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말씀

스크랩 긍휼과 청결한 신앙의 축복

열려라 에바다 2025. 9. 11. 15:21
긍휼과 청결한 신앙의 축복
 
산상추천 0조회 425.09.11 11:55댓글 0
 
게시글 본문내용

제 목 : 긍휼과 청결한 신앙으로
< Blessed are the merciful - the pure in heart >
성 경 : 마태복음 5 7-8 (25. 9. 14 주일오전예배)
설 교 : 전 원 준 목사 < http://cafe.daum.net/ssbbc >


< 찬 송= 282 구주예수. 287 이몸의소망. 290 주가주신 >
(특 송 = 심령이 가난한 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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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8) [3] 영이 가난한 자들은 복이 있나니 하늘의 왕국이 그들의 것이기 때문이요,
[4] 애통하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이기 때문이요,
[5] 온유한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상속받을 것이기 때문이요,
[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이기 때문이요,
[7] 긍휼을 베푸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을 얻을 것이기 때문이요,
[8] 마음이 순수한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이기 때문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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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긍휼이란 무엇입니까 ?


1) 긍휼(矜恤)이란 말은 가엾게 여기고 동정하다 의미입니다.
긍휼히 여긴다는 말은 무엇보다도 비참한 상태에 있는 자들을
불쌍하게 여기고 도와주는 것입니다.


온유는 내적인 사랑이라면, (마음)
긍휼은 외적인 사랑입니다 (행동)


@@ 강도만난 한 사람을 도와준 사마리아 인 =( 10;30-37)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던 한 사람이 강도를 만나 몹시
매를 맞고, 가진 것을 다 빼앗긴 채 쓰러져 신음하고 있었습니다. 그 때 제사장과 레위 사람이 차례로 그 곁을 지나갔습니다.


이들은 평소에 늘 어려움을 당한 이웃에게 선행을 베풀어야 한다고 가르친 사람들이었는데, 무슨 까닭이었는지 그들은 죽어가는 사람에게 아무런 긍휼을 베풀지 않고 지나쳤습니다.


그런데 마침 그 길을 지나가던 사마리아 사람이 그 강도 만난
사람을 불쌍히 여겨 살려내었습니다.


이 이야기를 들려주신 다음 예수님은 이렇게 물으셨습니다.
네 의견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만난 사람의 이웃이 되겠느냐?”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2) 하나님은 긍휼하신 분입니다.


( 2:4)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 간음중에 잡혀 온 불쌍한 여인.
사람들은 그 여인을 율법대로 돌로 쳐서 죽이려 하였습니다.


그군중들을 향하여 주님은 외쳤습니다.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 !”


살기가 등등하면 그 사람들은 물러가고 여인만 남았습니다.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다시는 죄를 범치말라. 하셨습니다.




3) 우리가 긍휼을 베풀 때, 주님도 우리를 긍휼이 여기십니다.


@ 자신은 일만 달란트 빚을 탕감 받았는데,
백 데나리온 빚 진자를 만나 추궁을 한 사람.


( 18:28) 그러나 그 종이 나가서 자기 동료 종들 중에서 자기에게 백 데나리온 빚진 자를 만나 그를 붙들어 멱살을 잡고 이르되, 네가 빚진 것을 내게 갚으라, 하매


( 18:33) 내가 너를 불쌍히 여김과 같이 너도 네 동료를 불쌍히 여김이 마땅하지 아니하냐 하고


= 그를 옥에 넘겼습니다. 34.


## 스위스에서 있었던 실화를 바탕으로 꾸민 버스라는 제목의 뮤지컬 드라마가 있습니다.
스위스의 한 시골에 마을버스 기사가 새로 이사 왔습니다.
어느 날 마을버스에 다섯 명의 승객들이 타고 마을로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만 브레이크가 파열되었습니다.
내리막길이라 도저히 속도를 줄일 수가 없었습니다.
마을로 가는 길은 낭떠러지로 굽이굽이 돌아가는 길입니다.
곡예 하듯이 마을에 거의 다 도착했습니다.
마을 어귀에는 짚더미가 있습니다.
그 짚더미를 버스가 받으면 무사합니다.
그런데 그 짚더미 앞에서 한 어린이가 놀고 있습니다.
그 짚더미를 놔두고 그냥 가면,
계속되는 내리막길에서 어떤 사고를 당할지 알 수 없습니다.
마을버스 기사는 다섯 명의 승객과 짚더미 앞에 놀고 있는 아이,
어느 쪽을 살려야 할지 순간적으로 판단해야 했습니다.


버스 기사는 짚더미를 들이받았고 버스는 짚더미를 받고 멈췄습니다. 다섯 명의 승객들은 기사를 비난하면서 내렸습니다.
아이가 버스에 치어 죽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내리고 보니 짚더미 앞에서 놀다가 희생된 그 아이는 ...
바로 그 버스 기사의 아들이었습니다.
버스 기사는 자기 아들을 희생하고 다섯 명의 승객을 구한 것입니다.


( 6:7) [7]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 12:15)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우리가 긍휼을 심을 때, 우리도 긍휼을 거두게 되리라 믿습니다.
긍휼히 여기는 자는 하늘로부터 긍휼히 여김을 받는 복이 임합니다. 아멘 !












2. 마음이 청결한 자는 하나님을 보는 축복을 얻습니다.




세상에서 그리스도인들은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야 합니까 ?
바로 마음이 청결한자로 살아야 합니다.


누가 하나님을 볼 수 있을까요?
마음이 청결한자가 하나님을 볼 수 있습니다.
 


1) 청결함이란 어떤 상태입니까?


청결이란 말은 헬라어로 카타로스라고 합니다.
여기에서 카타르시스라는 말이 생겨난 것입니다.
카타로스는 때가 묻은 더러운 옷과 비교된 깨끗한 옷을 설명할 때 쓰는 말입니다.


현대 심리학이나 상담학에서도 카타르시스라는 말을 사용합니다.
이 말의 의미는 마음과 정서에 쌓여 있는 모든 중압감이나
상처 등을 깨끗이 제거하고 씻어버리는 것을 뜻합니다.


 


2) 마음이 청결하다는 것은 두마음이 아니고 한 마음입니다.


마음이 청결한 사람의 특징이 있습니다.
두마음을 품지 못합니다. 늘 한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 28:12-13) [12] 네 땅에 때를 따라 비를 내리시고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주시리니 네가 많은 민족에게 꾸어줄지라도 너는 꾸지 아니할 것이요 [13] 여호와께서 너를 머리가 되고 꼬리가 되지 않게 하시며 위에만 있고 아래에 있지 않게 하시리니 오직 너는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듣고 지켜 행하며


( 1:8)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
 




4) 결과 = 하나님을 볼 것이요


성경에서 '하나님을 본다.' 고 할 때,  '본다'와 거의 비슷한 의미로 사용하는 용어가 또 하나 있습니다. '안다'라는 단어입니다.


'하나님을 안다.' , '하나님을 본다' '하나님을 안다'
이 두 말은 거의 동일한 의미로 사용된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1)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을 알고 봅니다.


(2)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을 알고 봅니다.


@ 요셉은 애굽에서 살면서 하나님과 동행하였습니다.


( 51:10)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 하늘이 맑으면 별들이 보이듯이,
우리의 신앙이 깨끗하면,
주님의 은혜가 우리와 함께 축복을 누리리라 믿습니다.
아멘 !
찬양 = 심령이 가난한 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