상의 재력과 권력을 잡고 그 힘을 믿어) 가증한 일을 행하며 각기 ‘이웃의 아내를 더럽히니’(고전6:18 이웃의 아내와 간음하여 몸을 더럽히니),
‘그 땅’(가나안땅=지금은 천국)이 너희의 기업이 될까 보냐. 하고”

“너는 그들에게 또 이르기를 ‘주 하나님의 말씀에 ’내가‘(하나님인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그 땅‘(가나안땅=지금은 천국)이 ’너희의‘(이스라엘 백성들의=기독교인들의) 기업이 되는 것은 고사하고, 황무지에 있는 자는 ’칼에 엎드러뜨리고‘(칼에 죽게 하고), 들에 있는 자는 들짐승에게 붙여 먹게 하고,
산성과 굴에 있는 자는 ’온역‘(전염병)에 죽게 하리라.”라고 하였습니다.


아브라함은 한 사람일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고 하나님의 명령과 계명과 율례와 법도를 지켰으며(창26:5),
그 마음이 주 앞에 충성되었고(느9:7-8), 백세에 낳은 독자 [이삭]을 아끼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경외 하였으며(창22:12),
하나님의 말씀을 준행하였으므로(창22:18) 하나님께서 가나안땅을 아브라함의 후손에게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것입니다.

그러나 에스겔 당시의 ‘중다한’(수효가 많은) 이스라엘 백성들은 ‘피 있는’(창9:4 짐승의 피를 땅에 쏟지 않고 피 있는 채) 고기를 먹으며,
너희 우상들에게 ‘눈을 들며’(세상의 재물을 사모하여 마음에 탐심이 가득하며) ‘피를 흘리고’(믿음의 형제를 서로 미워하고),
‘칼을 믿어’(세상의 재력과 권력을 잡고 그 힘을 믿어) 가증한 일을 행하며 각기 ‘이웃의 아내를 더럽히니’(고전6:18 이웃의 아내와 간음하여 몸을 더럽히니),
가나안땅을 기업으로 주는 것은 고사하고, 칼에 죽게 하고 들짐승에게 잡아먹혀 들짐승의 밥이 되게 하고, ‘온역’(전염병)으로 죽이겠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수의 많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기뻐하시는 것이 아니라.
아브라함은 한 사람일지라도 하나님 보시기에 신앙을 잘하니 기뻐하시고, 그 후손에게 가나안땅을 기업으로 주신 것입니다.


신7:7 여호와께서 너희를 기뻐하시고 너희를 택하심은 너희가 다른 민족보다 수효가 많은 연고가 아니라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 가장 적으니라.

하나님께서 구약시대에 전 세계의 많은 민족들 가운데서 ‘너희를’(이스라엘 민족들을) 기뻐하시고 너희를 ‘택하심은’(택하신 것은),
‘너희가’(이스라엘 민족들이) 다른 민족보다 수효가 많은 연고가 아니라, ‘너희는’(이스라엘 민족들은) 모든 민족 중에 가장 적으니라.

하나님께서 “구약시대에 이스라엘 민족들을 기뻐하시고 하나님의 백성으로 택하신 이유는, 다른 민족들보다 수효가 적은 연고로 택하였다.”라고 말씀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나라 교회들 중에서 “교회가 크고 교인들의 수효가 많다고 해서, 기뻐하시고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아니다.”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의 말씀’(복음=성경말씀)을 [여호수아]와 [갈렙]처럼 온전히 순종하려고 힘쓰는 작은 교회와 적은 수의 교인들을, 하나님께서는 기뻐하신다.”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요3:36,살후1:8-9)


눅12:29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하여 구하지 말며 근심하지도 말라
눅12:30 이 모든 것은 세상 백성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아버지께서 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될 줄을 아시느니라
눅12:31 오직 너희는 그의 나라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런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눅12:32 적은 무리여 무서워 말라 너희 아버지께서 그 나라를 너희에게 주시기를 기뻐하시느니라.

