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이 세대를 무엇으로 비유할까 ?
< But whereunto shall I liken this generation? >
성 경 : 마태복음 11장 16절-30절 (26. 5. 10. 주일오전 예배)
설 교 : 전 원 준 목사 < http://cafe.daum.net/ssbbc >
< 찬 송= 359 주께로. 440 내영혼이. 437 예수로나의 >
( 특 송 = 하나님의 음성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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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11:16-19) 『[16] 그러나 내가 이 세대를 어디에 비유할까? 이 세대는 마치 장터에 앉아 자기 동무들을 부르며
[17] 이르기를, 우리가 너희를 향해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아니하였고 우리가 너희를 향해 애곡하여도 너희가 애통하지
아니하였다, 하는 아이들과 같도다.
[18] 요한이 와서 먹지도 아니하고 마시지도 아니하매
그들이 말하기를, 그가 마귀 들렸다, 하더니
[19] 사람의 아들이 와서 먹고 마시매 그들이 말하기를,
보라, 음식을 탐하는 자요, 포도즙을 많이 마시는 자요,
세리와 죄인들의 친구로다, 하는도다. 그러나
지혜는 자기 자녀들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느니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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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주일 예배의 설교 제목입니다.
“이 세대를 무엇으로 비유할까 ?”
주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오늘날 이 혼탁한 세상에 우리 성도들은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
이 시대는 말씀을 따라 흔들리지 않는 믿음위에 굳게 서야 합니다.
(마 11:17) 『이르기를, 우리가 너희를 향해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아니하였고 우리가 너희를 향해 애곡하여도 너희가 애통하지 아니하였다, 하는 아이들과 같도다.』
1) 잔치집에서 피리를 불어도 춤출 줄 모르고,
초상집에서 애곡을 하여도 눈물을 흘릴 줄 모른다는 말입니다.
내가 가야 할 진리의 길을 알지 못하고,
갈팡질팡 하는 모습입니다.
@ 폭풍을 만난 제자들 =
물에 빠져 죽을까 ? 두려워하고 어찌 할 바를 알지 못하였습니다.
(마 14:27) 『예수께서 즉시 이르시되 안심하라 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2) 우리는 믿음안에서 함께 할 줄 아는 신앙이 되어야 합니다.
누구는 피리불고, 누구는 애통하는 이런 잘못을 행하면 안됩니다.
이 혼탁한 세상에서 갈팡질팡 하지 말아야 합니다.
함께 할 때, 주님이 역사하시고 축복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롬 12:15)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2. 이 시대는 하나님의 은혜를 입고도 회개하지 못하는 자들을 진노로 책망하실 것입니다.
(마 11:20) 『예수께서 권능을 가장 많이 행하신 고을들이 회개하지 아니하므로 그 때에 책망하시되』
(마 11:24)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소돔 땅이 너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하시니라』
@@@ 의인 10명이 없어 멸망한 소돔성 =
아브라함의 기도로 의인 10명을 찾았습니다.
결국은 소돔성을 불로 심판을 하십니다.
( 롯과 두 딸만 구원받고, 롯의 처는 말씀을 어기도
뒤를 돌아 본고로 소금 기둥이 되었습니다.)
@@@ 수백년 후에 요나 시대 =
니느웨(아수르 수도)성의 타락으로 하나님이 마지막 심판을 앞두고
회개의 기회를 주었습니다.
요나는 (비둘기 뜻) 니느웨의 복음 전파자로 부르심을 받습니다.
요나는 불순종 하여 다시스로 가는 배를 탔습니다.
요나는 풍랑으로, 자신의 불순종을 깨닺고 물에 던져 고기 뱃속에
3일을 고통당하고 회개하여 살아납니다.
(요나는 타락한 전도자 였습니다)
살아난 요나는 니느웨로 가서 하나님의 심판을 회쳤습니다.
그때 니느웨 백성들은 왕으로 부터 모든 백성이 회개하였습니다.
@@@ 우리 성도는 하나님이 부르신 전도자입니다.
이 세상을 구원하라고...
000 소돔은 의인 10명이 없어 멸망을 당하였습니다.
000 니느웨는 온 백성이 요나의 전도를 듣고 회개하였습니다.
오늘 우리는 요나와 같은 전도자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시 126:6)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아멘 !!!
3. 이 시대에 무거운 짐을 벗고 예수님의 온유와 겸손을 배워야 합니다.
(마 11:28-29) 『[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1) 죄로 인한 무거운 짐입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나의 주님으로 믿으면 죄의 짐에서 벗어납니다.
(엡 1:7)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 찬송 = 죄 짐 맡은 우리구주...
2) 우리의 삶에 사명의 짐이 있습니다.
(마 11:29-30)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3) 겸손 과 사랑의 짐은 가볍다.
(시 4:8)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살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이시니이다』
결 론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이제 우리는 이 혼돈한 시대에,
주님 안에 우리 자신을 맡기고,
평안히 쉬고 즐기는 삶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찬양 = 하나님의 음성을
출처: 산상 성서 침례 교회 원문보기 글쓴이: 빌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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