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차 한잔 마시면서 전해드리는 햇볕같은이야기 그 8057번째 쪽지!
□뱀과 비둘기
1.현대인들은 정교한 두뇌를 활용하여 조상들이 생각지도 못할 만큼 과학을 발전시켜서 인간들의 삶을 ‘편리하게(?)’하고 수명을 놀랍게 늘려 놓았습니다. 고마운 일이기는 하지만 그러나 성경이 ‘너희는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하라’(마10:16)고 한 말씀을 한번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2.하나님께서는 천지와 우주만물을 만드시고 친히 운영하십니다. 비둘기와 들꽃과 나무와 길가의 풀들을 가만히 보세요. 아무도 그것들을 거두는 이 없지만 알아서 잘 자랍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그것들을 먹이고 입히신다고 합니다.(마6:28-30) 즉 하나님께서 운영(the Wisdom of God)하시는 것입니다.
3.<나는 자연인이다>라는 프로그램을 자주 봅니다. 자연인들은 “세상에 살 때 스트레스로 큰 병을 얻고 마지막으로 산속에 들어왔는데 자연 속에서 살다 보니 병이 없어지고 마음이 평안해져서 행복하다.”라고 얘기합니다. 오래전 일본 어느 지역에서 의사들이 파업했습니다. 그런데 그해 그 지역에 감기 환자가 30%나 줄었다고 합니다. 연구를 해 보니 사람들의 몸이 ‘감기에 걸리면 병원에 갈 수 없으니 감기에 걸리면 안 된다’라고 생각하여 면역력이 30%나 증가하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4.우리 몸은 회복력이 있어서 가만히 두면 자연적으로 복구가 됩니다. 우리가 딴생각을 하고 있는 동안에도 우리 몸은 열심히 혈관에 피를 돌리고, 심장에 펌프질은 멈추지 않고, 폐에 바람이 들락날락하고, 몸에 침입한 세균들은 ‘면역체계’가 출동하여 퇴치하는 일을 쉬지 않고 합니다. 이 모든 것이 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직접 운영하시는 일입니다. ⓒ최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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