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25;1~5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20210822
사25;1~5여호와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를 높이고 주의 이름을 찬송하오리니 주는 기사를 옛적의 정하신 뜻대로 성실함과 진실함으로 행하셨음이라
2주께서 성읍으로 무더기를 이루시며 견고한 성읍으로 황무케 하시며 외인의 궁정으로 성읍이 되지 못하게 하사 영영히 건설되지 못하게 하셨으므로
3강한 민족이 주를 영화롭게 하며 포학한 나라들의 성읍이 주를 경외하리이다
4주는 포학자의 기세가 성벽을 충돌하는 폭풍과 같을 때에 빈궁한자의 보장이시며 환난 당한 빈핍한 자의 보장이시며 폭풍 중에 피난처시며 폭양을 피하는 그늘이 되셨사오니
5마른 땅에 폭양을 제함 같이 주께서 외인의 훤화를 그치게 하시며 폭양을 구름으로 가리움같이 포학한 자의 노래를 낮추시리이다
20210822도곡교회 김백수목사 .................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들에게 주시는 말씀은 사25;1~5말씀으로[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이러한 제목으로 하나님말씀을 선포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 사랑과 축복으로 아침저녁으로 어두움이 길어지며 해가 많이 짧아 진 것을 느낍니다. 가을이 여름의 틈 사이에서 얼굴을 들이밀며 가을의 시간이 다가 온다는 것을 알려주는 날씨입니다.
가을은 천천히 오고 인생의 시간은 빠르게 지금 이 시간에도 흘러가고 있습니다. 가는 세월에 우리들은 하나님 일을 붙잡고 생활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성경본문 말씀을 듣기 전에 성령님 감동하심으로 기록된 사25장 본문 말씀은여호와의 종말론적 심판 이후에 구원받은 성도들이 하나님의 구속하심에 감사하고 찬양 드리는 모습을 노래함으로써, 선포된 심판의 확실한 성취를 강조합니다.
본 찬양시의 내용은 1-5절은 의로운 심판자 하나님께 대한 감사 찬양입니다. 지난 시간 이스라엘을 애굽의 학대와 노예생활에서 구원하여 주신 하나님 애굽은 심판하시고 이스라엘 민족에게는 살길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성도가 구원받고 신앙생활에 있어 우리들에게는 꼭 생활에 잊지 아니할 것이 있다며 찬양 드리는 생활입니다. 하나님은 자기백성들에게 하시는 말씀이 찬송하도록 우리들은 창조한 것을 들려주십니다.
사43;21말씀에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의 찬송을 부르게 하려 함이니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구원의 축복, 하늘의 축복을 생각할 때 감사함으로 찬양 드리는 것이 우리들 생활이 되어야 합니다.
찬양은 성도의 특권이요 구원받은 은혜와 축복을 감사함으로 고백하는 생활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들 일생은 야곱이 돌배개 베고 잠을 자는 것 같은 생활이 때로는 있다 해도 그 가운데서도 찬양하며 어려움을 이기는 생활이 되어야 합니다.
찬양함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이됨으로 더욱 큰 은혜와 축복을 누리며 믿음이 성장하고 성숙하는 우리들 생활이 될 수 있기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은 두 가지로 생명의 양식을 주십니다.
*첫째로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둘째로 여호와는 빈궁한 자와 환난 당한자의 보장이시라.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 하나님은 구원의 하나님이요 찬양 받으실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들을 빈궁한 생활에서 견고한 보장이 되어주신 분이 우리 하나님이십니다.
큰 어려운 가운데 든든한 피난처가 되어주심으로 우리들 힘이 되신 분이 하나님이요. 생명의 보호자 되신 분이 우리 하나님이십니다.
구원 받고 풍성함을 채워주시며 도와주신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영광을 돌리며 기쁨 가운데 찬송으로 영광 돌리는 우리들 생활이 되어지길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성경본문 말씀에 이끌려 따라가면 성령님 감동으로 하나님음성을 듣겠습니다.
