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토록 영광을 받으실 하나님 아버지!
어둠의 이 땅에 주님이 친히 오심을 감사합니다.
주님의 지극한 사랑이 온 땅에 알려지는 날이 되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오심이 병든 자와 외롭고 쓸쓸한 이들에게 기쁨의 소식이 되게 하시며, 새 소망 가운데 살아가는 계기가 되게 하시옵소서.
재림을 약속하신 주님!
저희들은 아직 주님 앞에 설 수 없는 가증한 죄인의 모습임을 고백합니다.
이 시간 깨끗함을 입어 순결한 마음을 얻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름다운 찬송을 부르며 왕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맞이하게 하시옵소서.
우리 구주 예수님의 공로로 씻김을 받지 못하면 다시 오실 예수님의 심판을 면치 못함을 저희가 아나이다.
이 시간 고백하는 심령의 죄악들을 용서해 주시기를 원하오며 주님의 사랑과 손길로 저희들을 붙들어 주시옵소서.
이제 이해의 마지막 달인 12월입니다.
경제적인 어려움 속에서 정신없이 달려온 한해였습니다.
새해를 맞이하면서 다짐하고 결심한 것들이 세월의 흐름 속에 희석되어 버리고, 지금은 아련한 기억 속에서 조차 떠오르지 않는 장미빛 같은 것들이 되어 버렸습니다.
결심과 결단력이 약하여 감사드릴 결실을 마련하지 못한 저희들의 모습을 볼 때 주님 앞에 심히 부끄럽기만 합니다.
더욱이 이런 저희들을 꾸짖으시거나 책망치 않으시고, 늘 덮어주시고, 용납하여 주신 주님의 은혜와 사랑을 생각할 때 주님 앞에서 고개를 들지 못하겠나이다.
앞으로 남은 기간 만큼이라도 감사의 결실을 맺기 위하여 몸부림칠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성탄절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과 같이 뜻 모를 흥분감에 사로잡히는 저희들 되지 말게 하시옵고, 죄 많은 저희들을 찾아오신 하나님의 사랑, 저희를 대신하여 죄값을 지불하신 그리스도의 피 묻은 십자가를 기억하는 저희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연말을 보내며 몸과 마음이 흐트러질까 염려스럽습니다.
언제나 동일한 마음으로 주님을 위하여 일 할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하시옵고, 이 순간도 저희들이 해야만 할 사명이 무엇인지를 새롭게 느낄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추운 겨울이 시작 되었습니다.
육신적으로도 준비 없는 겨울은 더욱 추울 수 밖에 없듯이, 겨울을 준비하듯 믿음을 굳게 하여 감사와 기쁨을 잃지않는 복된 삶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연말이 되면 교회 안밖으로 여러 가지 행사들이 많습니다.
죄짓는 자리는 피할 수 있는 지혜를 주시고, 어느 자리에서든지 주님의 자녀 된 본분을 잊지않는 저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겨울이 오면 추위 때문에 걱정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고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교회가 되게 하시고, 따뜻하고 훈훈한 이웃이 곁에 있음을 보여줄 수 있는 저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주님의 귀한 말씀을 들고 단위에 서신 목사님을 주님의 오른팔로 붙들어 주시고, 저희들의 굳어진 마음들이 주님의 능력의 말씀으로 녹아지는 은혜의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배를 돕는 손길들 위에도 함께 하시고, 어려운 환경 가운데서도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위하여 힘을 다하여 봉사하는 저들의 수고 위에 주님이 채우시는 위로가 넘쳐 나게 하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하오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 12월 첫째 주 대표기도문 』
주일 낮, 오후 예배 기도문(1)<대강에 맞춤>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주의 의로운 규례들을 지키기로 맹세하고 굳게 정하였나이다 나의 고난이 매우 심하오니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시 119:105-107]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며 우리를 지켜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또한 저희들을 건강하게 하셔서 이렇게 예배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진리와 사랑의 하나님!
이 시간, 하나님께 신령과 진리로 예배하게 하시고, 사랑으로 고쳐 주시고, 감싸 주시며 말씀으로 훈계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금년도 벌써 12월입니다.
한해의 삶을 정리하며 마무리해야 할 때인데, 특별히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저희의 믿음을 돌아보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한 해 동안 저희들이 믿음 위에 굳게 서지 못했던 일들이 너무도 많았습니다.
그리고 때로는 언행일치의 생활을 하지 못했고 거룩한 삶도 살지 못했습니다.
위선과 교만에 차 있을 때도 많았습니다.
이 시간, 진실되게 자신의 죄인된 모습을 발견할 수 있게 하여 주시고, 피묻은 주님의 십자가 아래에서 양털같이 희게 해주시는 주님을 바라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밝은 빛이 되시는 주님!
죄로 어두워진 저희의 영혼에 밝은 빛을 비추는 주님의 말씀이 없었더라면 저희가 어떻게 주님을 알며 주님의 은혜를 깨달아 주님을 섬길 수 있었겠습니까?
저희들이 말씀의 능력을 더욱 깨달아, 늘 말씀을 가까이 하고 말씀대로 살 수 있는 마음을 주시옵소서.
주님을 삶으로 시인하며 주님을 부인하는 삶이 되지 않도록 저희 심령을 말씀으로 조명하여 주시옵소서.
죄악에 죽을 수밖에 없는 저희들을 찾아오신 하나님의 사랑,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위에서 희생 제물이 되어 주신 그 은혜를 기억하면서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바로 알게 도와주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하오며, 빛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일 낮, 오후 예배 기도문(2)<대강절에 맞춤>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1) 네 눈을 들어 사방을 보라 무리가 다 모여 네게로 오느니라 네 아들들은 먼 곳에서 오겠고 네 딸들은 안기어 올 것이라(4)” [사 60:1, 4]
은혜와 긍휼이 많으신 하나님!
주님께서 내려주신 은혜를 감사하오며 찬송과 영광을 돌려보내옵나이다.
한 해가 다 가는 마지막 달에 저희의 모습을 돌이켜 보면 심히 부족하고 잘못된 것이 많아 고통스럽습니다.
주여, 이제 주님을 떠나서는 살 수 없는 인생들이오니 영원토록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멀지 않아 이 땅에 다시 오실 주님, 용서와 자비로 저희를 붙드시고 대강절 기간 동안 정결한 마음으로 새 날을 맞이하게 하시옵소서.
저희를 붙드시고 함께 일하시는 하나님!
저희는 항상 부르심에 응답하지 못하고, 주님이 원하시는 일을 외면한 채 다른 곳에서 방황한 적이 많았나이다.
주님 안에 거한다 하면서도 스스로의 생각을 앞세웠으며, 주님의 뜻을 구하여 알기 전에 제 뜻대로 행동한 어리석은 자들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이제 되돌아와 후회의 눈물을 흘리는 저희를 불쌍히 여기시고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한 달밖에 남지 않았지만 이 해에 맡겨진 소임을 끝까지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원합니다.
이제껏 주님이 맡겨주신 귀한 청지기직을 힘써 감당해 보려고 했지만, 자신을 관제로 드려지기를 간절히 소원하며 주님의 심장을 가지고 죽도록 충성한 사도 바울과 같이 저희들은 진지하고 성실하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믿음의 역사를 일으키는 복음 전파 사역도 제대로 감당하지 못했고, 생활을 핑계삼아 사랑의 수고를 더하는 데도 인색했나이다.
또한 하나님의 부름의 상을 바라보면서 소망으로 인내하는 것도 부족했나이다.
그 동안 성실하지 못했던 모습들을 되돌아보며 주님께 책망받지 않는 한해로 마무리 지을 수 있도록 주님의 일에 최선을 다 할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청지기직을 맡은 제직들에게 참된 모델이 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직분과 직책에 걸맞게 성실히 충성할 수 있는 일꾼들이 되게 하시고, 믿음의 열매를 풍성하게 맺을 수 있도록 은총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맡깁니다.
말씀을 강론하시는 목사님께 주님의 권세를 더하여 주셔서 능력의 말씀을 선포하실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일 낮, 오후 예배 기도문(3)<대강절과 교회 설립 주일에 맞춤>
“좋은 소식을 전하며 평화를 공포하며 복된 좋은 소식을 가져오며 구원을 공포하며 시온을 향하여 이르기를 네 하나님이 통치하신다 하는 자의 산을 넘는 발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가” [사 52:7]
평탄케 하시는 하나님!
구부러지고 험난한 저희 인생길을 곧게 하여 주시는 사랑으로 인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다시 오실 주님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의 날들을 보내는 무리들이 이곳에 모여 거룩하신 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하오니 주여, 저희 심령에 임재하시옵소서.
이기심과 교만으로 더러워진 마음을 씻게 하시고, 불의로 굽어진 마음을 평탄케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을 기다린다고 하면서도 강림을 확신하지 못했던 저희의 불신앙을 용서하시옵소서.
어서 오시라고 외치면서도 한편으로는 강림이 늦어지기를 은근히 바라고 있었던 위선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스스로 주님의 종으로 여기면서도 세상을 더 사랑하고 세상의 종이 되었던 저희들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이 나의 힘이라고 자랑하면서도 늘 두려움에 떨었던 저희들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추한 심령을 깨끗이 하사 새로운 은혜와 용기를 더하여 주실 것을 믿습니다.
은혜의 주님!
특별히 오늘은 주님의 몸된 교회가 이곳에 세워진 설립 기념주일을 맞이했습니다.
그 동안 갖가지 어려움과 시련이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 교회를 반석 위에 견고히 세워주시고 부흥 성장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교회를 위하여 이 시간에 특별히 간구하옵기는, 저희 교회가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부흥 발전하여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믿는 저희들 가슴 속에는 기쁨이 넘치게 하시옵소서.
기도의 불이 꺼지지 않는 교회, 전도의 열기가 식어지지 않는 교회, 말씀으로 충만한 교회, 섬김으로 드려지는 교회가 되게 하시옵소서.
사랑의 주님!
목사님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저희 양떼들을 양육하시기 위해 헌신하시는 목사님을 주님께서 친히 붙들어 주시며, 솔로몬에게 주신 지혜를 더하여 주셔서 목사님의 입술을 통하여 나오는 말씀이 능력의 말씀이 되게 하시며, 완악한 심령이 그 말씀 앞에 엎드려지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게 하시옵소서.
이 시간 드리는 교회 설립 기념 예배가 연중 행사로 끝나지 않게 하시고, 처음 교회가 설립될 때의 그 신앙, 그 믿음을 되찾아, 다시금 주님을 사모하는 열정으로 불타오르게 하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하옵고, 교회의 머리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수요 기도회 기도문(4)<대강절과 성탄절 준비에 맞춤>
은혜의 때를 주시고 구원의 날을 약속하신 하나님!
오늘 수요 기도회를 맞이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을 소망하는 무리들이 겸손히 여기 모였습니다.
저희들의 황무한 삶이 주님으로 말미암아 윤택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이 대강절 기간 동안 인류의 구원을 위해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할 뿐 아니라 다시 오실 심판 주 앞에 설 수 있는 준비를 갖추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오늘도 저희들의 죄악과 허물을 조용히 내려놓습니다.
탐욕과 거짓, 교만과 욕심을 부끄럽게 내려놓습니다.
주님! 여호와의 분노로 저희를 견책하지 마시옵고, 긍휼과 사랑으로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영혼이 심히 떨리오니, 주님의 인자하심을 인하여 새로운 나날들을 살아가게 하시옵고, 깨끗해진 몸과 마음으로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게 하시옵소서.
거룩하신 하나님!
올 한해도 주의 은혜를 어떻게 받으며 살았는지 돌아보게 하시옵고, 후회하는 인생이 되지 않게 하시며, 감사드릴 결실을 마련하여 사는 인생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성탄절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저희에게 찾아와 주신 하나님의 사랑, 저희를 대신하여 죄값을 지불하신 그리스도의 피묻은 십자가를 기억하게 하시옵소서.
겨울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육신적으로도 준비 없는 겨울은 더욱 추울 수밖에 없듯이, 겨울을 준비하듯 믿음을 굳게 하여 감사와 기쁨을 잃지 않는 복된 삶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단 위에 서신 목사님을 성령의 능력으로 붙들어 주시고, 추위에 굳어 있는 저희의 영육을 성령의 불로 녹이는 권세 있는 말씀을 전하실 수 있도록 함께하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맡깁니다.
오늘 참석하지 못한 성도들에게도 함께하여 주실 것을 믿사옵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1
“주여 주는 대대에 우리의 거처가 되셨나이다 산이 생기기 전, 땅과 세계도 주께서 조성하시긴 전 곧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는 하나님이시니이다” [시 90:1-2]
은혜로우신 하나님!
저희에게 베푸신 그 크신 사랑과 은총을 감사드립니다.
성부 하나님의 사랑하심과 성령의 도우심과 예수그리스도의 흘리신 피로 저희를 구속하시고, 오늘도 성령을 힘입어 살며 기동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값진 피로 저희를 사셨사오며, 천하보다 귀한 영혼이라 하셨사오니 책임질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게 하시고,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가지 성장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생명의 빛이신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만이 저희에게 구원이시며 진리이심을 믿습니다.
때로 복음의 능력을 참되게 깨닫지 못하여 세상의 유혹을 쫓아 방황하던 저희의 허물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복음만이 저희의 유일한 기쁨이요 소망이 되게 하시며 원망과 좌절, 자의식으로 가득 차 있는 저희의 마음이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능력을 힘입어 감사와 자유함으로 가득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때때로 형제와 자매를 판단하고 무관심했던 죄를 고백합니다.
저희의 마음속에 있는 교만을 버리게 하시고 형제와 자매들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섬기게 하옵소서.
이제 다가오는 겨울을 준비하듯 저희도 신앙의 시련기를 극복할 수 있는 믿음을 충분히 준비하게 하시고 겉사람은 후패하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움을 체험하는 삶이 되게 하시옵소서.
오늘도 은혜 충만히 받게 하시고 성령으로 저희 마음에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죄악에 죽을 수 밖에 없는 저희들을 찾아오신 하나님의 사랑,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위에서 희생의 제물이 되어 주신 그 은혜를 기억하며 이 예배를 기쁘게 흠향하시기를 원합니다.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2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쓰러지되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사 40:30-31]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에게 새 힘을 허락하시는 주님!
저희에게 일 년의 긴 날들을 허락하시고 이제 한 달을 남겨 놓고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지난날들을 돌아볼 때 감사와 찬양밖에 드릴 것이 없습니다.
새 됨을 맞아 감사했고, 뜨거운 여름에 주신 많은 은혜들로 감사했고, 가을에는 많은 결실들로 감사했고 이제는 무사히 한해를 보낸 것을 감사합니다.
은혜의 주님!
이 겨울에 갈 곳이 없고 쉴 곳도 없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어찌하여 이 땅에는 헐벗고 굶주리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지 주님 저들에게 주님의 복음이라도 들려지게 하셔서 저들에게 천국의 소망으로 기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저희가 그들을 위하여 헌신하게 하시고 그들을 위하여 온정의 손길을 펼 수 있도록 저희를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손길이 주님의 살아계심을 증거하는 귀한 손길이 되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빛이 되시는 주님!
한 해 동안 저희들이 믿음 위에 굳게 서지 못했던 일들이 너무도 많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때로는 언행일치의 생활을 하지 못하고 거룩한 생활을 하지도 못했었음을 고백합니다.
위선과 교만에 가득 차 있던 때가 많았습니다.
이 시간, 진실하게 하셔서 자신의 죄인된 모습을 발견 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피묻은 주님의 십자가 아래에서 양털같이 희게 해 주시는 주님을 바라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저희의 영혼이 주님의 사랑과 평안으로 가득하기를 원합니다.
말씀으로 저희를 먹이시는 목사님을 성령의 동행하심으로 인도하시고 주님의 크신 권능으로 늘 강건하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3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여호와의 속량을 받은 자들은 이같이 말할지어다 여호와께서 대적의 손에서 그들을 속량하사 동서 남북 각 지방에서부터 모으셨도다” [시 107:1-3]
여호와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인하여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저희에게 건강을 허락하셔서 이렇게 예배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또한 저희들을 주님의 전으로 불러 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다가오는 추위 속에서도 승리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사랑과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
저희가 한 주일을 살면서 주님의 성도로서의 자격을 갖추지 못하고 살았습니다.
저희가 교만하여 주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지 않도록 붙들어 주옵소서.
거룩하신 주님!
저희의 연약함을 아시는 주님께서 저희를 용서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저희에게 강하고 담대한 믿음을 허락하셔서 저희가 어느 곳에서든 성도의 본분을 망각하
지 않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한달 밖에는 남지 않았지만 이 해에 맡겨진 소임을 끝까지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원합니다.
