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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탄식하며 우는 자들의 이마에 표를 그리라 / 겔 9 : 1 – 11

열려라 에바다 2025. 9. 1. 10:12
탄식하며 우는 자들의 이마에 표를 그리라 / 겔 9 : 1 – 11
 
주달영추천 0조회 15325.08.29 08:57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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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식하며 우는 자들의 이마에 표를 그리라 /  9 : 1  11


인간들이 심판을 받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와 긍휼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오래 참으시며 회개할 기회를 충분히 주시는데 회개치 않음으로 심판을 받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심판하시기 전에 선지자를 부지런히 보내어 회개할 기회를 주었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욕으로 여기며 청종하지 않고 선지자를 조롱하며 핍박했습니다.


26:5-6 내가 너희에게 보내고 부지런히 보낸 나의 종 선지자들의 말을 이미 듣지 아니하였거니와 너희가 만일 다시 듣지 아니하면 내가 이 집을 실로 같이 되게 하고 이 성으로 세계 열방의 저줏거리가 되게 하리라.
그래서 하나님의 징계로 B.C 605년에 바벨론의 침공을 받고 여호야김 왕과 왕족인 다니엘과 신하들이 포로가 되어 성전의 기명 얼마와 함께 바벨론으로 끌려갔습니다.


1, 이때가 자기들의 죄를 알고 탄식하며 울 때인데, 이스라엘은 회개치 않고 악을 행하다가 B.C 597년에 다시 침공을 받아 여호와 긴 왕과 함께 인재들이 바벨론으로 끌려갔습니다.
이 때 에스겔이 포로가 되어 끌려갔습니다. 하나님은 포로로 끌려간 사람중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할 선지자를 세웠는데 그들이 다니엘과 에스겔입니다.


그래서 예레미야는 본토에서 다니엘과 에스겔은 포로지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했습니다.
하나님은 이들을 통해 이스라엘을 위로하고 정체성을 깨우며 회복의 소망을 주었습니다.
에스겔은 BC593년 그발 강가에 있을 때 하늘이 열리며 여호와의 영광을 보게 되었고 환상을 계시로 받으며 여호와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8-11장 말씀은 4가지 환상으로 구성되었는데 성전과 이스라엘의 심판을 보여 줍니다.
8장은 우상의 소굴인 예루살렘 성전을 보여주고 9장은 예루살렘에 대한 심판을 예언하고 10장은 하나님의 영광이 성전을 떠나는 것을 보여주고 11장은 예루살렘의 심판과 이스라엘의 회복을 보여줍니다. 그래서 9장의 심판예언은 8장의 우상숭배와 연결되었습니다.


2,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는 거룩하시며 존귀와 위엄과 영광과 능력이 영원하십니다.
66:1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등상이니 너희가 나를 위하여 무슨 집을 지을꼬 나의 안식할 처소가 어디냐고 했습니다.
그럼에도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다윗을 통해 성전의 설계도를 주시고 그 아들 솔로몬을 통해 성전을 짓게 하여, 지성소에 있는 속죄소 위에 임재하여 이스라엘과 함께 하셨습니다.


16: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 형 아론에게 이르라 성소의 장안 법궤 위 속죄소 앞에 무시로 들어오지 말아서 사망을 면하라 내가 구름 가운데서 속죄소 위에 나타남이니라
이렇게 거룩하신 하나님이 속죄소 위에 임재하심으로 성전이 거룩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성전에 있는 것과 하나님을 섬기는 제사장들이 거룩해야 했기 때문에 하나님은 피를 통해 성전에 있는 것들을 거룩하게 하시고 제사장들도 피를 통해 거룩하게 되어 제사장의 직무를 감당하도록 했습니다.
그러다가 죄를 지으면 피제사를 통해, 대 속죄일을 통해 깨끗함을 받았습니다.


16:32-34 그 기름 부음을 받고 위임되어 그 아비를 대신하여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는 제사장은 속죄하되 세마포 옷 곧 성의를 입고 지성소를 위하여 속죄하며 회막과 단을 위하여 속죄하고 또 제사장들과 백성의 회중을 위하여 속죄할지니 이는 너희의 영원히 지킬 규례라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죄를 위하여 일년 일차 속죄할 것이니라.
이렇게 속죄를 받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나갈 수 없고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 수가 없기 때문에 성전제도와 함께 제사법과 속죄일을 주었던 것입니다.


3,그런데 왕과 제사장들이 타락하여 성전을 더럽힘으로 징계를 받았지만 더욱 악하게 되어 8장처럼 거룩한 하나님의 성전을 우상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8장 요약) 에스겔이 장로들과 함께 집에 있을 때에 주의 영이 에스겔을 천지 사이로 들어 올려서 환상가운데 예루살렘 성으로 이끌어 북쪽을 보게 했습니다. 그곳을 보니 제단문 어귀 북쪽에 질투의 우상이 있고, 뜰문으로 이끌어 가서 보니 각양 곤충과 가증한 짐승과 이스라엘 족속의 모든 우상을 사방 벽에 그려 놓았고 장로 70명이 향로를 들고 서있었습니다.