*첫째로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1~3
본문성경 사25;1-3말씀에 여호와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를 높이고 주의 이름을 찬송하오리니 주는 기사를 옛적의 정하신 뜻대로 성실함과 진실함으로 행하셨음이라
2주께서 성읍으로 무더기를 이루시며 견고한 성읍으로 황무케 하시며 외인의 궁정으로 성읍이 되지 못하게 하사 영영히 건설되지 못하게 하셨으므로
3강한 민족이 주를 영화롭게 하며 포학한 나라들의 성읍이 주를 경외 하리이다.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하나님 말씀을 그대로 믿는 자들은 언제나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계획과 뜻대로 선한 일 크고 놀라운 일들은 행하며 우리들을 구원하십니다. 도와주십니다.
큰 나라라도 심판하시며 사람이 살지 못하는 황무지가 되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이러한 하나님 하신 큰일을 통하여 많은 나라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찾게 되고 의지하며 믿음생활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본문성경 사25;1말씀에 여호와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여호와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고백합니다. 이고백은 하나님은 만물의 주인이라는 믿음으로 고백합니다. 하나님은 오늘의 나를 있도록 하신 분이십니다.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고 싶어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오묘한 뜻이 있어 이 세상에 대한민국에 태어나 생활하도록 하셨습니다.
이 세상에 내가 노력하여 누리는 모든 것도 사실은 하나님께서 잠시 나에게 관리자로 주신 것이 나의 시간입니다. 삶이라 할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주어졌기에 감사하며 살아야 합니다. 찬양하며 살아야 합니다.
이 말은 하나님 뜻을 깨달은 자는 순종하며 감사로 찬양하는 생활이 되어야 합니다.
우주 만물의 창조자 하나님이 우리들은 도와주시며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이 하나님은 세상 마지막을 심판하시는 분이십니다.
본문성경 사25;1말씀에 내가 주를 높이고 주의 이름을 찬송 하오리니 주는 기사를 옛적의 정하신 뜻대로 성실함과 진실함으로 행하셨음이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우리들은 하나님을 높이고 찬양하는 생활을 계속해야 합니다.
여기 주님을 높인다는 것은 자랑한다는 의미입니다. 우리들은 날 구원하신 주님을 높여 드려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 앞에서 주님을 높인다는 것은 자랑한다는 것을 말합니다.
요셉은 자신이 꿈 해몽을 하여놓고 내가 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알게 해 주었습니다. 다니엘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신이 꿈 해몽을 한 것은 자신의 지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알려 주었습니다. 하나님을 높인 것을 보게 됩니다.
이처럼 도와주시고 은혜를 주신 하나님을 찬양하는 생활입니다.
다른 사람을 대하여 언제나 하나님만 자랑해야 합니다. 또한 그 일을 할 수 있도록 나를 사용하심에 감사드리며 찬양해야 합니다. 바울과 실라는 전도하고 생명을 살리고 감옥에 감으로서 원망이 아닙니다. 찬양하며 감사할 때 지진이 나고 감옥 문이 열리는 기적을 보게 됩니다.
죽을 죄인이, 멸망 받을 죄인이, 하나님의 사역자가 되고 전도자가 된 것으로 감사 찬양 드리며 전도의 문이 기적을 통하여 열리게 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우리들 옛날의 잘못을 보시지 아니하시고 그 은혜와 사랑 성실하심으로 축복으로 도와주신 하나님을 기억하며 살아야 합니다. 우리들은 협력하여 선을 이루어 주시는 하나님 앞에 불평하고 원망할 것이 아닙니다. 감사하며 찬양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생활이 되어지길 소망합니다.
본문성경 사25;2말씀에 주께서 성읍으로 무더기를 이루시며 견고한 성읍으로 황무케 하시며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유다 민족의 원수 나라들을 패망케 하신 것을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저 원수 나라들의 성읍을 헐어 무더기를 이루게 하심은 하나님 심판으로 그들 나라들은 멸망을 당하게 된 것을 말씀하십니다.