이제껏 주님이 맡겨 주신 사명을 힘써 감당해보려고 했지만 자신을 소제로 드려지기를 간절히 소원하며 주님의 심장을 가지고 죽도록 충성한 사도 바울과 같이 저희들은 진지하고 성실하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믿음의 역사를 일으키는 복음전파의 사명도 잘 감당하지 못했고, 생활을 핑계 삼아 사랑의 수고에 인색했음을 고백합니다.
사랑의 주님!
저희를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저희에게 새 해에는 새로운 각오와 다짐으로 주님의 일에 헌신할 수 있도록 은혜로 더하여 주시옵소서.
직분과 직책에 맞게 성실히 수행하게 하시고 믿음의 열매를 풍성하게 맺을 수 있도록 은총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맡깁니다.
말씀을 강론하시는 목사님께 주님의 권세를 더하여 주셔서 능력의 말씀을 선포하실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주일 저녁 예배 대표기도문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나의 종 이사야가 삼 년 동안 벗은 몸과 벗은 발로 다니며 애굽과 구스에 대하여 징조와 예표가 되었느니라 이와 같이 애굽의 포로와 구스의 사로잡힌 자가 앗수르 왕에게 끌려갈 때에 젊은 자나 늙은 자가 다 벗은 몸과 벗은 발로 볼기까지 드러내어 애굽의 수치를 보이리니” [사 20:3-4]
심지가 견고한 자에게 평강으로 지키시는 하나님 아버지!
이제 한 해를 한 달을 남겨 놓은 이 저녁에 주님의 전으로 모여 귀한 찬송과 영광을 주님께 드립니다.
주님의 전으로 나아와 주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예배를 드리게 하신 은혜 또한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의 사랑이 날마다 차고 넘치게 하시고 그 은혜로 인하여 저희가 날마다 새 힘을 얻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은혜의 주님!
이제 한 달을 남겨놓고 되돌아보니 후회되는 일들이 너무도 많았음을 주님께 고백합니다.
저희가 영성을 쌓는 것을 소홀히 하여 주님의 음성을 듣지 못했고 주님께 날마다 간구와 기도로 겸손히 고백해야 할 것들을 지나쳤음을 고백하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저희가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지 못하고 주님이 원하시는 일을 외면한 채 다른 곳에서 방황한 적이 많았나이다.
주님 안에 거한다고 하면서도 스스로의 생각을 앞세웠으며 주님의 뜻을 구하여 알기 전에 제 뜻대로 행동한 어리석은 자들임을 고백합니다.
이제 되돌아와 후회의 눈물을 흘리는 저희를 불쌍히 여기시고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은혜의 주님!
이 시간 특별히 목사님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저희 양떼들을 양육하시기 위하여 헌신하시는 목사님을 주님께서 친히 붙들어 주시며, 솔로몬에게 주신 지혜를 더하여 주셔서 목사님의 입술을 통하여 나오는 말씀이 능력의 말씀이 되게 하시며, 완악한 심령이 그 말씀 앞에 엎드려지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게 하시옵소서.
이 시간 드리는 예배를 주님께서 흠향하시기를 원하오며 예비된 하늘의 놀라운 은혜를 체험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다시금 주님을 사모하는 열정으로 불타오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삼일 저녁 예배 대표기도문
성도의 길을 평탄케 하시는 하나님!
한 해를 지켜 주신 은혜를 감사합니다.
주님의 은혜로 올해도 이제 한 달밖에는 남지 않았습니다.
이 한 달을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헌신하도록 저희를 인도하여 주신 거룩하신 주님!
저희는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면서 온전한 마음으로 주님을 섬기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이 다시 오실 것을 두려워하며 저희의 죄를 감추려 하고 있음을 봅니다.
저희의 허물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연약함으로 지은 죄들과 저희의 교만함으로 지은 죄들과 저희의 게으름으로 지은 죄들을 모두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은혜를 구하오니 저희의 기도를 들어 응답하시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저희에게 주님이 사랑을 전할 수 있는 손길을 허락하여 주시고 저희가 주님의 성도의 본분을 잘 감당하도록 축복으로 더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사랑을 모르는 많은 이웃들을 향하여 주님의 긍휼하심과 주님의 사랑과 주님의 대속하심에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저희의 입술과 손과 발을 주장하시고 특별히 그들을 긍휼히 여기는 주님의 마음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은혜의 하나님!
이 시간 담임 목사님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저희 양떼들을 양육하시기 위해 헌신하시는 목사님을 주님께서 친히 붙들어 주셔서 솔로몬에게 주신 지혜를 더하여 주시고 목사님의 입술을 통하여 나오는 말씀이 능력의 말씀이 되게 하시고 완악한 저희의 심령이 그 앞에 엎드려 지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게 하시옵소서.
이 시간 드리는 이 예배에 저희가 새롭게 결단함으로 한 해를 잘 마무리하는 귀한 시간이 되게 하시고 저희의 심령이 주님의 사랑을 온전히 받아 그 사랑을 전 할 수 있도록 축복으로 더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12월 첫째 주 주일 낮 대표기도문 』
은혜로우신 하나님!
우리에게 베푸신 그 크신 사랑과 은총을 감사드립니다.
성부의 사랑과 성자의 피로 우리를 살려주시고 성령님을 보내사 하나님을 믿게 하신 능력을 감사드립니다.
이미 우리에게 주신 이 소망과 영광의 노래를 항상 부르며 살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삶을 날마다 주님께 드려 온전히 순종하여 그리스도인으로서의 대가를 치르는 삶을 살며 저희 안에 주님의 형상이 이루어지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생명의 빛이신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에게 구원이시며 진리이심을 믿습니다.
때로 복음의 능력을 참되게 깨닫지 못하여 세상의 유혹을 좇아 방황하던 우리의 허물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복음만이 우리의 유일한 기쁨이요 소망이 되게 하시며 원망과 좌절, 죄의식으로 가득 차 있는 우리의 마음이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능력을 힘입어 감사와 자유 함으로 가득하게 하여 주옵소서.
때때로 형제와 자매를 판단하고 무관심했던 죄를 고백합니다.
우리의 마음속에 있는 교만을 버리게 하시고 주위의 형제와 자매들에게 세심한 관심을 갖고 섬기게 하옵소서.
우리가 주님의 은총 속에 있으면서도 눈물과 가슴 치며 후회하는 인생이 되지 말게 하시고, 늘 주님께 감사드리는 삶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이제 다가오는 겨울을 준비하듯 저희도 신앙의 시련기를 극복할 수 있는 믿음을 충분히 준비하게 하시고 겉 사람은 후패하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움을 체험하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오늘도 은혜 충만히 받게 하시고 성령으로 저희 마음에 역사하여 주옵소서.
죄악에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를 구하시려, 이 땅 가운데 오시고, 구제주로서의 삶을 사시며, 하늘나라 복음을 증거 하시고, 골고다 언덕을 오르사 십자가를 지시고, 우리의 죄를 대속하신 주님의 귀한 사랑을 감사합니다.
그 사랑에 감격하여 날마다 예배하게 하여 주옵소서.
귀한 말씀을 선포하실 목사님을 성령의 능력으로 세우시고, 강건케 하여 주옵소서.
산 소망이 되는 희망의 메시지가 선포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한 해를 정리하여 주께 드리는 시간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12월 첫째 주 주일 낮 대표기도문 》
새 힘을 허락하시는 주님!
우리에게 일 년의 긴 날들을 허락하시고 이제 한 달을 남겨놓고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지난날들을 돌아보니 감사뿐입니다.
새봄을 맞아 감사했고, 뜨거운 여름에 주신 많은 은사들로 감사했고, 가을에는 많은 결실들로 감사했고 이제는 무사히 한해를 보낸 것을 감사합니다.
이렇게 감사의 조건들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저희는 어찌하여 얼굴에 수심이 가득 차고 세상이 두려운지 저희들의 믿음 없음을 탓하지 마시고 주님의 사랑으로 우리를 강하고 담대하게 축복으로 함께하여 주옵소서.
은혜의 주님!
이 겨울에 갈 곳이 없고 쉴 곳도 없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드립니다.
어찌하여 이 땅에는 헐벗고 굶주리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지 주님 저들에게 주님의 복음이라도 들려지게 하셔서 저들에게 천국의 소망으로 기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우리가 그들을 위하여 헌신하게 하시고 그들을 위하여 온정의 손길을 펼 수 있도록 우리를 충만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손길이 주님의 살아 계심을 증거 하는 귀한 손길이 되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빛이 되시는 주님!
한 해 동안 저희들이 믿음 위에 굳게 서지 못했던 일들이 너무도 많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때로는 언행일치의 생활을 하지 못하고 거룩한 생활을 하지도 못했었음을 고백합니다.
위선과 교만에 가득 차 있던 때가 많았습니다.
이 시간, 진실하게 하셔서 자신의 죄인 된 모습을 발견 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피 묻은 주님의 십자가 아래에서 양털같이 희게 해 주시는 주님을 바라보게 하여 주옵소서.
이 시간 우리의 영혼이 주님의 사랑과 평안으로 가득하기를 원합니다.
이 땅에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의 나심을 기다리는 달입니다.
좀더 경건하게 하시고, 거룩한 삶을 살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그리스도께서 무엇 때문에 우리 가운데 오셨는지 기억케 하시고, 감사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말씀으로 우리를 먹이시는 목사님을 성령의 동행하심으로 인도하시고 주님의 크신 권능으로 늘 강건하도록 도와주옵소서.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45주 주일 낮 대표기도문 】
영광과 찬송을 영원토록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하나님!
이 백성들이 드리는 경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믿노라 하면서도 신앙보다 불신앙으로, 주의 일을 하노라 하면서도 안한 일이 더 많습니다.
또한 언행심사로써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우고, 주님 가슴에는 못을 박고, 성령을 근심케 한 모든 잘못과 불의함을 자복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사람의 외모를 보시지 않고 속마음을 보시는 하나님!
우리들이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게 하옵소서.
기쁨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며, 진실한 기도로 우리들의 소원을 간구하게 하옵소서.
강단에서 선포되는 하나님을 말씀을 겸손하게 받아 순종하게 하옵소서.
우리들에게 주시는 물질 중에서 가장 아름답고 귀한 것을 하나님께 드리게 하옵소서.
이 시간, 어느 한 사람이라도 성전 뜰만 밟고 돌아가지 않게 하옵시고,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과 더욱 친밀해지고, 주님을 더욱 사랑하는 뜨거운 마음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이 내려 주시는 풍성한 은혜를 받아 영력을 강하게 하여 주시기 원합니다.
또한 간구하옵기는, 이 땅에 세워진 모든 교회들이 어두운 세상을 밝게 비취는 등대가 되게 하옵소서.
지역사회에 죽어 가는 많은 불신 생명을 구원하는 구원의 기관이 되기 원합니다.
제직들은 각자 맡은 사명이 무엇인지 깨달아 교회를 위하여 헌신 봉사하므로 서로에게 착한 이웃이 되게 하옵시며, 교회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영광을 거두소서.
하나님의 거룩하신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처럼 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초대교회처럼 사랑의 나눔이 있게 하시고, 세상 사람들로부터 칭송받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또한 많은 선교사들을 세우고 후원할 수 있는 복음의 전초지역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12월 첫째 주 주일 오후 대표기도문 』
반석이신 하나님!
이제 한 해를 한 달을 남겨 놓은 이 시간에 주님의 전으로 모여 귀한 찬송과 영광을 주님께 드립니다.
주님의 전으로 나아와 주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예배를 드리게 하신 은혜 또한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의 사랑이 날마다 차고 넘치게 하시고 그 은혜로 인하여 우리가 날마다 새 힘을 얻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은혜의 주님!
이제 한 달을 남겨놓고 되돌아보니 후회되는 일들이 너무도 많았음을 주님께 고백합니다.
우리가 영성을 쌓는 것을 소홀히 하여 주님의 음성을 듣지 못했고 주님께 날마다 간구와 기도로 겸손히 고백해야 할 것들을 겸손하지도 않고 기도와 간구도 하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왜 많이 기도하지 못했는지 이제는 주님 우리가 늘 기도로 주님과 대화하게 하시고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하시고 그럼으로 주님의 뜻에 온전히 순종 할 수 있도록 은혜로 더하여 주옵소서.
우리가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지 못하고 주님이 원하시는 일을 외면한 채 다른 곳에서 방황한 적이 많았나이다.
주님 안에 거한다고 하면서도 스스로의 생각을 앞세웠으며 주님의 뜻을 구하여 알기 전에 제 뜻대로 행동한 어리석은 자들임을 고백합니다.
이제 되돌아와 후회의 눈물을 흘리는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고 용서하여 주옵소서.
은혜의 주님!
이 시간 교회와 목사님을 위해서 기도드립니다.
저희 양떼들을 양육하시기 위하여 헌신하시는 목사님을 주님께서 친히 붙들어 주시며, 솔로몬에게 주신 지혜를 더하여 주셔서 목사님의 입술을 통하여 나오는 말씀이 능력의 말씀이 되게 하시며, 완악한 심령이 그 말씀 앞에 엎드려 지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이제 다음 해를 이끌어 갈 새로운 임원들이 각 기관에 구성되었습니다.
큰 은혜를 허락하시어, 서로 협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시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복된 기관들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이 시간 드리는 예배를 주님께서 흠향하시기를 원하오며 예비된 하늘의 놀라운 은혜를 체험하게 하여 주옵소서.
거룩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12월 첫째 주 수요 예배 대표기도문 】
평탄케 하시는 하나님!
한 해를 지켜 주신 은혜를 감사합니다.
주님의 은혜로 올해도 이제 한 달밖에는 남지 않았습니다.
이 한 달을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헌신하도록 우리를 인도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인생을 보살펴 주시는 주님의 사랑을, 이 추운 겨울에 우리의 헐벗고 추위에 떠는 이웃에게 전할 수 있도록 저희 마음에 주님의 사랑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거룩하신 주님!
우리는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면서 온전한 마음으로 주님을 섬기지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이 다시 오실 것을 두려워하며 우리의 죄를 감추려 하고 있음을 봅니다.
우리의 허물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은혜 가운데 늘 기쁨으로 주님의 재림하심을 기다릴 수 있도록 축복으로 더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연약함으로 지은 죄들과 우리의 교만함으로 지은 죄들과 우리의 게으름으로 지은 죄들을 모두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은혜를 구하오니 우리의 기도를 들어 응답하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우리에게 주님이 사랑을 전 할 수 있는 손길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우리가 주님의 성도의 본분을 잘 감당하도록 축복으로 더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사랑을 모르는 많은 이웃들을 향하여 주님의 긍휼하심과 주님의 사랑과 주님의 대속하심의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우리의 입술과 손과 발을 주장하시고 특별히 그들을 긍휼히 여기는 주님의 마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은혜의 하나님!
이 시간 특별히 목사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저희 양떼들을 양육하시기 위해 헌신하시는 목사님을 주님께서 친히 붙들어 주셔서 솔로몬에게 주신 지혜를 더하여 주셔서 목사님의 입술을 통하여 나오는 말씀이 능력의 말씀이 되게 하시고 완악한 우리의 심령이 그 앞에 엎드려 지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이 시간 드리는 이 예배가 우리가 새롭게 결단함으로 한 해를 잘 마무리하는 귀한 시간이 되게 하시고 우리의 심령으로 주님의 사랑을 온전히 받아 그 사랑을 전 할 수 있도록 축복으로 더하여 주옵소서.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12월 둘째 주 대표기도문 』
주일 낮, 오후 예배 기도문(1)<두려움 없는 믿음과 사명감당에 맞춤>
“그에게 노래하며 그를 찬양하며 그의 모든 기이한 일들을 말할지어다 그의 거룩한 이름을 자랑하라 여호와를 구하는 자들은 마음이 즐거울지로다” [시 105:2-3]
영원토록 영광을 받으실 하나님 아버지!
어둠의 이 땅에 주님이 친히 오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지극한 사랑이 온 땅에 알려지는 날이 되길 원합니다.
주님의 오심이 병든 자와 외롭고 쓸쓸한 이들에게 기쁨의 소식이 되게 하시며, 새 소망 가운데 살아가는 계기가 되게 하시옵소서.
재림을 약속하신 주님!
아직 주 앞에 설 수 없는 가증한 죄인의 모습임을 고백합니다.
이 시간 깨끗함을 입어 순결한 마음을 얻게 하여 주시옵소서.
아름다운 찬송을 부르며 왕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맞이하게 하시옵소서.
우리 구주 예수님의 공로로 씻김을 받지 못하면 다시 오실 예수님의 심판을 면치 못함을 아나이다.
