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말씀

너희 아버지가 안녕하시냐.

열려라 에바다 2021. 5. 15. 07:19

창43:26~28너희 아버지가 안녕하시냐.20210509


창43;26~28요셉이 집으로 오매 그들이 그 집으로 들어가서 그 예물을 그에게 드리고 땅에 엎드리어 절하니
27요셉이 그들의 안부를 물으며 가로되 너희 아버지 너희가 말하던 그 노인이 안녕하시냐 지금까지 생존하셨느냐
28그들이 대답하되 주의 종 우리 아비가 평안하고 지금까지 생존하였나이다 하고 머리 숙여 절하더라
20210509도곡교회 김백수목사 .................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들에게 주시는 말씀은 창43;26~28말씀으로[너희 아버지가 안녕하시냐.]이러한 제목으로 하나님말씀을 선포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 사랑과 축복으로 지난 한 어떻게 지내셨는지요?
지난 주간 장로님 가족전0인 선생님 이0자 권사님 그리고 어린이 날 손자재롱보지 아니하고 나와 교육간 공사에 수고하시며 도와주신 성도님들 멀리 떨어져 있어도 기도로 동참 하여 주신 덕분에 은혜 가운데 마무리 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제 교육간 문 공사만하면 교회 건물 공사는 마치게 됩니다. 관심을 가지고 기도해 주세요. 담장은 아직 시간을 가지고 기도하며 공사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우리인생은 저 하늘나라 도착하는 순간까지 크고 작은 공사 일을 하다 저 하늘나라 가서 인생 일한 결과를 상급으로 누리는 생활이 있을 것을 기억하면 주어진 일에 사명에 최선을 다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오늘은 한국교회가 어버이 주일로 지키는 날입니다. 우리들은 부모 이지만 우리들을 있게 하신 아버지 하나님을 잊지 아니하고 섬기면 아버지 하나님을 기쁘시게 세상에서 사명 감당해야 합니다.
주님께서도 세상에서 사명을 감당하시면 살아간 것처럼 우리들도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녀로 남은 생애 살아갈 수 있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 성경본문 말씀을 듣기 전에 성령님 감동하심으로 본문이 기록된 창43장은 요셉이 애굽 총리로 가뭄으로 기아로 애굽 백성들 뿐 아니라 주변나라 사람들에게 총리로, 애굽 곡식을 팔게 될 때 애굽에 두 번째 곡식을 구입하고자 온 형제들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때는 자신의 친 동생 베냐민도 함께 왔습니다.
요셉은 형들을 알지만 형제들은 요셉이 애굽의 국무총리가 되어 있다는 것을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요셉은 그들에게 아버지의 안부를 물어 보는 것으로 그들과 대화를 이어 갑니다. 부친이 건강하고 잘 계시다는 기쁜 소식을 듣게 됩니다.
우리들도 아버지 하나님은혜로 이 자리에 이루게 된 것을 기억하면 무슨 일을 하더라도 아버지 하나님을 잊지 아니하고 요셉처럼 늘 가슴에 품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생활이 되어지길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은 두 가지로 생명의 양식을 주십니다.
*첫째로 너희 아버지가 안녕하시냐.
*둘째로 아비가 평안하고 지금까지 생존하였나이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들 부모님은 어떻게 생활하셨는지요?
그 때는 지금처럼 풍족한 생활이 아닙니다. 늘 배고픈 생활이었습니다. 우리들을 먹여 살리기 위하여 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이라도 우리들은 부모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못 다한 우리들 효행을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는 자녀로, 요셉 같은 마음으로 섬김을 다하면 이 복음을 주님처럼 아버지 말씀에 순종하는 자녀로 살아야 합니다.
우리자녀들은 말씀에 붙들려 살 수 있도록 말씀으로 가르쳐야 합니다. 늘 하나님 나라를 안영을 위해, 주님 나라 평안을 위해 생활할 수 있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성경본문 말씀에 이끌려 따라가면 성령님 감동으로 하나님음성을 듣겠습니다.