또 성전으로 들어가는 북문에 이르러 보니 여인들이 앉아 담무스를 위해 애곡하고 성전 안뜰에 들어가 보니 성전 문 곧 현관과 제단 사이에서 약25명이 동쪽 태양에게 제사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 주시며 이런 가증한 일이 적다하겠느냐고 하시며 나도 분노로 갚아 불쌍히 여기지 않고 긍휼을 베풀지 않고 부르짖어도 듣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4,그래서 성전과 예루살렘 성읍이 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마음은 심판보다는 자비와 돌이키는 회개에 있습니다.
18:23.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어찌 악인의 죽는 것을 조금인들 기뻐하랴 그가 돌이켜 그 길에서 떠나서 사는 것을 어찌 기뻐하지 아니하겠느냐


그래서 노아 때에도 120년의 기간을 주었지만 회개치 않음으로 홍수로 망했고 이스라엘을 괴롭히며 하나님을 대적하던 바로도 10번의 기회를 주었지만 회개치 않음으로 망했습니다.
그런데 포악을 행하던 니느웨 성은 심판의 말씀을 듣고 회개함으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이제 이스라엘도 6년이 지나면 완전히 망하기 때문에 정신을 차리고 회개해야 합니다.


5,심판의 때가 되자 하나님은 심판할 천사들을 준비시킵니다. 1-3
하나님은 이스라엘 성읍을 관할하는 천사들을 향해 죽이는 무기를 가지고 나오라고 했더니 죽이는 무기를 들고 나와 놋 제단 곁에 섰습니다. 그 중에 한 천사는 베옷을 입고 허리에 서기관의 먹 그릇을 찼는데 하나님은 그 천사에게 성읍을 순행하여 이스라엘이 행하는 가증한 일로 인하여 탄식하며 우는 자들의 이마에 표를 그리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언제나 선한 천사들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애굽을 심판할 때에도 소돔과 고모라를 심판할 때도 선한 천사들을 통해 심판했습니다.
범죄한 이스라엘을 심판할 때도 그렇고 마지막 심판 때에도 천사들을 통해 심판합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심판하실 때 단번에 심판하지 않고 3번에 걸쳐 심판했는데 그것은 남은 자들로 하여금 고난을 통해 회개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입니다.


6,회개하고 돌아온 자들이 구굽니까? 이스라엘의 죄로 인해 탄식하며 우는 자입니다.
이들이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 돌아와 이스라엘의 죄와 평안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122:6-9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 네 성 안에는 평강이 있고 네 궁중에는 형통이 있을찌어다 내가 내 형제와 붕우를 위하여 이제 말하리니 네 가운데 평강이 있을찌어다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집을 위하여 내가 네 복을 구하리로다.


시대마다 남은 자들이 있고 이들이 나라와 교회의 평안을 위해 기도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도 바벨론의 침공을 받고 고난을 당하자 남은 자들이 회개하고 온 땅에 가득한 우상들과 죄악들을 탄식하며 하나님 앞에 울었던 것입니다.
이들이 심령이 가난한 자요 애통하는 자요 그 시대의 남은 자요 의인입니다.


7,그래서 하나님은 먹 그릇을 찬 천사에게 성읍을 순행하여 이스라엘이 행하는 가증한 일로 인하여 탄식하며 우는 자들의 이마에 표를 그리라고 했습니다.
천사가 이마에 표를 한 것은 그들을 구별하여 심판에서 보호하고 구원하기 위해섭니다.
애굽을 심판할 때도 어린 양의 피를 인방과 문설주에 바르고 그 안에 있으면 그 표식을 보고 죽음의 사자가 넘어감으로 이스라엘이 죽지 않고 구원을 받았습니다.


여리고 성이 무너질 때도 기생 라합과 가족들은 정탐꾼의 말을 믿고 붉은 줄을 창문에 내리고 그 안에 있었더니 하나님의 보호를 받고 구원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은 마지막 심판 때에도 큰 환난에서 자기 백성들을 구원하기 위해 이스라엘 12지파 중에서 천사를 통해 이마에 인을 쳤는데 이들이 십사만 사천입니다.


(7:3-4) 이르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들을 해하지 말라 하더라 내가 인침을 받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침을 받은 자들이 십사만 사천이니
이들은 인을 맞음으로 하나님의 소유로 구별되고 환란에서 보호를 받고 살다가 예수님이 공중으로 강림하실 때 휴거되어 주 앞에 서는 것입니다.


8, 탄식하며 우는 자들의 이마에 표를 그리는 일이 끝나자 심판이 시작되었습니다. 5-6
그 심판은 긍휼 없는 심판인데 그 심판이 시작된 곳이 어디입니까?
여호와의 영광이 떠난 성소입니다. 가장 먼저 죽은 자들이 늙은 자인데 이들은 일찍 하나님의 은혜를 입고 직분을 받음으로 본을 보이며 백성들을 잘 인도해야 했습니다.