이 시간 고백하는 심령의 죄악들을 용서해 주시기 원하오며, 주의 사랑의 손길로 저희를 붙들어 주시옵소서.
인류의 소망이 되시는 주님!
저희에게 힘에 겨운 일들이 많이 있으나 모든 견딤과 오래 참음으로 이기게 하시고, 주의 영광의 힘을 좇아 모든 능력으로 능하게 하시며, 기쁨으로 나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무슨 일이든지 주 안에서 주저함이 없게 하시옵고, 소망이 되시는 주님만을 바라보고 두려움 없이 나아갈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하시옵소서.
일하시는 주님!
연말을 보내며 몸과 마음이 태만할까 염려스럽습니다.
언제나 동일한 마음으로 주님을 위하여 일할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하시옵소서.
매일 저희가 이루어야 할 사명이 무엇인지를 새롭게 느낄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하시옵고, 더욱 전도에 힘쓰며, 복음 전파를 위해 열심을 더할 수 있게 이끌어 주시옵소서.
말씀으로 충만하게 하셔서, 그 말씀을 부지런히 증거하게 하시고 항상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게 하시옵소서.
각 기관마다 새롭게 선출된 임원들이 섬김을 받고 대우받는 자리가 아니라, 도리어 섬기고 수종드는 직책임을 깨달아, 섬기고 수종드는 임원들이 되게 하시옵소서.
오늘도 말씀을 들고 서신 목사님과, 말씀을 사모하는 심령마다 신령한 은혜로 충만하게 채워지는 시간이 되게 하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하오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일 낮, 오후 예배 기도문(2)<겸손과 낮아짐에 맞춤>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1) 네 눈을 들어 사방을 보라 무리가 다 모여 네게로 오느니라 네 아들들은 먼 곳에서 오겠고 네 딸들은 안기어 올 것이라” [사 60:1, 4]
영적인 타락과 도덕적 부패가 쌓이고 쌓여 위태로운 이 시대에 저희를 부르사 구원의 소식을 들려주시오니 감사합니다.
마땅히 심판받을 수밖에 없는 사람들에게 베푸신 이 은혜는 가장 고귀한 기쁨이며 감격임을 깨닫고 거룩하신 하나님께 예배드리나이다. 홀로 영광 받으시옵소서.
자비하신 하나님!
저희의 완악한 마음의 태도를 그대로 안고 주님 앞에 나온 저희들을 긍휼히 여기시옵소서.
주님 오심을 준비하기 위해 달라져야 할 것은 너무 많지만, 아무것도 변한 것이 없이 무조건 용서받기 바라는 어리석음에서 벗어나지 못하였나이다.
저희들의 불의함과 무딘 양심을 살피사, 주님께서 원하시는 삶의 모습을 갖출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더하시는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앞에는 모든 것이 낮아져야 될 줄로 압니다.
주님의 오심을 맞이하기 위하여 겸손의 띠를 동이는 저희들 되게 하시옵고, 모든 교만한 마음의 생각과 행동들을 제거시켜 주시기를 원합니다.
오만과 편견이 아닌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으로 주님을 온전히 영접할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하시옵소서.
이제 금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단순히 한 해가 지나간다고 하는 감회에 젖기보다는, 아무것도 한 것이 없다고 자책하기보다는, 잘못된 일에 대해서 회개하고 다시는 잘못됨을 되풀이 하지 않겠다고 하는 각오와 결단이 있게 하시옵소서.
겨울이 되면서 더욱 추위를 느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과 온정의 손길들이 많아지게 하시옵소서.
주일학교 학생들이 성탄 축하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준비할 수 있게 하시옵소서.
예배를 돕는 손길들에게도 함께하시고,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하오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일 낮, 오후 예배 기도문(3)<성탄을 맞이하는 태도에 맞춤>
“선지자 이사야의 책에 쓴 바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되 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의 오실 길을 곧게 하라 모든 골짜기가 메워지고 모든 산과 작은 산이 낮아지고 굽은 것이 곧아지고 험한 길이 평탄하여질 것이요” [눅 3:4-5]
거룩하신 하나님!
저희를 거룩한 성도라고 인정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저희를 주님의 자녀로 삼아주신 이 특권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이 날을 성별하여 쉬게 하시고, 주의 전에 나와 함께 예배드리게 된 것을 감사합니다.
주여, 저희를 너무나 잘 알고 계시기에 고백합니다.
사랑한다 말하면서 마음으로는 미워하고, 존경한다고 하면서 경멸하며, 믿는다고 하면서도 의심하며, 용서한다고 하면서도 아직까지 형제의 허물을 기억하고 있으며, 가깝다고 하지만 말뿐인 저희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깨닫게 하시옵소서.
누구보다도 먼저 저희 자신을 알게 하시고, 주님을 바로 알게 하시옵소서.
성탄절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저희들이 이 모습 이대로 주님의 오심을 맞이할 수 없음을 깨닫습니다.
굽어진 마음, 비뚤어진 생각들을 바로잡게 하시고, 모든 교만한 마음의 생각과 행동들을 버리고, 어린아이같이 때묻지 않은 순수한 모습으로 주님의 오심을 기뻐할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하시옵소서.
주님의 오심 기념하며 외형적인 장식에만 치우치지 않게 하시고, 진정으로 주님의 오심을 맞이하는 교회가 되기 위하여 더욱 뜨겁게 기도하고, 성령으로 충만해지게 하시옵소서.
이 세상의 주님을 모르는 영혼들이 향락에 휘청거리는 성탄절이 되지 않게 하시고, 왜 주님께서 이 땅에 오셔야만 했는지 진정으로 깨달을 수 있게 하셔서 주님을 영접하여 새 삶을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금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주님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맡은 바 직책에 끝까지 최선을 다하게 하시고, 주님 보시기에 부끄러운 종이 되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말씀의 검을 들고 단 위에 서시는 목사님을 기억하시고, 성령의 능력으로 충만케 하셔서 심령과 골수를 쪼개는 능력의 말씀을 선포하실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하오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수요 기도회 기도문(4)<준비된 성탄절에 맞춤>
죄로 말미암아 죽음을 향해 고달픈 인생길을 걷고 있는 영혼들에게 영생을 주시기 위하여 이 땅에 오신 주님을 찬양하며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그 성육신하심이 없었더라면 저희가 어찌 사망의 그늘에서 벗어날 수 있었겠습니까?
모든 것이 주님의 낮아지심 때문이요, 저희를 위하여 대신 대속 제물이 되신 까닭인 줄 압니다.
하지만 저희들은 이처럼 말로 다 측량할 수 없는 주님의 놀라운 은혜를 입고도 여전히 범죄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했고, 죄악을 끊어버리지 못한 채 주님의 은혜를 욕되게 하는 생활을 일삼아 왔나이다.
이 시간, 주님의 은혜를 저버린 것을 회개하며 고백하오니, 용서하여 주시고 죄악을 이길 수 있는 강건함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러므로 회개의 합당한 열매를 맺는 복있는 삶이 되게 하시고, 주의 나라를 유업으로 상속받을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지금 이 시간, 주님 앞에 머리 숙였지만 쭉정이밖에 거두어들인 것이 없는 저희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시고, 회개의 열매라도 온전히 맺을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저희로 말미암아 우리 주님의 강력한 빛이 힘을 잃게 되는 어리석음이 없게 하시고, 사람이 보기에나 하나님이 보시기에 기뻐하실 만한 올바른 신앙의 모습이 될 수 있게 하시옵소서.
사랑의 열매, 봉사의 열매, 섬김의 열매도 가득 맺게 하시고, 충성의 열매, 헌신의 열매도 가득 맺게 하셔서, 주님의 오심을 진정으로 축하할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이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성도들이 있습니다.
어디에서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을 기억하게 하시옵소서.
주님의 말씀을 증거하시기 위하여 단 위에 서시는 목사님을 성령의 능력으로 붙드시고, 주님의 축복이 넘치는 말씀을 전하시기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도록 채워주시옵소서.
이 시간, 늘 주님의 은혜를 사모하는 저희에게 하늘의 신령한 은혜를 맛보게 하여 주실 것을 믿사옵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1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19)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 길이요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20)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악한 양심으로부터 벗어나고 몸은 맑은 물로 씻음을 받았으니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히 10:19-20, 22]
사랑과 진리가 충만하신 하나님!
참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나아가오니 저희들의 예배를 받아주옵소서.
이 시간도 경배와 찬양과 영광을 주님께 돌리오니 흠향하여 주시고 주님께 구별하여 드리
는 시간이오니 사단 마귀 틈타지 못하게 하시며 오직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옵소서.
예배하는 주의 형제들이 한마음 한 뜻이 되게 하셔서 일치한 마음으로 주를 경배하고 찬양하게 하옵소서.
저희의 드리는 예배가 주님께 영광이 되고 저희 모두에게는 은혜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저희의 모습 이대로 주님 앞에 내어놓습니다.
저희의 삶과 생각이 말씀에 모자랄 때마다 용서하여 주시고 믿음으로 살기보다는 염려하고 근심하며 살았던 불신앙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내 아버지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고 했습니다.
주의 전을 오가면서 드리는 모든 간구에 하나님의 응답을 보장하옵소서.
직장과 사업의 터전을 축복하시고, 가정과 삶의 문제를 간섭하시사, 응답의 축복을 받게 하옵소서.
오늘 이 예배를 통하여 저희의 영혼이 고침을 받고 소생이 되며, 능력 받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그리스도의 피가 맘속에 큰 증거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과 교통하는 시간이 되게 하시고 이 귀한 시간을 통하여 주님의 나라에 소망을 갖게 하시고 주님을 위하여 헌신을 다짐하는 귀한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교회의 중심이 되시는 주님!
우리 교회가 반석 위에 세운 집이 되게 하시며, 성도들이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 교회 중심으로 살게 도와주시옵소서.
예배를 가장 아끼고 사랑하는 교회와 성도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2
“아름다운 소식을 시온에 전하는 자여 너는 높은 산에 오르라 아름다운 소식을 예루살렘에 전하는 자여 너는 힘써 소리를 높이라 두려워하지 말고 소리를 높여 유다의 성읍들에게 이르기를 너희의 하나님을 보라 하라” [사 40:9]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님!
세상에서 죄의 종노릇하던 저희를 부르사 주님의 자녀로 삼으시고 주일을 온전히 주님께 바쳐 예배를 드릴 수 있게 인도하신 은혜를 감사합니다.
저희가 마땅히 주님의 종이오나 양자의 영 또한 허락하셔서 아바 아버지로 부르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이 시간 드리는 예배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히 돌리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지금은 은혜받을 만한 때요 구원의 날이라고 하셨사오니, 예배중에 충만한 은혜를 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추운 일기 가운데도 주님의 말씀을 늘 상고하며 신앙이 나태해지지 않도록 주님께서 저희를 블들어 주시고 늘 깨어서 기도함으로 주님이 임하실 날을 사모하게 하여 주옵소서.
슬기로운 다섯 처녀와 같이 지혜롭게 등불을 준비하여 신랑 되시는 주님을 맞이하게 하옵소서.
세상 것들로 채워지지 않는 마음 성령으로 채우게 하시고, 말씀으로 가득 채워 주옵소서.
이제 얼마 남지 않은 한 해를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축복하시고, 주께서 허락하신 사명을 점검하며, 주신 달란트를 계산하는 믿음의 결산이 있게 하옵소서.
추위를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녹이게 하시고, 연말연시에 소외된 영혼들을 바라 볼 수 있는 은혜를 주시옵소서.
우리들의 믿음이 누군가에는 덕을 끼치고 득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믿음을 나눌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 교회를 기억하시고 은혜중에 함께 하시사 신년의 계획과 목회를 준비하는 일에 하나님의 간섭과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더 크고 원대한 비젼을 갖게 하시고, 과거의 경험으로 미래를 설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일년 동안도 목사님과 함께하심으로 능력있는 복음의 사자가 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건강을 더욱 붙들어 주시며 강건케 하셔서 끝까지 승리하게 하옵소서.
오늘 남은 예배의 순서도 지켜주실 줄 믿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3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지어다 영원한 문들아 들릴지어다 영광의 왕이 들어가시리로다” [시 24:7]
전쟁에 능하신 여호와, 영광의 왕이 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예배를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아버지께 감사와 찬양을 돌리오니 기뻐 받아 주시옵소서.
한 해의 마무리가 망년회로 끝나지 않게 하시고, 신앙을 돌아보며 점검하는 믿음의 결산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한해를 주의 은혜가운데 살면서도 감사하지 못했던 순간들을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연초에 결단했던 신앙의 다짐을 점검하게 하시고, 올해가 가기 전에 마무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주님을 찬양한다 하면서 저희의 이익을 바라지는 않았는지, 주님의 사랑을 전한다고 하면서 저희의 이름을 높이기를 원하지는 않았는지 저희가 되짚어 보며 용서를 구하오니 사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이 세상에 주님의 평화가 선포되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평화로 주님의 나라가 이 땅에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
저희를 주님의 평화의 도구로 써 주시옵소서.
연말과 연시를 보내며 저희의 마음이 태만하여 질까 두렵사오니 언제나 동일한 마음으로 주님을 위하여 헌신할 수 있는 저희들이 되게 하여 주시며 매일 저희가 이루어야 할 사명이 무엇인지를 새롭게 느낄 수 있는 저희들이 되게 하시고 더욱 전도에 힘쓰며 복음 전파를 위하여 열심을 더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으로 충만하게 하셔서 그 말씀을 부지런히 증거하게 하시고 항상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무슨 일을 하든지 주저함이 없게 하시고 주님만을 바라보고 두려움 없이 나아갈 수 있는 저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말씀을 들고 단 위에 서신 목사님과 말씀을 사모하는 심령마다 신령한 은혜로 충만하게 채워지는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하오며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주일 저녁 예배 대표기도문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만군의 여호와의 집 곧 성전을 건축하려고 그 지대를 쌓던 날에 있었던 선지자들의 입의 말을 이날에 듣는 너희는 손을 견고히 할지어다” [슥 9:9]
은혜로우신 주님!
이 저녁까지 저희를 주님의 전으로 나아오게 하신 은혜를 감사합니다.
저희의 삶에 주님을 향한 감사의 열매가 주렁주렁 맺히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영적인 타락과 도덕적 부패가 쌓여 위태로운 이 시대에 저희를 부르사 구원의 소식을 들려주신 은혜 또한 감사합니다.
겸손의 본을 보이신 주님 앞에 간구합니다.
저희에게 주님의 겸손을 본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가 교만하여 주님의 이름을 더럽게 하지는 않았는지, 저희가 주님의 겸손을 본받기를 원합니다.
저희의 기도를 들어주시옵소서.
이제는 저희가 속사람을 벗고 주님의 오심을 준비할 수 있는 귀한 시간들이 되게 하여 주시고 믿음으로 주님을 기다리게 하시며 소망으로 주님을 바라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미워하고, 존경한다고 말하면서 경멸하고, 믿는다고 말하면서 의심하며, 용서한다 하면서도 아직까지 형제의 허물을 기억하는 저희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누구보다도 자신을 먼저 알게 하시고 주님을 바로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성탄절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저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낡고 허름한 말구유에 오신 주님을 늘 가슴에 품고 저희가 저희 이웃을 위하여 진정한 주님의 사랑을 베풀 수 있는 저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겨울이 되면 더욱 추워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과 온정의 손길이 넘쳐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탄을 준비하는 기관마다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준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귀한 말씀으로 저희를 위하여 준비하신 목사님을 위하여 기도하오니 주님의 크신 권능으로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늘 강건하게 축복하여 주시옵시고 예배를 돕는 손길들에게도 함에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수요일 저녁 예배 대표기도문
할렐루야!
주님의 은혜와 사랑을 감사합니다.
저희들을 오늘까지 인도하시다가 주의 전으로 인도함을 받아 경배와 찬양을 드리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수요저녁예배로 모였사오니 큰 은혜를 주시고 허물가지고 나온 성도들에게 죄 문제가 해결되게 하옵시고, 기도제목을 가지고 나온 성도들에게 응답의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주의 말씀이 죄가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성벽이 되게 하옵시고, 성결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교회를 통하여 역사하시는 주님!
저희 교회를 위하여 간구합니다.
이 지역의 복음화와 주님을 기쁘게 하시기 위하여 이곳에 교회를 세우셨으니 저희가 진리의 파숫꾼이 되게 하시고 사회의 소금과 빛의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축복하옵소서.
연중 부흥 성장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것이 마무리되는 이 겨울에 저희도 성숙하게 하셔서 한 해를 시작하면서 가졌던 믿음과 결단을 회복하게 하시고 처음 가졌던 사랑이 되 살아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거룩하신 하나님 !