*첫째로 너희 아버지가 안녕하시냐.26~27

본문성경 창43;26-27말씀에 요셉이 집으로 오매 그들이 그 집으로 들어가서 그 예물을 그에게 드리고 땅에 엎드리어 절하니
27요셉이 그들의 안부를 물으며 가로되 너희 아버지 너희가 말하던 그 노인이 안녕 하시냐 지금까지 생존하셨느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요셉은 감옥에 있을 때나 애굽제국의 총리로 있을 때도 늘 자신을 사랑하여 준 아버지를 잊지 아니한 효자입니다. 그는 이스라엘 믿음의 4대 족장입니다.
그는 아버지와 형제 가족들에게 배고픈 기아에서 풍족한 삶으로 바꾸어 준 믿음으로 가족을 섬긴 신앙인이었습니다.
그는 예수님의 품성을 가진 예수님의 모형입니다. 예수님은 이 땅위에 인류가 생명의 양식을 공급받지 못하여 죽어갈 때 자신의 죽음으로 생명의 떡으로 우리들에게 구원의 양식이 되어 주셨습니다.

본문성경 창43;26말씀에 요셉이 집으로 오매 그들이 그 집으로 들어가서 그 예물을 그에게 드리고 땅에 엎드리어 절하니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본문 말씀은 요셉이 어린 17세 소년시절에 놀라운 영몽을 꾸고 형제들에게 미움을 받게 된 꿈이 이루어지는 순간입니다.
창37;5-11말씀에 요셉이 꿈을 꾸고 자기 형들에게 고하매 그들이 그를 더욱 미워하였더라
6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청컨대 나의 꾼 꿈을 들으시오
7우리가 밭에서 곡식을 묶더니 내 단은 일어서고 당신들의 단은 내 단을 둘러서서 절하더이다
8그 형들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참으로 우리의 왕이 되겠느냐 참으로 우리를 다스리게 되겠느냐 하고 그 꿈과 그 말을 인하여 그를 더욱 미워하더니
9요셉이 다시 꿈을 꾸고 그 형들에게 고하여 가로되 내가 또 꿈을 꾼즉 해와 달과 열한 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하니라
10그가 그 꿈으로 부형에게 고하매 아비가 그를 꾸짖고 그에게 이르되 너의 꾼 꿈이 무엇이냐 나와 네 모와 네 형제들이 참으로 가서 땅에 엎드려 네게 절하겠느냐
11그 형들은 시기하되 그 아비는 그 말을 마음에 두었더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창42;6-9말씀에 때에 요셉이 나라의 총리로서 그 땅 모든 백성에게 팔더니 요셉의 형들이 와서 그 앞에서 땅에 엎드려 절하매
7요셉이 보고 형들인줄 아나 모르는체 하고 엄한 소리로 그들에게 말하여 가로되 너희가 어디서 왔느냐 그들이 가로되 곡물을 사려고 가나안에서 왔나이다
8요셉은 그 형들을 아나 그들은 요셉을 알지 못하더라
9요셉이 그들에게 대하여 꾼 꿈을 생각하고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정탐들이라 이 나라의 틈을 엿보려고 왔느니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우리들이 믿음으로 하나님 말씀을 통해 주신 꿈은 반드시 이루어 주십니다. 요셉은 감옥에서도 이 꿈을 잃지 아니하였습니다. 보디 발 아내의 모함으로 감옥살이에서도 꿈이 그를 믿음으로 인도해 주었습니다.
그 꿈을 잃지 아니하니 요셉이 꿈이 이루어지는 순간에 그 꾼 꿈에 대하여 생각했다고 들려줍니다.
우리들 형편이 힘들고 어려울 찌라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녀인 우리들은 우리 아버지하나님께서는 그 꿈을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십니다. 우리들 가슴에 안겨 주십니다.