그런데 성소의 문 앞 현관과 제단사이에서 우상을 숭배하여 백성들을 멸망의 길로 인도함으로 제일 먼저 죽고 그들을 따르는 자들도 죽음으로 그 시체로 인해 성전이 더러워졌습니다.
성전을 심판한 천사들이 예루살렘 성읍을 다니며 이마에 표가 없는 늙은 자와 젊은 이와 쳐녀와 어린이와 여자들을 다 죽였는데 이것이 긍휼없는 심판입니다.


9, 이런 일을 에스겔이 보고 하나님께 부르짖었더니 그 이유를 말해주었습니다. 9-10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이스라엘과 유다 족속의 죄악이 심히 중하여 그 땅에 피가 가득하며 그 성읍에 불법이 찼나니 이는 그들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이 땅을 버리셨으며 보지 아니하신다 함이라 그러므로 내가 그들을 아껴 보지 아니하며 긍휼을 베풀지 아니하고 그 행위대로 그 머리에 갚으리라 하시더라.


하나님은 이스라엘 지도자와 백성들이 규례와 율례를 버리고 성전을 더럽히며 죄와 불법을 밥 먹듯이 행하자 그들이 행위대로 심판하여 그들의 머리에 갚아 주었습니다.
그래서 BC586년에 3차 침공을 받아 성전이 무너지며 이스라엘이 완전히 망했습니다.
이것이 행한 대로 갚아 주시는 하나님의 공의입니다. 의를 행하면 의에 합당하게 구원하여 칭찬과 존귀와 상을 주어 영생을 누리게 하지만, 회개치 않고 악을 행하면 그 악에 합당하게 정죄하여 지옥에서 벌을 받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입니다.


10, 이런 일이 A.D 70년에도 일어났습니다.
로마장군 디도에 의해 예루살렘 성이 포위되어 성전이 불타고 유대인 110만명이 죽고 97,000명이 포로로 끌려가며 이스라엘이 망했습니다.
유대인들은 그들의 왕,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지 않고 십자가에 못박아 죽였습니다.
그 이후에도 회개할 기회를 40년이나 주었지만 예수님을 믿지 않고 교회를 핍박하며 악을 행하다가 성전과 함께 예루살렘 성이 파괴되며 나라가 망했습니다.


이런 일이 성경에 기록된 것은 우리에게 교훈을 주기 위해섭니다.
고전10:6. 이러한 일은 우리의 본보기가 되어 우리로 하여금 그들이 악을 즐겨한 것 같이 즐겨하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 함이라고 했습니다.
이런 심판들은 그림자요 부분적이지만 진짜 심판은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 일어납니.


복음이 땅 끝까지 증거되고 구원의 수가 차면 예수님이 공중하늘로 강림하심으로 심판이 온 세상에 임하는데 심판이 교회에서 부터 시작됩니다.(10:12, 25:29)
벧전4:17-18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었나니 만일 우리에게 먼저 하면 하나님의 복음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들의 그 마지막이 어떠하며 또 의인이 겨우 구원을 얻으면 경건치 아니한 자와 죄인이 어디 서리요


11,일곱 번째 나팔이 불릴 때 예수님께서 공중으로 강림하시는데 먼저 죽은 의인들이 부활하고 살아서 주의 영광을 보는 의인들이 변화되어 공중으로 올라감으로 분리가 일어납니다.
알곡과 쭉정이가, 참 목사와 거짓목사가. 좁은 길을 간 자와 넓은 길을 간자가 분리되고 곡식과 가라지가, 의를 행한 자와 불법을 행한 자가, 좋은 고기와 나쁜 고기가, 등과 기름을 가진 자와 등만 가진 자가 분리되는데 이것이 교회 안에서 일어나는 심판입니다.


거듭남으로 성령님이 내주하는 성도는 몸이 변화되어 주 앞으로 올라가지만 거듭나지 않고 성령님이 내주하지 않는 사람은 땅에 남겨짐으로 심판을 받습니다.
(24:40-42) 그 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으매 한 사람은 데려가고 한 사람은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어느 날에 너희 주가 임할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니라


악인만 남은 세상은 심판을 받고 새 하늘과 새 땅으로 창조되며 하나님나라가 완성됩니다.
(11:15)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 큰 음성들이 나서 이르되 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의 그리스도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하리로다.(2:44)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은 성도들은 구원의 합당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삶을 통해 구원받은 믿음이 있는가 자신을 시험하며 확증하며 살아야 합니다.
먼저 그의 나라와 그 의를 구하며, 교회의 잘못된 것을 위해 울며 평안을 구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말씀에 순종함으로 변화되어 세상의 빛이 되어야 합니다.
서로 사랑하며 이웃들을 겸손히 섬기고 선한 일에 힘쓰며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그래서 주변 사람들도 예수그리스도를 믿음으로 함께 영생을 누려야 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