이제 성탄절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저희에게 찾아오신 하나님의 사랑, 저희를 대신하여 죄 값을 지불하신 그리스도의 피묻은 십자가를 기억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겨울의 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육신적으로도 준비 없는 겨울이 더욱 추울 수밖에 없듯이, 겨울을 준비하듯이 믿음을 굳게 하셔서 감사와 기쁨을 잃지 않는 복 된 삶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수요저녁 예배를 통하여 목사님의 증거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강론하시는 말씀에 깨달음과 큰 은혜를 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씀 속에 우리를 찾게 하시고, 자신을 발견하게 하시며, 주의 뜻을 알아 영광을 돌리는 삶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믿음으로 시작된 예배가 끝가지 승리할 줄 믿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12월 둘째 주 주일 낮 대표기도문 』
은혜로우신 주님!
이 아침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더욱 체험하도록 도와주옵소서.
저희 마음에 소망을 주시고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각기 필요한 말씀을 들려주옵소서.
우리의 귀를 열어 주의 말씀을 듣게 하시며 우리의 마음을 열어 주님의 말씀 앞에 결단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드리는 예배가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저희 모두에게는 은혜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이 시간 우리의 모습 이대로 주님 앞에 내어놓습니다.
우리의 삶과 생각이 더러울 때가 많았습니다.
믿음으로 살기보다는 염려하고 근심하며 살았습니다.
잎사귀만 무성한 무화과나무처럼 무엇이 있을 것 같이 보였지만 실속이 없고 열매가 없었습니다.
지난날의 잘못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을 이제는 실망시키지 않도록 은혜로 우리를 도와주옵소서.
지금 이 시간 진정으로 주님을 사모하는 시간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모든 죄악을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소멸시켜 주옵소서.
우리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고 나아온 저희들입니다.
이 시간 십자가의 사랑을 더욱 의지하고 깨달을 수 있는 우리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 이 예배를 통하여 우리의 영혼이 고침을 받고 소생이 되며 능력 받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그 피가 맘속에 큰 증거가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과 교통하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이 귀한 시간을 통하여 주님의 나라에 소망을 갖게 하시고 주님을 위하여 헌신을 다짐하는 귀한 시간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교회의 중심이 되시는 주님!
교회가 반석 위에 세운 집이 되게 하시며, 성도들이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 교회 중심으로 살게 도와주옵소서.
새롭게 세워진 각 기관의 임원들과 새롭게 임명된 직분자들을 성령의 능력으로 붙드사, 다가오는 한 해가 교회가 새롭게 부흥되는 계기가 되게 하시고, 주의 역사를 체험하며 감격할 수 있는 은혜를 주옵소서.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라 말씀하셨으니, 온 맘으로 충성을 구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각 기관이 부흥되어지는 놀라운 역사를 경험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귀한 말씀으로 우리를 먹이시는 목사님을 붙드시고, 항상 충만한 은혜로 채우사 좋은 꼴을 먹이게 하옵소서.
거룩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12월 둘째 주 주일 낮 대표기도문 》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님!
세상에서 죄의 종노릇하던 우리를 부르사 주님의 자녀로 삼으시고 주일을 온전히 주님께 바쳐 예배를 드릴 수 있게 인도하신 은혜를 감사합니다.
이제는 주님의 종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나라가 가까운 줄을 알지 못하고 제 뜻대로 살아가는 어리석은 죄인들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때가 임박하였음을 알게 하시고 늘 깨어서 기도하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우리가 성도의 본분을 망각하였다면 회개하고 돌이킬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고, 마지막에는 심판을 면할 수 있도록 지켜 주옵소서.
이 추운 겨울에 주님의 말씀을 늘 상고하며 신앙에 나태해지지 않도록 주님께서 우리를 붙들어 주옵소서.
늘 깨어서 기도함으로 주님이 오실 그날을 기억하고 기다릴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슬기로운 다섯 처녀와 같이 지혜롭게 등불을 준비하여 신랑 되시는 주님과 함께 혼인잔치에 들어가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추위로 인하여 게으르고 나태해 지기 쉬운 이 겨울에 주님의 말씀으로 우리의 심령을 채우고 싶어서 이렇게 주님의 전으로 나아왔사오니 우리의 심령을 주님의 크신 권능으로 주장하사 생명수로 채워 주옵소서.
거듭남의 결단을 하게 하시고 이제 얼마 남지 않은 한 해를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축복으로 더하여 주옵소서.
은혜를 사모하는 심령들 위에 은혜의 단비를 부어 주옵소서.
주님의 날개 아래서 안식을 얻게 하여 주옵소서.
추운 날씨가 우리의 믿음을 얼게 하지 마시고 주님의 사랑으로 녹여 주옵소서.
이 세상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우리가 되게 하시고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성도들이 되도록 축복으로 더하여 주옵소서.
한 해의 삶을 인도하신 주님 참 감사합니다.
오늘 목사님의 귀한 말씀을 통하여 다시 한 번 감사하게 하시고, 주를 향한 사랑을 회복하는 기회가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온 교회가 하나 되어 열심히 주를 섬길 수 있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하나 되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바른 교회 되게 하시고, 주의 향기를 바라는 교회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이 시간 목사님의 귀한 말씀을 듣고 돌아갈 때에는 우리의 마음이 가벼워져 기쁨으로 충만하게 하시고 주님께서 예배를 주장하여 주시고 돌아가는 발걸음도 지켜 보호하여 주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46주 주일 낮 대표기도문 】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돌립니다.
일주일 동안 세상에서 사는 동안 아무 어려움을 당하지 않도록 보호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늘 거룩한 안식일에 하나님께 나아와 거룩한 제사를 드리게 하시니 진심으로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돌리는 시간되게 하옵소서.
특별히 지난 주간 동안에는 국가적으로 위험한 일이 많이 있었고, 교회적으로도 어려운 일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돌보아 주심으로 오늘 성전에 나아와 예배를 드리게 하시니 무한 감사드리나이다.
하나님!
우리들은 지난 일주일 동안에도 하나님께, 부모님께, 또한 사람들 앞에 잘못한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나라에 충성하지 못하고, 선교의 사명을 다하지 못하고,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지 못한 것을 모두 다 자복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또한 하나님이 맡겨주신 귀한 사명을 잘 감당하지 못한 것을 사랑으로 용서하여 주옵소서.
이 시간에 하나님께 나아온 우리들을 거저 돌려보내지 마옵시고, 생명의 말씀으로 무장시켜 주옵소서.
질병으로나 여러가지 사정으로 나오지 못한 성도들에게도 은혜를 주셔서, 다음 시간에는 같이 나와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교회의 여러 기관들이 이름만 있는 유명무실한 기관이 되지 않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각각 맡은 사명에 충실하여 아름다운 기관들이 되게 도와 주옵소서.
하나님께 상급을 받고, 교회 성장의 큰 기둥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이 나라와 이 민족을 돌보아 주시고 이북에 있는 동포들을 기억하여 주옵소서.
정치가들의 마음 속에 정직함을 허락하시사 하나님의 말씀을 토대로 하여 이 나라를 바로 다스리게 하옵소서.
이 민족이 복지사회를 이룩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살게 하여 주옵소서.
국군 장병들을 신앙으로 무장시키시고, 믿음으로 나라를 지키게 하옵소서.
성가대원들에게도 은혜를 주셔서 성령이 충만하여 찬양하는 가운데 우리들이 모두 큰 은혜를 받고, 같은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옵소서.
이 예배를 하나님 홀로 영광받으시며, 우리 민족과 성도들에게 큰 복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12월 둘째 주 주일 오후 대표기도문 』
은혜로우신 주님!
이 시간까지 우리를 주님의 전으로 나아오게 하신 은혜를 감사합니다.
주님의 귀하신 사랑을 늘 감사합니다.
우리의 삶에 주님을 향한 감사의 열매가 주렁주렁 맺히도록 축복으로 더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동행하심을 늘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주님의 은혜로 살아가게 하신 것 늘 감사합니다.
영적인 타락과 도덕적 부패가 쌓이고 쌓여 위태로운 이 시대에 우리를 부르사 구원의 소식을 들려주신 은혜 또한 감사합니다.
겸손하신 주님!
우리에게 주님의 겸손을 본받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가 교만하여 주님의 이름을 더럽게 하지는 않았는지, 우리가 주님의 겸손을 본받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기도를 들어 주옵소서.
이제는 우리가 속사람을 벗고 주님의 오심을 준비할 수 있는 귀한 시간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믿음으로 주님을 기다리게 하시고 소망으로 주님을 바라보게 하여 주옵소서.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미워하고, 존경한다고 말하면서 격멸하고, 믿는다고 말하면서 의심하며 용서한다 하면서도 아직까지 형제의 허물을 기억하는 우리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누구보다도 자신을 먼저 알게 하시고 주님을 바로 알게 하여 주옵소서.
성탄절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낡고 허름한 말구유에 오신 주님을 늘 가슴에 품고 우리가 저희 이웃을 위하여 진정한 주님의 사랑을 베풀 수 있는 우리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겨울이 되면 더욱 추워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과 온정의 손길이 넘쳐나게 하여 주옵소서.
성탄을 준비하는 기관마다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준비하게 하여 주옵소서.
사랑하는 교회가 이 땅 가운데서 교회의 역할을 온전히 감당하게 하시고, 성경말씀만이 진리임을 선포하는 교회되게 하여 주옵소서.
세상의 헛된 욕심들이 교회에 들어오지 않게 하시고, 주를 위하여 헌신하는 역사들이 일어나게 하여 주옵소서.
이 시간 귀한 말씀으로 우리를 위하여 준비하신 목사님을 위하여 기도하오니 주님의 크신 권능으로 함께 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12월 둘째 주 수요 예배 대표기도문 】
구원의 때를 약속하신 주님!
우리가 주님이 오시기만을 기다리며 주님의 전으로 모였사오니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속히 재림하시어 우리를 구원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재림을 소망하는 기도를 들어 응답하시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황무한 삶이 주님의 오심으로 인하여 윤택케 될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이 시간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오신 주님을 영접하게 하시고 다시 오실 주님의 심판 앞에 겸손히 설 수 있는 믿음을 준비하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우리가 주님 앞에 우리의 죄와 허물들을 조용히 내려놓습니다.
탐욕과 거짓, 교만과 욕심을 부끄럽게 내려놓습니다.
주님의 분노로 우리를 견책하지 마시고 긍휼과 사랑으로 용서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영혼이 심히 떨리오니 주님의 인자하심을 인하여 새로운 나날들을 살아가게 하시고 깨끗하여진 몸과 마음으로 다시오실 주님을 기다리게 하여 주옵소서.
교회를 통하여 역사하시는 주님!
이 지역의 복음화와 주님을 기쁘게 하시기 위하여 이곳에 교회를 세우셨으니 우리가 진리의 파수꾼이 되게 하시고 사회의 소금과 빛의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부흥 성장하게 하여 주옵소서.
모든 것이 마무리되는 이 겨울에 저희도 성숙하게 하셔서 한 해를 시작하면서 가졌던 믿음과 결단을 회복하게 하시고 처음 가졌던 사랑이 되살아나게 하여 주옵소서.
거룩하신 하나님!
이제 성탄절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찾아오신 하나님의 사랑, 우리를 대신하여 죄 값을 지불하신 그리스도의 피 묻은 십자가를 기억하게 하여 주옵소서.
겨울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육신적으로도 준비 없는 겨울이 더욱 추울 수밖에 없듯이, 겨울을 준비하듯이 믿음을 굳게 하셔서 감사와 기쁨을 잃지 않는 복된 삶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단위에 서신 목사님을 성령의 권능으로 붙들어 주시고 추위에 굳어 있는 우리의 영육을 성령의 불로 녹이는 권세 있는 말씀을 전하실 수 있도록 함께 하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맡깁니다.
오늘도 참석하지 못한 성도들에게도 함께하여 주실 것을 믿으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12월 셋째 주 대표기도문 』
주일 낮, 오후 예배 기도문(1)<십자가의 정신을 나타낼 수 있는 성탄에 맞춤>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눅 2:10-11]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에 보내어 주신 하나님 아버지!
지난 한 주간 저희를 사랑 가운데 함께 하시고 지켜 주시고 보호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시간 모든 영광과 찬송이 하나님께 돌려지기 원합니다.
저희 예배하는 모든 심령의 마음과 뜻이 하나님께 합당하게 하시옵소서.
천지를 지으시고 우리의 머리털까지 세시는 하나님!
이 시간 근심 중에 있는 성도들과, 병고로 고생하는 형제들과, 신앙의 회의로 주저하는 젊은이들과, 이런 저런 어려움 중에 있는 성도들을 각기 그 형편과 처지대로 위로하시고 격려하시며 인내하는 소망을 갖게 하시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일터를 잃고 가정에 대한 책임과 의무감마저 상실한 채 방황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올 겨울은 유난히 추울 것 같습니다.
이 안타까운 현실을 보며 속상해 하고 불만을 토해 보지만, 오히려 저희들의 마음만 강퍅해질 뿐입니다.
기도만 하고 있는 저희의 모습이 너무나 가볍게 느껴질 뿐입니다.
오! 주여, 어떻게 해야만 합니까?
이 민족이 살 길을 알려주시옵시고, 소망의 문을 열어 주시기를 원합니다.
한끼의 끼니도 해결하지 못하여 주린 배를 물로 채워야만 하는 슬픔에 잠긴 자들을 돌아보시옵소서.
이런 때일수록 사랑을 베푸는 교회가 더 많아지게 하시옵소서.
교회당 안에서만 주님의 뜻을 본받아 산다고 외치고 다짐하는 주의 백성이 되지 말게 하시옵고, 선한 사마리아 사람처럼 고통당하는 이웃에게 진정한 이웃으로 다가갈 수 있는 주의 백성이 되게 하시옵소서.
그리하여 이번 성탄절은 하늘의 영광 보좌를 버리시고 죄에 고통받는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성육신하신 주님의 사랑이 곳곳에 스며드는 기쁜 성탄절이 되게 하시옵소서.
오늘도 생명의 말씀을 들고 단 위에 서시는 목사님을 성령의 능력으로 붙들어, 주님의 안식과 평안을 맛볼 수 있는 은혜의 말씀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하오며, 생명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일 낮, 오후 예배 기도문(2)<구원의 은혜가 넘치는 성탄절에 맞춤>
“주께서 택하시고 가까이 오게 하사 주의 뜰에 살게 하신 사람은 복이 있나이다 우리가 주의 집 곧 주의 성전의 아름다움으로 만족하리이다” [시 65:4]
이 땅에 화평을 주시기 위하여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주신 은혜를 찬송합니다.
받은 복이 많음에도 찬미할 제목을 잃어버린 채 불평과 슬픔 속에 살아가는 저희들에게, 이 예배를 통하여 확신과 감사에 넘치는 찬양이 솟아나게 하시옵소서.
주님을 맞이하는 자들의 영광된 기쁨이 저희 모두의 가슴에 새겨지는 예배가 되기를 원합니다.
자비로우신 하나님!
주님께 찬양드리기를 인색해하며 교만하게 살아온 지난날을 고백합니다.
주님,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마음이 주님을 기뻐하기보다 세상의 재물과 명예를 좋아했음을 부끄럽게 아룁니다.
주님께서 임하시는 그날, 저희가 무엇을 들고 설 수 있사오리까? 찬양하는 입과 기뻐하는 마음으로 서기 바라나이다.
구원의 하나님!
구원을 간절히 기다리는 이 대강절 기간에 시험당하고 있는 모든 심령들에게 구원과 기쁨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구원을 베푸시는 전능하신 주님을 바라보게 하시며, 결국에는 찬양이 넘치며 항상 기뻐할 수 있게 하시옵소서.
이 나라 모습이 너무 엉망입니다.
절망의 소식들만 들려오고 있습니다.
희망을 단념한 사람들도 너무나 많습니다.
쓰러지는 이 민족, 이 백성을 긍휼히 여기시옵소서.
수많은 시련과 역경 속에서도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끝까지 의심치 않고 하나님만을 의탁하는 그들에게 구원을 베풀어 주시고, 참 기쁨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이 육신의 옷을 입고 이 땅에 오신 성탄절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주님이 저희들에게 찾아오셨듯이, 구원을 진정으로 갈급해 하는 영혼들에게 찾아갈 수 있는 교회가 되게 하시옵소서.
교회 내에 갇혀서만 주님의 오심을 찬양하고 기뻐하는 저희들 되지 말게 하시옵고, 거리에 나가서 주님의 오심을 외치며 찬양할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날씨가 추워지고 있습니다. 추운 겨울을 어떻게 보내야만 할지 대책이 서지 않아 근심에 눌린 심령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시고, 이웃을 돌아보는 따뜻한 이웃으로 훈훈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인도하시옵소서.