불신자의 코가 납작할 수 있도록 하십니다. 기도하고 소원하는 것은 이루어주실 것을 고백하고 기도하는 것을 잊지 아니해야 합니다.
성도는 아버지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생활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순종하며 아버지 하나님 앞에 요셉처럼 자녀로 마음으로 육신적으로 떨어져 있어도 효도해야 합니다.
본문성경 창43;27말씀에 요셉이 그들의 안부를 물으며 가로되 너희 아버지 너희가 말하던 그 노인이 안녕 하시냐 지금까지 생존하셨느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요셉은 자신의 신분에 대하여서는 여전히 숨기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버지에 대한 관심만은 숨기고 있지 아니한 모습입니다.
요셉은 연로한 아버지, 또한 자기를 가장 사랑했던 아버지 야곱이 기근의 어려움 중에 무슨 변고가 없는 지 가장 궁금했습니다. 그의 효심효성은 어려서부터 아버지 말씀이라면 예 대답하면 그대로 순종한 요셉이었습니다.
창37:13말씀에 이스라엘이 요셉에게 이르되 네 형들이 세겜에서 양을 치지 아니하느냐 너를 그들에게로 보내리라 요셉이 아비에게 대답하되 내가 그리하겠나이다.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이처럼 순종하면서 아버지를 기쁘시게 한 요셉 자신이 죽었다고 없어졌다고 슬퍼할 아버지 생각에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그는 아버지가 생존해 계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오랜 후에 아우 동생을 데리고 온 그들에게 아버지 안부를 묻습니다. 지금까지 생존하셨느냐?
이 말은 모든 사람에 대하여, 특히 나이 많은 사람들에 대하여 아주 꼭 맞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우리들 주변에 많은 나이 먹은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지금 이 자리에 있는 우리들도 매일 매일 세포가 죽어가고 있습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 우리들은 어제보다 오늘 죽음으로 물살이 떠내려가는 것처럼 흘러갑니다. 산 사람은 한 발자국씩 죽음으로 흘러 내려갑니다.
우리들이 살아있는 것이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의 결과입니다. 모든 사람들은 이 시간도 죽어가고 있습니다. 우리들이 살아있는 것이 활동할 수 있는 건강이 있는 것이 축복입니다. 모든 사람들은 이 시간도 죽어가고 있습니다.
야곱은 요셉을 잃고 나는 죽어야 하리라고 고백한 것을 보게 됩니다.
창37:35말씀에 그 모든 자녀가 위로하되 그가 그 위로를 받지 아니하여 가로되 내가 슬퍼하며 음부에 내려 아들에게로 가리라 하고 그 아비가 그를 위하여 울었더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이런 아버지 때문에 요셉은 달려 갈 수 없지만 생존해 계신 것에 위로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는 양식이 떨어져 돌아가셨나 가족들이 걱정이 되었습니다.
인류가 죄악으로 굶주림으로 죽어갈 때 주님은 이 땅위의 인류를 살리기 위하여 풍성한 영육간의 양식으로 오셨습니다. 생명의 떡으로 오셨습니다.
요6;35말씀에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죄악에 썩어가면 죽어가는 우리들을 살려 주시기 위하여 십자가상에 죽으려 주님께서 오셨습니다.
우리 주님은 우리들이 지옥을 향하여 달려가는 인류의 죽음을 걸음을 멈추게 하시기 위하여 이 땅위에 자신이 대신 죽으시려고 십자가상에 달려 고난과 고통의 죽음을 당하시고 우리들을 구원하여 주심으로 아버지 하나님께 기쁨을 드렸습니다.
구원받은 우리들 이웃을 섬겨야 합니다. 영혼을 사랑하는 자로서 우리들은 가족들 뿐 아닙니다. 이웃과 주변 사람들을 사랑함으로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총신대 교수 하셨던 박용규 목사님은 잠시 병으로 죽어 천국에 갔을 때 주님은 다섯 가지의 질문을 하셨다고 합니다. ①너는 땅에서 성경을 얼마나 읽었느냐? ②너는 헌금을 얼마나 했느냐? ③너는 땅에서 전도를 얼마나 했느냐? ④너는 십일조를 어떻게 했느냐? ⑤너는 기도 생활을 얼마나 하였느냐?