‘너희는’(제자들인 너희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하여 ‘구하지 말며’(먹을 것과 마실 것이 없어서 굶주리게 되지 않을까 하여, 하나님께 기도하여 구하지 말며) 근심하지도 말라.
이 모든 ‘것은’(먹을 것과 마실 것과 입을 것은) ‘세상 백성들이’(하나님을 믿지 않는 불신자들이) 구하는 것이라.
전지전능하신 너희 ‘아버지께서’(하나님께서) ‘이런 것이’(먹을 것과 마실 것과 입을 것이) ‘너희에게’(제자들인 너희에게) 있어야 될 줄을 다 아시느니라.

오직 ‘너희는’(제자들인 너희는) ‘그의 나라를’(천국에 들어가게 되기를) 구하라. ‘그리하면’{골3:1-2 ‘위에 것을’(천국의 참된 것을) 구하는 신앙을 하면} ‘이런 것을’(이 세상에서 필요한 먹을 것과 마실 것과 입을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적은 무리여’(이스라엘 백성들 중에서, 예수님의 제자들인 적은 무리여)
‘무서워 말라’(예수님과 복음을 위하여 이 세상에서 유대교인들과 세상의 권력자들에게, 비방과 조롱과 멸시와 핍박과 더러는 죽임을 당하게 되더라도 무서워하지 말라).
너희 ‘아버지께서’(하늘에 계신 하나님께서) ‘그 나라’(천국=하나님의 나라)를 ‘너희에게’(적은 무리인 제자들에게) 주시기를 기뻐하시느니라.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하나님께서 천국을 적은 무리에게(예수님의 제자들에게) 주시기를 기뻐하신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다수의 이스라엘의 유대교인들을 기뻐하시는 것이 아니라, 소수의 적은 무리인 예수님의 제자들을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은 [어떻게 신앙하는 적은 무리의 기독교인들은 기뻐하시는지를] 성경말씀으로 알아보겠습니다.

대상29:17 나의 하나님이여 주께서 마음을 감찰하시고 정직을 기뻐하시는 줄 내가 아나이다 내가 정직한 마음으로 이 모든 것을 즐거이 드렸사오며 이제 내가 또 여기 있는 주의 백성이 주께 즐거이 드리는 것을 보오니 심히 기쁘도소이다.

감찰(鑑察) = 보아 살피심. 자세히 보아 살핌.
“하나님께서 ‘사람의’(기독교인들의) 마음을 감찰하시고 ‘정직’(정직한 사람=하나님의 말씀을 좇아서 정직하게 신앙하는 사람)을 기뻐하신다.”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좇아서 정직하게 신앙하고자 힘쓰는 ‘적은 무리의’(소수의) 기독교인들 기뻐하십니다.


시147:11 자기를 경외하는 자와 그 인자하심을 바라는 자들을 기뻐하시는도다.

경외(敬畏) = 공경하고 두려워함.
인자(仁慈) = 인후하고 자애스러움.
하나님은 지금 우리나라의 기독교인들 중에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인자하심을 바라는 적은 무리의 기독교인들을 기뻐하십니다.

모든 기독교인들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경외하는 것이 지극히 마땅할 것입니다.


잠11:20 마음이 패려한 자는 여호와의 미움을 받아도 행위가 온전한 자는 그의 기뻐하심을 받느니라.

패려(悖戾) = 성질이 순직하지 못하고 비꼬임.
온전(穩全) = 흠결이 없이 완전함.

하나님은 “마음이 패려한 자는 미워하시지만, 행위가 온전한 자는 기뻐하신다.”고 하였습니다.

성경말씀을 전하다 보면, 기독교인들 중에는 마음이 ‘패려한’(비꼬인) 분들이 더러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 분들은 중심으로 회개하시고 돌이켜, 하나님 앞에 행위가 온전한 신앙을 하려고 힘쓰시기 바랍니다.


딤후2:4 군사로 다니는 자는 자기 생활에 얽매이는 자가 하나도 없나니 이는 군사로 모집한 자를 기쁘게 하려 함이라.