목사님을 도우시고,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하오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일 낮, 오후 예배 기도문(3)<주님의 오심을 기다림에 맞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요일 4:9) 어두운 데에 빛이 비치라 말씀 하셨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추셨느니라(고후 4:6)” [요일 4:9, 고후 4:6]
사랑의 하나님, 하나님께서 감추고 계시던 구속의 비밀을 밝히 보이셨으니 기쁘고 감사할 따름이옵니다.
주님! 말로 다할 수 없는 주님의 은혜가 넘침을 깨닫습니다.
이 은혜를 받고자 주님께 나아가기를 원하지만 저희의 죄가 너무 크고 중함을 어찌하오리까?
주여! 엎드려 자복하오니 이 음성을 들어 주시옵고, 주님이 오신 이 주간에 심령이 새롭게 되는 체험을 할 수 있게 하시옵소서.
시온을 회복하시겠다고 약속하신 하나님!
저희들이 몸담고 있는 이 조국도 회복시켜 주시기 원합니다.
혼돈과 어지러움의 나날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희망이 끊긴 사람들이 저마다 절망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생활이 어려워짐으로 범죄 또한 급증하고 있습니다.
오! 주님, 이 땅을 고치시고 회복시켜 주시기를 원합니다.
이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알려 주시옵소서.
주님이 이 땅에 구원자로서 오심을 믿습니다.
가난과, 질병과, 고통에서 자유를 주시기 위해서 오신 줄 믿습니다.
죄의 어두움과 실패와 좌절의 어두움을 이기는 빛으로 오신 줄 믿습니다.
복을 주시고 더욱 풍성하게 하시기 위해 오신 줄 믿습니다.
구원의 손길을 애타게 기다리는 이 민족에게 함께하셔서 온전한 평화를 찾을 수 있도록 인도하시옵소서.
혹, 저희들이 때묻고 죄에 휩싸인 자신을 돌아보지 아니하고, 주님의 은총만 갈급해하고 있는 것입니까?
회개의 영을 부어주셔서 철저히 회개할 수 있도록 하시고,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는 저희들 되게 하시옵소서.
은혜의 주님!
오늘도 주님이 택하여 단 위에 세우신 목사님을 통해 저희 모두가 주님의 은혜를 충만하게 받아 누릴 수 있는 시간이 되게 하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하오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수요 기도회 기도문(4)<성탄절 준비에 맞춤>
자비하신 하나님!
어두운 이 땅에 주님이 친히 오심을 감사드립니다.
주님의 지극한 사랑이 온 땅에 알려지는 이 날이 되게 하시옵소서.
용서의 하나님!
저희의 마음속에 소용돌이치는 죄악을 고백합니다.
여러 가지 죄악을 끊어버리기 위하여 힘쓰고 애쓰며 살려 했었지만, 저희들의 연약함으로 인하여 다시금 주님 앞에 범죄한 몸이 되고 말았습니다.
이 시간 고백하는 심령의 죄악들을 용서해 주시기 원합니다.
주님, 사랑의 손길로 저희를 붙들어 주시사 연약함이 강건함으로 바꾸어지게 하시옵소서.
은혜의 하나님!
성탄절을 며칠 앞두고 진정 저희들이 준비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하시옵소서.
주님이 왜 이 땅에 오셔야만 했는지 그 의미와 본질도 모른 채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처럼 선물만 생각하지 않게 하시고, 성탄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깨달아, 주님께 찬양과 영광을 돌리는 성탄절을 준비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옵소서.
또한, 동방의 박사들이 예물을 정성껏 준비하여 주님의 오심을 맞이하였듯이 저희들도 형식만으로가 아닌 귀중한 예물을 준비하여 주님의 오심을 맞이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주님의 오심을 단순히 기뻐하고 축하하는 것으로 그칠 것이 아니라, 주의 오심을 증거하고 말씀을 확신있게 전파하는 성탄절이 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옵소서.
얼마 남지 않은 이 해를 건성으로 마무리짓지 않게 하시고, 저희 자신을 진지하게 돌이켜보며 희망찬 새해를 준비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목사님과 예배를 돕는 손길들에게도 주님의 은총을 더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하오며, 저희를 구원하여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1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1) 네 눈을 들어 사방을 보라 무리가 다 모여 네게로 오느니라 네 아들들은 먼 곳에서 오겠고 네 딸들은 안기어 올 것이라(4)” [사 60:1, 4]
할렐루야, 빛으로 오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어둠가운데 빛으로 오셨사오니 어두움이 드러나게 하옵시고, 비 진리가 깨어지며, 어두움의 세력들이 멸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그리스도를 드러내기 위하여 모인 성도들을 기억하시고 믿음과 성령으로 재충전함을 입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널리 드러내게 하여 주시옵소서.
회개의 영을 주셔서 어두움의 일을 벗어버리게 하시고, 예배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준비된 심령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도들을 위해 간구합니다.
환란 중에 있는 성도들을 기억하시고, 도우시고 위로하시고 인도하여 주셔서 주의 은혜가운데 감당할 수 있도록 은총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교회를 위하며 간구합니다.
성령의 은혜를 통하여 초대교회가 시작되었듯이 저희가 섬기는 이 교회가 성령의 충만함과 뜨거운 은혜를 허락 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초대교회처럼 서로 사랑하고 이해하며 말씀을 사모하고 영적인 교제에 승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목회자는 말씀과 기도에 전무하고, 성도들은 구제하며 전도하여 그리스도의 빛을 드러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 교회에 진리의 영을 허락하시고 이단의 사슬에 넘어가지 않도록 붙들어 주시며, 한 심령도 사단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도록 붙들어 주시옵소서.
우리의 싸움이 혈과 육에 대한 싸움이 아니요, 영적인 싸움인 것을 아오니 기도로 무장하고 성령의 검인 말씀을 취하여 늘 이기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를 위해 한 주간도 눈물과 간구로 기도하시던 목사님께서 하나님을 대신하여 저희에게 말씀을 전달하실 때에 능력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2
“선지자 이사야의 책에 쓴 바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이르되 너희는 주의 길을 준비하라 그의 오실 길을 곧게 하라 모든 골짜기가 메워지고 모든 산과 작은 산이 낮아지고 굽은 것이 곧아지고 험한 길이 평탄하여질 것이요” [눅 3:4-5]
구원의 하나님!
심령의 눈을 들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바라봅니다.
저희에게 독생자를 주시어 구원의 길을 열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광야와 같은 인생길을 걷던 저희들에게 이제는 십자가 아래 나와 안식과 평안을 누리게 하시옵소서.
은혜의 주 하나님!
험난한 세상을 살면서도 하나님을 모르는 자처럼 행동한 것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무거운 짐에 매여 방탕과 실의에 빠진 적도 있었습니다.
저희의 마음을 돌이키려는 주님의 말씀을 들었지만 깨달은 대로 살지 못했습니다.
저희의 약함으로 인하여 결심대로 살지 못했습니다.
지난날의 교만을 용서하여 주시고 순종하는 마음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내 뜻대로 행한 모든 잘못을 뉘우치오니 이제 주님의 뜻을 따르게 하여 주시옵소서.
진흙과 같은 인생을 불쌍히 여기시고 주님의 뜻에 합당한 그릇으로 재창조하여 주시사 새롭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주님의 십자가 밑에 회개의 심령으로 나왔사오니 저희의 죄를 사하시고 정결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성탄절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저희를 위하여 죽으시기 위해 초라한 마굿간에 오신 주님을 기억하게 하시고 저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다시 오실 그 날을 기다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탄의 깊은 뜻을 헤아리게 하시고 연말 연시의 들뜬 분위기에 주님이 오신 뜻을 가리지 않도록 저희에게 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날마다 주님의 사랑을 의지하여 살아가는 저희가 되게 하시고 연초에 세웠던 계획들을 돌아보게 하시고 잘 마무리하며 정리하는 경건의 시간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사랑을 전하기에 부지런한 저희가 되게 하시고 저희가 주님의 사랑의 전달자가 되도록 축복으로 더하여 주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맡깁니다.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원하오며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3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눅 2:10-11]
저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이 땅에 오신 주님!
주님의 거룩하신 이름을 찬양합니다.
주님의 긍휼하심을 감사합니다.
아무 것도 아닌 저희를 주님의 거룩한 백성으로 삼으시고 또 저희 죄를 위하여 독생자까지 아끼지 아니하시고 보내주신 주님의 사랑을 감사하며 찬양합니다.
그 옛날 베들레헴에 전해진 메시아의 귀한 복음이 저희에게도 전해지게 하시며 큰 기쁨으로 주님을 찬양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소식을 전해 주시옵소서.
저희가 주님의 다시 오심에 소망을 갖고 살아가게 하여 주시고, 주님의 사랑으로 인하여 날마다 승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나 주님!
저희의 모습을 되돌아봅니다.
구유속의 짐승처럼 각기 제 길로 가며, 깨닫지 못하고 돌이키지 못했던 모습은 아니였습니까?
허물 많은 저희가 주의 은혜만 바라보며 왔사오니 저희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전으로 나아오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이 너무도 많음을 잘 알면서도 아무 것도 달라지지 않고 아무 것도 변하지 않은 저희의 삶을 고백합니다.
저희들의 불의함과 무디어진 양심을 살피사 주님께서 원하시는 삶의 모습을 갖출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주님의 보혈로 다시금 정결케 하사 주님의 귀한 성도의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축복으로 더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사랑이 늘 가슴에 가득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주님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맡은바 직분을 잘 감당하게 하시고 끝가지 최선을 다하게 하심으로 유종의 미를 거두어 부끄럽지 않은 종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말씀의 검을 들고 단 위에 서시는 목사님을 기억하시고, 성령의 능력으로 충만케 하셔서 심령과 골수를 쪼개는 능력의 말씀을 선포하실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주일 저녁 예배 대표기도문
“주께서 택하시고 가까이 오게 하사 주의 뜰에 살게 하신 사람은 복이 있나이다 우리가 주의 집 곧 주의 성전의 아름다움으로 만족하리이다” [시 65:4]
은혜와 긍휼이 충만하신 하나님!
주께서 저희들을 택하여 주시고 오게 하시고 주의 뜰에 거하게 하시니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우리가 주의 집 곧 성전의 아름다움으로 만족케 하옵소서.
저희가 받은 복이 많음을 알면서도 주님을 찬양할 제목을 잃어버리고 불평과 슬픔 속에서 살아가는 저희들에게 이 예배를 통하여 확신과 감사가 넘치며 찬양이 솟아나게 하시옵소서.
주님께 찬양 드리기에 인색해 하며 교만하게 살아온 지난날을 고백합니다.
주님!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마음이 주님을 기뻐하기보다는 세상의 명예와 재물을 더 사랑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께서 임하시는 그 날 저희가 찬양하는 입과 기뻐하는 마음으로 맞이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은혜의 주 하나님!
연말연시를 맞아 여러 가지 모임들에 많이 참석을 합니다.
어떤 모임에서도 주님의 이름을 망각하지 말게 하시고 주님의 이름을 더럽히는 일을 하지 않도록 저희에게 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성도된 본분을 지키게 하심으로 저희의 삶이 늘 주님께 드리는 귀한 예배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이 오신 성탄절을 하나의 절기로 지내게 하지 마시고 주님이 저희를 위하여 고난받으시고 죽으시기 위하여 오시는 주님이심을 알게하시고 저희가 더욱 경건한 마음으로 주님의 뜻을 기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하나님!
이 세상의 주님을 모르는 영혼들도 향락에 휘청거리는 성탄절이 되지 않게하시고 왜 주님이 이 땅에 오셔야만 했는지 진정으로 깨닫게 하셔서 주님을 영접하여 새 삶을 찾을 수 있는 귀한 계기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평화가 이들의 마음속에도 임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이 땅에 주님의 나라가 속히 임하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복음을 전하시는 목사님을 붙들어 주시고 늘 강건하게 도와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수요일 저녁 예배 대표기도문
저희를 위하여 이 땅에 오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의 성육신이 없었다면 저희가 사망의 그늘에서 벗어날 수 없었음을 고백합니다.
저희를 긍휼히 여기사 이 땅에 오신 주를 찬양하고 경배합니다.
주님의 사랑하심과 희생에 감사할 줄을 모르고 죄인의 속성을 벗지 못함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사랑을 늘 체험하면서도 주님을 욕되게 하는 삶을 살아온 저희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주님의 은혜를 저버린 것을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회개의 합당한 열매가 맺히게 하시고 주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는 저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저희로 하여금 주님의 강권적인 간섭하심에 순종하게 하시기를 원합니다.
사랑의 열매, 봉사의 열매, 섬김의 열매도 가득히 맺히게 하시고 충성의 열매, 헌신의 열매도 가득히 맺히게 하셔서, 주님의 오심을 진정으로 축하할 수 있는 저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교회 안에서만 주님의 뜻을 본받아 산다고 외치고 다짐하는 주의 백성들이 되지 않게 하시고 선한 사마리아 사람처럼 고통당하는 이웃에게 진정한 이웃으로 다가 갈 수 있는 주님의 귀한 성도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번 성탄절은 하늘의 영광 보좌를 버리시고 직에 고통받는 인간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성육신 하신 주님의 사랑이 곳곳에 스며드는 기쁜 성탄절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런 때일수록 사랑을 베푸는 교회가 많아지게 하시고 소망의 문을 열어 주시기를 원합니다.
천국의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는 기쁨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이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성도들이 있습니다.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 주님을 기억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늘 주님의 은혜를 사모하는 저희에게 하늘의 신령한 은혜를 맛보게 하여 주실 것을 믿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12월 셋째 주 주일 낮 대표기도문 』
할렐루야 빛으로 오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저희 마음을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부은바 됨을 감사드립니다.
이 시간 우리가 찬송과 영광과 존귀를 하나님께 드리려고 이 거룩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이 땅에 하나님의 교회가 세워질 때 내려 주셨던 성령을 지금 이 시간 우리에게도 충만하게 부어 주시고 우리를 성결하게 하여 주옵소서.
예배드리기에 합당한 심령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거룩하신 주님의 성령께서 속된 우리를 성결하게 하여 주사 의로우신 주께서 불의한 우리를 의롭게 여겨 주시고, 지혜로우신 주께서 어리석은 우리를 인도하시고, 목자 되신 주님께서 길 잃은 양과 같은 우리를 찾아 주옵소서.
지금도 주님의 사랑을 품에 품어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이 시간 우리의 영이 우리의 마음을 주장하사 신령한 예배를 드리게 하시고 영적인 찬양이 울려 퍼지는 시간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은혜로우신 주님!
시간시간 지혜로우신 성령으로 우리를 일깨워 주시고 능력 있으신 성령으로 우리를 권능 있게 하여 주시며 이 겨울 날씨와 같이 냉냉했던 우리의 마음을 뜨거운 성령의 열기로 가득 차게 하여 주옵소서.
탄식하는 성령의 도움으로 우리 모두가 기도의 제목을 찾게 하사 우리의 삶이 온전히 성령의 인도하심과 위로와 능력에 이끌리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가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성령 안에서 찬송하며 말씀으로 은혜를 받게 하여 주옵소서.
새로운 인격을 갖추고 새 날을 살게 하여 주옵소서.
항상 하나님의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여 주옵소서.
주일학교 학생들이 성탄축하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행사 또한 주님께서 친히 주장하여 주시고 행사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사랑을 모두에게 전하는 귀한 시간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오심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준비하게 하여 주옵소서.
혹이나 우리가 움직이는 분주함 때문에 정작 감사해야 하고, 묵상해야 할 예수그리스도의 오심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이 낮고 낮은 땅, 베들레헴 말구유에 나신 주님을 기억하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 선포될 말씀을 기대합니다.
목사님을 세우셨으니, 말씀으로 증거케 하여 주옵소서.
변함이 없으신 주님의 사랑을 감사드리며 사랑 많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12월 셋째 주 주일 낮 대표기도문 》
구원의 하나님!
심령의 눈을 들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바라봅니다.
우리에게 독생자를 주시어 구원의 길을 열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광야와 같은 인생길을 걷던 저희들에게 이제는 십자가 아래 나와 안식과 평안을 누리게 하옵소서.
은혜의 주 하나님!
위험한 세상을 살면서도 하나님을 모르는 자처럼 행동한 것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무거운 짐에 매여 방탕과 실의에 빠진 적도 있었습니다.
우리의 마음을 돌이키려는 주님의 많은 말씀을 들었지만 깨달은 대로 살지 못했습니다.
우리의 약함으로 인하여 결심대로 살지 못했습니다.
지난날의 교만을 용서하여 주시고, 순종하는 마음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내 뜻대로 행한 모든 잘못을 뉘우치오니 이제 주님의 뜻을 따르게 하여 주옵소서.