우리들은 주님의 일을 성령 충만으로 충성을 다하여 감당할 수 있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들은 요셉처럼 나이 많은 어른들에게 관심을 가지면 생활하고 있는지요?
부모님이 세상에 계실 때 순종함으로 기쁘시게 해야 합니다. 우리들은 하나님자녀로 요나처럼 복음을 전하는 일에 불평과 원망하지 말고 나 같은 죄인 살려 주셔서 복음의 일꾼으로 사용하여 주심을 감사하면 순종함으로 복음을 전하여 주님께서 우리들에게 상급심판 하실 때 잘했다 인정받고 사랑받는 영원한 영생의 시간을 위하여 생활하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어지길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둘째로 아비가 평안하고 지금까지 생존하였나이다.28

본문성경 창43;28말씀에 그들이 대답하되 주의 종 우리 아비가 평안하고 지금까지 생존하였나이다 하고 머리 숙여 절하더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이들 형제들은 아버지 야곱을 대신하여 자신들을 환대하여 주신 총리에게 절을 합니다. 이것은 요셉이 꾼 꿈이 이루어진 것을 보여 줍니다.

본문성경 창43;28말씀에 그들이 대답하되 주의 종 우리 아비가 평안하고 지금까지 생존하였나이다. 하고 머리 숙여 절하더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이들은 준비하여 온 선물을 드리고 요셉을 맞이합니다. 이들은 자신들이 옛날 미디안 상인들에게 울면 불면 형들 내가 잘못한 것이 있으면 용서해줘 내가 잘못했어!
나 좀 살려줘 부르짖는 소리를 외면한 형제들입니다. 요셉은 그 모든 상처들을 보디발의 가정에서 청지기로 일하면서 기도하면 하나님과 교제하면 믿음이 성장하면서 다 잊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정치범을 가두는 보디발의 감옥에서 꿈 해몽을 통하여 지금 이 자리에 있는 것이 아버지를 위시하여 가족들을 기아의 굶주림에서 구원하여 주고자 하는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 혹시나 굶주려 생명이 위험하지 아니할까 염려되어 건강을 물어볼 때 대답은 잘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됩니다.
평안하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살아 계시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우리 인생길이 아무리 노력한다고 해서 이 세상을 평안하고 안전하게 살아갈 수 없습니다.
오르지 하나님의 은혜의 손길에 보호와 인도를 받아야 합니다. 아버지가 평안하시냐? 생존하여 계시냐는 물음에 평안하고 지금까지 생존 하였나이다 라고 대답을 들은 요셉의 기쁨은 너무도 큰 즐거움이요 행복이었습니다.
형제들로부터 아버지 소식을 전해들은 요셉은 생존하시는 아버지 소식에 안심하며 기뻐합니다. 요셉은 이 순간 한없는 기쁨이 몰려왔습니다.
타향살이에서 감옥에서 노예살이로 고통을 당하면 억울한 사정을 누구하나 귀를 기울려 주지 아니하는 상황에서 하나님을 바라보고, 인내로 꿈을 붙잡고, 견디면, 기도로 오늘에 이르게 되니 이처럼 기쁜 소식도 듣게 되는구나!
낫 설은 이방 땅에서 혈육 한 사람도 없는 애굽에서 13년 세월을 객지에서 보내었습니다. 서러운 시절을 다 보내다가 형제들을 만납니다.
아버지 야곱의 소식도 전해 들었으니 그간의 한숨과 탄식도 다 한 순간에 사라지는 것은 몇십년 묵은 감정이 가슴에 있는 것이 가뭄에 단비처럼 시원함을 가져다주는 소식이었습니다.
요셉의 가슴뿐 아닙니다. 이 사실을 듣는 모든 사람들에게도 기쁜 소식입니다.
