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마땅히 행할 일에 힘쓰자 !
< So ye would abound more and more >
성 경 : 데살로니가 전서 4장 1절–14절 (25. 8. 3 주일 예배)
설 교 : 전 원 준 목사 < http://cafe.daum.net/ssbbc >
< 찬송= 59 오놀라운. 57 너근심. 126 주의나팔 >
( 특 송 ; 주님 다시 오실 때 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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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전 4:1-12) 『[1]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끝으로 주
예수 안에서 너희에게 구하고 권면하노니 너희가 마땅히
어떻게 행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는지를 우리에게
배웠으니 곧 너희가 행하는 바라 더욱 많이 힘쓰라
[2] 우리가 주 예수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무슨 명령으로
준 것을 너희가 아느니라
[3]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곧 음란을 버리고
[4] 각각 거룩함과 존귀함으로 자기의 아내 대할 줄을 알고
[5]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인과 같이 색욕을 따르지 말고
[9] 형제 사랑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너희들
자신이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받아 서로 사랑함이라
[10] 너희가 온 마게도냐 모든 형제에 대하여 과연 이것을
행하도다 형제들아 권하노니 더욱 그렇게 행하고
[11] 또 너희에게 명한 것 같이 조용히 자기 일을 하고 너희
손으로 일하기를 힘쓰라
[12] 이는 외인에 대하여 단정히 행하고 또한 아무 궁핍함이
없게 하려 함이라』
(살전 4:13-14) 『[13]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14] 우리가 예수께서 죽으셨다가 다시 살아나심을 믿을진대 이와 같이 예수 안에서 자는 자들도 하나님이 그와 함께 데리고 오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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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를 예배하는가
천상의 설교'를 한다고 큰 소문이 난 헨리 워드 비처(Henry W. Beecher) 목사가 뉴욕의 한 대형교회에 초청을 받았습니다.
200년 전인 당시에는 직접 교회에 오지 않으면 명사의 설교를 들을 수 없었기에 천재일우의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는 성도들로 예배당은 발 디딜 틈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강단에는 비처 목사의 동생인 토마스 비처가 등장했습니다. 갑자기 심한 병에 걸려 올 수 없던 헨리 비처 목사 대신 설교를 하러 온 것입니다.
토마스 목사님이 충분히 사정을 설명한 뒤 사과를 했지만 예배당 곳곳이 웅성거렸고 예배 도중에 나가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이 모습을 보다 못한 토마스 비처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형님을 여기에 모시지 못한 것을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지금부터 예배를 시작할 테니 헨리 비처를 예배하러 오신
분들은 모두 교회에서 나가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을 만나러 모인 분들과 함께 예배를 시작 하겠습니다."
토마스 비처의 말에 정신이 번쩍 든 성도들은 다시 자리에
앉았고 그 날의 예배는 그 어느 때보다 은혜로우며 많은
영혼들이 주님께 돌아왔다고 합니다.
우리는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을 진실로 예배드리기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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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문 말씀 =
(살전 4:1)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끝으로 주 예수 안에서 너희에게 구하고 권면하노니 너희가 마땅히 어떻게 행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는지를 우리에게 배웠으니 곧 너희가 행하는 바라 더욱 많이 힘쓰라』
= 오늘 성도가 마땅히 행할 것이 무엇인지를 찾아보고자 합니다.
1. 성도는 마땅히 하나님의 뜻인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살전 4:3-4) 『[3] 하나님의 뜻은 이것이니 너희의 거룩함이라 곧 음란을 버리고 [4] 각각 거룩함과 존귀함으로 자기의 아내 대할 줄을 알고』
@@ 삼손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사사입니다.
드릴라에게 빠져 불행한 일을 당하였습니다.
회개함으로 자신을 회복하였지만 비참한 최후를 맞았습니다.
= 오늘 이 사회에 심각한 문제가 무엇이겠습니까 ?
가정입니다. / 가정의 핵심이 부부입니다.
1) 에덴동산에 아담과 하와를 창조하셨습니다.
저들이 함께 생육하고 번성하기를 축복하셨습니다.
2) 구약시대는 일부다처를 하나님은 무익하신 것 같습니다.
(지금도 모슬렘에는 일부다처를 실천하고 있답니다)
3) 신약시대 은혜시대에는 일부일처를 말씀하십니다.