‘군사로’(사도 바울처럼 그리스도 십자가 군사로) ‘다니는 자는’(예수님과 복음을 위하여 전도하러 다니는 자는) ‘자기 생활에 얽매이는’(직장과 사업 등의 돈벌이에 얽매이는) ‘자가’(예수님의 제자가) 하나도 없나니,
‘이는’(자기 생활에 얽매이지 않는 것은) ‘군사로’(그리스도 십자가 군사로) 모집한 ‘자를’(하나님과 예수님을) 기쁘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은 자기 생활에 얽매이지 않고 예수님과 복음을 위하여, 십자가 군사인 사도 바울처럼 전도하러 다니는 적은 무리의 기독교인들을 기뻐하십니다.


히13:16 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눠주기를 잊지 말라 이 같은 제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느니라.

하나님은 오직 선을 행하고 서로 나눠주기를 좋아하는 소수의 기독교인들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마음에 탐심이 가득한 기독교인들은 가난한 믿음의 형제들에게, 자신들이 가진 재물을 나누어주는 것이 매우 어려울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눅12:15)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요이1:4 너의 자녀 중에 우리가 아버지께 받은 계명대로 진리에 행하는 자를 내가 보니 심히 기쁘도다.

하나님께 받은 계명대로 진리(요17:17 하나님의 말씀)를 좇아 행하는 소수의 기독교인들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기독교인들은 육신의 정욕과 사람의 계명을 좇지 마시고, 하나님께 받은 계명대로 ‘진리’(성경말씀)를 좇아 행하려고 애쓰는 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나라의 기독교인들 중에서,
정직하게 신앙하고자 힘쓰는 소수의 기독교인과,
하나님을 경외하고 인자하심을 바라는 소수의 기독교인들과,
하나님 앞에 행위가 온전한 신앙을 하려고 힘쓰는 기독교인들과,
자기 생활에 얽매이지 않고 예수님과 복음을 위하여 십자가 군사인 사도 바울처럼 전도하러 다니는 소수의 기독교인들과,
오직 선을 행하고 서로 나눠주기를 좋아하는 소수의 기독교인들과,
‘진리’(요17:17 하나님의 말씀)를 좇아 행하는 소수의 기독교인들을 하나님께서 기뻐하고 계십니다.

이런 신앙을 하는 소수의 기독교인들에게 예수님께서
“적은 무리여 무서워 말라. 너희 ‘아버지’(하나님)께서 그 나라를 너희에게 주시기를 기뻐하시느니라.”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렇게 신앙하는 기독교인들은 넓은 문으로 들어가는 다수의 기독교인들이 아니라,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적은 무리의 지혜로운 기독교인들인 것입니다.(마7:13-14)


마7:13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마7:14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좁은 문’(요10:7 예수님의 말씀을 좇아 바르게 신앙하는 자들이 들어가는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롬8:5-6 예수님의 말씀을 좇지 않고 육신의 것을 좇아 신앙하는 자들이 들어가는 문=지옥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기독교인들이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예수님의 말씀을 좇아 육신의 것을 버리고 신앙하는 자들이 들어가는 문=천국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예수님 당시의 이스라엘 민족이=지금은 기독교인들이) 적음이니라.

지금 우리나라의 기독교인들 중에서도, ‘예수님의 말씀’(복음=성경말씀)을 좇아 바르게 신앙하여 ‘좁은 문’(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천국문)으로 들어가는 기독교인들은 매우 적고,
예수님의 말씀을 버리고 육신의 것을 좇는 신앙을 하여 ‘넓은 문’(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지옥문)으로 들어가고 있는 기독교인들은 매우 많습니다.

하나님은 ‘넓은 문’(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지옥문)으로 들어가고 있는 신앙을 하는 다수의 많은 기독교인들을 기뻐하시는 것이 아니라,
‘좁은 문’(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천국문)으로 들어가려고 애쓰는 소수의 적은 기독교인들을 기뻐하신다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기독교인들은 다수에 포함되는 미련한 기독교인들이 아니라,
소수에 포함되는 지혜로운 기독교인들이 되어 좁은 문으로 들어가서, 천국에서 영원토록 복을 누리게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할렐루야!


전 화: 010 – 2821 - 5588
부족한 종 전대복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