세계를 호령하던 이들도 그 힘도 포악으로 악을 구축하던 나라들 임금들도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니 전멸당한 것을 거듭 말씀하십니다.
성읍으로 무더기를 이루시며 견고한 성읍으로 황무케 하시며 우리들도 하나님께서 죄를 찾으시며 멸망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자신이 십자가상에서 우리들 죄로 인하여 진노의 십자가상에 대신 죽음으로 우리들 진노를 대신 받으시며 우리들을 멸망에서, 죽음에서, 지옥에서, 건져 하나님나라로 옮겨 주시는 구원의 축복을 주었습니다.
예수예수 믿는 것은 받은 증거 많도다. 예수예수 귀한 예수 믿음더욱 주소서
본문성경 사25;2말씀에 외인의 궁정으로 성읍이 되지 못하게 하사 영영히 건설되지 못하게 하셨으므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외인은 이방 나라 사람들입니다. 이스라엘의 원수들입니다. 이스라엘을 압제하던 이방나라의 모든 성읍이 심판을 받아 황무케 되고, 영영히 다시 건설되지 못할 것을 말씀하십니다.
이스라엘의 원수들이 아무리 견고할지라도 하나님이 심판하여 무더기가 되게 하고 황폐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성도를 구원하시고 성도를 압제하고 핍박하던 원수는 다 진멸하여 그 자취를 찾을 수 없게 만드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를 불쌍히 여겨 주시고 늘 관심을 가지셔서 도와주시고 보호하시는 그 사랑으로 눈동자처럼 지켜 주십니다.
이 사랑 받은 우리들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드리는 생활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본문성경 사25;3말씀에 강한 민족이 주를 영화롭게 하며 포학한 나라들의 성읍이 주를 경외 하리이다.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교만하여 하나님을 멀리 떠났던 이방나라 백성들이 하나님의 징벌을 받을 때에 하나님을 찾게 됩니다. 그들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됩니다.
하나님은 인류를 사랑하십니다. 이방인들도 고난과 고통 가운데서도 깨닫게 되고 하나님께로 돌아올 때 그들도 맞이하여 품에 품어 주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들도 하나님을 모르고 이방인으로 살 때 하나님은 선교사를 보내어 우리들을 찾아 오셨습니다. 그리고 이 민족은 하나님을 만나고 나라가 발전하고 학교가 세워지고 병원이 세워집니다. 모든 면에서 우리하나님 은혜로 이 백성이 세계에서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주는 나라가 될 수 있었습니다.
이것은 믿는 사람들의 기도로 이 나라가 변화 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살만하다고 생각하여 교회가 모이는 일에도 비대면 예배요 복음을 전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선교의 나라 복음을 전하는 나라가 되길 원하였는데 그들이 구원 받고 사랑 받은 것으로 끝나고 선교를 하지 아니하고 있을 때 이스라엘 초대교회는 큰 어려움을 당하게 되고 흩어져 복음을 전하게 됩니다.
우리들 삶을 통하여 복음이 전해질 때 하나님은 크게 기뻐하십니다.
우리들은 복된 생각 복된 일 복음의 빚진 자로 빚을 갚아 나가는 자로 살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들도 주는 나의 하나님이라 고백하면 복음의 빚 진자로 복음을 전하며 주님 우리들 가정에 나의 삶을 도와주시고 축복하신 사실을 감사하며 찬양 드리는 생활을 하시고 계신지요?