진흙과 같은 인생을 불쌍히 여기시고 주님의 뜻에 합당한 그릇으로 재창조하여 주사 새롭게 하여 주옵소서.
이 시간 주님의 십자가 밑에 회개의 심령으로 나왔사오니 우리를 사하시고 정결하게 하여 주옵소서.
성탄절이 다가옵니다.
우리를 위하여 죽으시기 위해 초라한 마굿간에 오신 주님을 기억하게 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다시 오실 그 날을 기다리게 하여 주옵소서.
성탄의 깊은 뜻을 헤아리게 하시고 연말연시의 들뜬 분위기에 주님이 오신 뜻을 가리지 않도록 우리에게 지혜를 더하여 주옵소서.
사랑하는 성도들의 온 가정에도 성탄의 은혜가 충만하게 하여 주옵소서.
서로 예수그리스도의 나심을 기쁨으로 증거 하게 하시고, 새벽에 목자들이 주의 나심을 들었던 것처럼, 우리가 주의 나팔 되어져, 온 세상에 주 오심을 전파하게 하여 주옵소서.
성탄의 기쁨과 감격이 삶의 모든 날 동안 충만하게 하시고, 그로인한 감사가 끊이지 않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날마다 주님의 사랑을 의지하여 살아가는 우리가 되게 하시고 연 초에 세웠던 계획들을 돌아보게 하시고 잘 마무리하며 정리하는 경건의 시간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사랑을 전하기에 부지런한 우리가 되게 하시고 우리가 주님의 사랑의 메신저가 되도록 축복으로 더하여 주옵소서.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기를 원하오며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47주 주일 낮 대표기도문 】
거룩하고 자비로우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주님 앞에 나아와서 모두 함께 예배를 드릴 수 있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은혜를 충만하게 내려 주옵소서.
이 세상 살아가는 동안 우리들에게 어려운 일과 괴로운 일들이 많사오나, 일마다 때마다 지켜 주시고 인도하셔서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악한 마귀가 우리들의 영혼을 삼키려고 우는 사자와 같이 두루 찾아다니는 이 때에, 우리들의 영혼을 지켜 주옵시고, 영혼의 닻이 되어 주셔서 시험에 들지 않게 하옵소서.
언제나 주님의 사랑의 날개 아래 품어 주옵소서.
이 거룩한 예배에 온 몸과 온 정성을 모두 묶어 바칩니다.
오직 하나님께 영광만 넘치게 하옵소서.
우리들은 넘치는 은혜와 사랑의 품속에서 지난 한 주일 동안 살았습니다.
그러나 주님 말씀대로 살아야 하고, 주님의 뜻대로 살아야 하건만, 말씀대로 살지 못한 우리들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마음은 원이로되 연약하여서 원하는 것은 행하지 않고 원치 않는 것만 행하여, 주님을 기쁘시게 하기보다도 섭섭하게 행한 것이 많았습니다.
우리들의 잘못을 용서하시고 십자가의 보혈로 정하게 씻어 주옵소서.
하나님!
이 시간 우리 성도들이 일하는 직장을 위해 기도합니다.
정직하게 운영하게 하시고 그곳에서 복음의 빛을 발하는 우리 자신이 되도록 믿음으로 세워 주시옵소서.
주님!
말씀을 전하는 주의 종에게 권능과 능력을 주셔서 피곤치 않게 하시고, 갈급한 양떼들에게 생명수를 먹여 주옵소서.
목마른 양떼를 생명수로 채워 주옵소서.
성도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시고, 마음에 평화와 기쁨과 사랑이 넘치게 하옵소서.
주님의 몸된 제단에서 봉사하는 주의 종들과, 각 기관마다 크신 은혜를 내려 주옵소서.
이 시간 질병으로 괴로워하는 이들이 있다면 건강을 주옵시고,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국군 장병들과 위정자들에게 은혜와 지혜를 주옵소서.
이 나라와 민족을 눈동자와 같이 지켜 주실 줄을 믿습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12월 셋째 주 주일 오후 대표기도문 』
은혜와 긍휼이 충만하신 하나님!
이 시간에도 주님의 전으로 나아와 주님께 예배드리게 하신 은혜를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평안을 주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우리를 위하여 독생자까지도 아끼지 않으시고 보내신 은혜를 찬송합니다.
받은 복이 많음을 알면서도 주님을 찬양할 제목을 잃어버리고 불평과 슬픔 속에서 살아가는 저희들에게 이 예배를 통하여 확신과 감사에 넘치는 찬양이 솟아나게 하옵소서.
주님을 맞이하는 자들의 영광된 기쁨이 저희 모두의 가슴에 새겨지는 귀한 시간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께 찬양 드리기에 인색해 하며 교만하게 살아온 지난날을 고백합니다.
주님! 용서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마음이 주님을 기뻐하기보다는 세상의 명예와 재물을 좋아했음을 부끄럽게 아룁니다.
주님께서 임하시는 그 날 우리가 찬양하는 입과 기뻐하는 마음으로 살기를 원합니다.
우리에게 주님의 지혜를 허락하사 주님 오시는 귀한 뜻을 알 수 있도록, 그 뜻을 세상에 전할 수 있도록 하여 주옵소서.
은혜의 주 하나님!
연말연시를 맞아 여러 가지 모임들에 많이 참석을 합니다.
어떤 모임에서도 주님의 이름을 망각하지 말게 하시고 주님의 이름을 더럽히는 일을 하지 않도록 우리에게 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성도된 본분을 지키게 하심으로 우리의 삶이 늘 주님께 드리는 귀한 예배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이 오신 성탄절을 하나의 절기로 지내게 하지 마시고 주님이 우리를 위하여 고난 받으시고 죽으시기 위하여 오시는 날임을 알게 하시고 우리가 더욱 경건한 마음으로 주님의 뜻을 기리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이 세상의 주님을 모르는 영혼들이 향락에 휘청거리는 성탄절이 되지 않게 하시고 왜 주님이 이 땅에 오셔야만 했는지 진정으로 깨닫게 하셔서 주님을 영접하여 새 삶을 찾을 수 있는 귀한 계기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평화가 그들의 마음속에도 임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이 땅에 주님의 나라가 속히 임하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생명의 복음을 전하시는 목사님을 붙들어 주시고 늘 강건하게 도와주옵소서.
그 말씀을 통하여 한 주간도 승리하게 하시고, 주의 사랑을 깊이 깨달을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12월 셋째 주 수요 예배 대표기도문 】
우리를 위하여 이 땅에 오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의 성육신이 없었다면 우리가 사망의 그늘에서 벗어날 수 없었음을 고백합니다.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영생을 주시기 위하여 이 땅에 오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의 낮아지심으로, 우리를 위한 대속 제물이 되심으로 우리가 새 생명을 얻었음을 찬양하며 감사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강림에 감사할 줄을 모르고 죄인의 속성을 벗지 못함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사랑을 늘 체험하면서도 주님을 욕되게 하는 삶을 살아온 우리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이 시간 주님의 은혜를 저버린 것을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회개의 합당한 열매가 맺히게 하시고 주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는 저희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이제는 우리로 하여금 주님의 강권적인 간섭하심에 순종하게 하시기를 원합니다.
우리의 기도를 들어 주옵소서.
사람이 보기에나 하나님이 보시기에 기뻐하실 만한 올바른 신앙의 모습이 될 수 있게 하옵소서.
사랑의 열매, 봉사의 열매, 섬김의 열매도 가득히 맺히게 하시고 충성의 열매, 헌신의 열매도 가득히 맺히게 하셔서, 주님의 오심을 진정으로 축하할 수 있는 저희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교회 안에서만 주님의 뜻을 본받아 산다고 외치고 다짐하는 주의 백성들이 되지 않게 하시고 선한 사마리아 사람처럼 고통당하는 이웃에게 진정한 이웃으로 다가갈 수 있는 주님의 귀한 백성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이번 성탄절은 하늘의 영광 보좌를 버리시고 죄에 고통 받는 인간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성육신 하신 주님의 사랑이 곳곳에 스며드는 기쁜 성탄절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한 끼의 끼니를 해결하지 못하여 주린 배를 물로 채워야 하는 슬픔에 잠긴 자들을 돌아보게 하여 주옵소서.
이런 때일수록 사랑을 베푸는 교회가 많아지게 하시고 소망의 문을 열어 주시기를 원합니다.
천국의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는 기쁨을 알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이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성도들이 있습니다.
어디서 무엇을 하든지 주님을 기억하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말씀을 증거 하기 위하여 단 위에 서신 목사님을 성령의 능력으로 붙드시고, 주님의 축복이 넘치는 말씀을 전하시기에 조금도 부족함이 없도록 채워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12월 넷째 주 대표기도문 』
성탄절 기도문(1)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를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사 7:14]
찬송받으실 주님!
천천 만만 천군의 찬미를 받으시옵소서.
그날 그렇게 누추한 자리에 누우시고 둘 곳도 없이 사시었건만 이 땅에 평화를 주시고 완전한 속죄를 이루셨사오니 감사합니다.
은혜스럽고 고귀한 일들이 시작된 오늘, 저희의 삶에도 기쁨과 평화가 있게 하시고, 이제 후로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일하는 사람들로 삼아 주시옵소서.
지난 날을 돌이켜보건대, 주님께서 낮고 천한 구유에서 태어나신 그 섬김의 자세를 본받으려 하기보다는 형제끼리도 서로 섬김을 받겠다고 아귀다툼하는 불쌍한 죄인이었음을 고백합니다.
주여, 이 불쌍하고 죄많은 저희들을 용서하여 주시옵고, 정성을 다하여 주님을 섬길 수 있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어두움에서 벗어나 빛이 되는 이 날!
이제 이 민족이 하나님이 베풀어 주신 은혜를 기억하고 사진과 우상을 숭배하는 못된 버릇을 버리게 하시고, 만유의 주재이신 주님께 소망을 두게 하시옵소서.
또한 주님을 의지하지 않는 번영과 평화는 진정한 번영과 평화가 아님을 깨닫게 하시고, 주님이 허락하신 진정한 번영과 부요를 누릴 수 있는 이 민족이 되게 하시며, 평화의 왕이신 주님만을 의지할 수 있게 하시옵소서.
오늘 이 땅에 세워 주신 주님의 몸된 교회가 이 땅에 평화를 주시기 위하여 오신 주님을 알리고 전파하는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주님께서 오신 것을 저희만 기뻐하고 저희만의 축제가 되지 말게 하시옵고, 아직도 죄에 매여 고통받는 내 가족, 내 친척, 내 동포들에게 이 기쁜 소식을 전하며 함께 구원의 기쁨을 누릴 수 있게 하시옵소서.
특별히 이 시간 말씀을 증거하실 목사님께 은총을 더하여 주셔서, 우리 주님의 탄생의 비밀을 저희들에게 깨우쳐 줄 수 있도록 그 입술을 주장하여 주시옵소서.
이 성탄절의 예배를 돕는 성가대와 예배위원들에게도 함께하셔서, 저들의 수고를 말미암아 구원받은 기쁨과 감사가 강물같이 흘러 넘치는 예배가 되게 하시옵소서.
이 성탄절의 예배 시종을 주님께 의탁하오며, 임마누엘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성탄절 주일 기도문(2)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눅 2:10-11)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14)” [눅 2:10-11, 14]
하나님이셨지만 인간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 찬양과 경배, 영광과 존귀를 돌립니다.
예수님을 영접하는 모든 백성들에게 평화와 승리를 주시옵소서.
저희 같은 죄인을 위하여 친히 죄악에 오시다니 다만 감격할 뿐이옵니다.
이 엄청난 사건 앞에 저희의 추하고 작은 욕망들이 모두 사라져 없어지기를 간구합니다.
저희에게 오신 주님, 영원히 함께 계셔서 떠나지 마시옵소서.
주님은 나의 힘, 나의 기쁨, 나의 생명이심을 고백합니다.
흑암을 비추는 생명의 빛이심을 고백합니다.
영원토록 저희를 밝게 비추시옵소서.
자비하신 주님. 주님이 세상의 빛으로 오시고, 생명으로 오셨으나 아직도 흑암에 휩싸여 깨닫지 못하고 있는 영혼들이 있나이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정처없이 헤매이고 있는 영혼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옵시고, 미련하고 둔하여 죄악의 길에서 방황하고 있는 영혼들에게 이 위대한 사실을 깨달을 수 있도록 저희를 사용해 주시옵소서.
주님이 오신 이 날, 구원의 날이요 생명의 날인 이 날, 이 기쁜 소식이 특별히 가난한 자와 병든 자, 그리고 믿지 아니하는 수많은 이웃들에게 전파되게 하시옵고, 저들에게 구원의 소식, 평화의 소식, 영원한 소망의 소식이 되게 하시옵소서.
이 시간,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기 위하여 한 자리에 모였나이다.
황금과 유향과 몰약처럼 진실하고 값진 정성으로 예배드리기를 원합니다.
주님 받아주시고, 주님이 주시는 기쁨과 평화가 충만하여 감사가 강물같이 흘러넘치는 예배가 되게 하시옵소서.
찬양으로 영광돌리는 성가대 위에도 동일한 은혜를 주시옵소서.
허다한 천군 천사의 찬송과 같이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찬양이 되게 하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하오며 임마누엘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마지막 주일에 드리는 기도문(3)
시간의 주인이 되시며 인류의 모든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죄 많고 부족한 저희들을 한 해 동안 순풍으로 인도하여 주신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새해를 맞이하면서 새로운 계획과 다짐의 기도를 드렸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해를 마무리해야만 하는 원년의 마지막 주일이 되었습니다.
오늘 저희들이 이 해의 마지막 주일 예배를 드리면서 사실상 후회도 없고 부끄러울 것도 없는 만족한 연말을 맞이할 수 있게 되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마는, 좀더 잘해 봤으면 좋았을걸, 좀더 열심히 해 볼걸, 하는 아쉬움과 죄책감이 마음을 더욱 무겁게 만듭니다.
새해의 계획을 세운 지 삼일도 못돼서, 혹은 한달 만에, 혹은 3개월, 혹은 6개월만에 무너질 수밖에 없었던 저희들의 나약함과 연약함을 생각할 때, 주님의 은혜를 잊고 생활한 삶을 산 것 같아 한없이 부끄럽고 죄스럽기만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주님께서는 저희들의 어리석음을 용서해 주시고 또한 일으켜 주시고, 용기를 부어 주시며, 능력을 주신 것을 생각할 때 감사와 영광을 돌리지 않을 수가 없사옵니다.
"너희가 그리스도의 날에 자랑할 것이 있는 자가 되라"는 사도 바울의 권면대로, 이제라도 얼마 남지 않은 금년을 부끄럽지 않고 떳떳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또한 한해 동안 교회에서 다스리는 자로, 봉사하는 자로, 섬기는 자로, 권하는 자로, 책임과 충성을 다하려고 땀흘렸던 모든 지체들에게 우리 주님의 크신 격려와 위로가 있기를 소원합니다.
이제 돌아오는 새해에도 우리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무슨 일을 하든지 항상 기도로 준비하며 성령을 기쁘게 하는 삶을 살게 하옵시고, 범사에 감사하게 하옵시며,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게 하옵소서.
오늘도 주님의 귀한 말씀을 증거하실 목사님께 주님의 은혜를 충만히 내려 주시옵시고, 찬양으로 영광돌리는 성가대 위에도 함께하시옵소서.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송구영신 예배 기도문(4)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 [사 55:6-7]
저희를 지켜주신 하나님!
저희를 보호하여 주신 하나님!
저희를 이 시각까지 믿음 가운데 인도하여 주신 그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저희의 감사를 받으시옵소서.
한 해가 저물고 새해의 아침 해가 서서히 저희 마음과 온 누리를 비추는 이 엄숙한 순간에, 주님께 찬송과 영광을 돌립니다.
하지만 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자리에 서서 주님께 고백할 것은 오직 부족한 것뿐이옵니다.
주의 영광을 빛내며 살겠노라 다짐했었던 지난 해였지만 하나님의 영광을 진토에 떨어뜨리게 한 일들이 얼마나 많았었는지 모릅니다.
주님의 시간을 좀먹고 도적질한 부끄러운 죄인들이옵니다.
주님! 용서하여 주시옵시고, 새해에는 이런 허물을 지니지 않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자비하신 주님!
새해에는 이전보다 더욱 주님께 나아가는 한 해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기도에 힘쓰고 말씀을 마음판에 새기며 부지런히 순종하는 저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날마다 성령을 의지하며 성령의 도우심과 인도하심을 받는 한 해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를 분별하며 하나님의 빛된 자녀로서 거룩한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믿는 자들에게나 믿지 않는 자들에게나 본이 되어 저희로 인하여 주님의 복음이 전파되게 하시옵소서.