한 아내의 남편이 되어야 한다고...(특별히 신앙 사역자들은)
4) 오늘날 이 시대는 도덕적으로 타락한 가운데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가정의 중요성과 부부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5) 가정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이 주님 사명인줄 믿습니다.
남편과 아내는 정조를 지키며,
주님 주신 축복된 가정을 이루시기를 축복합니다.
(잠 5:19) 『그는 사랑스러운 암사슴 같고 아름다운 암노루 같으니 너는 그의 품을 항상 족하게 여기며 그의 사랑을 항상 연모하라』
(고전 7:2) 『그럼에도 불구하고 음행을 피하기 위하여 남자마다 자기 아내를 두고 여자마다 자기 남편을 둘지니라.』
(벧전 1:16) 『기록되었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셨느니라』
거룩한 가정, 행복한 부부,
주님 주신 은혜로 살아가시기를 축복합니다.
2, 성도는 형제 사랑에 대하여 마땅히 행할 것을 알아야 합니다.
(살전 4:9) 『형제 사랑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너희들 자신이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받아 서로 사랑함이라』
1) 초대교회는 많은 성도들에게 도움을 주었습니다.
이제는 스스로 열심히 일하여 자립을 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2) 당시 = 일하는 직업은 노예 로 천시 하였습니다.
바울은 열심히 일하여야 합나도 가르칩니다.
(살전 4:11) 『또 너희에게 명한 것 같이 조용히 자기 일을 하고 너희 손으로 일하기를 힘쓰라』
(잠 18:9) 『자기의 일을 게을리하는 자는 패가하는 자의 형제니라』
(살후 3:10) 『우리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도 너희에게 명하기를 누구든지 일하기 싫어하거든 먹지도 말게 하라 하였더니』
# 직장에 근무하고 봉급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 십일조 감사헌금 드릴 때,
너무 감사하고 감동이 되었습니다.
(롬 12:11)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 부지런히 일하여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우리 산상교회 성도들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3. 사도는 죽음에 대한 염려를 하는 교인들을 위로한다
(살전 4:13)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 새로운 삶의 방법
쇠재두루미는 광활한 몽골의 초원에서 살아가는 조류입니다.
너른 들판에 가면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쇠재두루미 이지만
가을철만 되면 한순간에 사라져 한 마리도 찾기가 힘들어집니다.
영하 50도에 이르는 혹독한 추위를 거슬러 따스한
인도를 찾아가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몽골과 인도 사이를 가로막고 있는 히말라이산맥이었습니다.
높이가 8천 미터인 히말라야산맥은 제 아무리 새라 해도
넘어가기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쇠재두루미가 어떻게 1년에 2번이나 히말라야를 넘을 수
있는가?' 는 많은 생물학자들에게 수수께끼였습니다.
그러다 최근 기술의 개발로 쇠재두루미의 비행을 추적할 수
있게 됐는데 그 비결은 매우 놀라웠습 니다.
쇠재두루미는 과학적으로 매우 복잡한 호흡법으로 체력을
유지하며 공기밀도가 높은 곳을 찾아 17시간 동안 쉬지 않고 날갯짓을 했습니다.
사람들이 보기에는 히말라야를 1년에 2번이나 넘는 불가능한 비행 이었지만 본능적으로 최적의 비행법을 알고 있던
쇠재두루미에게는 심박에 조금도 무리가 가지 않는 편안한
여정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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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인생의 큰 문제 = 삶과 죽음입니다.
1) 성도는 소망이 있습니다. = 부활의 소망.
2) 주님이 재림하실 때= 부활의 몸으로 다 일어날 것입니다.
(요 14:3) 『가서 너희를 위해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받아들여 내가 있는 곳에, 거기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 처소 = 맨션 = 인간이 이해할 수 없는 축복의 천국입니다.
( 쇄두루미가 가진 호홉처럼...)
(살전 4:18) 『그러므로 이러한 말로 서로 위로하라』
지금 우리가 좀 어렵고 힘들지만,
주님 일 열심히 하다보면, 놀라운 축복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주님 앞에서 “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 ”
= 이세상 보화는 다 불타 재로 변할지라도,
우리의 헌신은 황금으로 치장될 것입니다.
아멘 ! 할렐루야 주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
찬양 = 주님 다시 오실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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