창45;16-18말씀에 요셉의 형들이 왔다는 소문이 바로의 궁에 들리매 바로와 그 신복이 기뻐하고
17바로는 요셉에게 이르되 네 형들에게 명하기를 너희는 이렇게 하여 너희 양식을 싣고 가서 가나안 땅에 이르거든
18너희 아비와 너희 가족을 이끌고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에게 애굽땅 아름다운 것을 주리니 너희가 나라의 기름진 것을 먹으리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이들 기아로 굶주려 죽을 수도 있는 이들이 요셉이 자신들의 동생이란 것을 알게 되니 사는 길이 열렸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이 되었습니다.
오늘날 요셉처럼 세상에서 억울한 가슴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있을까요?
요셉이 총리인 것을 알게 된 가족들은 살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하나님 아들이요 구세주로 알고 믿는 자 살게 됩니다. 구원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인생 문제의 해결자요. 생명이요. 인생의 구세주로 알고 믿는 자에게는 인생들의 모든 문제가 해결됩니다.
그렇니 문제로 두려움에 빠져 생활하는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여 이 기쁨을 함께 하면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들이 해야 할 사명이요 살아 있는 이유입니다.
문제 있는 이들에게 우리들처럼 예수님을 만나야 합니다. 구원의 축복을 함께 누려야 합니다.
우리들에게 문제가 있다면 복음을 전함으로 문제 속에 해결하여 주시는 주님을 만나야 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여 주신 주님을 전해야 합니다.
인생들이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수많은 만남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진정한 만남은 우리들이 만난 예수님을 만날 수 있도록 힘을 다하여 전하는 생활이 될 수 있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들도 요셉과 형제들의 만남은 놀라운 축복 속에 아름다운 소식을 듣는 일입니다. 우리들이 만나는 이들이 예수님으로 인하여 놀라운 구원을 들을 수 있도록 우리들도 전할 준비된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는지요?
우리들이 누리는 구원의 축복 문제해결 자 되시는 주님을 전함으로 나로 인하여 이 기쁜 소식이 전하여짐으로 생명 살리는 역사가 있어지길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오늘 저와 여러분들에게 오늘 본문을 통하여 두 가지 생명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 말씀이 무엇입니까?
*첫째로 너희 아버지가 안녕하시냐.
*둘째로 아비가 평안하고 지금까지 생존하였나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들은 부모님께 늘 사랑함으로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부모님들은 자녀들을 사랑함으로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아직도 가족들 중에 예수 모르는 이들이 있다면 우리들은 눈물로 기도하고 우리들의 구원이 그들에게 전하여 지도록 주님의 능력을 의지하면 전도자로 생활하여야 합니다.
그래야 주님 주시는 평안함 가운데 생명을 누릴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즐거움으로, 기쁨으로, 주 안에서 형통한 남은 삶이 되고 성령 충만한 생활로, 승리하는 믿음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우리와 함께 나와 함께 하시는 예수님을 전할 수 있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예수님은 말씀 하십니다.
마27;46말씀에 제 구시 즈음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질러 가라사대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죄악에 빠져 영 죽을 우리들을 구원하여 주시려 아버지 하나님의 아들 독생자 예수님은 아버지로부터 버림당하기까지 하였습니다.
버림당하여 십자가상에서 말할 수 없는 아픔과 수치 죽음으로 우리들을 구원하여 주셨습니다. 이 사랑 받아 우리들은 죽음에서 영생으로 멸망에서 구원을 받았습니다.
이 사랑과 은혜로 구원 받은 놀라운 축복을 전하여 줌으로 생명 살리는 일을 감당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야 합니다. 주님께 영광 돌리는 귀하고 복된 일을 감당해야 합니다.
주님께 인정받고 사랑받은 남은 우리들 인생길이 되어지면 삶이 되어지길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0210509도곡교회 김백수 목사
창43:26~28너희 아버지가 안녕하시냐.20210509