지난 해의 수많은 위기 가운데서도 주님이 붙들어 주셔서 잘 극복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금년에도 저희 교회가 열심히 복음을 전하게 하시고, 그 어느 때보다도 섬김의 사역이 필요한 이 시대에 약한 자들을 세워주고 일으키는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는 교회가 되게 하시옵소서.
성도의 가정 가정마다 함께하시기 원합니다.
심히 어렵고 힘든 때라서 연약하여 넘어지고 흔들리기 쉬운 때이오니, 주의 능력의 오른손으로 강하게 붙들어 주셔서 강하고 든든하게 서 가는 축복된 가정들이 되게 하시옵고, 감사가 넘치며 날마다 성장하는 성도와 가정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새해를 맞으면서 이 시간 다짐하는 모든 일들이 주 안에서 일년 내내 불변하게 하시옵시고, 저희의 계획이 주님의 계획과 일치되어 주님이 허락하신 축복의 열매를 많이 맺을 수 있게 하시옵소서.
거룩하신 주님!
이 송구영신 예배에 성령이 친히 운행하시고, 이 예배를 통하여 영광받아 주시옵소서.
말씀을 증거하시는 목사님께 성령으로 충만케 하셔서, 새해를 출발하는 저희들에게 소망과 지혜를 얻는 축복의 말씀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하오며, 소망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1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를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사 7:14]
우리에게 오셔서 임마누엘 동행하시는 예수그리스도를 찬양합니다.
세상에 살면서 상처받은 심령들이 모였사오니 예수 그리스도의 위로가 충만케 하옵소서.
하늘에는 영광이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자들에게 평화가 넘치게 하여 주시고 죄를 대속하시기 위하여 오신 주님 앞에 우리의 얽매이기 쉬운 모든 죄를 벗어버리고 참 안식과 평강을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에 드리는 찬양과 경배를 받아 주옵시고, 늘 은혜충만한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세상의 유혹에 빠져 탕자처럼 방황하고 주님께서 허락하신 은혜를 낭비하지 않도록 도와주시옵소서.
버려야 할 것들과 끊어야 할 것들이 있음을 알면서도 끊지도 버리지도 못하고 살아온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교만하여 자기의 의를 드러내며 죄를 정당화하고 남을 원망하며 불평하는 삶을 살았음을 고백합니다.
오늘이 평안하다고 지난날 어려웠던 때를 잊었으며 내가 배부르다고 배고픈 사람을 외면했습니다.
용서의 은총을 베푸시사 십자가의 보혈의 능력으로 정결한 몸과 마음으로 거듭나게 하옵소서.
이 후로는 자신의 모든 것을 다 주고 또 주며 늘 사랑하시는 주님처럼 살게 하옵시며 저희의 삶이 주님께 드려지는 귀한 예배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마음을 깨끗케 하사주님의 영광을 보게 하시고 저희의 입을 정결케하사 주님의 영광
을 찬양하게 하시옵소서.
신령한 귀를 열어주시사 진리의 말씀을 듣게 하시고 사명이 새롭게 창조되고 피곤한 육신이 치유 받게 하시고 이 시간 영광과 존귀와 감사와 찬양을 주님께 모두 드립니다.
저희를 향하신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높이 찬양합니다.
이 추운 일기 가운데도 주의 사랑을 잊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을 섬기는 일에 승리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2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 [사 55:6-7]
알파와 오메가 되시는 주님!
한 해를 시작하게 하시고, 이제 일년을 마무리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한 해의 복잡 다난했던 삶의 막이 서서히 내려지는 연말입니다.
그리고 주님의 탄생하심을 축하하는 분위기 속에서 저희 모두가 충성을 다하다가 주님 앞에 나와 한 해를 마무리하오니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피곤한 심령과 육신을 가지고 주 앞에 나왔사오니 저희에게 긍휼을 베풀어 주옵소서.
저희와 함께하셔서 지난 한해를 은혜가운데 인도하신 것과 같이 새해에도 지켜주시며 해가 바뀔수록 믿음과 사랑이 성장하게 도와주시옵소서.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지난 한해 저희의 책임과 맡은 일을 나태하고 게을렀던 것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를 변화시켜 새로운 믿음과 인격으로 새해를 맞이하게 하시고 기대와 감사함으로 소망의 신년을 맞이하게 하옵소서.
새해에는 주님께 더욱 충성하게 하시고 하나님 말씀 중심으로 살게 하시며 그리스도 안에서 새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또한 새 성전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 곳에서 하나님의 나라와 영광을 찬양하게 하옵소서.
조국이 통일되는 소식이 들리게 하셔서 희망과 기쁨의 새해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기다리오니 말씀으로 교훈하시고 성령으로 감동시켜 주시옵소서.
오늘도 새로운 말씀으로 저희에게 위로를 주시고 소망을 품게 하시려고 단 위에 목사님을 서게 하신 줄 압니다.
능력과 권능으로 붙들어 주셔서 늘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을 듣는 저희 모두에게 은혜를 주시고, 세상을 기준으로 살지 않게 하시며, 오직 말씀을 붙들고 한 주간도 승리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3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그러므로 땅이 변하든지 산이 흔들려 바다 가운데에 빠지든지 바닷물이 솟아나고 뛰놀든지 그것이 넘침으로 산이 흔들릴지라도 우리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셀라)” [시 46:1-3]
저희의 피난처 되심으로 환란중에도 큰 도움이 되시고, 위험할 때마다 함께하시
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경배를 드립니다.
죄인된 저희를 부르셔서 주님의 자녀로 삼아 주시고 죄악된 세상에서 한 주간 더러워진 저희의 마음을 개끗케 하여 주시고 성결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저희의 생각과 삶이 그리스도를 닮아가게 하신 것을 감사합니다.
온전히 주님을 의지함으로 주님의 이름을 높이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를 변화시킨 주님의 복음의 능력을 찬양하며 감사한 마음으로 예배드립니다.
주님!
이제 저희가 진정으로 주님의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으며 가는곳마다 좋은 소식 복된 소식을 전하는 자가 되기를 원합니다.
저희가 처한 그 곳에서 주님의 사랑과 용서, 평안을 심는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로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와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의 하나님!
한해가 저무는 이 때에 더욱 주님만 의지하게 하옵소서.
오직 주님만 미쁘시고 신실하시기에 오늘도 주의 전에 부복하였사오니 저희의 감사의 기도와 찬양을 받아 주시옵소서.
아버지께서 저희의 모든 죄들을 용서하신 것과 같이 저희가 저희의 잘못과 실수를 잊어버리게 하옵소서.
정죄함이 없으신 아버지 앞에서 우리들의 원수들과 증오하는 자들을 사랑하게 하옵소서.
오늘 이 땅위에 세워주신 주님의 몸된 교회가 이 땅에 평화를 주시기 위하여 오신 주님을 알리고 전파하는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주님께서 오신 것을 저희만 기뻐하고 저희만의 축제가 되지 말게 하시고 죄에 매여 고통받는 내 가족, 내 친척, 내 동포에게 이 기쁜 소식을 전하며 함께 구원의 기쁨을 누릴 수 있게 하시옵소서.
이 성탄절의 예배를 돕는 성가대와 예배 위원들에게도 함께하셔서, 저들의 수고로 말미암아 구원받은 기쁨과 감사가 강물과 같이 흘러 넘치는 예배가 되게 하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일 저녁 예배 대표기도문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할지로다 그가 사모하는 영혼에게 만족을 주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이로다” [시 107:8-9]
주린 영혼을 만족케 하시며 찬양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주님!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쁘신 뜻을 찬양합니다.
저희에게 향하신 하나님의 신실하심이 크고 영원하심을 믿습니다.
항상 하나님의 뜻을 겸손하게 받아들이며 세상으로 향하는 저희의 의지와 욕심을 십자가에 못을 박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에게 생명을 주신 것과 같이 저희가 예배할 수 있도록 허락하신 모든 주님의 섭리하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주의 말씀에 겸손히 순종함으로 주님을 더욱 섬기기를 원합니다.
주님께서 저희를 다스려 주시옵소서.
이제는 한 해를 마무리해야 하는데, 저희는 아무런 열매도 맺지 못한 채 허망한 일에 분루했음을 고백합니다.
성령께서 저희의 삶 가운데 임재하시사 매일의 삶을 주관하시고 지켜 주시옵소서.
저희가 저희의 감정과 육체의 소욕을 따르지 않고 주님의 인내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사랑과 인내를 본받아 저희 중 누군가 실수하였을 때 따스한 사랑으로 품어줄 수 있게 하시고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을 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의 삶 가운데 놀라운 기적을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이 추운 겨울에 저희에게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귀한 사명을 감당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에게 더욱 큰 믿음을 허락하사 주님의 사랑의 복음을 세상에 전하는 귀한 영혼들이 되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놀라우신 복음의 능력을 믿고 의지하여 기도하오니 저희에게 주님의 크신 권능으로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증인이 되라고 하신 주님의 사명을 감당하도록 축복으로 더하여 주시옵소서.
저희에게 주님의 백성 된 본분을 지켜 행하게 하심으로 저희의 삶이 주님께 예배가 될 수 있도록 축복으로 더하여 주시옵소서.
목사님과 예배를 돕는 손길들 위에 주님의 크신 권능으로 은총을 더하여 주실줄로 믿사오며 저희를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수요일 저녁 예배 대표기도문
예배를 기뻐하시며, 저희들의 찬미를 받으시기 원하시는 하나님께 찬양과 경배를 드립니다.
예배를 귀하게 생각하여 연말의 바쁜 중에서 사랑하시는 성도들이 아버지께 나와 영광을 돌립니다.
오늘 드리는 삼일저녁예배를 기쁘게 받으옵소서.
한 해를 회개와 결단으로 새롭게 시작하기를 원하는 심령으로 수요저녁예배에 나왔습니다.
저희들을 긍휼히 여기시사 올해의 회개를 다시 반복하지 않는 은혜를 주시옵소서.
마음과 정성과 힘을 다하여 주 하나님을 사랑하게 하시고, 충성스러운 종이 되어 잘했다 칭찬 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한해 동안의 등졌던 인간관계도 사랑으로 회복하게 하시고, 주님의 용서와 같이 저희들도 용서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죄악을 끊게 하시고, 하나님을 신뢰하고 의뢰함으로 복된 삶을 살아 갈 수 있도록 은혜를 주시옵소서.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시간들을 세상의 죄악가운데 허비하지 않게하시고, 지혜로운 자들이 되어 세월을 아끼게 하여 주시옵소서.
새해에는 더욱 주님에게 나아가는 한해가 되게 하시고 기도에 더욱 힘쓰며 말씀을 더욱 마음판에 새기며 부지런히 순종하는 저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를 분별하며 하나님의 빛된 자녀로 거룩한 삶을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믿는 자들에게나 믿지 않는 자들에게나 본이 되어 저희로 인하여 주님의 복음이 전파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새 해에는 성도의 가정 가정마다 함께하시기를 원합니다.
심히 어렵고 힘든 때라도 연약하여서 넘어지고 흔들리기 쉬운 때이오니 주님의 능력의 오른손으로 강하게 붙들어 주셔서 강하고 든든하게 서 가는 축복된 가정들이 되게 하시옵시고 감사가 넘치며 날마다 성장하는 성도와 가정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새 해를 맞이하여 다짐하는 이 다짐들이 주안에서 일년 내내 불변하게 하시고 저희의 계획이 주님의 계획과 일치되어 주님을 허락하신 축복의 열매를 많이 맺을 수 있게 하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12월 넷째 주 주일 낮 대표기도문 』
존귀하신 하나님!
경배와 영광을 돌립니다.
세상에 살면서 상처받은 심령들이 쉴 수 있도록 주님의 거룩한 전으로 불러내어 주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죄 가운데 살던 우리가 대속의 은총을 사모하여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성도의 찬양을 받으시고 진리의 빛 가운데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영광이 충만 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에게 영생을 약속하신 주님!
세상의 유혹에 빠져 탕자처럼 방황하고 주님께서 허락하신 은혜를 낭비하지 않도록 도우시옵소서.
버려야 할 것들과 끊어야 할 것들이 있음을 알면서도 끊지도 버리지도 못하고 살아온 죄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교만하여 자기의 의를 드러내며 죄를 정당화하고 남을 원망하며 불평하는 삶을 살았음을 고백합니다.
오늘이 평안하다고 지난날 어려웠던 때를 잊었으며 내가 배부르다고 배고픈 사람을 외면했습니다.
용서의 은총을 베푸사 십자가의 보혈의 능력으로 정결한 몸과 마음으로 거듭나게 하옵소서.
이후로는 자신의 모든 것을 다 주고 또 주고도 여전히 사랑하시는 주님처럼 살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삶이 주님께 드려지는 귀한 예배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마음을 깨끗케 하사 주님의 영광을 보게 하시고 우리의 입을 정케 하사 주님의 영광을 찬양하게 하옵소서.
신령한 귀를 열어 주사 진리의 말씀을 듣게 하시고 온 생명이 새롭게 창조되고 피곤한 육신이 치유 받게 하시고 이 시간 영광과 존귀와 감사와 찬양을 주님께 모두 드립니다.
우리를 향하신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높이 찬양합니다.
이 추운 겨울에도 우리에게 온유와 따뜻한 사랑의 옷으로 입혀주시고 움추린 삶이 기지개를 펴며, 새 생명을 돌이키면서 소생된 심령으로 기쁘고 즐겁게 찬송하며 살게 하여 주옵소서.
한 해의 마지막 주일 예배를 드립니다.
올 한해 변함없이 주의 전에 나와 예배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더욱더 감사한 마음으로 예배할 수 있는 복된 한 해가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목사님의 말씀을 통하여 위로가 되게 하시며, 새로운 소망을 갖길 원합니다.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고 거룩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 12월 넷째 주 주일 낮 대표기도문 》
공의로우신 주님!
지난 1년간 저희와 함께 하시고 저희 교회와 함께 하신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사 이 거룩한 자리에 이르게 하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찬양합니다.
1년의 복잡 다난했던 삶의 막이 서서히 내려지는 연말, 그리고 주님의 탄생하심을 축하하는 온 누리의 경사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저희 모두가 분주하고 피곤한 심령과 육신을 가지고 주 앞에 나왔사오니 우리에게 긍휼을 베풀어 주옵소서.
저희와 함께 하셔서 지난 한해를 은혜 가운데 인도하심을 감사합니다.
그러나 말씀대로 살지 못하고 사랑의 삶을 살지 못했던 저희들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연약한 믿음과 게으른 신앙으로 세상의 유혹을 부지런히 쫓던 우리를 고백합니다.
이 시간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며 사는 지혜의 눈을 허락하여 주시고, 이후로는 주님의 거룩함에 이르는 성결의 삶을 살아가게 하여 주옵소서.
성령의 법아래 늘 소망 찬 새 인생을 살도록 도와주옵소서.
살아계신 하나님!
지난 한해 우리의 책임과 맡은 일에 나태하고 게을렀던 것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우리를 변화시켜 새로운 품성과 인격으로 새해를 맞이하게 하시고 기대와 감사함으로 소망의 신년을 맞이하게 하옵소서.
새해에는 주님께 더욱 충성하게 하시고 하나님 말씀 중심으로 살게 하시며 그리스도 안에서 새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또한 새 성전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그 곳에서 하나님의 나라와 영광을 찬양하게 하옵소서.
조국이 통일되는 소식이 들리게 하셔서 희망과 기쁨의 새해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새해에는 온 나라가 평화롭게 하시며, 빈부의 격차가 줄어들게 하시어, 서로 사랑하며 서로 웃고 지낼 수 있는 복된 나라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하나님!
기다리오니 말씀으로 교훈 하시고 성령으로 감동시켜 주옵소서.
이 시간 주님께 사랑의 진실한 고백을 하고 돌아가게 하옵소서.
오늘도 새로운 말씀으로 우리에게 소망을 품게 하시려고 단위에 서신 목사님을 기억하사 크신 권능으로 함께 하여 주옵소서.
늘 충만하게 하여 주옵소서.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48주 주일 낮 대표기도문 】
오늘도 살아 계셔서 성령으로 역사하시는 하나님!
영원한 생명으로 구원하여 주심을 감사드리옵니다.
부족한 우리들로 하여금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돌리게 하시니 감사드리옵니다.
우리 삶의 순간 순간을 지키시는 하나님!
먼저 하나님을 아는 말씀의 지혜를 허락하옵소서.
감사와 찬양이 마르지 아니하는 진실한 믿음을 허락해 주옵소서.