주님은 우리들 모든 것이 되시는 분이십니다. 늘 하나님의 도움과 사랑 받은 자로 찬송하는 일을 잊지 아니하고 생활할 수
있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둘째로 여호와는 빈궁한 자와 환난 당한자의 보장(요새)이시라4~5
본문성경 사25;4-5말씀에 주는 포학자의 기세가 성벽을 충돌하는 폭풍과 같을 때에 빈궁한자의 보장이시며 환난 당한 빈핍한 자의 보장이시며 폭풍 중에 피난처시며 폭양을 피하는 그늘이 되셨사오니
5마른 땅에 폭양을 제함 같이 주께서 외인의 훤화를 그치게 하시며 폭양을 구름으로 가리 움같이 포학한 자의 노래를 낮추시리이다.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이방나라 세력들이 성도들을 대적하여 폭풍처럼 일어날지라도 하나님께서 택한 백성을 안전하게 보호하시며 도와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내용입니다.
성도들은 자신이 비록 어려운 환경에 처하더라도 구원자가 계심을 인하여 감사하며 생활해야 합니다.
반대로 높은 지위에 있을 때 그 권력을 바르게 사용해야 합니다. (시15;2;잠21;15;요5:30).
하나님은 자기백성의 빈궁한 자‥‥빈핍한 자. 없는 가난한 자들을 도와주시며 그들의 변호자가 되시며 든든한 보호자가 되십니다.
여기 가난한 빈궁한자 빈핍한 자는 세상에서 어려운 일을 당하는 성도를 말합니다.
성도들은 세상에서 어려움을 당하지만 주님의 보호와 인도로 예수 안에서 감사하며 생활하는 주의 백성입니다.
우리들은 하나님 백성이 되고 십자가상의 죽음으로 구원받은 것으로 감사해야 합니다.
찬양하는 생활을 잊지 아니하며 생활할 수 있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본문성경 사25;4말씀에 주는 포학자의 기세가 성벽을 충돌하는 폭풍과 같을 때에 빈궁한자의 보장이시며 환난 당한 빈핍한 자의 보장이시며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여기 빈궁한 자, 환난 당한 빈핍한 자는 다른 말로 하나님의 백성을 들려주는 말입니다.
선지자는, 택한 백성이 하나님 백성이 가난하고 힘들고 어려워도 그들의 힘이 되시는 보장이라 하십니다. 보장이란 힘이라 의미입니다. 보장이란 다른 말로 (요새)방어물이라는 뜻입니다.
우리들은 하나님께서 우리들의 보장 힘이 되시므로 우리들은 세상을 이길 수 있습니다.
시27;1-2과 시28;8말씀에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2나의 대적, 나의 원수 된 행악 자가 내 살을 먹으려고 내게로 왔다가 실족하여 넘어졌도다.
시28;8에 여호와는 저희의 힘이시요 그 기름 부음 받은 자의 구원의 산성이시로다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주님은 가난하고 힘없는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시기 우하여 가난한 자로 말구유에 오시기까지 하신 분이십니다. 누구보다 가난하고 힘없는 백성을 보살펴주시며 도와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뿐 아닙니다. 택한 하나님백성을 주님은 고난과 고통을 당할 때마다 우리들을 넉넉히 도와주십니다.
문제를 해결하여 주시는 주님으로 인하여 우리들은 만족한 생활을 주 안에서 할 수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늘 복음 전도자로 가난하고 힘없는 자로 살아갑니다. 그러나 그는 믿음으로 이런 고백을 합니다.
빌4;12-13말씀에 내가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에 배부르며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13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본문성경 사25;4말씀에 폭풍 중에 피난처시며 폭양을 피하는 그늘이 되셨사오니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여기 비유로 나온 폭풍이나 폭양은 기후 관계의 이름입니다. 이것은 일시적 현상입니다.
폭풍도 잠간 부는 것이고, 폭양도 순간적입니다.
폭양은 뜨거운 햇볕을 말합니다. 마른땅에 뜨거운 햇볕이 내리 쬐이면 사람이 일사병(日射病)에 걸려 죽는 수가 있습니다. 이스라엘 땅은 더울 때 섭씨 50c。가 올라간다고 합니다.
