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말씀

세상 사람들이 교회를 보는 시선

열려라 에바다 2026. 7. 7. 14:45

세상 사람들이 교회를 보는 시선     

 


글쓴이/봉민근



죽어도 이런 말은 듣지 말자.
하나님의 영광은 믿는 자들이 다 가린다.
중직자이면 무엇할까?
입따로 행동 따로는 그리스도인의 삶에 태도가 아니다.


세상 사람들은 이런 그리스도인들 보면서 예수 믿으라는 말이 귀에 들리지 않는다.
그리스도인이 세상 사람들보다 더 나쁘다는 말을 들어서야 되겠는가?
우리 모두의 책임이며 나의 책임이다.


어떤 때에는 우리 자신이 예수 믿는 것이 부끄러워 고개를 들 수가 없다.
매스컴을 통해 나오는 그리스도인을 향한 부정적인 반응에 누구를 탓할 것인가?


그런 말에 짜증이 나는가?
그들에게 변명하며 때로는 다투고 싶은가?
아니면 믿는 자로서 책임과 부끄러움이 앞서는가? 


내가 먼저 변화되고 바뀌어야 한다.
내가 변화되지 않으면 복음도 선교도 헛된 구호가 되고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일이 된다.


말 조심하자. 행동조심하자.
사랑을 말하면서도 사랑 없는 내가 아닌가 소스라치게 놀라야 한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편지요 살아있는 전도지다.


아래의 글들을 읽으며 나는 어떤 반응을 해야 할까?
깊이 생각하고 나를 돌아보자.
과연 나는 그리스도인이 맞는가?
세상 사람들은 말한다.


네가 믿는 하나님 믿고 싶지 않아!
믿음 좋은 척하면 뭣해?
그 사람 예수 믿는 사람 맞아? 
예수 믿는 사람들이 거짓말을 더 잘하더라.
믿는 사람이 그런 짓을 해?
그 사람 장로(집사) 맞아?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이 더 이기주의적이더라.
믿는 사람이 어쩌면 그렇게 욕을 잘해!
믿는 사람들은 말만 잘한다.
믿는 사람이 더 사기치고 다니더라.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이 무슨 믿는 사람이냐?
교회 가면 돈 이야기만 하더라.


교회에 다니는 사람이 그런 짓을 해?
그러고도 예수 믿어!
성경만 읽으면 무엇해?
믿는 자가 더 인색하고 무섭더라.
경찰서에 가봐라. 예수 믿는 사람들이 더 사기 잘 치더라!
새벽에 교회에 가서 기도만 하면 무엇해?


교회에 가니 끼리끼리더라.
장로와 목사가 싸움박질하고 교회가 갈라졌다 하더라.
교회에서 싸움박질이나 하지 말라고 해라.
교회를 자식에게 세습하다니?
너나 잘 믿으세요
목사, 장로의 권세가 대단하더라.


교회에서 못 배우고 돈 없는 사람은 무시하더라!
돈 없고 백 없는 사람 어디 교회에 다니겠어?
교회에만 다니면 무엇해 부모도 몰라 보던데!
집은 돌보지 않으면서 하루 종일 교회에서만 살더라.
너 같이 사는 예수 안 믿고 싶다.
장로도 노름 잘하고 술 잘 먹더라.


목사가 폭력을 하고 감옥에 갔다더라.
목사가 유부녀와 불륜을 저질렀다더라.
그러고도 너 예수 믿는 거 맞아?
말로만 사랑 누구는 못해?
나는 안 믿어도 그렇게 살지는 않아!
예수 믿는 사람이 배려심이라곤 눈곱만큼도 없더라.
예수쟁이들은 말 따로 행동 따로야!☆자료/ⓒ창골산 봉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