때로 우리의 삶에 어려움이 몰려올지라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푯대 삼아 승리하게 하옵소서.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대로, 세상의 어떠한 것도 끊을 수 있는 주님의 사랑을 확인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서야 할 자리와 가야 할 장소를 인도하시며, 일생을 주님께 맡기고 살아가는 심령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삶을 외면하지 않고 불꽃같은 눈으로 감찰하시는 하나님, 오직 십자가만 붙들고 믿음으로 승리하게 하옵소서.
교회의 사명을 기쁨으로 감당케 하옵시며, 세계를 향한 선교의 사명을 잘 감당하게 하옵소서.
성도들도 서로 관심과 사랑으로 교제하게 하옵소서.
특별히 주의 복음을 들고 해외로 나간 선교사님들을 기억하여 주시길 원합니다.
복음 들고 산을 넘는 자들의 발길이 아름답다고 하셨사오니 그들에게 크신 복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때로는 생명의 위협을 당할 때도 있을 줄 압니다.
하늘의 상급을 바라보며 그들이 기쁨으로 감당케 하여 주시고, 그 가족에게도 건강과 평안함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에도 상한 심령을 주 앞에 내어놓는 성도들을 불쌍히 여겨 주셔서, 하나님의 사랑으로 위로하여 주옵소서.
믿음으로 현신을 극복하며, 소망 중에 인내하며, 위엣 것을 사모하면서 영원한 생명을 얻은 기쁨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주님의 능력으로 세우신 교회를 사랑하여 주시고, 각 기관과 모든 성도들이 하나가 되어서 주님의 역사를 이루게 하옵소서.
이 시간 드리는 예배를 성령께서 주장하여 주시길 바라오며,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12월 넷째 주 주일 오후 대표기도문 』
찬양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주님!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쁘신 뜻을 찬양합니다.
우리에게 향하신 하나님의 신실하심이 크고 영원하심을 믿습니다.
항상 하나님의 뜻을 겸손하게 받아들이며 세상으로 향하는 우리의 의지와 욕심을 십자가에 못을 박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에게 생명을 주신 것과 같이 우리가 예배할 수 있도록 허락하신 주의 섭리하심을 감사합니다.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주의 말씀에 겸손히 순종함으로 주님을 더욱 섬기기를 원합니다.
주께서 우리를 잘 다스려 주옵소서.
이제는 한 해를 마무리해야 하는데, 저희는 아무런 열매도 맺지 못한 채 허망한 일에 분주했음을 고백합니다.
성령께서 우리의 삶 가운데 임재하사 매일의 삶을 주관하시고 지켜주옵소서.
우리가 우리의 감정과 육체의 소욕을 따르지 않고 주님의 인내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하나님의 사랑과 인내를 본받아 저희 중 누군가 실수하였을 때 따스한 사랑으로 품어 줄 수 있게 하시고 그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을 전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삶 가운데 놀라운 기적을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이 추운 겨울에 우리에게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귀한 사명을 감당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에게 더욱 큰 믿음을 허락하사 주님의 사랑의 복음을 세상에 전하는 귀한 영혼들이 되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놀라우신 복음의 능력을 믿고 의지하여 기도하오니 우리에게 주님의 크신 권능으로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증인이 되라고 하신 주님의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축복으로 더하여 주옵소서.
성령께서 세우신 교회를 지금껏 인도하셨거니와 날마다 새로운 은혜로 채워 주옵소서.
그로 인하여 온 교회 모든 성도들이 주의 영광과 역사를 이루는데 동참하도록 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부흥하는 새해가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사랑과 성령으로 충만한 한 해가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우리에게 주님의 백성 된 본분을 지켜 행하게 하심으로 우리의 삶이 주님께 예배가 될 수 있도록 축복으로 더하여 주옵소서.
목사님과 예배를 돕는 손길들 위에 주님의 크신 권능으로 은총을 더하여 주실 줄로 믿사오며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12월 넷째 주 수요 예배 대표기도문 】
거룩하신 하나님!
어두운 이 땅에 빛으로 오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 시간도 주님의 전으로 나아와 주님께 찬양을 드리게 하시고 주님의 이름에 영광을 돌리게 하신 은혜를 감사합니다.
주님의 지극한 사랑이 온 땅에 알려지는 귀한 시간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용서와 긍휼의 하나님!
우리의 마음속에 아직도 뿌리 뽑히지 않은 죄악을 고백합니다.
여러 가지 죄악들을 끊어버리기 위하여 애를 쓰며 살려고 했지만 저희들의 연약함으로 인하여 다시금 주님 앞에 범죄 하는 몸이 되고야 말았음을 고백합니다.
이 시간 고백하는 심령의 죄악들을 용서해 주시기를 원합니다.
주님께서 사랑의 손길로 붙들어 주사 우리의 연약함이 강건해지도록 은혜로 더하여 주옵소서.
이제 주님 한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자리에 서 있습니다.
이 자리에 서서도 오직 주님께 고백할 것은 부족한 것들뿐입니다.
주님의 영광의 빛을 위하여 살겠노라고 다짐했던 한해였지만 하나님의 영광을 진토에 떨어뜨려 더럽혔던 때가 얼마나 많았는지 모릅니다.
주님께 마땅히 드려야할 시간을 좀먹고 도둑질했던 부끄러운 일들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새해에는 이런 허물을 지니지 않도록 도와주옵소서.
새해에는 더욱 주님께 나아가는 한해가 되게 하시고 기도에 더욱 힘쓰며 말씀을 더욱 마음 판에 새기며 부지런히 순종하는 저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를 분별하며 하나님의 빛 된 자녀로 거룩한 삶을 살게 하여 주옵소서.
믿는 자들에게나 믿지 않는 자들에게나 본이 되어 우리로 인하여 주님의 복음이 전파되게 하여 주옵소서.
새 해에는 성도의 가정 가정마다 함께 하시기를 원합니다.
심히 어렵고 힘든 때라도 연약하여서 넘어지고 흔들리기 쉬운 때이오니 주님의 능력의 오른손으로 강하게 붙들어 주셔서 강하고 든든하게 서 가는 축복된 가정들이 되게 하시고 감사가 넘치며 날마다 성장하는 성도와 가정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목사님을 성령께서 친히 충만케 하심으로 새해를 맞이하는 우리에게 소망과 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맡기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12월 다섯째 주 대표기도문 』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1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 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 같이 하시리로다” [시편 37:4-6]
여호와를 기뻐하는 자의 소원을 이루시며 의지하는 자의 길을 인도하시는 하나님!
오늘 주님을 사랑하는 성도들이 기쁨 중에 나와 경배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저희들의 예배를 흠향하여 주시고 죄와 허물로 죽었던 저희들을 살리고 자녀로 삼아주셔서,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사오니 감사합니다.
거룩한 생활을 위하여 날마다 회개하는 삶을 살게 하시며 환경에 불평하지 말게 하옵시고, 이웃에 많은 소유로 인하여 시기하지 않게 하시며, 분을 괴리고 노를 그치게 하여 주옵소서.
온유와 풍부한 화평으로 평안을 누리게 하시고 그리스도의 성품을 드러내어 은혜를 베푸는 사람이 되게 하옵시고 선을 행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공의를 사랑하며 정직을 실천하는 믿음의 성도들이 되게 하옵소서.
하나님은 섭리가운데 인생의 걸음을 정하시며 기뻐하시는 줄 믿습니다.
범사에 감사하는 생활을 감당하게 하시어 세상을 정죄하기보다 구원을 외치게 하옵시고, 비판하기 보다 복음으로 불신앙을 이기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의 사랑하시는 성도들을 위하여 간구하오니 은총을 더하여 주시며 기쁨 중에 믿음생활을 하도록 인도하시고 피곤하고 고단하여 탄식할 때 기력이 쇠하여지지 않게 하옵소서.
특별히 노년에 신앙생활을 감당하시는 성도들을 위하여 간구합니다.
무릎의 힘을 잃어버리지 않게 하여 주시고 성전을 지키는 기도 소리가 모든 교우들의 본이
되게 하소서.
백발은 면류관이라고 했습니다.
면류관에 수고와 땀을 주님께서 아름답게 받아 주소서.
또한 주의 성도들이 행위를 조심하여 침륜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발걸음이 실족치 않게 하여 주옵소서.
악인의 궤계에 빠지지 않게 하시며 인간관계의 형통함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드리는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맡깁니다.
끝까지 인도하시고 붙들어 주시옵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2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그러므로 땅이 변하든지 산이 흔들려 바다 가운데에 빠지든지 바닷물이 솟아나고 뛰놀든지 그것이 넘침으로 산이 흔들릴지라도 우리는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셀라)” [시 46:1-3]
우리의 피난처가 되시고 힘이 되시며 환난 중에 만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빈부 귀천을 막론하고 아버지가 우리의 힘이심을 믿사오니, 환란과 고난을 만날 때 우리의 능력이 되어 주시며 오늘도 크신 하나님 앞에 찬양과 경배를 드리오니 기뻐 받으옵소서,
응답이 있는 예배와 축복이 되는 예배가 되도록 은혜를 주옵소서.
일년동안의 모든 행사를 주께서 맡아 주관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올해의 마지막 예배로 결산하는 심정으로 나왔사오니 지금까지의 인도하심에 감격과 기쁨과
감사가 있게 하여 주옵소서.
부족한 결실로 인하여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내년에는 온 교우가 착하고 충성된 종으로 주신 은혜와 달란트를 갑절로 남기게 하시며 세상과 연합하지 않게 하시고, 범죄 하는 자들과 동류가 되지 않게 하시며 비방하는 자들과 짝하지 않게 하여 주옵소서.
구원의 즐거움을 우리에게 회복시키시고, 사모하는 심령으로 주를 가까이 하게 하옵소서.
신년에는 예배의 승리자가 되게 하시고, 기도로 열매를 맺음으로 말씀으로 세워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나라 이 민족이 새로운 힘을 얻게 하옵소서.
정치 사회 문화 경제가 부흥케 되게 하시고,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복음의 민족이 되게 하시므로 복지국가가 건설되게 하옵소서.
정의사회가 구현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세계 교회의 복음의 영향력을 끼치며 본이 되는 예수의 나라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한국교회가 새로워지게 하여 주옵소서.
일치한 마음을 주시고, 비 진리와 타협하지 않도록 성결을 보장하여 주시옵소서.
저희 교회도 더욱 힘있게 쓰임 받기를 원합니다.
다시 한번 발돋음 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시옵소서.
오늘 증거되는 말씀도 주 앞에 의탁하오며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3
“우리 하나님이 오사 잠잠하지 아니하시니 그 앞에는 삼키는 불이 있고 그 사방에는 광풍이 불리로다 하나님이 자기의 백성을 판결하시려고 위 하늘과 아래 땅에 선포하여” [시 50:3-4]
우리의 처음과 나중이 되시며, 인생의 생사와 화복을 섭리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그 크신 은혜와 사랑을 인하여 감사와 찬양을 올립니다.
하나님의 지켜주심의 은혜를 통하여 한 해를 은혜 중에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늘 우리의 편이 되셔서 지켜주시고 인도하심에 감사와 찬양을 돌립니다.
죄악가운데 있을 때에 사랑으로 건져주시고, 고난의 웅덩이에서 헤멜 때마다 주의 은혜로 나오게 하셨사오며, 사망의 그늘이 엄습할 때에 버려두지 않으셨음을 고백합니다.
죄 중에 있을 때에 버리지 않으시고 인내로 저희를 구원하신 은총을 감사드립니다.
저희들을 낮추시기 위하여 고난중에 두시며 연단 하심을 믿사오니 끝까지 기도와 믿음으로 감당하게 하시며 오는 한해도 주 앞에 맡기오니 더욱 주를 의지하게 도와주소서.
믿음의 큰 비젼과 우리의 걸음을 살피시고 하나님을 향한 첫사랑을 회복하게 하옵소서.
기도에 열심을 주셔서 무시로 성령 안에서 간구하게 하시며 예배의 승리가 인생의 승리인 줄 믿고 간구하오니 예배생활을 온전히 감당하게 하여 주옵소서.
말씀 속에 길이 있음을 고백하오니 주의 말씀이 우리 발에 등불이 되게 하시고 우리의 길
에 빛이 되게 하옵소서.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므로 우리의 필요를 보장받게 하시고 어떠한 사명과 임명에도 부르심의 소명으로 알고 순종하게 하옵소서.
주께서 맡기심에 핑계치 않게 하시고 판단치 않게 하시며 다만 충성하게 하여 주옵소서.
저희 교회의 목사님과 교역자들과 성도들을 지켜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영육간에 강건함으로 허락하시고, 은혜의 충만함으로 주셔서 기쁨의 사역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지금껏 말씀사역에 주님이 함께 하셨음을 고백합니다.
더욱 큰 능력의 말씀을 주셔서 시대적인 사명을 감당하게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을 받는 그릇의 넓이와 깊이를 더하여 주옵소서.
유종의 결실을 맺게 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주일 저녁 예배 대표기도문
“여호와와 그의 능력을 구할지어다 그의 얼굴을 항상 구할지어다” [시 105:4]
한해의 마지막을 보내며 저희들이 주의 뜰에 거하게 하심을 찬양합니다.
믿음으로 시작하여 믿음으로 보낸 한해를 축복하옵시고, 새해에 주시는 새로운 은혜를 충
만히 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의 은택으로 은사에 관을 씌우시고 주의 인도하시는 길에는 기름 같은 윤택함으로 축복하여 주옵소서.
주의 사랑하시는 성도들 가정을 기억하시고 아직도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가족들에게 구원의 빛이 비취게 하옵소서.
온 가정이 임마누엘의 축복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업의 터전과 직장을 붙들어 주옵소서.
건강도 지켜주시고 가정들마다 안전의 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자녀들마다 감람나무 같게 하시고, 아내들에게 결실을 주시옵소서.
가정마다 허락하신 기도 제목들이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삶의 문제는 해결 받게 하옵소서.
올해에도 혹독한 경제난을 지나게 하심을 아시오니, 회복의 은혜를 주셔서 꾸어줄지라도 꾸지 않는 은혜를 주시옵소서.
저희 교회를 사랑하시고 축복하시는 하나님!
주의 목장에 양떼가 입히게 하시고, 초장에 푸른 꼴들로 덮이게 하여 주시옵소서.
교회의 머리가 되시오니 주의 인도를 받게 하시고 날마다 부흥되는 역사가 있게 하옵소서.
올해의 많은 부흥과 전도의 사역들로 인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신년에는 더욱 분발하여 전도할 수 있도록 축복하시고, 주의 복음으로 세상으로 변화시키는데 큰 역할을 감당하는 저희 교회와 성도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경배로 시작하여 충성으로 열매 맺는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신년에는 인격과 믿음에 큰 성장을 주옵소서.
하나님의 가장 편리한 축복의 도구가 되게 하옵소서.
저녁에 드리는 찬양과 경배를 받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수요일 저녁 예배 대표기도문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켜 행하는 자에게 축복하시며,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의 자녀에게 복을 주시되 성읍에서도 복을 받게 하시고, 들에서도 복을 받게 하옵소서.
들어가고 나갈 때에 신령한 꼴을 얻게 하여 주옵소서.
축복의 근원이 되시는 아버지여 !
저희들을 불러주시므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고, 믿음을 주셨기에 복의 자녀가 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새해에는 더 큰 믿음을 준비함으로 주시는 은혜에 분량대로 복을 받게 하옵소서.
일년 동안 삼일저녁예배에 승리하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합니다.
돌아오는 해에는 새벽예배에 도전하게 하시고 철야예배도 승리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한해 동안 많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듣게 하셨고, 깨닫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주신 은혜를 잃어버리지 않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성장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예배 중에 성도들을 위로하시고, 새힘을 공급하여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용기를 얻게 하시며, 담대함을 허락 받게 하옵소서.
죄악이 관영한 시대임을 고백합니다.
인생의 힘과 능으로만 되지 않음을 고백하오니 하나님의 능력으로 덧입혀 주옵시고, 성령의 충만한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연말의 흥청되는 세상분위기의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옵소서.
올해를 감사로 마무리하게 하시고, 새해를 기도로 시작하게 하옵소서.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게 하옵소서.
신앙생활을 위한 결단을 주시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헌신의 결심이 있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설계하게 하옵소서.
우리의 모든 계획을 주 앞에 맡기게 하셔서 이루시는 은혜를 체험하게 하옵소서.
오늘도 단 위에 서신 목사님을 기억하시고, 주의 말씀을 증거하실 때에 삶의 지표가 되게 하옵소서.
예배를 섬기는 모든 주의 일꾼들을 축복하옵소서.
저들의 손으로 하는 범사에 형통케 하옵소서.
우리를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는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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