이런 더워 때문에 하나님은 광야에서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구름으로 그들을 인도하여 낮의 더위가 그들을 해하지 못하도록 하셨습니다.
시121:5-8말씀에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자라 여호와께서 네 우편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6낮의 해가 너를 상치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 아니하리로다7여호와께서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케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로다
8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우리들 보호자 되시며 힘이 되시는 주님으로 인하여 우리들은 오늘 이 자리에 이를 수 있었습니다. 남은 생애 하나님을 의지하며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생활을 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본문성경 사25;5말씀에 마른 땅에 폭양을 제함 같이 주께서 외인의 훤화를 그치게 하시며 폭양을 구름으로 가리 움같이 포학한 자의 노래를 낮추시리이다.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마른 땅에 작열하는 폭양 같은 포학자의 압제도 두꺼운 구름으로 그늘을 지어 그 백성을 돌보시는 여호와의 능력 앞에서는 그의 힘을 위력을 잃게 됩니다.
교만한 하만이 콧노래를 부르며 모르드개를 죽이려고 합니다. 하나님만을 섬기며 그들의 우상을 섬기지 아니하며 하만 앞에 무릎을 끊지 아니하는 모르드개를 죽이려고 하만은 장대가 높이가 오십 규빗<즉 약25미터> 되는 나무를 준비하였는데 그 나무에 하만은 모르드개를 죽이려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높은 나무장대에 하만을 높이 달아 교만한 하만은 하나님 앞에서 죽게 됩니다. 겸손한 모르드개는 높여 주시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악인의 노래와 흥을 심판하시고 연약하고 약한 성도를 도와주십니다. 원수까지 갚아 주실 그 날이 있습니다.
우리들은 세상에서 힘들고 어려워도 하나님을 찬양하고 감사드리는 생활을 해야 합니다.
여기 노래의 원뜻은 <제미르>는 승전(勝戰)의 외침 소리를 뜻하며, '훤화'와 같은 뜻입니다.
우리들을 도와주시고 구원의 축복을 주신 하나님 앞에 우리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찬미의 제사를 드리며 찬송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복된 삶을 살기를 소원합니다. 찬송은 구원받은 성도의 생활이요 능력이요 힘이 됩니다.
이 축복을 누리며 하나님의 자녀로 힘 있는 생활을 할 수 있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들도 환난 당할 때 도와주시며 든든한 보장(요새)이며 되시는 주님으로 인하여 감사하며 찬양하는 생활을 하시고 있는지요?
찬양하는 우리들 생활은 천국의 생활입니다. 우리들 찬송 소리로 복음을 전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성도로 살아갈 수 있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 저와 여러분들에게 오늘 본문을 통하여 두 가지 생명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 말씀이 무엇입니까?
*첫째로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둘째로 여호와는 빈궁한 자와 환난 당한자의 보장이시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의 구원자 하나님 우리들을 도와주어 슬픔과 고통 가운데서도 찬양하는 생활을 잊지 아니하도록 구원의 축복을 감사해야 합니다. 복음을 몰라, 구원을 몰라, 입술의 찬송을, 잊고 생활하는 우리들 주변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기쁘시게 이웃을 즐겁게 할 수 찬양생활 가운데 살아갈 수 있기를 원합니다.
찬송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삶을 살 수 있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예수님은 마지막 죽음의 십자가상의 고난과 고통대신 죽음을 앞에 놓고도 찬송을 잊지 아니하셨습니다. 제자들과 힘차게 찬송하며 십자가상의 죽음을 향하여 가셨습니다.
마26;30말씀에 이에 저희가 찬미하고 감람산으로 나아가니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우리들 삶의 생활 속에 찬송을 잃지 아니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능력의 구원자가 우리들을 도와주시기 때문입니다. 주 안에서 구원을 누리며 복음의 전달자로 남은 생애 살아갈 수 있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10822도곡교회 김백수 목사
사25:1-5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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